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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전자책 단말기에는 뭔가 다른 IT기기랑 다른 감성이 있다. 그래서인지 IT기기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도 전자책단말기에 관심을 갖는 경우가 많다.
처음 킨들이 나왔을 때는 사람들이 종이책이 사라질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반대로 종이책도 더 많이 팔리고 전자책도 많이 팔리고 있다.
초기 모델부터 여러가지 모델을 써봤는데, 자주 쓰지 않게 된다.
우선 콘텐츠를 넣는 것이 너무 불편하다. 단말기 자체에서도 구입할 수 있는 제품들이 있지만. 그 과정이 쉽지 않다.
특히 국내 모델들은 더 그렇다.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 만화를 넣어가지고 읽는 정도...

비싼 값을 주고 구입했는데 실제 활용성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 특히 베스트셀러 신간 경우에는 전자책으로 나오는 경우가 적어서 전자책 단말기를 구입하고 나서도 종이책을 추가로 사야하는 경우가 있다.
많은 업체들이 이 시장에 뛰어들었지만 성공한 업체는 아마존 정도,
최근 교보문고가 샘이라는 전자책을 출시했지만, 단말기 원가를 너무 낮춰서 그런지 이전에 나온 제품보다도 활용성이 떨어졌다.

크레마 샤인은 교보문고를 제외한 업체들. yes24와 알라딘 등 업체들이 연합해 만든 전자책 단말기로 이전에도 한 모델이 나왔었는데 주목받지 못했다.
하지만 이번에는 프론트라이트 기능을 적용해 킨틀 화이트페이어처럼 밤에도 볼 수 있게 했다. (이 기능은 모든 전자책 단말기에 필요한 기능)
해상도도 높이고 메모리도 512mb로 반응성을 높였다. 제품은 터치 기반이고 물리 버튼은 홈버튼 하나만 있다. 키보드 까지는 아니지만 백버튼이나 십자키 정도는 넣어줘도 좋았을 것 같은데.
아무튼 만듦새가 꽤 좋았다. 관건은 어떤 콘텐츠가 들어가는지 여부인데..일반 이번 작업에 참여한 전자책 업체들은 콘텐츠들을 넣을 것이고. 이외에 네이버나 다음과 연계해서..아니면. 공격적인 무언가가 필요한 네이트와 연계해서 웹툰 구독서비스나 뉴스 서비스를 하면 더 좋을 것 같다.
현재의 콘텐츠를 내려받거나 PC와 연결해서 받는 기능은 너무 불편하다. 결국 몇 달 열심히 사용해도 나중에는 콘텐츠 넣기가 귀찮아서 쓰지 않게 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
가격이 14만9000원인데. 좀 더 공격적으로 책정했으면 좋았을 것 같은데. 좀 아쉬운 가격이다.

관련 홈페이지
한국이퍼브 : http://www.k-epub.com/crema/index.html
http://www.yes24.com/24/Category/Display/017001033


 






전자책단말기에서 아쉬운 점은 읽을만한 콘텐츠가 부족하다는 것이다. 읽고 싶은 것은 전자책으로 나오지 않는다.


색상은 검은색과 하얀색.. 홈버튼외에 백 버튼 하나만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딱 이정도 크기가 적당하다.


마이크로 SD카드가 있다는 것은 킨들에 비해서 완전히 좋은 장점...


시험용인가보다


대부분 조작은 터치로 해야하는데 반은이 괜찮았다.


갤럭시S3와 비교


전자사전이 있음.


프론트라이트...


어두운 곳에서 볼 수있지만. 그냥 낮에도 켜고 보는 것이 더 가독성이 좋다.


무선랜을 지원해서 온라인 상점에도 접속...반응이 빨라서 좀 놀랐다.


LCD에서는 느낄 수 없는 느낌..


만화...제대로 된 만화가 들어있으면 좋겠다.


전자책으로 보는 재미도 있다.


제대로 저렴하게 볼 수 있는 콘텐츠만 제대로 공급된다면...
기존 책 뿐 아니라 포털의 웹툰 같은 것을 구독해서 받아볼 수 있으면 더 좋을 것 같다.


제품 설명 중..


킨들과 비교...


하얀색이 더 좋다.


뒷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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