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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세월호를 둘러싼 의혹을 중심으로 만든 영화 다이빙벨이 개봉했다. 
뉴스에 대해서, 그리고 만들어지는 과정과 유통되는 과정에서 어느 정도 안다고 생각했는데, 관련 내용은 좀 충격적이었다. 
짐작만 했던 일, 풀리지 않았던 수수께끼들이 많이 해소됐다. 
그리고 이렇게 영상으로 남기지 않았으면 알 수 없던 일들. 

천안함과 세월호, 씨랜드 참사 등은 바다라는 특수한 상황이 결합되면서 왜곡이 극에 달하는 것 같다. 
보이는 곳과 안보이는 곳에서 힘을 가진자들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몰입도로 치면 스릴러와 비교가 안된다. 이건 실화이고, 현재도 진행중이니.

물론 영화에 대한 반론도 있을 수 있다. 다르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고, 하지만 이건 정치적인 문제가 아니라 일을 못하는 사람들에 관한 문제인데, 맹목적인 비난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네이버영화와 다음 영화를 보면 평점이 5~6점대인데, 평점이력을 보면 10점을 준 사람과 1점을 준 사람들이 이 평점을 만들었다. 
영화에 대해서 얼마나 반대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있다. 

네이버영화 다이빙벨 평점은 500여명, 다음영화 다이빙벨 평점은 1300여명이 참여했다. (참고로 현재 1위인 나를찾아줘 같은 것은 200여명 참여) 
개봉관도 몇 개 못구해서 발을 동동 굴렀던 영화의 평점을 이렇게 많은 사람이 준 것은, 아마도 본 사람보다 보지 않은 사람이 올린 것이 더 많을 것이다. 
호응을 할 수도 있고, 비판을 할 수도 있다. 그렇지만 영화를 보고 생각을 해볼 필요가 있다. .

자신이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것에 대해서 판단하기에는 우리에게 주어지는 정보가 너무 제한적이다. 


네이버영화 :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130373


다음영화 :
http://movie.daum.net/moviedetail/moviedetailMain.do?movieId=88598



다이빙벨 예고편




다이빙벨 이상호 감독 부산영화제 관객과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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