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BP's : 중국 업체들 기세가 무섭지만. 몇 몇 부문은 여전히 중국 업체들이 넘지 못하는 부문이 있다. 

내 생각에는 PC, 디지털카메라, TV 등이 그런 부분인데. 이런 제품은 몇 가지 특성이 있다. 


일단 품질에 문제가 생겼을 때 치명적인 문제가 생기는 제품. 

한번 구입하면 오랫동안 사용해야 하는 제품. 

AS가 중요한 제품이다. 


아무래도 중국 제품은 다른 모델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에, 소모품 경우에는 구입해도 상관없다. 

사용기간이 짧고, 빈도가 낮은 제품일수록... 


하지만, 오랫동안 사용하는 제품이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시간대비 가격으로 생각하면 오히려 국내 제품이나 중국 이외의 제품들의 가격이 더 낮아질 수 있다. 


내가 사용하는 IT제품 중에 10년 넘게 고장이 안나고 계속 쓰는 제품들이 꽤 있는데. 중국 제품 경우에는 아무래도 그 동안 한두번 문제가 생긴 경우가 많다.

TV경우에는 스카이워스가 제조한 제품이 있는데, 5년 정도 됐는데 고장이 났다. 

이게 아주 큰 문제가 아니라 단순한 부품 수명 문제인데. 이걸 수리하는 것도 귀찮고 하니...참 난감하다.


물론 중국 제품이라고 품질이 모두 나쁜 것은 아니다. 문제 없이 계속 쓰는 제품도 있다. 

그래도 TV나 노트북 등 오랫동안 쓰는 제품은 어느 정도 시장에서 검증 받은 제품을 쓰는 것이 좋다. 


갑자기 애플 맥북에어와 비슷한 샤오미 Air가 생각나서 써봤다. 

(샤오미가 처음에 애플과 비슷한 제품을 내놨을 때 베낀 것이라고 비난을 받았는데. 이제는 그런 것도 관성화되어서 그런지....원래 그런 업체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하지만, 이런 부분은 지속적으로 지적해야할 부분...)


관련링크 : http://www.mi.com/mibookair/specs/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