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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아이폰8과 X가 공개됐지만, 이전만큼 '와!' 하는 것은 없는 것 같다. 이번 아이폰이 전작과 너무 비슷하고, 아이폰X는 아직 나오지도 않았고. 

일부에서는 애플의 혁신은 끝났다고 이야기 하는데, 이만큼 했으면 다른 업체들이 할 것 이상으로 한 것 아닐까? 

아무튼 요즘 주요하게 보는 업체는 구글이나 애플이 아니라 중국 업체다.

샤오미, 화웨이, ZTE 등이 내놓는 스마트폰은 갤럭시, 아이폰 등과 직접 경쟁을 할 수준은 아니지만, 독특한 시도가 있다. 

하이센스가 출시한 전자잉크 디스플레이를 사용한 스마트폰 'A2' 

디스플레이는 1920 × 1080 5.5인치 AMOLED, 후면에 5.2 인치 전자 잉크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전자 잉크 디스플레이는 전자책을 보기에 적합하며, 저전력, 낮에 높은 시인성을 제공한다. 

이런 방식의 폰은 러시아 요타 디바이스(Yota Devices)가 개발한 '요타폰(YotaPhone)'이 잘 알려져 있는데, 요타폰과 같은 컨셉을 들고 나온 제품이다. 

사양은 스냅드래곤(Snapdragon 430 8코어), 메모리 4GB, 스토리지 64GB, OS는 안드로이드, 

인터페이스는 USB Type-C, 무선랜(Wi-Fi), 블루투스(Bluetooth), 1600만 화소 후면 (PDAF 대응), 500만 화소 전면 카메라 탑재. 

배터리는 3,090mAh. 듀얼 SIM 지원. 본체 크기는 76.7 × 156.5 × 8.4mm (폭 × 깊이 × 높이), 중량은 180g.

가격은 4199위안(약 72만원)

관련링크 : https://item.jd.com/1128153453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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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adil 2017.10.12 2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2개 사진은 아쉽네요. 후면 카메라가 있어 뒷면과 앞면 구분은 가능하지만 확 다가오진 않네요. 배경을 흰색이나 밝은 색으로 했으면 베젤도 알 수 있고 뒷면기능을 효과적으로 보여줄 수 있었을 텐데....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