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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스마트폰은 여러 업체들이 경쟁을 하고 있지만, 블루투스 헤드셋은 LG전자 톤플러스가 천하통일을 한 것 같다. 

우리나라 뿐 아니라. 해외에 나가도 톤틀러스를 쓰는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다. 

중국에서 저렴한 비슷한 제품들이 나오지만...상품성은 확실히 좋다.


톤플러스는 블루콤이라는 업체가 ODM(제조업자 개발생산)으로 생산하는 제품인데. 제조사가 원천기술을 갖고 제품을 설계·제조하기 때문에 공급하는 업체(블루콤)이 높은 수익을 가져갈 수 있다. 


홈페이지를 보면 HBS-950까지만 있고, 이 1100은 없다. 

홈페이지에서 빠진 것인지. 제조가 바뀐지는 모르겠다. 


이전 제품에 비해 확실히 가벼워지고, 편해졌다. 

목에 거는 이런 방식의 제품이 편하기는 하지만, 너무 튀고, 움직일 때 거추장 거릴 때가 있는데. 

톤플러스 HBS-1100은 확실히 그런 점에서 전작들에 비해 편하다.


디자인도 깔끔하고.... 


음질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한데, 이 정도면 충분한 정도.. 

블루투스 헤드셋에서 음질을 추구하려면...적당한 유선 이어폰을 쓰는 것이 훨씬 낫다. 


LG G6를 구입하면 이번달까지 이 헤드셋을 경품으로 신청할 수 있는데, 대신 신한카트 앱에 가입해야 한다. 

비용을 줄이기 위해서 이런 방식을 하는 것이겠지만..

불편하다. -_-;  개인정보는 이미 공공재가 됐겠지만, 어쨌든 개인정보 팔아서 받는 기분..


추천 : ★★★★☆ 


블루콤 홈페이지 

http://www.bluec.co.kr/product/prd03.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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