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BP's : 처음으로 네오지오를 산 것은 용호의권이 나왔을 때 였던 것 같다. 

용산 만트라에서 남1975를 해보고 충격을 받았는데, 그 이유는 다른 게임기들은 오락실과 그래픽과 사운드가 조금 차이가 있었는데, 이 네오지오는 완전히 똑같았기 때문이다. (조이스틱도 오락실보다 더 좋았다) 


이후 오락실용 컨버터까지 사서, 업소용 팩을 썼었고, 혹시 고장날까봐 한대 더 구입하기도 했었는데, 에뮬레이터나 나오고 나서 네오지오의 가치는 폭락했다. (게임하나에 수십만원이었는데..) 

하지만, 에뮬레이터로 하는 것과 네오지오로 팩으로 하는 것은 감성에서 아주 큰 차이가 있다. 


이제는 메가쇼크!! 네오지오 게임을 게임기 자체에서 에뮬레이터로 즐길 수 있고, 일부 게임기 업체들은 가상머신으로 제공한다. 


플레이스테이션4는 '아케이드 아카이브'라는 서비스를 통해서 예전 인기있었던 오락실 게임을 다운로드 방식으로 제공한다. 

가격은 게임마다 다른데, 사무라이 스피리츠, 메탈슬러그, 킹오브파이터즈 94는 823엔, 지금까지 네오지오 게임은 3개가 나왔다. 


이외에도 열혈경파 구니오군, 더블드래곤, 보글보글 등 게임도 있다. 


관련링크 : http://www.hamster.co.jp/arcadearchives/ 











킹오브 파이터즈94


메탈슬러그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2017.06.17 16: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