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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프린43

[BP/IT/REVIEW] 기발해서. 화가 날 정도....닌텐도 3DS 제품명 ; 닌텐도 3DS 제조사 : 닌텐도 발매일 : 2011년 2월 26일 (북미 3월 27일) 가격 : 2만5000엔 용도 : 휴대용 3D 게임기 특징 : 무안경 3D 디스플레이 (2D도 가능) 크기 : 74mmX13mmX24mm 무게 : 235g 화면 : 위 3.53인치 800X 240 3D 아래 3.02인치 320X240 터치 스크린 통신 : 2.4Ghz 무선랜 입력 : A/B/X/Y 버튼, 십자버튼. 상단 L, R버튼, 스타트, 셀렉트 버튼, 아날로그 스틱 터치스크린, 내장 마이크, 카메라, 모션 센서, 자이로센서. 그외 입력 : 3D 표시 조절, 홈버튼, 무선 스위치, 전원스위치 입출력 : 전용 게임카드 슬롯, SD메모리 카드 슬롯, 충전지, AC어답터, 스테레오 헤드폰 단자 사운드 : 스테레.. 2011. 3. 3.
[BP/CAR] 렉서스 하이브리드 전략 그리고 'CT200h' 렉서스 2011년 전략 발표회. 이날은 올해 신차인 'CT200h' 발표회를 겸했다. 주요내용은 올해 렉서스 6000대, 도요타 7500대 판매. 리콜 때문에 구겨진 자존심을 다시 찾겠다는.... 사실 지난해 국내수입차 시장에서 렉서스의 성적은 형편 없었다. 그럴수 밖에 없는 것이 다른 브랜드에서는 줄줄이 깜짝 놀랄만한 신차를 내놨지만 렉서스는 리콜 대응하기에도 바빠서 연식변경모델을 겨우 내놓을 정도니. 이제 국내 소비자들 눈도 높아져서 렉서스의 럭셔리 함은 국내 차로도 느낄 수 있다. 물론 부드러운 주행성능. 정숙성은 아직까지 따라올 곳이 없지만. 외관 뿐 아니라 내장도 오래된 느낌. 수입차가 주는 신선함은 없고, 적용된 신기술도 다른 브랜드에서 먼저 적용한 것. 선두업체라는 이미지를 완전히 잃어버린 .. 2011. 2. 14.
[BP/IT/REVIEW] 도시바 스마트북 'AC100' 노트북PC를 가장 먼저 만든 업체가 어디인가? 에 대해서 많은 논란이 있다. 이는 어떤 제품부터 노트북PC로 봐야하는가에 대한 정의부터 내려져야 한다. 이동성을 가진 노트북(노트북처럼 생기지도 않았지만)은 1975년 IBM에서 만든 5100이 최초 상용 제품인데, 이 제품은 무려 24kg에 가격도 9000달러나 했다. (128kb에서 메모리를 640kb로 추가하면 1만9975달러) 지금은 당시 슈퍼컴퓨터보다 빠른 제품을 100만원에 구입할 수 있으니... PC업계에서는 1986년 도시바가 출시한 다이나북이 현대 노트북PC 근간이 됐다고 보고 있다. 그리고 지금은 3위권 밖으로 밀렸찌만 노트북PC 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선점했던 경력도 있다. 리브레또 같은 혁신적인 제품도 등장했는데. 소니와 마찬가지로 .. 2011. 2. 12.
[BP/IT/REVIEW] 애플 그리고....맥북... 아이팟과 아이폰은 마니아 층에서 각광받던 애플을 대중화로 끌어들이는데 성공했다. 사실 아이팟이 3세대 이전까지 애플은 설화? 속에서나 등장하는 브랜드였다. 과장일지 모르지만 그런 제품이 있기는 하지만 실제로 주위에서 사용하는 사람들은 거의 없는..아주 비싼 제품.... 운이 좋게 고등학교 때부터 출판사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던 나는 편집자들이 맥북을 사용하는 것을 보고 컸다. 다른 사람들보다 맥을 접한 것은 빨랐지만 그렇다고 내가 구입한 것은 아니라서 제대로 써봤다고는 할 수 없다. 이후 대학원을 졸업하고 조금 시간이 지난 뒤 첫 맥을 구입했는데 그 때 느꼈던 감동이 아직...잊혀지지 않는다. (미리 접하지 않은 것을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그랬으면 내 통장 잔고에 악영향을 미쳤으니..) 일단 PC를 구입할 .. 2011. 2. 5.
[BP/CAR/REVIEW] 수입중형 세단 끝판왕. BMW '520d' -_-; 나는 차에 대해서 쥐뿔도 모르지만, 자동차 쪽에 들어오면서 쥐도 모르는 사람에게 쥐뿔에 대한 감은 나름대로 조금씩 생긴 것 같다. 이전까지 나는 차를 좋아하지 않았다. 자동차가 대기 오염의 주범이라고 생각했고, 자전거 타기를 좋아하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차를 타지 않으려고 했다. 그래서 자동차 바닥에 오면서도 별 감흥이 없었다. 자동차 업계에서 좋아하는 차란 고배기량에 잘달리고, 잘 서고, 잘도는 차들.. 하지만 교통의경으로 군복무를 하면서 수많은 사고를 목격했기 때문에, 과속과 난폭운전이 얼마나 위험한지 일찍 깨달아서 운전을 통한 그 쾌감이, 운이 나빴을 때의 고통에 비하면 아무 가치가 없는 것이라는 것을 알기에 자동차와 나 사이에는 언제나 왕복 8차선 도로만큼의 거리가 있었다. 난 처음 교통의경으로.. 2011. 2. 4.
