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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prin41

[Car/현대] 사진으로 보는 젠쿱...제네시스 쿠페... 제네시스 쿠페가 무지 밀려있어서 일단 아는 분이 최근 산 젭쿤을 몰아봤다. 새로나온 차라 그런지 젠쿱에 대한 관심이 높다. 자동차 동호회에서 젠쿱에 대한 관심은 뜨겁다. 2.0은 2000만원대 초반에...3.8도 3600만원 정도면 구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달리고 싶은 사람들이 충분히 넘볼만한 가격이기 때문이다. 디자인도 잘나왔고, 현대 최초 후륜구동 스포츠카라는 점에서도 국내에서 현대 프리미엄은 일단 맘만 먹으면 팔 수 있는 수준이기 때문에. 하지만 일부에서는 후륜구동에서 문제를 제기하기도 한다. 고속주행시 불안함이 있다는 것이다. 젠쿱 주인에게도 이와 관련해 물어봤는데...'고속주행시에는 약간 불안정하기도 한 것 같다'라고 한다. 따지고 보면 고속에서 안정적으로 움직이는 차가 얼마나 있겠나. 하지만 자.. 2008. 12. 3.
[IT/디카] 카시오 디카는 왜 우리나라에서 안팔릴까? 아는 사람들 중에 메신저나 휴대전화로 생뚱맞게 연락이 올때가 있다. 이중에 노트북PC 구입 또는 디카 구입에 대해서 물어보는 경우가 있다. 잘 알지 못하지만 내 딴에는 열심히 설명을 해준다. 하지만 대부분 설명을 들어도 결국 주위 몇명에게 물어보고, 인터넷을 검색한 뒤에 비슷한 디카를 산다 (그러면 왜 물어봤냐 -_-;) 휴대전화나 노트북PC도 다 마찬가지지만. 아무튼 누군가 컴팩트 디카 추천을 해달라고 하면 캐논 익시, 파나소닉 루믹스, 리코, 카시오 익슬림 이정도를 추천해준다. 삼성테크윈에 대해서 물어보는 경우도 있는 블루 나 블루HD는 멀티미디어 혁신적인 인터페이스, 다양한 부가기능 전세계 컴팩트 디카 중에 경쟁자가 없다 (MP3P에 PMP 기능까지 되다니) 하지만 딱 한가지 단점이 있다. 사진이 .. 2008. 12. 1.
[IT/파티/MP3P] 삼성전자 '옙 Q1 다이아몬드' 사운드 파티. 청담동 앤써 클럽하고 나는 전혀 관계 없는 곳이나. 행사 때문에 강남 클럽 몇군데를 가게 됐다. 앤써는 벌써 3번째.. 오늘은 옙 행사와 인터뷰가 있어서 도착... 날씨가 약간 쌀쌀하다. 최근에 가장 잘나가는 클럽은 이태원에 있다고 하는데 아무튼...앤써로.. 나도 대학때 이런 아르바이트를 해봐서 얼마나 힘든줄 안다. ㅠ ㅠ 아까 시작전에 돌아봤을때도 엄청 힘들어하면서 쉬고 있던데..이날 새미 한명은 여자분이었다. 사회를 보는 나몰라 패밀리... 사실 이날 하일라이트는 참가자들 대상으로한 즉석 댄스경연대회.. 재미있는 분들이 많이 올라왔었는데..4번 건축학도가 파티장을 뒤집어 놓으셨다. 화질이 안좋지만 나몰라패밀리 사회도 재미있고 해서... 행사장이 어두워서 잘 안나왔음. ㅠ ㅠ 사진 좌우로 클릭~!!! 2008. 11. 29.
[IT/PC] 3세대 Eee PC 아수스 Eeepc S101 S101은 무게는 1kg, 인텔 아톰 N260 CPU(1.6㎓), 1GB 메모리, 25.7㎝(10.2인치 1024×768) LCD, 1 GB 메모리, 저장매체로 16GB SSD를 사용한다. 아수스는 구입하는 사람에게 16GB SD메모 리카드를 지급하고 웹하드 32GB도 제공한다고 한다. 가격은 80만원대 사양은 비슷하지만 약간 디자인이 다르고 SSD대신 HDD를 쓴 제품도 있다. 70만원대 다 괜찮은데 해상도가 -_-; 화면도 작은데 여러창을 띄워놓고 업무를 하는데는 불편할 것 같다. 그렇다고 넷북으로 치기에는 가격이 좀 나가고.. 하지만 아수스가 잘나가는 것은 확실하다. 넷북부터 게이밍PC까지. 브랜드만 국내에서 더 알려졌으면 많이 팔렸을 것 같다. 하지만 주위에서 EeePC 구입했다가 AS때문에 고개.. 2008. 11. 27.
