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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산토리니

예전부터 찜해뒀는데

오늘 저녁약속이 있어서 행차..

위치는 익히 눈여겨 봐두어서 찾기는 쉬웠다.

주차를 옆에 있는 부영주차장에 했는데..

커헉..위치가 장난이 아니다..

차한대가 들어갈만한 골목길을 올라가면서.

과연 이런 길에 주차장이 있을까? 생각했었는데 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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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길의 끝에 주차장이 있을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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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걱 저 안에 있는 차는 어떻게 빼냐?



하여간 우여곡절 끝에 차를 대고 산토리니로 이동..

내려오는 길에 이란 식당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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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아저씨가 나를 보더니 반기는 표정을 지으셨음...




짜잔...산토리니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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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토리니는 2층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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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서는 맛집 동호회? 인듯 한 사람들이 가득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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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메뉴는 이렇다...


여러가지 시켜서 나눠먹기로 하고..

유일하게 산토리니에 갔다와보신 최과장님께서

휘리릭 주문을 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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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가 자리는 그럴 듯하다...실내가 어두워 사진이 이쁘게 나오지 않은 것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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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는 이렇게 생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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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로스와 삐타 브레드? 맛은 괘안음..


케밥처럼 여러가지를 싸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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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꼬치...


주위가 어두워 플래시를 터트렸더니 이렇게 나오는 군..

내 300D가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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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갈비는 이렇다..


냄새가 나지 않게 향신료를 많이 뿌렸다.

몇 번 안먹어 봤지만 지금까지 먹어본 양으로 만든 음식중에는

북경 왕푸징에서 먹은 길거리 꼬치가 젤 맛있는 것 같다


특별한 감흥은 없고 그리스 요리가 그냥 이렇구나...하는 정도

최과장님은 그리스에서 먹은 음식과 많이 다르다고 하심..

나오는 것에 비해 음식값이 너무 비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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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zenith replica 2012.07.24 1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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