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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화웨이가 MWC 2017에서 공개한 P10, P10 플러스가 주요 국가에서 출시. 

이번에도 라이카 렌즈를 부각하고 있다. 

유명 사진작가들이 써보고 얘기하는 방식으로 홍보.


사양을 보면 운영체제는 Android 7.0. P10은 5.1인치/1080 × 1920, P10 Plus는 5.5인치 1440 × 2560

전면 카메라 렌즈는 F1.8 SUMMILUX-H. 후면은 1200만 화소 RGB 센서와 2000만 화소 흑백 센서가 들어간 2세대 라이카 더블 렌즈 Pro 버전 (F2.2)을 탑재.


화웨이는 어느 때보 다 세심한 디테일의 묘사와 넓은 색 계조를 재현 할 수 있다고. 

상면 위상차 및 대비, 레이저, AF를 통해서 '4-in-1 하이브리드 포커스'. 광학 손떨림 보정도 갖추고 있다. 


CPU는 옥타 코어 'Kirin 960(2.4GHz A73 × 4,1.8GHz A53 × 4)'. 메모리는 4GB, 저장 메모리는 64GB, 최대 256GB까지 마이크로 SD카드를 이용할 수 있다.


배터리는 P10가 3,200mAh, P10 Plus가 3,750mAh. NFC, Bluetooth, 무선 LAN IEEE 802.11a / b / g / n / ac 2.4 / 5GHz) 탑재.

무게는 P10가 약 145.3 × 69.3 × 6.98mm (가로 × 세로 × 두께) 약 145g. P10 Plus가 약 153.5 × 74.2 × 6.98mm, 약 165g.


주의해서 볼 것이 CPU를 HiSilicon Kirin 960을 쓰고 있다. 

HiSilicon은 2004년 설립된 중국 팹리스 업체로 ARM에서 라이선스를 받아서 칩을 생산하고 있는데, 그동안은 경쟁사에 비해서 성능면에서 부족한점이 많았다. 

그런데, P10에 탑재하는 Kirin 960은 삼성전자, 퀄컴 주력 칩과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실제 성능은 기대만큼 나오지 않고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이만큼 따라 온 것도 대단하다. 

화웨이 P10이 갤럭시 S8만큼 어느 정도 성능을 내줄지는 모르겠는데... 아무튼 위협적으로 성장한 것은 분명하다. 


게임을 할 때는 차이가 나겠지만. 일반 사용자들이 쓸 정도는 이미 임계점을 넘어선 듯하다. 

라이카라는 브랜드는 카메라 부문에서 큰 지원을 해줄테고..

당분간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더 좋은 폰은 만들겠지만. 화웨이를 비롯해 중국업체들이 적당한 가격에 쓸만한...더 팔리는 폰을 만들고 있다는 것이 두렵게 느껴진다. 


관련링크 : http://www.anandtech.com/show/11088/hisilicon-kirin-960-performance-and-power/6




출처 : http://www.anandtech.com/show/11088/hisilicon-kirin-960-performance-and-power

관련링크 : http://consumer.huawei.com/en/mobile-phones/p10/index.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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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3년전 2017.07.13 1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미 3년전에 적당한 가격에 쓸만한 폰을 만들어내고, 반년뒤 마감도와 배터리를 늘린 제품을 동일 가격에 판매를 시작.(샤오미 예외, 화웨이, 비보 오포)
    소프트웨어 최적화는 중국 UI그대로 쓰는경우 국내 기업보다 안정적인 상황 입니다.
    그리고 그 반년뒤부터 고급 모델에 집중해서 많은 실패를 본 중국 기업들은, 독자기술만 가지고 부족함을 인식하고,
    여러 콜라보레이션 뿐만 아니라 기술협역을 통해 기술카피를 하고 있습니다.
    시진핑의 국가명령도 있고 해서.. 내년부터 삼성 LG가 지금처럼 제조하면, 전세계적으로 판매순위가 하락되는 현상이 벌어질거라 생각 됩니다.
    갤럭시는 이미 동일 디자인과 엣지의 불편함에 대한 이야기가 높아져 아시아권에서는 이미 하락한 상태.
    비보의 자회사인 오포가 1위 화웨이가 2위 삼성이 3위를 찍었습니다. 다만 순위만 문제가 아니라 판매량에서도 엄청난 차이를 보였다는건대,
    올해경우 1분기는 삼성의 노트7의 실패와 S8의 초기불량 이슈등으로 고가정책인 삼성폰이 품질에서 큰 문제를 일으켜
    빠르면 올해 4분기 아니면 내년 2분기부터 중국의 추격을 따돌리기 위해서는
    지금 같은 개발로는 일본꼴 난다고 봐야합니다.

    엘지는 개발은 유저에게 부끄럽지 않게 하는대..최적화 능력이 아직 너무 부족하고...
    발열을 못잡아서 반세대 뒤쳐진 CPU를 쓰는등 하는대...LG가 하드웨어 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적 최적화
    전압 관리 기술에 대한 투자등을 적극적으로 해준다면.. 기대가 되는 회사인대 4-5년이 지나도록...
    이분에서 계속 발목이 잡히니 안타깝네요..

    아무튼... 더이상 중국이 싼맛에 쓴느 폰이 아니라,
    예전 한국 일본 처럼, 품질 괜찮고 적당한 가격에 디자인 좋은폰 이라는 인식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다만 예전 한국 일본에 비해서 추격하는 기간이 엄청나게 단축된 시대라는것은 많은 것을 내포하고 있죠.

    한국도 지금이대로 가면 곧 일본꼴 난다고 봅니다.

    일본 대기업들의 분야별 매각의 길을 한국도 걷지않길...

    개발은 개발답게...눈속임이 아닌...

    • bruprin 2017.07.14 0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중국업체들이 가지고 있는 강점은 낮은 가격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가격에 디자인, 성능까지 더 해지니 상품성이 이전과 비교가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IT제품 뿐 아니라 자동차도 올해부터는 해외시장을 겨냥한 모델들이 나오기 때문에..
      기존 시장에 판도 변화가 예상됩니다.

      우리나라가 일부 부분에서 일본 기업을 따라잡은 속도보다. 더 빠르게 추격하고 있기 떄문에.... 국내 기업들의 대응이 필요해 보입니다.

  2. Panic 2017.08.13 0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9 플러스는 어떤가요? 전역 후에 사용하려고 하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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