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윈도1011

[BP/IT] 2020년 1월 14일. 윈도 7 연장 지원 종료 BP's : OS 지원 종료는 어쩔 수 없는 부분이지만, 언제나 '벌써' 라는 생각이 든다. 윈도 비스타는 이미 2017년 지원이 종료됐고, 윈도7은 이미 메인 스트림 지원은 종료됐고, 2020년 1월 14일 연장 지원도 종료된다. 지원이 종료되면 PC를 사용하지 못하게 되는 것은 아니지만, 보안 취약점 개선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없다. 윈도 8.1은 2023년 1월 10일 지원 종료 예정. 이미 2014년 4월 8일 지원이 종료된 Windows XP OS를 쓰는 PC를 쓰는 곳도 있다. 하지만, 대부분 지원이 종료돼 제대로 사용은 불가능.윈도10으로 마이그레이션 하는 것이 가장 좋지만. 아 무척 귀찮은 일이다. 관련링크 : https://www.microsoft.com/ko-kr/windows 윈도메인.. 2019. 2. 12.
[BP/MR] 윈도10 혼합현실(MR)을 지원하는 델 헤드셋 '바이저(Dell Visor with Controllers)' BP's : HP와 에이서가 윈도10 혼합현실(AR)을 지원하는 헤드셋을 출시한데 이어, 델도 바이저(Dell Visor with Controllers)라는 헤드셋을 공개. 사용자 움직임을 감지하고 360도 파노라마 뷰를 제공하는 인사이드 아웃 추적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다. 사양은 1440 × 1440 / 706ppi 90Hz LED를 탑재. 델측은 선명하고 부드러운 360도 혼합 현실 경험을 제공한다고 소개. 시야각은 110도. 헤드셋에 덮개를 사용할 수 있어서 가상 세계와 현실 세계 사이를 쉽게 전환할 수 있다. 자이로 스코프, 가속도계, 자력계도 내장. 인터페이스는 HDMI 2.0 × 1, USB 3.0 × 1,3.5mm 오디오 단자 × 1.인체 공학적 설계로 무게를 분산하는 헤드 밴드를 갖췄다. .. 2017. 10. 19.
[BP/IT] 윈도 10 탑재 포켓 PC 'KS-PRO' 크라우드 펀딩 중 BP's : 소니 바이오P 같은게 다시 나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했는데. 비슷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있었나 보다.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 인디고에서 . 8.2인치 화면을 탑재한 윈도10 탑재 포켓PC 'KS-PRO'가 준비 중이다. 이 제품이외에도 같은 형태지만, 안드로이드를 탑재한 KS-PROID도 펀딩 중이다. 8.2인치 AMOLED 디스플레이. 본체 크기는 246 × 150 × 16mm (폭 × 깊이 × 높이) 무게는 640g. 재질은 마그네슘 합금. GPU는 Adreno 540. 해상도는 WQHD(2,560 × 1,440). 터치 조작에 대응하고 유리는 고릴라 글래스(Gorilla Glass) 3.메모리는 8GB. 저장공간 128GB, microSD 카드 슬롯 내장(256GB) 3G / 4G L.. 2017. 3. 27.
[BP/IT] 윈도10과 서피스 BP's : 윈도10과 서피스3를 좀 써봤다. 노트북을 좀 바꿔보고 싶어서 서피스3의 활용도가 얼마나 되는지 확인했는데. 결국 몇일 들고 다니다가 서피스3를 놓고 다시 노트북을 들고 다니게 됐다. 우선 태블릿과 노트북으로 모두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은 매력적이다. 무게도 괜찮고 가지고 다니는데 부담이 없다.커버 역할을 하는 탈착식 키보드의 만듦새도 아주 좋다. 키보드 느낌은 웬만한 노트북이나 외장키보드보다 훨씬 좋다. 배터리도 오래가고 아톰 CPU가 우려됐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 게임을 하지 않으면 성능 때문에 걸림돌이 되지는 않을 것 같다. 문제는 태블릿과 노트북의 역할을 다하다보니 뭔가 어정쩡한 위치가 되어버려서. 반대로 태블릿도 PC도 아닌 것이 되어버린다. 태생 자체가 모바일 환경을 고려해서 만.. 2015. 9. 1.
[BP/IT] 안쓰러운. 윈도10 BP's : 윈도10 느낌. 맥 OS X의 눈. iOS의 코, 안드로이드의 입. 좀 안쓰럽다. 한 때 잘나갔던 집안의 무리수 같다는 생각이.. PC쪽은 잘 이어나가겠지만, 모바일 부문은 어려울 것 같다. 2015. 7. 30.
