본문 바로가기

애플TV12

[BP/IT] 애플 VS 넷플릭스. 월 구독 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Apple TV +' BP's : 애플이 TV 서비스를 개선. 현재의 콘텐츠별로 요금을 부과했던 서비스에서 월정액 구독형 서비스를 추가한다. 아이튠스를 통해서 음원을 구입하는 서비스에서 애플뮤직의 스트리밍 서비스를 추가한 것처럼 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를 추가한 것. 올 가을부터 미국에서 시작되며 아직 가격은 미정이다. 경쟁업체인 넷플릭스, 아마존을 겨냥한 서비스라고 볼 수 있는데, 경쟁자들과 차별하기 위해 대작 오리지널 콘텐츠에 공을 들인 것 같다. 오프라 윈프리, 스티븐 스필버그, 제니퍼 애니스톤, 리즈 위더스푼, J · J · 브람스 등의 크리에이터들이 콘텐츠를 준비한다. 어차피 이런 서비스는 월 구독료 이상의 만족도를 줄 수 있는 콘텐츠의 역할이 중요하니. 넷플릭스처럼 다운로드해서 오프라인에서도 재생할 수 있다.키노트에 .. 2019. 3. 26.
[BP/IT] 4K와 HDR을 지원하는 애플 TV BP's : 아이폰 8, X 와 함께 발표된 새로운 애플TV 4K. HDMI 단자로 TV에 연결해 넷플릭스, 아마존, 유튜브, 애플이 제공하는 영상을 볼 수 있는 셋톱박스. HDR10과 돌비 비전(Dolby Vision), 4K를 지원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 그리고, 아이패드 프로와 같은 A10X Fusion 프로세서를 내장해 성능을 향상했다. CPU 속도는 2배, GPU 속도는 4배. 조작, 반응이 빨라 질 것으로 보인다. 현재 4K 콘텐츠는 넷플릭스와 유튜브에서 제공하고 있는데, 아마존 프라임도 제공 예정. 블루레이 이후 미디어가 새로운 물리매체가 아닌, 셋톱박스로 바뀌는 것 같다. 애플 자체 영상 콘텐츠도 많이 개선됐는데, 애플TV앱으로 가능. 가격은 32GB 179달러, 64GB 199달러. 기.. 2017. 9. 15.
[BP/IT] APPLE TV 2세대 5년 사용 BP's : 새로운 애플 TV가 나왔고 'TV'엡과 애플 TV용 게임이 부각되고 있지만, 여전히 쓰고 있는 것은 이전 애플TV다. 애플TV 1세대는 가격이 300달러에 육박했고, 무겁고 디자인도 기존 셋톱박스와 큰 차이가 없었다. 하지만, 2세대 애플TV가 나왔을 때....완전히 바뀐 모습은 IT업계 사람들이 놀랄만한.....가격도 99달러 였다. (국내 셋톱박스 업체에서 미국에서 공수한 애플TV 2세대를 꺼내보고 "리모컨만 99달러 할 것 같은데"라고 했다는..) 원래는 아이튠스 공유로 사용하다가, 최근에는 넷플릭스 머신으로 잘 사용 중이다. 안터페이스가 여전히 예전 예고편 앱과 비슷한데, 그래도 꽤 쓸만하다. 예쁘게 생긴 리모컨은 버튼이 적어서 쓰기가 어렵지만, 넷플릭스와 뉴스만 보기 때문에 괜찮다... 2016. 11. 5.
[BP/IT] 애플TV BP's : 애플TV 새제품이 나왔다. 아 한참전에 나왔는데. 애플이 열심히 하고 있는데 생각만큼 안되는 부분이 애플TV가 아닌가 싶다. 그런데 실제로 애플TV 2세대를 쓰면서 느낀 점은. 의외로 귀찮다는 점이다. 하드웨어 완성도를 빼고 애플의 콘텐츠 생태계에 들어가 있지 않으면 불편하다.아이폰과 아이패드를 에어플레이로 미러링 해서 큰 화면으로 보는 것은 좋은데, 이게 의외로 딜레이가 있다. 통신으로 받은 데이터를 다시 애플TV로 전성하기 때문인 것 같은데,반대로 유선랜으로 애플TV에서 직접 콘텐츠를 받아서 전송하면 이런 문제는 대부분 사라진다. 아이튠스와 연동해서 쓰면 콘텐츠를 좀 더 활용할 수 있지만. 일반인들이 쉽게 사용하지는 못한다. 결국 애플TV 자체로서 뭔가 되는 기능들이 많아야 하는데, 이게.. 2015. 12. 7.
