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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스마트폰이 있는데, 디지털카메라가 왜 필요한가? 

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최근 스마트폰 카메라 성능은 아주 좋다. 

하지만, 특별한 상황에서는 여전히 디지털카메라 영역이 있다. 예를 들면 풀프레임을 선호하거나, 고배율 사진을 촬영할 수 있을 때. 

작은 이미지센서가 만들어 내는 그럴듯한 사진 보다. 더 선명한 사진을 원할 때. 

무엇보다. 줌 기능은 스마트폰과 디지털카메라를 구분하는 가장 큰 부분이다. 

스마트폰은 태생적으로 얇은 몸체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고배율 줌 기능을 사용하기 어렵다. 아이폰이나 갤럭시 등 요즘 나오는 제품들은 그래서 배율이 다른 렌즈 2개를 쓰기도 하지만...

고배율은 무리. 

그래서인지, 소니, 파나소닉 등은 고배율 전문 카메라를 내놓는데, 10배 이상의 줌이라면....렌즈 가격 자체가 비싸니.. 아예 이런 망원 전문 제품을 사는 것도 괜찮은 방법. 

니콘은 고배율 줌이 가능한 디지털카메라 'COOLPIX P1000'을 9월 발매한다고 밝혔다. 가격은 999.95 달러. 

35mm 환산 24-3000mm 상당 F2.8-8 125배 줌 렌즈를 탑재. 기존 모델 'COOLPIX P900'(2015 년 발매)의 24-2000mm 상당 F2.8-6.5 (83 배) 보다 고배율을 실현했다. 

이미지센서는 약 1,600 만 화소의 1 / 2.3 인치 CMOS 센서, 최고 감도는 ISO6400.4K UHD 동영상 기록과 사진의 RAW 를 지원.

EVF는 약 230 만 화소의 OLED. 뒷면 모니터는 앵글 식 3.2 인치 92.1 만 화소.

Wi-Fi / Bluetooth 기능을 탑재. 스마트 폰의 'SnapBridge' 앱을 지원, 

별도의 Bluetooth 리모콘 'ML-L7'(49.95 달러)'도 출시된다. 

크기는 는 약 146.3 × 118.8 × 181.3mm. 무게는 약 1,415g (배터리, 메모리 카드 포함).

아이돌 공연을 보거나, 스포츠 관람을 할 때... 

뒷 자리에서도 보고 싶은 장면을 볼 수 있다면. 그걸로 용도는 충분

관련링크 : https://www.nikonusa.com/en/about-nikon/press-room/press-release/jioxj4oa/The-Superzoom-COOLPIX-P1000-Offers-an-Astounding-125x-Zoom-to-Capture-Your-World-and-Beyond-.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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