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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들12

[BP/IT] 올 뉴 킨들 광고의 숨은 그림 BP's : 아마존이 프론트 라이트를 탑재한 '새로운 킨들(Alle new Kindle)'을 발표. 가격은 89.99달러. 색상은 블랙과 화이트 2색. 홈페이지 광고를 보면 재미있는 사진들이 있다. 킨들은 혼자 켜져 있는데, 아이패드, 아이폰 배터리는 거의 다 방전된 상태. 일주일 이상 가는 배터리를 소개한 화면그리고, 야외에서 사진은 아이폰은 화면이 반사가 되어서 잘 안보이고, 킨들만 잘 보인다. 낮에도 잘 보이는 화면, 배터리가 오래가는 것을 보여주는... 새로운 킨들의 장 큰 특징은 프론트 라이트로 디스플레이 밝기를 조절할 수 있다. 밤 어두운 실내 나 햇빛이 눈부신 야외 등 다양한 장소에서 편안하게 독서를 즐길 수 있게 했다. 상위 모델인 Kindle Paperwhite와 마찬가지로 프론트 라이트.. 2019. 3. 24.
[BP/IT] 아마존의 태블릿 가격파괴. 49.99달러 7인치 태블릿 '파이어' BP's : MP3플레이어가 처음 나왔을 때 16MB 제품이었던 것 같다. 가격은 한 30만원이었는데, 당시 화폐가치를 고려하면 지금은 50~60만원 정도 될 것 같다. 몇 곡 들어가지도 않는 Mp3플레이어지만 처음 구입했을 때의 기분이 아주 좋았다. MP맨 제품은 지금 봐도 멋지다. 이후 등장하는 MP3플레이어는 용량과 크기로 경쟁하더니. 이제는 MP3플레이어라는 카테고리 자체가 없어진 것 같다. FM라디오가 다른 제품의 한 기능으로 들어간 것처럼 말이다. MP3플레이어 초기,. MP3플레이어도 FM라디오처럼 될 것이라는 얘기를 했었는데, 당시는 아무도 믿지 않았다. 사실 나도 그렇게 말하면서 정말 그렇게 될까? 그런 시간이 빨리 오지는 않겠지.라고 생각했는데. 이미 MP3플레이어는 USB메모리처럼 흔.. 2015. 9. 30.
[BP/IT] 킨들 화이트페이퍼 BP's : 킨들이 국내에 들어오는지 마는지에 대해서 여러가지 얘기가 있었는데,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킨들을 매장에서 구입할 수는 없다. 물론 직접구매나 여러가지 방법으로 구할 수는 있지만. 매장에서 구하는 것과는 차이가 있다. 국내에 들어오지 않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일단 킨들은 국내서 콘텐츠 서비스가 필요한데, 국내 전자책 시장을 보면 그게 거의 불가능해 보이기 때문에... 이런식으로 국내에 들어오지 못하는 제품들이 있다. 애플TV나 로쿠와 같은...콘텐츠와 연계된 하드웨어. 그런데 최근 킨들페이퍼화이트가 국내에서 판매됐다. 일반 판매는 아니고 조선비즈가 자사 콘텐츠를 담아서 구독하는 형태로 판매를 시작했다. 개인 구매는 불가하고 기업들이 이 제품을 계약관계에 따라 사는 것 같다. 일반 소비자.. 2015. 3. 25.
[BP/IT] AMAZON & KINDLE BP's: 최근 아마존의 행보는 유통업계 뿐 아니라 IT업체들이 주목할 수 밖에 없는 방향으로 흐르고 있다. 아마존이 킨들을 처음으로 내놓을 때, 업계에서는 당연히 망할 것이라고 생각했고, 아마존이 이렇게 오랫동안 킨들과 그 친구들을 팔지 몰랐다. 지금은 태블릿, 스마트폰, 셋톱박스를 팔고 있는데 아직까지 제대로 판 것은 하나도 없는 것 같다. 킨들이 많이 팔리기는 했지만,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처럼 대중화되지는 못했고, 오히려 다른 업체들의 가격을 낮추는데는 혁혁한 공을 세운 것 같다. 스마트폰과 셋톱박스에서는 큰 반향을 일으키지는 못했지만. 아마존은 콘텐츠와 제품, 유통망을 갖춘 유일한 업체로 앞으로도 그 영향력은 더 커질 것이다. 아마존을 온라인 쇼핑업체로만 알고 있는데, 아마존웹서비스(AWS)로 클라.. 2014. 10. 24.
