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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자전거51

[BP/EB] 일본의 가족 전기 자전거 야마하 'PAS um', 'PAS Crew' / 국내 전기 자전거가 가야 할 방향 BP's : 야마하가 가족용 전기자전거 'PAS um', 'PAS Crew'를 출시. 두 모델 모두 어린이를 앞이나 뒤에 탑승 시킬 수 있고, 가격은 161만 700엔(약 162만 원) ~ 192만500엔(약 193만 원)이다. 무게는 27~33kg이고, 한번 충전으로 41km~75km까지 주행할 수 있다. 이 정도면 자전거 특성상 일상용으로 쓰는데 충분하다. 대중 교통비가 높은 일본에서는 이런 가족 전기자전거 시장이 크다. 어디를 가든 아이를 태운 자전거를 쉽게 볼 수 있다. 그런데 이런 형태의 자전거를 볼 때마다 느끼는 것은 불안감이다. 승차 위치가 높은 곳에 있고, 아무래도 2륜 자전거이기 때문에 언제든 넘어질 위험이 있다. 내 생각에는 이런 형태의 자전거는 3륜이 맞는 것 같다. 운전이 미숙하더라.. 2023. 1. 8.
[BP/EB] 혼다의 기술력 X 무인양품의 디자인 = 미니멀 디자인 전기자전거 'MS 01' BP's : 혼다와 무인양품이 협력해 개발한 전기자전거 ' MS 01'가 중국에서 판매. 디자인은 MUJI의 아트 디렉터인 Kenya Hara가 주도해 무인양품의 미니멀한 디자인이 그대로 적용됐다. 다른 전기자전거와 달리 구조가 u자형으로 키가 작은 사람이나 여성, 고령층도 부담 없이 탈 수 있으며 고성능 전기자전거가 아닌 일상적인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수준의 성능을 제공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자전거 페달도 있지만, 스로틀을 지원해 스쿠터처럼 탈 수 있게 되어 있다. 구동계는 400W 모터를 탑재하고 재생 EBS 전원 시스템과 48V/20Ah를 탑재해 한번 충전으로 최대 65km를 주행 가능. 최고 속도는 25km/h로 제한되어 있다. 이 모델은 중국 무인양품 매장에서만 판매되며 가격은 4980 위.. 2022. 8. 18.
[BP/EB] 캠핑 & 여행도 가능한 3륜 전기 자전거 - 가와사키 '노스리스(noslisu) 카고' BP's : 가와사키가 대용량 짐을 적재할 수 있는 3륜 전기 자전거 '노스리스(noslisu) 카고'를 공개. 3륜 구조를 활용해 기존 자전거로는 적재가 불가능한 수준의 짐을 실을 수 있다. 적재할 수 있는 짐은 최대 120리터로 짐을 배달하거나 캠핑용, 여행용으로 활용할 수 있는 등 다양한 활용이 예상된다. 가와사키는 신제품에 모터 사이클의 설계 기술을 적용해 짐을 적재하기 쉬운 디자인으로 설계 했고, 짐을 실어도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도록 했다고. 특히 이 모델은 레저용 뿐만 아니라 고령자나 면허가 없는 사용자를 위한 이동 수단으로 확장해 활용할 수 있다. 나는 도심 이동수단으로 활용되는 전기 자전거는 삼륜으로 나와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이 제품이 그런 용도에 적합하다. 기존 노스리스 모델은 이동과 .. 2022. 6. 18.
[BP/EB] 이상적인 3륜 전기 자전거 - 가와사키 '노슬리스(noslisu)' BP's : 나는 전기자전거가 가장 효율적인 도심 이동수단이라고 생각하고, 전기차 못지않게 정부의 지원이 필요한 사업이라고 생각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꼭 3륜 전기 자전거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 이유는 자전거를 못타는 사람도 많고, 3륜으로 할 경우 간단한 짐을 싣기 편하고, 안전성이 획기적으로 높아지기 때문이다. 아직 그런 제품이 보이지 않았는데, 가와사키가 내가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전기자전거를 공개했다. 가와사키는 2021년 시범으로 100대를 만들어 판매했고, 2023년부터 정식 발매할 예정. 가격은 미정. 3륜 전기자전거 '노슬리스(noslisu)'는 한번 충전으로 50km를 주행할 수 있는 전기자전거로 일본 내에서 운전면허 없이 사용 가능하다. 3륜이기 때문에 넘어질 위험이 적고, 무게 중.. 2022. 5. 20.
