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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롬북3

[BP/PC] 아수스 크롬북 '크롬북 플립 C1010PA(Chromebook Flip C1010PA)' BP's : 크롬북이 언제쯤 노트북을 위협할 수 있을까? 처음에 크롬북에 대해서 관심을 가졌었다. 노트북PC를 대체할 수 있는지 기대했지만. PC에 비해서 떨어지는 성능, 가격 경쟁력도 별로 라는 문제 때문에.. 온라인으로 간단한 작업을 하는 일부에서만 사용되고 있다. 크롬북이라는 것이 좀 애매한 것 같다. 기존 아이패드와 같은 태블릿이 없었던 시절에는 등장하면 어느 정도 영향력이 있겠지만. 노트북PC와 태블릿 사이에 끼인 제품 같은.. 아수스 크롬북 플립은 Chrome OS 탑재한 10.1 인치 2in1 PC다. 사양은 OP1 Hexa-core (Cortex-A72 × 2 + Cortex-A53 × 4, Mali-T860MP4)메노리는 2~4GB, 저장공간은 16~32GB(저장공간이 적은 것도 확산의 .. 2017. 8. 26.
[BP/IT] 구글, 새로운 크롬북에 USB-타입C 급속충전, 스타일러스 표준 채택 BP's : 돌이켜보면. 예전에 샀던 IT제품들 중에 왜 그렇게 비싸게 팔렸는지. 생각되는 제품들이 있다. 예를 들면 사운드카드. 지금은 그냥 주기판에 부품으로 들어가지만 XT 시대에는 소리를 듣기 위해서는 애드립카드와 같은 사운드카드를 사야했다. 국내서도 옥소리카드 라는 제품도 있었고, 시그마컴 같은 전문업체들도 있었는데... 그런데, PC나 태블릿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여전히 맥북이나 아이패드, 그리고 고성능 PC는 비싸지만, 그 가격이 점점 낮아지는 것은 체감할 수 있다. 게임만 하지 않으면 50만원에도 쓸만한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데, 이는 예전 제품과 비교하면 50% 수준도 안된다. 앞으로 노트북PC 가격은 더 떨어질 것 같다. 구글이 크롬북 부문을 강화하고 있고, MS도 저가 노트북에는 윈도를.. 2017. 1. 29.
[BP/IT] 크롬북의 역습 BP's : 2009년 크롬OS가 처음으로 등장했을 때, 그냥 리눅스 정도의 영향력일 것으로 생각했다.이후 처음 본 크롬북은 삼성전자가 PC사업부일 때 개발 중이던 제품이었는데, 기대를 했다가, 저가 노트북 정도인 것으로 알고 꽤 실망했다. 기존 HP나 델 기업용 노트북에 크롬브라우저를 구동한 것과 차이가 없었기 때문이다. 배터리도 그렇게 길지 않았고 시제품이라 그런지 마감도 별로 였다. 이후 크롬북은 매년 성능을 개선했고 참가하는 업체들도 늘어났다. 일단 대만의 PC업체들이 이 시장에 뛰어들었다. 그러다가 HP, 도시바가 이 시장에 뛰어들면서 하나 사볼까?하는 수준의 200달러 수준에 나오게 됐다. 이 정도면 예전의 MP3플레이어 살 정도의 부담이면 노트북을 살 수 있는 것이다. 그래픽 에디터라든가 설.. 2015. 1.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