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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마이크로소프트, 인텔, 삼성전자가 오리가미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지금의 태블릿, 스마트폰 같은 사용성을 위한 울트라모바일PC를 내놨다. 

당시에는 일정부문 노트북PC를 대체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나왔는데.. 초기에는 그럴 듯했다. 

하지만, 당시에는 컴퓨팅 성능도, 가격도, 크기도 울트라모바일PC가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었다.


가격은 비쌌고, 성능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고, 배터리도 짧았다. 무엇보다 이 울트라모바일 PC로 할 수 있는 것이 별로 없었다. 

인터넷 웹서핑을 해도 느렸고, 해상도도 부족했다. 


하지만, 이제는 스마트폰이 PC 수준 성능을 내는 시대가 됐고, 그런 제품을 만들 수 있는 기술, 가격도 가능해였다. 

그럴리는 없엤지만 인텔, MS, 삼성전자가 다시 오리가미 프로젝트를 한다면 예전보다 훨씬 낫지 않을까? 

와이브레인, 디지털큐브, 유경테크놀로지스, 라온디지털... UMPC 만들던 분들은 이제 뭐하시는지... 


최근 중국업체들이 이런 시장에 관심을 갖는 것 같다. 


GPD WIN 이라는 제품을 보면. 예전 UMPC를 보는 것 같다. 

CPU가 아톰이라 성능에 한계는 있지만, 예전 넷북 수준은 아니니...웬만한 게임들이 돌아간다. 

중국 업체라서 성능에 대해서는 아쉬운데.. 

일단 돌아가는 것을 보면...PC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갖고 싶을 정도... 

일본에서 인기가 있는 것 같다.  


이와 관련한 동영상을 찾아보면....부팅하는데는 40초 쯤 걸리고... 게임 구동시에도 로딩 시간은 꽤 길다... 

웬만한 온라인 게임은 무리 없이 진행할 수 있는 수준... 


발열이나 배터리 시간에 대한 내용을 보고 싶은데 그런 부분에 대한 정보는 부족한 것 같다. (제조사에서 제공하는 정보가 아니라 실제로 사용자들이 얘기하는 정보..) 


관련링크 : http://www.gpd.hk/gpdwin.asp






동작 게임 영상




초기 컨셉 모델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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