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BP's : SNK가 플레이스테이션4 격투게임 '킹오프파이터14'에 추가 캐릭터를 투입. 

잘 알려진 류지, 바네사, 록, 휩 4명으로 2160엔. 개별 캐릭터는 1명 당 600엔이다. 

이제 캐릭터 추가에 추가요금을 받는 시대가 됐다. 


모바일 게임도 아니고...

기존 게임을 구입했는데 아이템이 아닌 주요 요소인 캐릭터를 추가로 판매하는 것을 보면...가격 올리기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이것을 또 뭐라고 할 수 없는 것이. 

플레이스테이션스토어에서 본편 가격인 7778엔에서 50% 할인해서 판매하고 있기 때문에, 새로 구입하는 사람은 어차피 가격 할인이 되는 셈.. 

하지만, 맨 처음 구입한 사람은 정가로 주고 추가로 또 구입해야 한다. 

게임 수명 연장으로 따지면 긍정적이지만...아무튼 추가로 돈을 내야하는 것은 부담스럽다. 


콘솔 게임 업계가 수익을 내는 방식이 점점 모바일 게임 업계를 닮아가고 있다. 

나중에는 무료로 판매하고, 과금만으로 돌아가는 게임도 등장할지도 


관련링크 : http://game.snk-corp.co.jp/official/kof-xiv/kofxiv-springsale/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게임탐닉 2017.04.11 1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ㄹㅇ 캐릭터 DLC라지만 가격이 전부 구매하면 타이틀의 절반값이라니 저건 너무 나간듯 합니다 ㄷㄷ

    • bruprin 2017.04.11 1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게임을 40~50% 할인해서 판매하니, 제작사 입장에서는 가격은 정가에서 큰 차이가 없다. 고 주장할 수 있지만.
      부담되는 것이 사실이지요.
      이런 방식으로 판매하려면 먼저 산 사람에게는 무료로 제공하든 추가로 조치를 취해야하면 좋았을텐데요.
      아무튼 최근 출시되는 콘솔게임들이 추가 과금 형태를 많이 도입해서...불편합니다.
      아이템이나 부가요소는 몰라도 시나리오나 캐릭터를 추가 요금으로 판매하는 것은 아쉬운 부분입니다.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