[BP/EB] 70km 주행. 베넬리 전기 미니 벨로 '미니 루프(mini LOOP)' BP's : 이탈리아 바이크 브랜드 베넬리(benelli)가 일본에서 전기 미니 벨로 '미니 루프 20(mini LOOP 20)'과 '미니 루프 플러스(mini LOOP 20 Plus)'를 출시. 두 제품의 차이는 3단 변속이 유무. 할리데이비슨이나 혼다 등 바이크 업체들이 전기 자전거 부문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이탈리아 베넬리도 이 미니 루프를 포함해 12종은 전기자전거를 출시한 바 있다. 20인치 바퀴 미니벨로 형태로 바구니, 전조등, 킥스탠드, 빗물 받침대, 후미등이 기본 탑재. 허브는 AKM 드라이브 유닛(정격 출력 250W)을 탑재해, 프레임에 내장되는 배터리 용량은 187Wh(36V/5.2Ah) 충전 당 최대 약 70km 주행이 가능. 어시스트 모드는 low, mid, high.. 2022. 3. 13.
[BP/EB] 할리데이비슨이 만든 전기자전거 '시리얼 1(Serial 1)' BP's : 할리데이비슨은 엄청 큰 엔진음을 내는 바이크 제조업체이지만 이와 반대로 전기자전거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2019년 Live wire 브랜드로 전기자전거를 판매하고 있으며 2021년까지 4130만 달러(약 497억 원)의 수익을 냈다고 밝혔다. 하지만 할리데이비슨은 e-모빌리티 부문에 적극적으로 뛰어들고 있으며 시리얼 1(Serial 1)이라는 별도 브랜드도 공개하고 판매를 시작했다. 시리얼 1은 할리데이비슨이 처음으로 만든 바이크의 이름을 그대로 따서 만들었다. 할리데이비슨이 출시한 전기자전거는 4종으로 가격은 3799달러(약 460만 원)~5799달러(약 700만 원) 웬만한 바이크 가격이다. 시속은 32km/h(20마일) ~ 45km/h(28마일) 배터리는 589Wh, 706Wh. 모터.. 2022. 3. 4.
[BP/AUTO] 전기자전거 공유 서비스 '일레클(Eelecle)' BP's : 전기자전거에 대한 관심이 많다. 하나 장만하려고 하는데 아직까지는 뭔가 마음에 드는 제품이 없다. (그러고 보면 2002년에 혼다 스텝콤보를 일본에서 사가지고 오신 SJ님은 정말 대단하신 분) 그러다가 길거리에서 보이는 전기자전거 공유서비스가 있길래 이용해봤다. 이미 따릉이를 잘 쓰고 있지만(내 자전거보다 더 많이 타는 듯) 자전거는 아무래도 오르막길이 힘들기에... 전기자전거를 구입하고 싶은데, 이건 또 보관, 관리가 귀찮은데, 이렇게 공유서비스로 있으니... 가격은 1분에 100원. 5분에 500원이 기본요금. 따릉이는 6개월에 2만원(한번 이용에 2시간) 이기 때문에 가격 차이가 엄청나지만, 따릉이는 서울시에서 하는 사업이니..(만약 따릉이를 서울시에서 안했으면 미국이나 다른 나라처럼 .. 2019. 9. 19.
[BP/EB] 파나소닉 풀샥 전기자전거 'XM-D2 BE-EWMD42' BP's : 파나소닉이 전기자전거(어시스트) 'XM-D2 BE-EWMD42'를 출시. 가격은 60 만엔. 신제품은 앞뒤로 160mm 서스펜션을 적용한 전동 어시스트 자전거. 상위 모델 'XM2'를 기본으로 더블 서스펜션을 적용해 산악 주행에도 적합. 내장 2 단 변속 멀티 스피드 드라이버 유닛을 탑재하고 1~1.41의 폭 넓은 기어비에서 높은 주파성을 실현. 체인 기어에 비해 변속 결함이 적고, 1 회 변속 시간은 0.5 초, 페달 정지 상태에서도 변속이 가능.12Ah / 36V의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장거리 주행이 가능, 핸들 폭을 740mm 하고, 27.5 × 2.8HE 와이드 타이어를 적용하는 등, 오프로드 주행시의 조종 안정성을 향상 시켰다. 크기는 1,895 × 750mm (길이 × 폭), 중.. 2019. 2. 20.