[BP/IT] 스마트TV를 더 똑똑하게 해주는 애플TV BP's : 예측 기사 중에 맞는 것도 있고, 안 맞는 것도 있다. 결혼은 식장까지 가봐야하는 것처럼, 제품도 출시해봐야 그게 정말로 나오는지 안나오는지 알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예측 기사는 향후 기업의 전략에 따라서 엄청난 오보일 수도 있고, 정확하게 맞아 떨어질 수 있다. 하지만 언제나 변수가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애플TV 경우에는 몇년전 기사를 보면 이제 아이TV가 나와야하지만, 여전히 셋톱박스형태의 제품만 있다. TV업체에 진출한다 만다 여러가지 말이 있지만, 현재 상황을 보면 완제품을 내놓을 이유가 없어보인다. 애플TV 뿐 아니라 아마존, 로쿠 등 업체들도 모두 99달러 전후의 셋톱박스형태의 제품을 내놓고 있는데, TV세트는 이제 모니터 역할을 하는 정도이기 때문에, 꼭 넣어야 할 필요.. 2014. 5. 4.
[BP/IT] 애플TV와 크롬캐스트 BP's : 크롬캐스트가 등장하기 이전 별 감흥이 없었던 것은 이 제품과 거의 동일한 제품을 3년 쯤 전에 봤기 때문이다. 아니 더 오래 됐나? 휴맥스와 가온미디어에서 나오신 분들이 모여서 스마트TV 스틱을 만들었고, 그 때 봤던 제품들이 이미 크롬캐스트 이상의 기능을 구현했다. 당시 가격도 99달러에 수출을 목표로 하셨으니 파격적인 가격이었다. 애플TV 2가 나오기 이전이었던 것 같은데 그래서 더 경쟁력 있게 느껴졌다. (흠 그분들은 지금 뭘하실까?) 그런데 그 때 한창 설명을 듣다보니...문제점이 느껴졌다. TV로 PC안에 있는 동영상을 볼 수도 있고, 스마트폰에 있는 것도 미러링이 가능한데. PC만큼은 조작이 원활하지 않다는 것이다. 물론 TV라는 큰 화면으로 영상을 볼 수 있다는 것은 장점이이다... 2013. 9. 6.
[BP/IT] 크롬캐스트 BP's : 크롬캐스트가 등장한 이후 스마트TV가 어려워질 것이라는 기사가 나오고 있다. 삼성전자나 LG전자의 스마트TV 사업이 큰 타격을 입을 것 같은 분위기도 나오고. 기존에도 이런 류의 미디어스틱들이 나와 있는데 사실 성공하지 못했다. 만약 크롬캐스트가 성공하려면 이미 그들이 시장을 만들어놨거나, 크롬캐스트가 기존 기기들이 제공하지 않는 기능이나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는데 둘 다 아니다. 그 때문에 35달러라는 매력적인 가격에도 불구하고 이 제품을 구입할 가치를 느끼지 못했다. 그런데 YE가 자신의 크롬캐스트를 주문하면서, 내껏까지 같이 주문해서 받아보게 됐다. ( 아무튼 고맙다 :) ) 크롬캐스트와 같은 미디어 플레이어의 장점은 콘텐츠 공유, 인터넷 접속 등이 있다. 생각같아서는 매우 편리할 것 같.. 2013. 8. 27.
[BP/IT] 스마트TV VS 애플TV.... BP's : 스마트TV를 구입해야 하는가? 라고 누군가 물어본다면. 왜 스마트TV를 구입하려고 생각하는지요? 라고 물어볼 것 같다. 그러면 아마도 "요즘은 TV가 스마트TV 이니까요"라고 얘기를 할 것 같다. TV업체들이 스마트TV를 판매하고 있지만 정작 이 제품들이 스마트TV인지는 잘 모르겠다. 집에도 스마트TV가 몇 대 있지만 처음에 설치하고 바로 접었다. 너무 느리고...조작도 힘들다. 버튼을 누르고 반응이 없는 화면을 보고 있자면...내가 무언가 잘 못 누른걸까? 인식을 못하나?라는 생각이 든다. 아직 스마트TV는 불편하다. 그리고 아쉽지만 당분간 이 불편은 계속 될 것이다. 30년전 대우전자 아이큐2000이 나왔을 때..이 제품이 숙제를 다 해준다고 믿었던 것과 마찬가지다. 아이큐2000으로는 .. 2013. 3. 26.
[BP/IT] 애플 TV 사업진출....그리고 나약한 경쟁자들... BP's : 여기저기서 애플이 TV 완제품 시장에 뛰어든다는 정황이 포착되고 있다. 맥, 아이패드, 스마트폰, 태블릿에 이어 TV 사업을 추진한다는 것이다. 애플이 TV 사업에 진출한다는 소문은 2년전부터 있었다. 당시 삼성전자 연구소 쪽에서 애플이 TV 시장에 진출이 확실시 되니 이를 대비해야 한다는 소식이 나왔다. 하지만 구체적인 정황은 없었고, 단순히 연구소에서 흘러나온 사실만으로 판단하기가 어려웠다. 특히 그동안 애플이 개발해왔던 제품은 PC나 MP3,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 개인이 사용하는 소형 제품이었고, TV는 가전제품 쪽에 가깝기 때문에, 그동안 해왔던 제품군과 완전히 다른 시장에 애플이 뛰어든다는 사실을 믿기가 어려웠다. 하지만 TV에 대한 개념을 거실에 있는 큰 화면을 가진 제품이 아니라.. 2011. 12.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