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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12

[BP/IT] 위협적인 화웨이 P30 pro BP's : 애플, 삼성전자 발표회도 나중에 봤는데,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한 화웨이 P30 pro 발표회는 챙겨서 봤다. 그리고, 앞으로 스마트폰 시장 중심이 바뀔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화웨이가 그렇다는 것이 아니라. 이 정도 수준의 스마트폰을 만들 수 있는 중국기업들이 계속 등장하면, 언제까지 프리미엄 전략으로 대응할 수 있을지. 일단 LG전자는 아주 큰 타격을 입을 것 같다. 애플은 별도로 두고, 그나마 삼성전자 갤럭시 S10 같은 경우 브랜드와 충성도가 있는 고객들 때문에 버틸 수 있겠지만..LG전자나 다른 스마트폰 업체들은 아주 힘들어질 것 같다. 유럽에서의 가격은 P30이 6GB + 128GB 799 유로(102만원), P30 Pro가 8GB + 128GB 999 유로(128만원).. 2019. 3. 27.
[BP/IT] 비싼 스마트폰 사이에서 부각되는 중국 스마트폰들- 화웨이, 오포(OPPO) BP's : 삼성전자 갤럭시시리즈, 애플 아이폰 XS 출시에 맞춰서 나온 가격은 예상보다 높았다. 각각 플래그십이고, 들어간 기술과 부품을 고려하면 어쩔 수 없겠지만. 그래도 비싸게 느껴진다.이전 세대에 비해 개선된 성능은... 바꿔야겠다!가 아니라 이걸 바꿔야 하나? 라는 고민이 들게 만드는 수준. 그래서, 적당한 가격에 어느 정도 만족도를 주는 중국 스마트폰들이 올해와 다음해에 역할이 상당히 변할 것 같다. PC시장이 그랬던 것처럼... 예전에 아수스, MSI에서 나오는 노트북을 쓰는 사람은 적었다. 그렇다고 이런 노트북들 성능이 떨어지는 것도 아니고..삼성, LG, HP, 델, 소니, IBM 중에 하나 사야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는데..이들 제품은 너무 올라가고, 중국, 대만 노트북 성능이 개선되면서 .. 2018. 9. 17.
[BP/IT] 거의 7인치 화면. 45만원짜리 갤럭시 노트 킬러 화웨이 '아너 노트 10(honor Note 10)' BP's : 스마트폰 화면 크기가 더 커질까? 예전에는 4인치만 되어도 대화면이었는데, 이제는 5인치가 기본. 그 이상이 대화면으로 구분.참고로 아이폰 5는 4인치, 갤럭시 S6는 5.1인치 아이폰 X와 갤럭시 S8은 5.8인치 (비율 때문에 아이폰 8+보다 작다)아이폰 8+는 5.5인치 갤럭시노트 8은 6.3인치 7인치 이상 제품은 2012년 2013년에 나왔었는데, 이제는 태블릿으로 분류.당시 기술력으로는 더 이상 커지기 어려운 제품이었다. 하지만, 이제 7인치 화면을 하고도 예전보다 더 작고, 얇게 만들 수 있게 됐다. 화웨이가 6.95인치 화면을 탑재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아너 노트 10(honor Note 10)' 를 출시.사양은 6.95 인치 / 해상도 2,220 × 1,080 해상도 AMO.. 2018. 8. 18.
[BP/IT] 이건 좀 너무 나간 것 같음. 화웨이 8세대 코어 탑재 'MateBook X Pro' BP's : 이제 인텔 8세대 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한 PC들이 하나 둘씩 출시. 화웨이가 공개한 'MateBook X Pro' -_-;이건 좀 너무한 것 같다. MWC 2018에서 공개는 했지만, 이렇게 보니. 너무 맥북이랑 유사한.사양은 Core i7-8550U (1.8GHz), GeForce MX150 (GDDR5 2GB) LPDDR3 메모리 16GB, 512GB SSD, OS는 Windows 10 Home.인터페이스는 USB Type-C × 2 (중 1 개는 Thunderbolt 3) USB 3.0, IEEE 802.11ac 지원 2x2 무선 LAN, Bluetooth 4.1,100 만 화소 Web 카메라, 전원 버튼 일체형 지문 센서. 특이하게 카메라가 팝업 형식이다. 키보드에 붙어 있음. 배터리.. 2018. 5. 10.
