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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주말 일본 드라마에 기무라타쿠야가 수년째 주인공으로 나오고 있는 것처럼, SF 대작에는 이제 톰 크루즈가 영화만 바꿔가면서 나오는 것 같다. 
그런데도 질리지 않는 것을 보면 대단한 배우인 것 같은...

내가 손으로 꼽는 영화 중 톰 크루즈 주연의 영화가 꽤 많다. 칵테일, 제리맥과이어, 레인맨.

엣지오드투모로우는 굉장히 진행이 빠른 SF 영화다. 사실 이같은 내용은 사랑의 블랙홀과 전체적인 흐름은 비슷하지만, SF라는 점, 대상이 불문명하다는 점에서 더 재미가 있다. 
외계인이 너무 CG화 되는 것이 좀 아쉽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에밀리 블런트는 이번 영화를 통해 새로운 전환점에 들어선 것 같다.

추천 : ★★★★☆
 
rottentomato 90% 
http://www.rottentomatoes.com/m/edge_of_tomorrow/ 

imdb 8.2/10 
http://www.imdb.com/title/tt1631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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