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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3플레이어5

[BP/IT] USB MP3플레이어. 코원 iAUDIO U7 BP's : 아직도 MP3플레이어가 나온다. 예전에는 이런 제품이 나오는 것이 뉴스였는데. 이제는 스마트폰 뿐 아니라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제품이 다양하니. 스마트폰이 있는데 이게 왜 필요한가? 라고 물어본다면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없는 경우가 있다. 업무나 기타 등등. 물론 이제 주류가 될 수는 없지만. 틈새시장에서 필요할 수 있음.80.9 × 20.5 × 13.3mm (가로 × 세로 × 두께), 무게는 17g와 USB 메모리 형태 MP3 플레이어. 본체 USB 단자로 케이블없이 PC에 연결. 음악 데이터의 전송이 가능. 이미지, 텍스트 등을 저장하고 USB 메모리로 사용할 수 있다. 0.91 인치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 재생 지원 음악 파일은 FLAC / WAV / MP3 / WMA / OGG... 2018. 11. 21.
[BP/IT] MP3플레이어 BP's ; 불과 몇년전까지만해도 MP3플레이어의 출시는 스마트폰 신제품 출시만큼 관심이 있었다. 하지만 이제는 MP3플레이어는 시장 자체가 스마트폰 등장으로 거의 사라져 버렸다.블루투스 이어폰을 쓰면 Mp3플레이어가 가지고 있는 마지막 장점인 휴대성마져 사라져버리니..이제 예전 영화나 드라마에서 팔뚝에 MP3플레이어 아이팟 등을 달고 뛰는 것을 보면 옛날 일처럼 느껴진다. 그런데 최근 책상 속에 있는 MP3플레이어를 꺼내서 듣고 있는데, 이제 이상하게 스마트폰으로 들을 떄와 좀 느낌이 다르다. 좋아하는 곡만 몇개 넣어서 들으면 어쩔 수 없이 선곡을 해야 하는데. 이게 제한상황이 생기다보니 더 음악을 고르는 것이 까다롭게 된다.더 많은 음악 파일을 스마트폰에서 넣고 듣는 것, 스트리밍으로 듣는 것에 비해.. 2015. 1. 26.
[BP/IT] 제대로된 휴대용 음악 플레이어가 있었으면 BP's : 집에 오래된 아이와 미니컴포넌트가 있는데 언젠가부터 CD를 읽지 못하고, 버튼들도 잘 안눌러놔서 애물단지가 됐다. 이걸 버려야 하나?하고 오래간만에 켜보니 역시나 CD를 읽지 못한다. 자리만 차지하고 있으니 버려야 겠다는 생각에 마지막으로 라디오를 틀어봤는데. 이게 소리가 참 좋은 것이다. 최근 PC나 스마트폰으로 듣던 것과 완전히 다른... 좀 더 집중해서 외부기기입력을 써봤더니. 확실히 큰 스피커와 앰프는 좋은 소리를 만들어 줬다. 뭐랄까 잊고 있었던 수준의 음악을 다시 느껴봤다고나 할까? 스마트폰이나 PC로 음악을 듣게 되면서 음악을 듣는 환경이 완전히 바뀌었다. 휴대용 스피커로 음악을 연결해서 듣기도 하지만 대부분이 이어폰이다. 그렇다보니 충분히 원하는 수준의 음악을 듣기가 어렵다. .. 2013. 8. 8.
[BP/IT] 미완성의 MP3플레이어.....미완성의 스마트폰.... BP's : MP3플레이어를 처음으로 본 것은 컴퓨터 잡지의 맨 뒷장에 나오는 뉴스였다. 엠피맨이라는 곳에서 8MB 용량의 제품이 나왔다고 한 것 같다. 이후 16MB, 32MB 제품이 나왔었다. 가격도 어마어마하게 비싸서 30만원대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고작 몇 곡 안들어가는 제품이었지만 디지털로 음악을 들을 수 있다는 점에 반해서 한번이라도 이 녀석을 들어봤으면 하는 생각 뿐이었다. 그렇지만 이 제품을 주위에 가지고 있는 사람도 없었고, 덕분에 사진으로만 봐야했다. 지금은 신제품이 나오면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많은데 당시에는 그걸 원해도 경험해볼 수 있는 곳이 없었다. 이후 MP3플레이어는 몇 개월이 멀다고 하고 진화를 했다. 64MB 제품, 128MB 제품이 나오더니 256MB 제품도 나왔다... 2012. 11. 28.
[BP/IT/REVIEW/MP3] 코원 MP3플레이어....'E2' 제품명 : E2 (MP3플레이어) 제조사 : 코원 구매추천도 : ★☆☆☆☆ 코원도 매번 좋은 제품만을 내는 것은 아니다. BP's : 코원은 가장 강한 장점을 가졌음에도 그 것을 효과적으로 사용하지 못하는 것 같다. 최근 등장하는 MP3플레이어나 PMP를 보면 코원은 자신만의 색인 'iAUDIO'에 애플의 색을 덧칠해버려서, 이것도 저것도 아닌 제품을 만들어 버린다. 소비자들이 그 것을 원하고 있다고 하지만, 정말 소비자들이 그 것을 원하고 있다면 그만큼 팔려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코원에서 최근 내놓는 제품들은 소비자들이 원하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들이 원하는 것이라고 상상하는 코원의 생각일 수 있다. 그런면에서 E2는 굉장히 실망스러운 제품이다. 음악을 듣는데까지 도달하는 것이 너무 어렵다.. 2011. 3.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