[BP/IT] CES 2018. 화웨이, 바이두...중국업체와 새로운 기술들 BP's : 몇 일 안남은 CES 2018. 무엇이 나올까? 하고 홈페이지에 들어가봤더니 드론이 첫 페이지에 등장한다. 인터넷 등장으로 전시회 사업이 사향세로 접어들고 있지만, CES는 그런 추세에서 바뀌어서 매년 확장되고 있다. 가전 중심에서 자동차, 모바일까지 영역이 확장되고, 최근에는 그 해를 대표하는 제품들은 모두 CES에서 나오는 것 같다. 이렇게 CES가 잘되는 이유는 몇 가지로 볼 수 있다. 1. 매년 가장 먼저 시작하는 세계 규모의 전시회다.2.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한다. 3. 곰탕집(?? 전통 곰탕집 처럼 역사가 있어야 인지도가 높은) 경제, 규모의 경제를 달성했다. 새로운 제품과 기술은 언제나 사람들의 관심을 끌지만, 인터넷이라는 정보의 바다 속에서, 처음 본것에 대한 효과는 강력.. 2018. 1. 2.
[BP/IT] AI카메라 탑재. 화웨이 '메이트 10 프로(Mate 10 Pro)' BP's : 최근에 출시되는 스마트폰 중에서 관심이 가는 제품은. 애플도 삼성도 아닌 다른 업체들에서 내는 폰이다. 이전까지 다른 스마트폰업체들이 내놓는 제품은 애플이나 삼성전자에서 내놓은 스마트폰과는 상품성에서 차이가 있었지만. 최근들어 그 격차가 줄어들고 있다. 특히,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이 내놓는 제품들은 '이게 중국제품이 맞나?" 하는 생각이 든다. 몇 년 전에는 샤오미가 주목 받았지만, 아무래도 기업 규모가 있어서 그런지..화웨이나 레노보가 내놓은 스마트폰이 상품성이 좋다. 이번에 출시된 화웨이 '메이트' 시리즈 신제품인 '메이트 10 프로(Mate 10 Pro)'는 관심을 끌만한 제품. 6인치 OLED 디스플레이( 2,160x1,080)를 탑재한 제품으로, 인공지능(AI)카메라를 탑재한 것이 .. 2017. 11. 29.
[BP/MOBLIE] 제품 대신 기술을 이야기 하는 중국업체들 - 화웨이 '기린 970' BP's : 화웨이가 IFA 2017에서 AI 기능을 탑재한 SoC '기린 970(Kirin 970)'을 공개했다. 10월 출시 예정인 화웨이 주력 스마트폰 '메이트 10' 시리즈에 탑재될 기린 970은 기존 Kirin 960을 기반으로 성능을 개선한 SoC다. CPU는 Cortex-A73(쿼드) + Cortex-A53(쿼드). A73가 최대 2.4GHz, A53 최고 1.8GHz로 클럭 속도는 동일하다. 제조 공정은 TSMC 10nm로 진화(Kirin 960은 16nm), AI 기능과 전력 효율 부문에서 개선이 있다고 한다. 다이 크기는 40% 줄어들고 전력 효율은 20% 가량 향상. 화웨이가 기린 970에서 강조하는 부분은 NPU Neural network Processing Unit)라는 AI 전용.. 2017. 9. 5.
[BP/IT] 약진하는 중국 노트북 '화웨이 메이트북 X' BP's : 최근 화웨이가 출시하는 제품들을 보면 부족한 것은 브랜드 뿐인 것 같다. 로고만 가리면 신형 맥북처럼 보이는 메이트북 X는 사양과 무게, 가격 모두 이미 경쟁할 제품이 없어 보인다. 중국 노트북PC는 그동안 같은 사양에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는 제품으로 인식됐는데... 이번에는 좀 다른 것 같다. 가격도 중국 노트북PC 수준이 아니라 프리미엄 제품들과 경쟁할 수준으로 나왔다. 이제 가격 경쟁이 아니라 품질로 인정받겠다는 전략처럼 보인다. 여전히 로고는 거슬리지만...이제 몇 세대만 이렇게 밀고 나간다면... 평가가 달라질 수도 있을 것 같다. 관련링크 : http://consumer.huawei.com/en/tablets/matebook-x/ 2017. 7. 13.
[BP/IT] 화웨이. 라이카 렌즈 탑재 P9 1000만대 판매 BP's : 스마트폰에서 중국 업체들 기세가 대단하다. 이전까지 중국업체들은 중저가 제품군에서 영향력을 발휘했는데, 이제는 고급 제품군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화웨이는 라이카 인증 렌즈 탑재 스마트폰 P9이 세계적으로 1000만대 판매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5.2인치 화면을 탑재한 폰으로 두 개 렌즈를 탑재해 카메라 성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 가격은 500달러 전후인데, 이 정도 가격에 어느 정도 성능을 내주니 아이폰과 갤럭시 그리고 저가폰 사이 시장을 공략한 것 같다. 잠시 만져봤는데, 사실 아이폰이나 갤럭시 시리즈에 비해서 차이는 있었다. 하지만, 가격이 절반이니 경쟁력은 충분하다. 가격은 절반이지만 성능은 절반이 아니기 때문에. 이제 올해 후속 모델이 나올텐데. 다른 업체들이 정말 긴장해야할 것 같다.. 2017. 1.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