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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GAME] 메이드인와리오 골져스 - 닌텐도 3DS BP's : 닌텐도가 8월 2일 발매 예정인 닌텐도 3DS용 액션 게임 '메이드 인 와리오 골져스' 체험판을 닌텐도 e 숍에서 공개. 본 게임에 담긴 300종류 미니게임 중 일부를 해볼 수 있다. 와리오 시리즈가 인기를 끌면서 게임 방식을 본뜬 게임도 많이 나왔다. 미니 게임으로 이뤄진 게임이기고, 워낙 단순하기 때문에 베끼기도 쉬웠겠지만. 베껴도 너무 베낀 게임들이 모바일 게임으로 나와 있다. 그래도, 게임의 재미는 역시 와리오 쪽이..와리오 시리즈와 리듬천국이 의미가 있는 것이..더 어려워지고 복잡하게 바뀌는 게임들의 방향을 틀어놨다는 것. 단순해도 재미있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게임 싫어하는 사람도 보여주면 관심을 갖는다. 와리오가 모바일로 나와도 좋을 것 같음. 관련링크 : https://w.. 2018. 7. 21.
[BP/GAME] 탈출 어드벤처 - 진격의 거인 사지에서 탈출 3DS BP's : 코에이 테크모가 탈출 어드벤처라는 독특한 게임을 닌텐도 3DS용으로 출시 예정. 진격의 거인 사지에서 탈출(進撃の巨人 死地からの脱出)진격의 거인 내용으로 어드벤처 게임을 만들었다. 게임은 거인이 살고 있는 고성에서 탈출하는 내용.다양한 아이템을 활용해 수수께끼를 풀어야 한다. 진격의 거인은 하늘을 날아다니면서 거인을 물리치는 것이 재미라고 생각하는데. 반대로 이 게임은 성이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거인을 피해 살아남아야 하는 공포를 느끼게 만들었다. 동료들과 함께 수수께끼를 풀어야 거인들을 피해 살아남을 수 있도록 했다. 독특한 형태 게임이라는 점에서 흥미롭다. 게임에서 등장하는 애니메이션은 실제 TV판 작화를 담당한 WITSTUDIO가 담당했다고 한다. 게임이라기 보다는 한편의 애니메이션을 보.. 2017. 3. 24.
[BP/IT] 진격의 거인 - 3DS BP's : 진격의 거인은 오래간만에 나온 전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일본 만화 인 것 같다. 애니메이션, 영화에 이어 게임도...만화책 판매량도 어마어마 할 뿐 아니라 치열한 일본 애니메이션 시장에서 제대로 자리를 잡았다. 사실 북두신권이 매드맥스에서 아이디어를 차용한 것처럼 진격의 거인은 잭더 자이언트 킬러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만들어진 것인데. 잭더자이언트킬러는 그냥 영화 한편으로 끝났고, 진격의 거인은 하나의 문화를 만들어 버렸다. 아마도 처음에 작가는 이렇게 성공할지 몰랐을 것 같다. 그래서 처음에는 잘 나가다가 뭔가 엉켜버리는 느낌...아마도 작가도 엄청나게 고민할 것 같다. (이거 뒤에 어떻게 해야하지?) 인기를 끈 영화나 애니메이션을 게임으로 만들 때 성공한 사례가 많지 않다. 그럼에도 해본 것.. 2015. 10. 16.
[BP/IT] 닌텐도 NEW 3DS BP's : 닌텐도가 29일 중대 발표를 한다길래. 난 아이폰용 슈퍼마리오 발매 이런건 줄 알았는데, 새로운 닌텐도 3DS의 발매였다. 달라진 점은 - 새로운 CPU 탑재로 빨라진 콘텐츠 다운로드 속도 - 3D 시야각 향상 - 버튼이 2개 새로 생겼다. 3D 시점을 바꿀 수 있는 버튼 - NFC 되는 것 같음. 특정 피규어 같은 것과 연동해서 볼 수 있음. - 2014년 10월 11일 발매. 새로운 한정판을 만들기 위해서 새로 내놓는 것 같음. 관련링크 http://www.nintendo.co.jp/3ds/new/index.html 웹페이지 잘만들었다. 이 링크만 보면 뭐가 바뀌었는지 다 알게 됨. 관련영상 링크(아직 업데이트 안됨 http://www.nintendo.co.jp/3ds/new/movies.. 2014. 8. 30.
[BP/IT] 친구모아 아파트 3DS BP's : 친구모아 아파트 한줄평. 뭐 여러가지 세부적인 부분은 다르지만 전체 느낌은 다마고치와 시맨의 결합. 본인 뿐 아니라 사람들을 모아서 육성하는. 그런데 이전 게임들과 달리 패턴들이 다양하고 중간 중간 웃을 수 있는 부분들이 있어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닌텐도에서 나오는 다른 게임들도 마찬가지인데, 이 게임들이 모바일 용으로 나왔으면 전부 큰 인기를 끌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친구모아 아파트 경우에는 어린이나 여성이 좋아할만한 요소가 많다. 동물의 숲 만큼의 자유도는 없는 것 같고, 네트워크 부문에서 할 수 있는 것이 좀 더 많았으면 더 재미를 느낄 수 있을텐데, 기본적으로 혼자 하는 것에 추가로 남들과 하는 것이 더해져 있다. 그래도 이렇게 한글화 게임을 내주니 다행. 어릴적 친구들과 .. 2014. 8. 16.
