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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우리나라는 오락실이 전멸하다시피 했는데, 일본은 여전히 시장이 이어지고 있다. 물론 이전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동네마다 오락실이 좀 있다. (이런 오락실이 사라지는 것이 참...아쉽다. 동전넣고 하는 재미가 또 있는데 )


그런데, 최근 일본 오락실에 등장하는 게임들을 보면 그 방향성이 많이 바뀌고 있다. 

카드로 조작하는 오락 그리고 RPG나 체험형 게임 등 모바일 게임, 콘솔 게임과 차별화 하려는 느낌...


그리고 아예 콘솔게임으로는 나오지 않는 오리지널 시리즈가 많아졌다.

이런 게임들도 카드나 다른 방식으로 결국 뽑기 방식이 되는 경우도 많다.

현란한 조작보다. 현란한 현금 지출이 게임의 승패와 연관되는 -_-; 


스퀘어에닉스가 출시한 디시디아 파이널판타지도 그런 게임 중 하나. 

파이널 판타지에 나왔던 주인공들이 총 출동해 전투를 벌이는 게임


소환수도 등장. 이프리트, 오딘, 바하무트 등 소환수가 나온다. 

영상을 보면 대충 어떤 게임인줄은 알겠는데. 정작 화면만 나오니 게임기가 어떻게 생겼는지. 

어떻게 플레이하는지 궁금하다.  


관련링크 : http://www.jp.square-enix.com/DFF/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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