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BP's : 그동안 블루투스 이어폰을 쓰면서 불편한 것이..

귀에서 빠지는 것이었다. 물론 대부분은 귀에서 안빠지지만. 달리거나 고개를 숙일 때 빠져버려서 난감한 상황이 있었다. 

그래서, 뱅앵올룹슨 A9처럼 귀에 거는 방식의 제품이 왜 나오지 않을까?  했는데. 

B&O PLAY '이어셋(Earset)'을 내놨다. 완전 분리형 제품이 아닌게 아쉽지만, 이 정도로도 만족..(결국에는 완전 분리형이 나오면 좋겠다) 

Anders Hermansen이 1990년대 디자인한 A9 디자인에 블루투스 기능을 적용한 제품으로. 

이어폰 각도와 축 높이, 이어 후크 위치를 ​​조절 할 수 있다. 

네오디뮴 자석을 적용한 14.2mm 드라이버를 탑재. 벤트 홀과 버스 포트로 사운드 성능을 최적화하고 블루투스 칩셋 디지털 이퀄라이저로 최종 사운드 성능을 높였다. 

본체는 알루마이트 가공한 알루미늄 제 이어 후크에 부드러운 고무가 덮여 있다. 

귀를 막지 않는 디자인으로 사용 환경에 따라 조절이 편하다.  

연속 재생 시간은 최대 5시간. 케이블 리모콘 마이크가 있어 스마트 폰의 음악 재생 조작이나 통화, 시리와 구글 어시스턴트 작업이 가능하다. 

전용 파우치와 USB-C의 충전 케이블이 포함. 

가격은 299유로(38만원 -_-; ) 

관련링크 : https://www.beoplay.com/en/products/earset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