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BP's : 13.3인치 플렉서블 전자잉크 디스플레이 2장을 사용한 전자악 'GVIDO DMS-W1'이 10월 10일부터 발매.

가격은 18만엔. 


GVIDO는 스타일러스와 터치를 이용해서 조작할 수있다. 악보 저장 방식은 PDF. 


전용 펜으로악보에 표시를 하거나 북마크를 저장할 수있다. 


내장 메모리는 8GB. microSD 카드 슬롯으로 확장가능.

통신 기능은 IEEE 802.11a / b / g / n, 블루투스도 지원.리튬 이온 배터리로3시간충전에 3일간 사용할 수있다.


크기는 482 × 310 × 6mm (가로 × 세로 × 두께), 중량은 약 660g.


악보 판매 서비스 'GVIDO 스토어'를 통해서악보를 구입할 수있다. 개인 간 제작한 악보도 회원끼리 공유할 수 있다. 


페이지 넘김은 터치 방식으로 가능, 별도로 구입할 수 있는 풋버튼(유선 또는 무선)으로도 가능하다. 

악보 관련 메모는 최대 1000개 레이어로 가능 


아이패드 프로를 전자악보로 쓰는 사람도 많은데. 두 개의 화면이라는 점에서 장점이 있는 것 같다.

이건 실제로 음악가들이 써보고 평가할 수 있을 것 같다. 

관련링크 : https://www.gvido.tokyo/ja/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