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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고등학교 때부터 이 파우치를 게임기 담는데 썼는데. 당시에는 정말 돈이 없어서 이 때밀이 수건을 썼다. 

일반적인 때밀이 수건이 아니라. 쿠션이 있는 때밀이 수건... 

시장에서 사면 1개에 500원. 남대문시장에서 사면 3개에 1000원이다. 


색색별로 구비해서 디지털카메라, 스마트폰 케이스로 쓸 수 있다. -_-; 

이게 뭐야? 할 수도 있는데.. 


써보면 의외로 편리하다. 그리고 출장 갔을 때는....때밀이 수건 본연의 용도로 쓸 수도 있다. 

예전에 게임보이를 샀을 때. 담아둘 것이 없었다. 용산에서 팔던 호리 라이선스 케이스는 너무 비싸서 살 수가 없었다. 

그 때. 이 때밀이 수건을 이용했다. 


케이스 없는 롬팩을 넣어가지고 다니기도..

요즘 IT 기기들은 전용 파우치가 많이 나오지만. 

가격이 비싸서 부담스럽다. 


물론 좋은 파우치도 가지고 있지만. 3000원 어치만 사놓으면...아주 유용하게 쓸 수 있다. 

작은 렌즈도 넣어서 다닐 수 있고. 충격이 우려된다면 2장을 써도 된다. 


닌텐도 스위치는 넣어보니 안들어감.



6개에 2000원. 저렴하다. 



색색 



아이폰7 플러스



PSP



닌텐도 스위치용 네온 버전...(안들어감 -_-;) 



킨들...들어감 



가격차이 50배 이상 -_-; 



대단한 가성비의 파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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