[BP/IT] MS는 윈도10을 위해 샤오미와 손을 잡을 것인가? BP's : 샤오미 제품을 몇개 써보고 있지만. 이렇게 빨리 각 부문에서 주목받는 업체로 떠오를 수 있는 이유에 대해서 수긍이 간다. 싸고, 디자인과 성능이 괜찮다. 가격 부문은 기존의 경쟁자들은 경쟁이 불가할만큼 막강하다. 그리고 디자인이 깔끔해서 IT제품에 관심이 적은 사람들도 호감을 가질만한 수준이다. 사실 샤오미는 기존 중국업체에 기획력과 디자인을 더한 제품인데. 지적재산권이나 카피에 대한 철학 없이 많이 적당히 최대한 싸게, 많이 만들어서 판매한다는 것에 맞으면 무조건 팔고 보는 것 같다. TV와 스마트폰, 정수기까지 만들고 있는데 특이하게 PC는 만들지 않고 있다. 이유는 뭘까? 다른 부분은 샤오미의 경쟁자들이 없거나 아주 취약한데 반대, 이 부문에서는 레노버라는 거대 기업이 있다. 다른 사업.. 2015. 7. 26.
[BP/IT] 마이크로소프트, iOS와 안드로이드 경계 허물어 BP's : MS의 가장 큰 두려움은 잊혀지는 것일 것이다. 모바일 중심으로 IT환경이 재편된 이후 MS와 인텔은 사람들의 관심에서 밀려 버렸다. 물론 이들의 영향력은 건재하다. 하지만 IT뉴스에서 언급되는 것은 애플과 구글, 여기에 아마존까지 들어가니 MS의 이름은 이전만큼 영향력이 있지 못하다. MS입장에서는 iOS와 안드로이드 앱을 개발하는 SW업체들을 끌어들일 수 있는 것이 필요한데, 이걸 기존 iOS와 안드로이드로 개발한 앱을 윈도 10으로 변환하는 SDK를 공개하는 해결책을 내놨다. 윈도10으로 쉽게 변환이 가능하게해서. 여러가지 버전을 만들어야 하는 개발자들의 고민을 덜어준 셈이다. 물론 이런 방식이 도움을 줄 수는 있겠지만, 이 역시 MS의 위치 변화를 보여주는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왜냐.. 2015. 5. 7.
[BP/IT] 마이크로소프트, 윈도10 라드베리파이2에 무상 제공 BP's : 마이크로소프트가 7월 정도 출시할 윈10에 많은 노력을 하는 것 같다. 모바일 때문에 부진한 것을 만회하려고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우선 MS는 라즈베리 파이2와 같은 기기에 윈도10을 무상으로 제공한다고 하는데, 라즈베리파이 2 뿐 아니라 TV에 부착하는 스틱형PC에도 무상으로 제공, 화면이 작은 노트북이나 태블릿에도 무상으로 제공... 그러면 기존에 유상으로 판매해 왔던 윈도나 PC OEM용은 어쩌려는지... 오픈소스 하드웨어 부문에 강화를 위해 라즈베리파이에 이어서 아두이노와도 제휴를 했는데, IoT 부문 이미지를 가져가고 싶은 느낌이 있는 것 같다. 그런데 어차피 모바일 부문의 약세를 만회하려면 윈도폰 부문에 대한 대안을 내놔야 하는데. 이런 부분은 그대로 두고 다른 부분을 개선하.. 2015. 5. 6.
[BP/IT] 바뀔까? 윈도(Windows) 10 BP's :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10을 올해 여름 발매한다고 발표했다. 전세계 190개국 /111개 언어. IoT 디바이스 용으로는 윈도10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MS는 그동안 '라즈베리파이(Raspberry Pi) 2 "에 무상 제공을 밝힌 바 있으며, 인텔, 퀄컴과 협력해 IoT 부문과 모바일기기도 협력하고 있다. 퀄컴은 레퍼런스 보드 '드래곤보드 410C(DragonBoard 410C)를 윈도 10 호환개발보드로 추가했는데, 이 보드는 무선랜과 블루투스, GPS를 내장하고 있다. SoC로 스냅드래곤 410을 탑재하고 있다. 윈도7, 8, 8.1 사용자에게는 무료로 업그레이드를 제공하고 불법 윈도사용자도 업그레이드를 제공한다. 윈도10이 출시되야 알겠지만, 사실상 윈도10은 무료로 제공될 것으로 보인.. 2015. 3.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