[BP/AUTO] 접이식 전기자전거 '벡트론(vectron)' BP's : 전기자전거의 보급이 언제나 확산될까? 최근 1~2년 사이에 전기자전가 부문이 큰 발전을 했지만. 스마트폰계 아이폰처럼, 전기자전거계에 대표모델은 나오지 않고 있다. 일단 전기자전거가 확산되기 위해서는 가격이 70만원 전후, 주행거리 100km (어시스트시) 이상, 무게 15kg 이하 정도가 되어야 할 것 같다. 아무튼 이런 기준에 가까워지는 제품들이 등장하고 있다. 다혼 창업자 아들이 2011년 창업한 전기자전거업체 턴(Tern)이 만든 전기자전거 '벡트론(vectron)'보쉬 드라이브 유닛 'Avtive Line'을 적용. (전기자전거 1등은 보쉬다) 차체 무게는 22.1kg이고 접을 수 있어서 차 트렁크에 실을 수 있다. (20kg 넘으면 대중교통 연계는 상당히 부담스럽다) 변속기는 시마.. 2019. 2. 15.
[BP/BIKE] 자이언트 전기자전거 'e-bike 'ESCAPE RX-E + ' BP's : 자이언트 전기자전거 'e-bike 'ESCAPE RX-E + '경량 알루미늄 프레임 드라이브 유닛을 탑재. 다운 튜브와 일체화한 디자인의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ECO 모드에서 225km 어시스트 주행이 가능. 드라이브 유닛은 야마하와 공동 개발.소프트웨어 데이터 입력 범위가 넓어, 손실 동력을 최소화했다. 주행 환경에 따른 데이터 제어에 의해 부드럽고 강력한 어시스트를 장시간 지속할 수 있다는 점. 배터리는 파나소닉 500Wh. 1 회 충전으로 항속 거리는 SPORT 모드 / 90km, NORMAL 모드 / 110km, ECO + 모드 / 150km, ECO 모드 / 225km. 이정도 배터리가 필요한가? 라고 할 수 있지만. 배터리 사용 범위는 30~80% 정도가 가장 많기 때문에. 넉넉하.. 2018. 12. 24.
[BP/AUTO] 한번 충전에 80km 주행 전기자전거. 브릿지스톤 '알베르토 e' BP's : 브리지스톤이 전동 어시스트 자전거 '알베르토 e'를 출시. 주행 중에도 회생제동으로 충전할 수 있는 전기자전거. 회생제동 충전 기능은 브레이크 사용시, 주행 중 페달을 정지 시켜놓으면 전륜모터를 발전시켜 배터리를 충전하는 방식으로 하이브리드 자동차 등에도 사용하는 원리와 같다. 이 기능을 통해 주행거리를 최대 28% 향상시켰다고. 브러시리스 DC 모터를 적용하고, 속도는 24km / h 미만. 지원 드라이브는 파워 / 자동 / 에코 / 어시스트오프 4 모드. 9.9Ah 리튬 이온 배터리를 사용해 4시간 충전. 알베르토 e는 26인치 자전거로 크기는 1,845 × 590mm (전장 × 전폭) 무게 약 25.9kg. 완전 충전시 파워 모드로 47km, 자동 모드로 63km, 에코 모드로 80km.. 2018. 11. 15.
