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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마벨 히어로즈 영화는 이제 볼 수 밖에 없는 영화가 된 것 같다. 어린이들의 영웅에서 이제는 전세계의 영웅으로. 
너무 미국 제국주의적인 내용이 마음에는 안들지만. 
그래도 확실히 스케일이나 스토리가 재미있다. 

이 캡틴 아메리카는 CG가 아닌 특수촬영으로 찍은 예전 영화가 있다. 1980년대 영화였던 것 같은데, 사실 원작이 너무 재미있었다. 
지금 보면 조악한 수준의 CG지만, 그래도 배우들도 진지하고, 당시에는 파격적인 내용이었기 때문에 재미가 있다. 

SF영화 장르가 한때 유행한 적이 있는데, 이제는 이게 히어로물이라는 장르가 생긴 것 같다. 
사실 만화를 먼저 본 사람들은 대부분 연계된 내용이고, 이미 상상속에는 더 대단한 기억으로 남아있기 때문에, 영화의 화려한 장면도 만족하지 못할 수 있다. 

액션 씬에는 CG가 너무 많아서 몰입을 하지 못하는 부분도 있다. 배우도 어디까지가 CG일까? 하는 생각도.... 
히어로물을 보면 너무 많은 이야기를 넣으려고 하기 때문에 오히려 영화가 너무 길어지는 것 같다. 

그래서 장거리 달리기 같은 느낌이.. 
윈터솔져는 라이벌 관계가 좀 아쉬웠다. 처음 등장은 멋있었는데... 

아 맨 마지막에 등장인물 소개 영상이 멋졌다. 

추천 : ★★★☆☆ (재미는 있는데 뭔가 살짝 아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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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4.05 14: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bruprin 2014.04.06 0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 봤습니다. 원래 크레딧을 거의 다 보고 나와서요. 대부분 끝나면 바로 나가시는데. 어디에서 촬영했는지, 음악은 뭔지 다 보고 나오면 운이 좋게 숨겨진 영상도 볼 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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