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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4대강 사업하지 않고 그 비용을 전기자전거에 투입했으면, 우리나라 전기자전거 시장이 바뀌지 않았을까? 

전기자전거야 말로 현재 최고의 효율을 가진 이동수단 같은데, 다른 나라에 비해 우리나라는 더디기만 하다. 


일본은 전기 자전거 보급 비율이 높다. 여가용이 아닌 실제 운송용이라 사회적인 비용 감축에도 도움이 된다. 

기존 전기자전거의 문제로 꼽혔던 주행거리도 개선되고 있다. 


이번에 파나소닉이 출시한 '비비 DX'는 한번 충전으로 100km를 주행할 수 있다. 

스쿠터처럼 누르면 가는게 아니라 페달을 밟을 때 도움을 주는 방식으로, 최대로 힘을 사용하면 59km 주행, 에코모드는 100km 주행이 가능하다. 

편도로 서울 끝에서 중심까지가 20~30km 정도니, 출퇴근용으로도 쓸 수 있다. 


우리나라 자전거 시장은 취미와 여가용으로 되어 있어서, 자전거가 운송부담 역할을 거의 못하는 것 같다. 

건강에도 좋고, 대기오염 줄이고 1석 2조인데... 


카본 바디에 20단 이상 변속기...이런게 무슨 소용이 있나...생활자전거처럼 생겼어도 오르막길만 잘 올라가는 자전거가 있는데... 


관련링크 : http://jp.creative.com/corporate/pressroom?id=13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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