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BP/IT] 갤럭시 VR

IT 2014.10.05 00:00


BP's : 갤럭시 VR이 어떤 느낌일 정도인지 생각은 해봤는데, 아무래도 실제로 써보고 구글 카드보드와 비교해보고 싶었다. 
잠시 써볼 수 있었는데, 디스플레이를 갤럭시노트로 쓰다보니 차이를 느끼기에는 어려웠다.
만화경을 보는 듯한 느낌. 
가벼워서 초점이나 불편함은 없었는데... 그래도 구글 카드보드와는 확연한 차이가 느껴지지 않았다.

기능은 확실히 좀 더 많은 것 같은데, 어떤 것이 더 혁신적인가?하면 역시 구글 카드보드인 것 같다. 가격도 싸고, 전원도 필요 없으니.




시간을 잘 맞춰서. 사람이 없을 때 가니 편하게 시험해 볼 수 있었따. 



오큘러스 리프트의 기술이 들어가기는 했지만 디스플레이를 갤럭시노트를 쓰다보니 가상현실을 충분히 느낄 수 있을지 궁금했다. 



내부는 이런식... 



초점을 잘 맞춰졌다. 



영화와 게임 등 몇 가지를 해볼 수 있었따. 



측면의 버튼으로 조작을 할 수 있었다.



구글 카드보드와 다른 점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n 2014.10.05 1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Lg 아니면 가차 없군요...

    • bruprin 2014.10.05 2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른 회사라도 차이는 없었을 것 같습니다. 이전의 소니 HMD나 엡손 HMD를 포함해서 아직까지 상품화되기에는 부족함이 많은 기기인 것 같습니다. 반면 구글 카드 보드 경우에는 고정관념을 깬 제품입니다.
      가격이 싼 것도 싼 것이지만, 별도 배터리가 필요 없다는 점이 가장 좋은 점입니다.
      마셔도 줄지 않는 생수병이라고나 할까요?

  2. 그별 2014.11.16 2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계된 글이 있어 트랙백하였습니다. ^^
    암튼, 정말 삼성이 왜 저걸 만들었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뒷북도 이런 뒷북이 없는 것 같습니다. ㅋ
    뭐~ 만든 거야 삼성 마음이죠. ㅎㅎ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