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3D 프린터4

[BP/IT] 앤커 3D 프린터 시장 진출 '앤커 메이크 M5(AnkerMake M5)' BP's : IT 주변기기를 주력으로 해온 앤커가 3D 프린터 시장 진출 '앤커 메이크 M5(AnkerMake M5)'를 공개. 일반적인 가정용 3D 프린터에 비해 약 5배의 속도가 특징. 신제품은 2022년 겨울부터 판매될 예정이며 업계 최초로 AI 인식 기능이 있는 카메라를 탑재. 인쇄 상황을 상시 모니터링한다. 실제의 완성품을 데이터와 실시간으로 비교해 막힘 등의 발생시에는 곧바로 작업을 중단할 수 있다. 전용 소프트웨어, USB, 스마트폰 앱 등 다양한 데이터 전송 방법을 선택할 수 있어, 초보자라도 취급하기 쉽게 만들었다. 인쇄 방식은 FDM(열용해 적층 방식), 조형 크기는 최대 250×235×235mm, 본체 크기는 약 502×470×438mm 예정 가격은 9민9900엔(약 100만 원) 관.. 2022. 4. 16.
[BP/AUTO] 미니 3D 프린터를 활용한 액세서리 서비스 BP's : 미니가 3D 프린터를 활용한 액세서리 서비스를 공개. 차량 외부 측면과 외부에 3D 프린터로 자신의 이름이나 원하는 문양, 문구를 제작해서 붙일 수 있다. 이외에도 도어스커프에 이름을 새겨서 넣을 수도 있고, 웰컴 라이트에도 자신의 서명을 넣을 수 있다. 이런 서비스는 미니가 추구하는 각자의 개성을 충분히 표출할 수 있는 서비스로 사용자들에게 큰 호응이 예상된다. 사실 이런 서비스는 이전에도 있었는데, 개인화를 통해서 한 단계 높은 서비스로 만들었다. 자동차 뿐 아니라 다른 부분에도 응용하면 재미있을 것 같다.관련링크 : https://www.forbes.com/sites/markewing/2017/12/27/mini-owners-can-commission-unique-3d-printed-t.. 2017. 12. 29.
[BP/IT] 롤랜드의 3차원 프린터 BP's : 프린터 업체들이 A4나 A3와 같은 문서 뿐 아니라 다른 부분에도 좀 아이디어를 써줬으면 한다. HP나 캐논, 엡손 등은 프린팅 = A4, A3 아~ 사진인화도 있구나.. 라는 생각을 하는 것 같다. 물론 시장 자체가 기업용이 절대적으로 크기 때문에 그렇겠지만. 롤랜드에서 개발한 이 iModela 3D 프린터는 3D 프린터의 대중화를 표방한 제품이다. 아직 가격이 899달러로 비싼편이지만 아예 접근도 못할 정도의 기존에 나왔던 3D 프린터 정도는 아니다. 프린터 앞에 있는 장난감들이 이 3D 프린터로 만든 것인데. 잉크처럼 가루로 만들어진 플라스틱 원료를 넣은 뒤 렌더링 한 이미지를 적용하면 뚝딱 만들어 지는 것...( 동영상을 보니 이 3D 프린터는 그런 방식이 아니라 원료를 깍는 방식이다.. 2012. 2. 7.
[BP/IT] 오브제 3D 프린터 BP's : 아 3D 프린터를 국내 업체에서 만들었다고 찾아간 적이 있었는데. 사실 그걸 눈으로 보기 전까지는 믿을 수가 없었다. 국내에서 3D 프린터를 만든 업체도 없었고. 이런 제품이 나온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3D 프린터란 3D로 렌더링 된 데이터를 실물로 만들어 주는 제품이다. 컵 같은 것을 렌더링 하면 그것을 실제 컵으로 만들어 주는 것이다. 원리는 3D 정보를 입력받아 플라스틱 조각을 녹여 실물로 만드는 것이다. 아주 조금씩 진행되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걸리지만, 최근 출시된 제품은 격자무늬와 같은 복잡한 구조도 만들어 낼 수 있을만큼 정교하다. 1년전에 본 국내 제품은 매우 기초적인 제품이엇는데, 오브제가 출시한 제품은 크기도 훨씬 크고 기능도 더 다양했다. 3D 모니터를 사용하면 목업을 .. 2011. 7.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