[BP/AUTO] 브롬튼 닮은꼴 12.9kg 전기 자전거 'Harry Quinn PORTABLE E-BIKE' BP's : 전기자전거를 생각하면서, 언제나 브롬톤 같이 축이 2단으로 접히는 10kg초반대 전기자전거를 원했는데. 그런 제품들이 나오고 있다. 아마도 이런 생각은 전기자전거 사업을 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해봤을 것이기 때문에. 내년이면 아마도 쏟아져 나오지 않을까? 지금 전기자전거들은 100만원 이상 아니면 70~90만원 정도인데. 이런 제품이 50만원 정도에 나오게 되면 폭발적으로 증가할 수도 있다. 원가도 낮아질 것이고. 브롬튼의 특허가 없어졌다고 하는데, 그래서인지 유사한 제품들이 나오고 있다. 이 12kg대 전기 자전거 'Harry Quinn PORTABLE E-BIKE'는 멀리서 봐도, 가까이서 봐도 브롬튼일본에서 13만5000엔에 판매. 알루미늄 프레임 내부에 용량 7.0Ah 내장형 배터리를.. 2018. 11. 1.
[BP/BC] 전기자전거 업계 테슬라? 한번 충전 150km 네덜란드 전기자전거 'VanMoof' BP's : 전기자전거에 대한 정보가 너무 없는 것 같다. 분명히 전기자전거 부문이 앞으로 중요한 역할을 할텐데. 특히 유럽쪽은 잘 찾아봐야한다.네덜란드 스마트자전거 업체 'VanMoof'가 출시한 2세대 전기자전거 'Electrified S2'와 'Electrified X2' 접이식은 아니지만, 이 모델은 배터리가 증가해서 1회 충전으로 150km 주행이 가능. 배터리가 다운 프레임에 내장돼 일반 자전거와 비슷하게 생겼다. 일반 전기자전거가 아니라 스마트 자전거라고 하는 것은 SIM카드가 탑재, 스피커도 탑재돼 기능에 대한 설명이 나오고, LED로 기능 등을 표시해주기 때문. 이외에도 잠금 장치, 알람 기능을 제공한다. 도난 방지 시스템도 갖추고 있다. 연동한 스마트폰을 가진 사용자가 자전거 근처에 오.. 2018. 10. 8.
[BP/AUTO] BESV 최대 140km 주행 가능한 전기자전거 BP's : 전기자전거 업체 BESV의 제품 중에 한 번 충전에 140km를 주행할 수 있는 전기가전거가 있다. MTB형 'TRS1', 로드바이크형 'JR1', 하이브리드형 'JF1' 전동 어시스트 방식으로 TRS1은 시마노 전동 유닛을 적용. 카본 프레임 MTB 타입. 14Ah의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1회 충전으로 140km 주행 가능. 무게 18kg.JR1과 JF1은 본체에 배터리가 포함. 1회 충전으로 100km까지 주행이 가능한 7Ah 배터리를 탑재. 무게는 각각 16kg, 17kg. 이런 자전거 말고 접이식 소형 전기자전거 PSA1 후속 모델을 내주면 좋겠는데, 풀사이즈 제품에 집중하는 듯. 관련링크 : 2018. 9. 29.
[BP/AUTO] 18.5kg 접이식 전기자전거 '에어휠 R5(Airwheel R5)' BP's : 최근 등장하는 전기자전거들은 확실히 이전 세대에 비해 개선이 된 것 같다. 아마도 1~2년 내에 일반인들이 살 수 있는 전기자전거가 나올 것 같다. 내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전기자전거는 1. 접이식 2. 75만원 전후의 가격 3. 한번 충전으로 50km 주행(스로틀 만으로30km 정도) 4. 무게 15kg 전후5. AS와 충전 인프라가 완비정도. 아직까지는 가격이나 무게, 배터리 성능들이 여기까지는 부족하지만. 그래도 근접한 제품들이 나오고 있따. 경쟁이 되면 가격도 낮아질 것이고..18.5kg 접이식 전기자전거 '에어휠 R5(Airwheel R5)'도 그 중 유력한 후보. 제조사인 에어휠 홀딩스는 전기자전거가 아니라 E-Bike로 소개. '에어휠 R5(Airwheel R5)'는 자전거, 어시.. 2018. 9. 21.
