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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마우스와 키보드에 많은 투자를 하는 이유는 건강과 직접적인 관계가 있기 때문이다.

PC가 빨라지고, 어떤 것이 되고 안되고의 차이가 아니라. 몸에 직접적인 영향이 오니..

물론 PC를 사용하는 시간이 많지 않은 사람은 비싼 마우스를 쓸 필요는 없다. 


하지만, 장시간 사용하다보면 발목과 손가락에 무리가 갈 수 밖에 없다. 

프로게이머들이 키보드와 마우스를 챙겨가지고 다니는 것처럼..


PC로 업무를 많이 한다면 자신의 손에 편한 마우스와 키보드를 챙겨들 필요가 있다. 


모두들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얘기하지만, 사실 어떤 제품이 좋다고 단정할 수는 없는 것 같다.

사람 손 모양도 사람마다, 그리고 어떤 자세로 업무를 하느냐에 따라 다를테니..


내 경우에는 마이크로소프트 익스플로러, 그리고 로지텍 VX 나노가 가장 잘 맞았다. 

그런데 마우스 업체들은 기존의 모델들을 단종하고 더 불편하고, 복잡한 기능이 들어간 제품을 내놓는 것 같다. 


새로운 제품들을 몇 개 써봤는데 내 손에 맞는 것을 찾을 수가 없었다. 

그러다가 어렵게 인텔리마우스 익스플로러 3.0을 구했다. 


예전 느낌과 달라졌을까? 했는데. 손에 아주 잘 맞는다. 

이 마우스 무선으로 나오면 또 사고 싶다. 



기능이나 디자인은 단순하다. 하지만 버튼을 누를 때의 느낌, 휠 감도가 굉장히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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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스름 2017.01.09 1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ㅠㅠ 혹시 어디서 구입하셨는지 알 수 있을까요?

    • bruprin 2017.01.10 15: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구입한 것은 아니고요. 지인이 안쓰고 있던 물건을 어렵게 얻어왔습니다.
      몇 년된 물건인데도, 지금 나오는 마우스보다 더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