[BP/IT] 킨들파이어 BP's :태블릿이 이렇게 싸질 줄은 알았지만, 이렇게 빨리 가격이 떨어질지는 몰랐다. 이런 상황에서 여전히 가격을 지치고 있는 애플 아이패드를 보면 더 놀랍기도 하고. 이제 저가 태블릿은 10만원~20만원 사이면 구입할 수 있는 것 같다. 스마트폰보다 훨씬 비싼 제품이었는데 어느새 이렇게. 태블릿 가격이 하락하니 MP3플레이어나 PMP, 다른 웬만한 연관 제품들 가격도 추충낙엽처럼 떨어졌다. 이전에 수십만원을 주고 PMP를 구입한 사람들 입장에서는 이해할 수 없을 정도의 하락이다. 그 돈으로 DSLR 렌즈를 산 사람들은 오히려 가격이 올랐고, PMP를 산 사람들은 억울할 정도로 가격이 하락했다. 태블릿 가격이 내렸지만 저가 제품들은 여전히 성능과 소프트웨어 부문에서 만족스럽지 않은 부분이 많아서, 괜찮.. 2013. 4. 19.
[BP/IT] 킨들 파이어 HD BP's : 지는 시장....어쩔 수 없는 변화다. 전자책 단말기는 처음 등장할 때 마치 모든 종이책을 사라지게 할 것처럼 보였지만 실제 전자책 단말기는 꽃이 피기 전에 시들어 버리고 있다. 지난해 정점을 찍었고 올해는 급락....매년 20% 정도 하락이 예상된다. 전자책 단말기 시장이 급격하게 하락하는 이유는 태블릿과 스마트폰의 보급 확산 때문이다. 종이에 비해 이질감이 없고 배터리가 오래가는 전자책의 장점은 이제 전자책 이외에 다른 기능이 안된다! 라는 것으로 좁혀지고 있는 것 같다. 물론 전자잉크로 책을 보는 것은 좋지만 기존 종이와 다를 것이 없는 전자책단말기보다 동영상과 사진, 다양한 상호작용을 할 수 있는 태블릿, 스마트폰 쪽이 훨씬 편하다. 마음에드는 글귀를 친구에게 보낼 수도 있고, 모르는.. 2012. 12. 3.
[BP/IT] 전자책 시장은 어디로 가는가? BP's : 8년전 소니 리브리에를 처름 봤을 때 충격을 받았었다. 그전에는 전자잉크를 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LCD와 다른 부드러운 느낌의 화면이 주는 느낌은 이질적이면서도 편안했다. 그리고 앞으로 책들이 모두 전자잉크로 바뀔 것처럼 보였다. 가격은 말도 안되게 비쌌지만.(아마 아마존이 킨들을 싼 가격에 내놓지 않았으면 여전히 비싸지 않을까?) 국내에도 3년전 전자책 시장이 반짝한 적이 있다. 그 때 성남에 있는 네오럭스라는 전자책 업체에 가기도 했다. 당시에는 국내 전자책 관련 기술이 거의 없었기 때문에 과연 이사람들이 정말로 이걸 만든 것일까? 하는 의문도 들었다. 이후 그 업체는 신문사와도 협력 모델을 만들고 잘 풀리는가 싶더니, 지금은 소식이 없다. 30만원대 전자책을 10만원대에 내놓았던 북.. 2012. 1. 13.
[BP/IT] 킨들....광고판... BP's : 보름달 형님께 부탁한 킨들을 수령했다. 가격이 79불 밖에 안하니...살 수 밖에 없다. 거기에 이전 킨들을 사용하면서 없어도 될 것 같았던 키보드 부분이 빠지니 더 작아졌고. 이전 킨들에서도 느꼈지만, 아마존의 제품 수급, 선정 능력은 대단하다는 것이다. 애플이나 다른 제조사와는 또 다르다. 만족스러운 품질을 유지하면서, 부담없이 구입할 수 있는 가격을 구현한다는 점. 특히 가격적인 부분에서는 세대를 거듭할 수록 가격을 낮추고 있는데, 어디까지 내려갈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기세로 봐서는 더 내릴 수도 있을 것 같다. 기존 킨들에 비해 크기가 작아지면서 휴대성이 더 높아졌는데, 이전 킨들도 충분히 작았기 때문에 체감상 차이가 별로 없을 줄 알았다. 하지만 불과 3cm 정도 줄었을 뿐인데 느낌상.. 2011. 12. 13.
[BP/IT/FPD2011] 전자책 단말기....누크 신형 VS 킨들 신형 BP's : FPD 2011은 부품 중심 전시회라 별로 볼 것이 없는데, 전자책 단말기 경우 완제품이 좀 나와 있었다. 그리고 디스플레이가 먼저 개발 된 뒤에 완제품이 나오기 때문에 이 부품단의 동향을 알아보는 것도 꽤 도움이 된다. 누크 신형과 킨들 신형이 나란히 전시되었는데, -_-; 역시나.. 킨들 신형과 누크 신형은 1세대 이상 차이가 나는 제품을 보는 것 같은 느낌이다. 물론 누크도 많이 좋아지기는 했지만. 킨들이 워낙 강력하다보니...이건 뭐...비교가 안될 정도다. 아마존이 기존에 만들었던 제품들 품질을 생각했을 때..킨들 파이어가 더 기대되게 만든다. 누크도 괜찮다. 하지만....킨들이 월등하기 때문에 누크를 비롯해 다른 2인자들이 제대로 대응도 못해볼 것 같다. 현재 99달러..앞으로 더.. 2011. 10.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