[BP/AUTO] 공유경제를 통한 이상적인 전기 이동수단 ​ BP's : 전기 배터리를 탑재한 이동수단이 늘고 있는게 느껴진다. 사람들이 지하철에서 목에 MP3플레이어를 걸고 다니고, PMP를 들고 다녔지만. 이제는 모두 스마트폰을 들고 다닌다. 중간을 거치는 제품들은 있었지만, 스마트폰으로 쏠린 것은 사용 환경을 완전히 흡수, 초과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써보면 바꿔야 하나? 고민하는게 아니라 바꿀 수 밖에 없는 가치를 제공하면 소비자들은 똑똑하기 때문에 알아서 움직인다. 정부에서 미세먼지 저감 등을 이유로 노후경유차 폐차지원, 하니브리드카와 전기차에 대한 지원을 늘리고 있는데, 이런 방법으로는 큰 효과를 보기 어려워보인다. 친환경차는 들이는 비용에 비해 적용하는 대상이 너무 적다. 차를 바꾼다고해서 운행을 적게 하는 것도 아니고. 그런 의미라.. 2018. 9. 4.
[BP/AUTO] 전기차 지원 정책보다 전기자전거 지원 정책을 ​ BP's : 길을 가다보면 전기자전거가 가끔 보인다. 여의도에서 길을 지나는데 빵집 앞에 영업용으로 사용하는 전기자전거가 있다. 뒤에 짐칸을 갖추고, 프레임도 낮게 설계되어서 쉽고 타고 내릴 수 있는 구조다. 전기자전거는 전기차에 비해 주행거리가 짧고, 탑승자가 1 또는 2명으로 제약이 많다. 전기차는 말 그대로 기존 내연기관 차를 전기로 바꾼 것이기 때문에 배기가스 문제를 줄일 수 있지만. 도로 통행, 주차공간 등 문제는 똑같이 발생한다. 이 때문에 단거리로 이동하기에는 전기자전거의 효율이 더 좋다. (자전거를 타지 못하는 사람을 위해 3륜 전기자전거도 나왔으면 한다) 정부에서는 전기차에 1000만원을 넘게 지원하고, 전기자전거에는 지원을 하지 않고 있다. 전기차 경우 충전소를 갖춰야하기 .. 2018. 8. 17.
[BP/AUTO] 야마하 전동 어시스트 자전거 'PAS CITY-V' BP's : 야마하가 전동 어시스트 자전거 'PAS CITY-V' 를 출시. 일본은 해외 브랜드 뿐 아니라 야마하, 혼다, 파나소닉 등 일본 업체들이 전기자전거 부문에서 경쟁을 치열하게 하고 있다. 이런 경쟁 구도니... 신제품이 나올 때마다 기능은 개선되고, 무엇보다 안정성이 높아진다. 가격도 하락하고 있다. 신제품은 24인치 소형 전동 어시스트 자전거. 직선적이고 날카로운 차체와 고급스러움을 연출하는 차체 컬러를 적용한 도시 컴팩트 모델. 통근이나 일반 가정용으로 쉽게 사용할 수있다.주행성능면에서는 'PAS'시리즈 컴팩트 모델에서는 처음으로 '내장 5 단 변속' 기능을 적용ㅎ. 주행성능을 중시한 온로드 타이어를 적용. 기어 위치에 따라 어시스트를 섬세하게 제어하는 ​​'SPEC5'와 매끄러운 어시스트.. 2018. 8. 14.
[BP/AUTO] 12.9kg 접이식 전기자전거 'ULTRA LIGHT E-BIKE BP's : 최근 가장 관심이 많이 가는 것은 개인이동수단. 그 중에서도 전기자전거. 킥보드와 전동휠, 전동보드 등 여러 제품이 있지만, 이동수단을 혁신적으로 바꿀 제품은 전기자전거 같다. 이전까지는 무거웠고, 비쌌지만 올해를 기점으로 큰 변화가 올 것 같다. 우리나라보다 대만이나 중국, 일본에서 전기자전거 발매가 활발. 우리나라 자전거 업체들도 신제품을 내놓고 있는데, 아직 마음에 드는 제품은 없다.그러던 중 발견한 12kg 대 접이식 전기자전거 'ULTRA LIGHT E-BIKE' 10kg 초반대, 접이식 미니벨로를 찾았는데 그런 제품이 있다. 무게는 12.9kg, 16 인치 6 단 변속기. 2.8A 배터리 탑재. 배터리 용량이 적은게 아닌가? 생각할 수 있겠지만. 자전거 몸체에 붙이는 큰 배터리가 .. 2018. 8. 11.
