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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스마트폰과 태블릿 확산으로 전자책 단말기 입)가 줄어들었지만. 

반대로, 책을 많이 읽는 사람에게는 필수 기기가 되어 버렸다. 

그리고, 이들은 책을 많이 읽기도 하지만, 많이 사기도 해서... 전자책 단말기 업체들의 주요한 고객이 되고 있다. 

일본 경우에는 코보와 킨들이 경쟁. 카카쿠닷컴이 코보를 자사 이북 서비스와 묶어서 판매 중이고, 아마존도 자사 전자책 서비스와 묶어서 판매중..

그리고, 만화책 서비스를 결합해서 경쟁하고 있다.

아마존은 전자책 단말기 '킨들 오아시스(Kindle Oasis)' 새로운 모델을 공개하고, 예약 접수를 시작했다. 

미국은 349.99달러, 일본 출시 가격은 3만3980엔. 아마존 프라임 회원은 4000엔 할인. 

킨들 오아시스는 킨들 시리즈 최상위 제품으로 2016년 4월 발매됐다. 

신제품은 후속 모델로 7인치 아마존 페이퍼화이트(Amazon Paperwhite) 디스플레이를 사용(이전 세대는 6인치). 

해상도는 300ppi, 16 단계 그레이 스케일 디스플레이 지원. 이전 세대 킨들 오아시스에 비해 30% 많은 문자를 표시 할 수 있다.

백라이트 용 LED도 12개로 늘어나 균일한 밝기를 실현. 주위의 밝기에 따라 밝기 조절 자동 조정 기능도 제공한다. 

가장 달라진 점은 IPX8 상당 방수 기능을 제공해. 욕실이나 수영장에서도 독서를 즐길 수 있다.

본체 크기는 159 × 141 × 3.4 ~ 8.3mm (폭 × 깊이 × 높이), 중량은 194g.


전자책 단말기가 스마트폰, 태블릿에 비해 기능은 제한적이지만. 장점이 무엇이냐?라고 한다면... 

아무래도 낮에도 선명한 화면. 

오래가는 배터리(한번 충전으로 일주일 이상 사용) 

책과 같은 느낌... 

눈에 적은 자극 등을 들 수 있다. 

예전에 비해 가격도 대폭 인하되어서(킨들 오아시스는 비싸지만), 책을 많이 읽는 사람은 하나쯤 사면 괜찮다. 

특히, 원서를 읽을 때는...유용한데, 아마존에서 제공하는 샘플 책만 봐도. 충분한 가치를 한다.

전자책을 킨들로 보면 스마트폰 배터리를 아껴줄 수 있다는 점에서, 스마트폰 대체 제품이 아니라 보조제품의 역할을 톡톡히 한다. 


아 그리고.. 적어도 나에게는 킨들을 산다고 해도...독서를 더 하게 되는 일은 발생하지 않았다. 

그냥, 책을 사모으는 것처럼... 킨들을 비롯해 전자책 단말기를 사모을 뿐. -_-; 

관련링크 : https://www.amazon.com/Staging-Product-Not-Retail-Sale/dp/B06VTJWRJW/ref=sr_tr_1?s=amazon-devices&ie=UTF8&qid=1507796817&sr=1-1&keywords=Kindle+Oasis

C NET이 가장 빠르게 영상 리뷰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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