[BP/IT/REVIEW] Samsung 'The Galaxy player'. 삼성전자 '갤럭시플레이어' 1 스마트폰 때문에 PMP, MP3P 시장이 위협받는 가운데..(신기한 것은 우려와 달리 PMP, MP3P 판매량이 신기하게 크게 줄지는 않았다고) 스마트폰에서 통신기능만 뺀 제품들이 나오고 있다. 애플이 아이팟터치에서 아이폰으로 옮겨간 것과 반대로, 스마트폰에서 멀티미디어 플레이어로. 일단 지난해 팬텍에서 이런 제품이 먼저 나왔는데, 그렇게 인기를 끌지는 못했다. 그리고 삼성전자에서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 '갤럭시 S'에서 전화기능만 빠진, 갤럭시 플레이어를 출시했다. 상자 앞에 글씨가 없다면 갤럭시 S인지 구분을 하기 어렵다. (사실 뜯어봐도.. -_-ㅖ) 두둥~ 혹시 갤럭시 S? 내용물은 아주 간단하다. 본체, USB 케이블, 충전기, 이어폰... 후면. 카메라도 전 후면 한개씩. On... 부팅은 .. 2011. 2. 2.
[BP/CAR/REVIEW] BMW 컴팩트 SUV 'X1' 이상하게 나는 작은 것이 좋다. 이전부터. 큰 것에는 별로 흥미가 없었다. 그냥 작고 재미있는 것에 관심이 많은 것 같다. BMW X1이 나온다고 했을 때도, 다른 차들보다 흥미를 느끼게 됐다. X1 발표회날 잠실 주경기장에 야외 특설 무대를 마련해 놨다가, 비가오자 천장을 모두 비닐로 덮어버렸는데, 오히려 그게 더 인상적이었다. 그리고 등장한 X1.. 준형차만한 컴팩트 SUV... 전면 디자인은 BMW 기존 차량들과 비슷한 모습. 이렇게 비슷하면서도 같은 형태에서 다양한 인상을 만들어 내는 것이 참 대단하다. 후드에 두 줄, 그리고 더 거대해진 전면 그릴, 전면이 직각이 되어서 돼지코 처럼 보이지만 이게 보행자와 충돌시 충격을 경감해주는 역할을 한다고 한다. 그리고 고속 주행시 공기가 하단으로 흡입돼 .. 2011. 2. 1.
[BP/IT/REVIEW/DICA] 소니코리아 DSLR '알파 55' 개봉.... 최근 소니에서 내놓는 디지털카메라를 보면 성능을 제쳐두고 업계 이슈를 잘 만들어 내는 것 같다. 기존 강자들이 있는 시장에서 추격자 입장에 있는 업체가 기존 판과 전혀다른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것은 좋은 전략이다. 물론 이게 받아들여지면 대세가 그 쪽으로 흐르는 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완전히 망하는 케이스지만, 이번에도 알파 시리즈는 '이슈'를 만드는데 성공했다. 알파55는 더블 렌즈 킷이었군. 망원은 어디있나? 집에 있는 것을 끼워봐야겠다. 내부에는 한번도 안 읽어볼 설명서들. 아 나는 설명서 읽는게 무지 귀찮다 -_-; 알파 350을 샀을 때 느낌.... 알파 350보다 살짝 작다. 상단에 풀HD 동영상이라고 써진 것처럼 동영상 부분이 막강해졌다. 위에서 본 화면, 최근 등장하는 제품들처럼 동영상 .. 2011. 1. 31.
[BP/CAR/EVENT] GM대우 => 한국GM주식회사. 쉐보레 브랜드로 전환. GM대우가 대우 이름을 떼어버리고 쉐보레 브랜드를 도입한다. GM대우라는 이름도 한국GM주식회사로 바뀐다. 앞으로 국내에서 출시되는 차량은 쉐보레라는 이름을 쓰게 되는데, 현재 판매되는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라세티프리미어 부터 쉐보레 브랜드를 적용한다. 한국GM주식회사는 회사명 인가가 나면 바로 바꾼다고 한다. 이제 자동차 업계에서 대우라는 이름을 쓰는 것은 타타대우상용차 부문 밖에 남지 않는다. 쉐보레 브랜드 도입은 지난해 부산모터쇼에서 나왔기 때문에 사실 큰 뉴스는 아니었다. GM은 대우라는 브랜드를 계속 가지고 가는데 부담이 있었고, 이전 대우자동차 시절 인력들도 몇 남지 않았기 때문에 전환하는데 큰 문제는 없다고 한다. 실제 GM대우 차타는 사람들은 이전부터 쉐보레 뱃지로 교체하고 다녔으니. 사실.. 2011. 1.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