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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소니가 종이같은 A5 전자 잉크 단말기 'DPT-CP1'를 6월 발매 예정. 

10.3인치로 예상 가격은 7만엔대. 

아이패드와 안드로이드 패드가 시장을 점령한 이 때에, 

아직도 전자잉크 단말기가 필요할까?  

모두들 전자잉크 단말기를 포기했는데. 소니는 왜 계속 전자잉크 단말기를 만드는 것일까? 

그런 생각들을 해보면...좀 별나 보이지만... 

소니는 가끔 별난 것들을 하는 회사다. 

이미 가격도 경쟁력이 없어보이는데...

그런데, 이상하게 갖고 싶다. 

소니는 DPT-S1을 2013년 출시했고, (그것도 99800엔에), 2017년 DPT-RP1를 79800엔에 내놨다. 

리브리에를 포기했는데, 왜 이런 전자잉크 단말기를 계속 출시하는 것일까? 

그것은 아마존 킨들이 장악한 전자책 단말기 시장과 별도로, 업무용으로서 전자잉크 단말기를 사용하려는 것 같다. 

그리고, 전자문서보다 종이에 집착?하는 일본의 특성에 맞춰 시장을 만들려는 것이 아닐까? 

크기는 243.5×174.2×5.9mm, 무게는 240g. 

태블릿에 비해서 전자 잉크 단말기가 가지고 있는 장점은 아무래도 배터리 구동시간이 길다는 것. 

한번 충전으로 3주 정도를 쓸 수 있다. 전자 잉크가 바뀔 때에 대부분 전기를 소모하니 

결국 아마존과 달리 읽기에서 벗어나. 읽기와 쓰기 모두 필요한 B2B용으로 이런 제품을 계속 내놓는 것 같다. 

그렇지만, 틈새시장에서 더 커지기는 어려워 보인다. 

관련링크 : https://www.sony.jp/digital-paper/products/DPT-C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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