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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엑스맨에 대한 기억은 게임이다. 엑스맨이라는 만화가 있다는 것은 알았지만, 볼 수 있는 방법이 없으니. 그냥 아 엑스맨이라는 이런 재미있는 만화가 있구나. 라는 생각만 했었다. 
혹시나 예전에 했던 관련 게임 정보를 찾아보려고 했지만 오락실용이나 게임기용 밖에 없다. XT에서 돌아가는 게임이었으니 아마도 1990년 정도에 나왔을 것이다. 
액션보다는 어드벤처 게임이었는데 그 때 나이트 크러울러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몰라서 막혀 그만뒀었다(생각해보면 옛날 게임 중에 플레이어를 골탕먹이려는 의도에서 만든 것이 아닐까? 하는 게임들이 좀 있다) 

이후 엑스맨이 영화화 됐을 때, 너무 재미있게 봤었는데, 이게 횟수를 거듭하면서 점점 만화 같아지다가. 울버린 일본편 경우에는 -_-; 절망적이었는데, 이번 엑스멘은 그동안의 아쉬움을 한번에 날려 버리는 것 같다.
퀵실버의 장면은 앞으로 영화 프로에서 매트릭스의 총탄 피하기 장면처럼 여러 곳에서 쓰일 것 같은 명장면이었다. 

추천 : ★★★★★ (한번 더 볼 예정) 
imdb : 8.7/10 http://www.imdb.com/title/tt1877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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