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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앞으로 나올 쉐보레 SUV 등 경쟁력이 이전 모델들 대비 대폭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미국차들은 일본차나 독일차에 비해 2세대 정도는 뒤진 것으로 보였는데, 이제야 파산 위기 이후 제대로 정비해서 연구한 모델들이 나오는 것 같다. 

쉐보레 대형 SUV 트래버스는 에퀴녹스보다 큰 풀사이즈 SUV로 포드 익스플로러, 혼다 파일럿과 경쟁 모델이다. 

쉐보레에는 더 큰 타호와 서버밴도 있지만, 국내서는 이 정도면 대형 SUV로 분류된다. 


우리나라에서 대형 SUV는 현대차 맥스크루즈, 기아차 쏘렌토, 모하비 정도다. 하지만, 이들 모델은 나온지도 오래됐고, 뭔가 아쉽다. 

수입차로는 포드 익스플로러와 혼다 파일럿 등도 판매 중이지만 가격대가 높아서 패밀리카로 구입하기에 부담이 크다. 

하지만, 쉐보레 모델을 한국지엠이 들여온다면 가격적인 부담은 훨씬 줄어들 것이다. 


패밀리카로 SUV를 택할 때는 충분한 탑승공간과 트렁크가 필요해서인데, 3열로 7명이 탑승할 수 있고, 7명이 탑승한 상태에서도 트렁크 공간이 확보된다. 

미니밴 수준 적재공간이 마련되는 셈이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에퀴녹스와 굉장히 유사하다. 전체적인 디자인 뿐 아니라 내부도. 



쉐보레 SUV 라인업을 보면 트랙스, 에퀴녹스, 트레버스, 타호, 서버밴 이렇게 5종류가 있는데, 우리나라는 트랙스와 에퀴녹스급인 캡티바 2종류밖에 없다.

타호나 서버밴도 좋지만, 에퀴녹스와 트래버스만 들어와도 좋을 것 같다. 미국내 가격은 29000달러에서 44000달러. 신형 가격은 소폭 높아지겠지만, 이정도 수준. 

3000만원대에 7인승 SUV로 나오면 국내에서 팔리지 않을까?

 

물론 디젤 모델이 없다는 약점이 있지만. 파일럿과 익스플로러가 팔리는 것을 보면 꼭 가솔린 시장이 없는 것은 아니다. 

시내에서는 연비 10km 이하가 어쩔 수 없지만, 파워트레인 개선으로 장거리 연비는 높아질 것이니. 소음과 진동이 디젤 대비 낮고, 장기 보유시 DPF 등 문제를 겪지 않아도 되니. 디젤보다 장점도 있다. 


이것저것 실어야 하는 패밀리카로서 충분해 보인다. 한국지엠 김제임스 아저씨가 꼭 들여와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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