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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각 카메라 업체마다 여러 제품군이 있지만. 대표적인 제품군들이 조금씩 다르다. GF 시리즈는 파나소닉이 가장 잘만드는 제품군인 것 같다. 

LX시리즈에서 GF1부터 4까지 썼고, 지금도 GF3는 남아 있다. 20mm렌즈와 결합하면 휴대성, 화질, 편의성을 모두 만족한다. 


이후 GF 시리즈가 나왔지만 바꾸지 않은 것은 1과 2, 3에서만큼 큰 변화는 없었끼 때문이다. 

렌즈들이 몇개 있어서 현재 가지고 있는 GF가 고장나면 새로운 제품으로 바꾸려고 하지만, 최신 모델보다는 아마도 한 두세대 전 모델로 바꿀 것 같다. 

GF3 출시한 날 지인에게 부탁해 요도바시에서 120만원 주고 사왔는데, 1년만에 가격이 하락한 것을 생각하면 -_-; 


다른 카메라가 없으면 모르겠는데, 다른 카메라를 세컨으로 쓰니...

아무튼 GF 시리즈와 20mm 단렌즈 조합은 가격대비 가장 우수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조합이다. 


GF9은 일본에서 1월 19일 발매. 가격은 9만엔. 색상은 오렌지와 실버. 

렌즈키트는 12~32mm 12-32mm / F3.5-5.6 ASPH. / MEGA OIS,  LUMIX G 25mm / F1.7 ASPH 포함 


RAW 지원, 새로운 흑백모드, 5분간 4K 영상 촬영 기능, SD카드 대신 마이크로SD카드를 사용한다. 

LCD는 3인치 터치 방식이고 회전하기 때문에 셀카도 편하다. 

USB충전도 지원. 

크기는 106.5 × 64.6 × 33.3mm. 무게는 약 269g (배터리 포함) 


GF9이 나왔으니. 가격이 떨어질 이전 시리즈를 중고로 구입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스마트폰 말고 어떤 카메라를 사야할까? 하는 사람에게도 좋고, DSLR이나 하이엔드가 있는 사람에게도 세컨 카메라로 아주 좋다. 


심지어 나온지 꽤 지난 GF1이나 GF2도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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