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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카페에서 일을 하다가 잠시 전화를 하거나 화장실에 갈 때, 짐을 싸서 가기가 난감하다. 

잠깐이기 때문에, 별 문제는 없겠지만. 

혹시 누군가 노트북, 짐을 가져가버리면 낭패다. 

짐을 싸서 화장실에 갔다 오면, 다른 사람이 자리에 앉을 수도 있다. 

이럴 때 짐이 안전하게 지켜지고 있는지 확인해주는 제품. '트레네(TRENE)'

스마트폰과 블루투스로 연결하고, 트레네가 스마트폰에서 멀어지면 경고음. 진동이 울린다. 

클라우드 펀딩으로 제작될 예정. 

(그런데, 도둑 앞에서는 이 것도 큰 소용이 없을 듯... 누군가에게 맞기거나, 귀찮아도 들고 가는 것이 좋다)

관련링크 : https://www.makuake.com/project/tre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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