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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이제 트랜스포머와 같은 대작은 평이야 어떻든 나오면 봐야하는 영화 중 하나가 되어 버렸는데, 1편을 제외하면 신선함이 너무 떨어졌었다. 
이번작도 상영시간이 3시간이나 된다는 얘길 듣고 좀.우려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트랜스포머가 좋았던 이유는 만화에서 봤었던 로봇들을 영화로 볼 수 있다는 점이었는데, 영화가 이제 다시 만화로 돌아가버렸다. 
스토리의 억지 모습과 스토리...
폭파신만 짜집기한 뮤직비디오 같다는 생각이...

배달의 기수 로봇판을 보는 듯한 느낌. 컴퓨터그래픽은 잘 만들었지만. 그 외는 없다. 

추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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