[BP/IT] 3D의 경험. 닌텐도 3DS XL BP's : 사놓고 쓰지 않는 제품들이 있다. IT제품도 그렇고 주방용품도. 커피용품도. 살 때는 많이 쓸 것 같고, 매우 좋아서 그랬는데, 막상 써보면 기대만큼의 만족도를 주지 않는. 그런데 반대로 살 때는 그런 기대가 별로 없었는데 '이거 물건인데' 라는 생각을 하게 하는 제품도 있다. 최근 그런 제품 중 하나가 닌텐도 3DS XL이다. 사놓고 바이오하자드와 마리오를 좀 하다가 서랍에 넣어놨는데, 젤다 시리즈를 시작으로 여러 게임들을 하고 있다. 게임을 하게 되는 이유는 바로 3D 효과 때문인데. 초점을 맞추는 것이 가끔 어렵고, 눈이 피로하기도 하지만, 다른 3D에 비해서 훨씬 사실감과 재미를 준다. 시간의 오카리나 같은 경우에는 3D로 제작한 게임이라 닌텐도 3DS와 궁합이 잘맞는다. 정말로 게임.. 2014. 8. 6.
[BP/IT] 젤다의 전설 프로듀서 아오누마 에이지 사인회 BP's : 젤다의 전설을 처음 해본 것은 아마도 졸리 보드 게임이었을 것이다. 당시에는 그 것이 젤다의 전설인줄 몰랐었고, 악마성 전설 뭐 이런 이름으로 '보드 게임이 뭐 이렇게 잘 만들었냐?' 어린 나이에도 그런 생각을 했던 것 같다. 어릴적 패밀리라는 게임기는 일본으로 일하러 갔던 아빠들이 사오는 아주 귀한 품목이었고, 반포상가 1층 파파상사에서나 볼 수 있는 제품이었다. 나중에 패밀리를 손에 넣고 얼마나 기뻤는지. 슈퍼패미컴으로 했던 젤다의 전설은 충격 그 자체였다. 아마도 오락실에서 할 수 있었던 게임보다 더 재미있는 게임으로 기억된다. 단순히 RPG가 아니라 액션을 넣어서 RPG 팬 뿐 아니라 액션 팬들까지 끌어들인 수작이다. 내 기억에 패미통에서 역대 만점을 게임 중 가장 많은 것이 마리오와.. 2014. 6. 24.
[BP/IT] 동물의 숲, 포켓몬X BP's : YE에게 부탁한 3DS 북미판 SW가 도착. 크리스마스 선물로 은채에게 줄 생각이다. 어릴 때 게임기가 너무 갖고 싶었다. 당시에는 패밀리나 재믹스 등은 없을 때고, 대부분은 영실업에서 나온 케이브맨, 돈킹콩, 팩맨 등을 할 때다. 중동이나 일본으로 출장하는 아빠가 있으면 게임앤워치를 사는 정도다. 그라나다나 억만장자게임, 블루마불 등 보드 게임만 하던 나에게 게임기는 아주 특별한 물건이었다. (그래도 그 당시 보드 게임 악마의 성 같은 것은 지금 생각해도 대단한 게임인 것 같다. 최근 복각하는 모임이 있었는데...) 학교 앞에 10원을 넣고 게임앤워치를 할 수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걸 다 세운상가에서 만들었을텐데. 정말 대단한 개발자들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일까? 은채에게 충분히.. 2013. 12. 6.
[BP/IT] 닌텐도 3DS.... 파격적인 '가격 인하' 단행! BP's : 닌텐도가 오는 8월 11일부터 자사 휴대용 3D 게임기 닌텐도 3DS 가격을 기존 2만5000엔에서 1만5000엔으로 40% 낮춘다. 기존 3DS를 구입한 고객에게는 온라인으로 게임 소프트를 20개 제공하는 방식으로 보상할 계획이다. 그동안 콘솔게임기 업체들은 시장 상황에 따라 가격을 인하해 왔지만, 출시된지 몇 개월도 되지 않은 제품을 40%나 할인한다는 것이 매우 이례적이다. 특히 다른 게임기 업체들에 비해 보수적인 정책을 펼쳐왔던 닌텐도(닌텐도는 전형적인 일본 기업이다. 혁신이 아닌 일본 고유의 업무 방식을 따른다고 할까?)가 1만엔을 인하한다는 것은 파격적인 결정이다. 이는 곧 3DS 판매가 닌텐도 중역들 마음에 들지 않을만큼 낮았다는 것을 입증하는 것이고, 그만큼 다급했기 때문에 극.. 2011. 7.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