[두바퀴/자전거] 사진으로 보는 2009 바이크쇼 2 최근 고유가 때문에 삼천리 자전거 주식이 뜨고 있다고 하는데 그 중 덕을 본 업체가 바로 OMK가 아닐까. 브롬턴하고 스트라이다, 캐논데일, 좋은 포지셔닝을 가진 브랜드를 가지고 있다. 스트라이다 하나만으로도 대단한데.. 아무튼 새로운 스트라이다가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마지막으로 돌아보기로 했다. 최근 스트라이다가 쏙 들어왔는데...오늘 시승도 제대로 해봤다. 미니벨로는 대중교통과 연계, 보관의 편리성 등이 중요한데 그동안 스트라이더를 쳐다도 안봤다는 것은 주행성능이 다른 미니벨로에 비해서 무척 떨어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번에 출장기간동안 버디를 한번 가져가보고, 주행성능보다 이동의 편의성이 더 중요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자동 썽이님도 바이크프라이데이, 브롬턴 다 있지만 가장 많이 타는 것은.. 2008. 11. 26.
[두바퀴/자전거] 사진으로 보는 2009 바이크쇼 아 사실 이날은 바이크쇼에 못가는게 맞았다. 괜히 욕심부리다가 피곤해서 죽는줄 알았다. 아무튼 그래도 가기 힘든 행사라서 기를 쓰고 갔다. 지난해보다 확실히 커졌다. 일단 전시장이 밝으니 좋네. 2008. 11. 26.
[IT/Mich] A형을 위한 방탄복 멀티탭 '서지마스터' A형으로 살아가는 것은 괴롭다. 상대방이 별 생각없이 한 행동을 가지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다리를 지날때는 이 다리가 무너지지 않을까? 엘리베이터를 탈때는 이 엘리베이터 줄이 끊기는 건 아닐까. 지하철 건너편의 젊은 여자가 한번 쳐다보면 나한테 반한 것은 아닐까 (응?) 아무튼 소심쟁이 A형이 살아가기에는 생각할 것이 많은 세상이다. IT기기가 많아지면서 천둥이 치는날 걱정되는 것이 낙뢰를 맞아 PC에 데이터가 몽땅 날아가는 상상을 한다. 물론 몇십년동안 PC를 전원케이블에 꼽아둬도, 살짝 물을 엎질러도 그런일은 없었지만. 아무튼 걱정이 될 때가 있다. 만약 멀티탭에 한번 더 안전장치가 달려 있다면.. 고민거리가 좀 줄어들겠지.. 처음에는 이게 필요한가. 고민을 많이했다. 덩치도 클 뿐만 아니라 오피.. 2008. 11. 24.
[Camp/Euip/Table] 캠핑광의 럭저리 장비...유니프레임 UF-테이블 1200 어렸을때...프라모델을 좋아했던 나는 새로운 프라모델을 구입하면 어머니에게 들킬까봐 집으로 가지고 들어가지 못하고 문 밖에 숨겨놨다가 한밤중에 꺼내오곤 했다. 아득한 그때.. 지금 생각하면 웃음이 나는 추억이지.. 훗... 하지만 -_-; 역사는 반복된다. 차안에 숨겨둔 유니프레임 1200 테이블 그동안 찾던 유니프레임 테이블이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고민할 필요도 없이 바로구입 ㅠ ㅠ 일단 차에 숨겨 놓았다. 그리고 방에 올려놓고...침낭으로 덮어놨다. (요즘 침대에서 안자고 계속 매트 깔고 침낭에서 잔다) 침낭에 덮어 뒀다. 캠핑장비 중 태이블과 의자는 가장 많이 사용하는 장비 중 하나다. 무언가를 하려고 하면 올려놓을 곳이 있어야하고 그걸 하려면 앉을 곳이 있어야 한다. 물론 돗자리 깔고 앉아도 되지.. 2008. 11. 21.
[IT/모바일] 민트패스 '민트패드' VS 아이리버 'U10' ing 민트패드를 처음보고 생각난 것은 U10이었다. U10... 비운의 명기...완성도 만큼 2008. 11.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