[BP/AUTO] 접이식 전기자전거 'JACKBIKE Z-1' BP's : 전기자전거가 많아지고 있는데, 아직까지 이 제품이다! 라는 제품은 나오지 않고 있다. 브롬톤만한 크기와 접이 성능을 보이면서, 50km 정도를 주행할 수 있는 자전거면 딱 좋겠는데, 지금까지 나온 제품은 너무 크거나, 주행거리가 짧거나, 가격이 비싸거나 하는 문제들이 있다. 아직 기존 업체들이 내놓는 제품 중에는 마음에 드는 것은 없고, 크라우드 펀딩 중인 제품들이 그나마 가격, 성능 등이 맞는 것 같다. 잭핫이라는 일본 업체에서 크라우드 펀딩으로 추진 중인 접이식 전기자전거 'JACKBIKE Z-1'가격은 102,400 엔 어시스트와 스로틀 둘 다 가능. 250W 전기 모터를 탑재하고, 최고 속도 30km / h로 주행할 수 있다. (충전시간은 4~5시간) 10.4Ah 리튬 배터리로, 약 .. 2018. 7. 11.
[BP/AUTO] 파나소닉 전기자전거 XM시리즈 BP's : 파나소닉이 지속적으로 전기자전거(전기어시스트)를 출시하고 있는데, 이번에 XM시리즈를 공개. 'XM2'는 내장 2단 변속 멀티 스피드 드라이버 유닛을 탑재해 폭 넓은 기어비를 제공. 12Ah의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장거리 주행이 가능. XM1은 핸들 폭을 680mm로 해 안정성을 향상 시키고, 전조등을 배터리 전원 방식으로 변경. 배터리가 떨어졌을 때도 전조등을 사용할 수 있해 했다. 전동 크로스 바이크 'XU1'는 도시 통근용으로 폭 50mm 와이드 타이어로 편안한 주행을 실현. 비올 때를 대비해 알루미늄 펜더, 일상 사용에 편리한 알루미늄 리어 캐리어도 표준 장비. 그런데 가격이 -_-; 중고차 수준이다. 관련링크 : https://news.panasonic.com/jp/press/da.. 2018. 5. 28.
[BP/AUTO] 전기 세발자전거. 야마하 전동 어시스트 자전거 'PAS 웨건' BP's : 야마하가 공개한 전동 어시스트 자전거 'PAS 웨건'크기는전장 1,665mm, 전폭 580mm. 타이어 사이즈는 전륜이 18 × 1.75HE, 후륜 16 × 1.75HE. 적응 신장은 139cm 이상. 차량 중량은 29.2kg. 배터리 용량은 15.4Ah. 충전 시간은 약 4 시간. 충전 당 주행 거리는 파워 모드로 60km, 일반 모드로 77km.일상적인 활용에는 충분해 보인다. 자전거를 못타는 사람들도 있고, 고령자 경우에는 넘어질 위험도 있으니, 이렇게 안정적인 3발 자전거로 전동자전거가 나오는 것은 매우 좋은 선택인 것 같다. 가격은 21만엔. 가격은 높지만, 우리나라도 전기자보다 이런 전기자전거 보급을 확대하고, 정부가 지원해주는 방식이 맞아 보인다. 일반 사용자들이 사용하기에는 전.. 2018. 2. 23.
[BPAUTO] 혼다 전기자전거? ​ BP's : 최근 자주 보이는 전기자전거. 시트가 낮고. 페달링을 하지 않아도 달릴 수 있는 전기자전거다 . 스쿠터처럼 핸들을 당기면 달릴 수 있다. 주행거리가 35~50km 정도 된다고 하는데, 가까운 거리 이동 용도로는 충분해 보인다. 제주도에서 렌트해서 타 봤는데. 기존 전기 자전거는 자전거 형태를 유지하고. 구동계만 전기로 바꾼 것인데. 이 모델은 전기 구동계에 맞춰서 설계됐다. 정차시 발을 딛기도 쉽고. 타고 내리는 것도 편하다. 속도는 20km 정도고 생각보다 힘은 없다. 하지만. 이런 모델이 도심 개인용 이동수단으로 아주 적합해 보인다. 스쿠터에 비해 매연도 안나고, 충전하기도 쉽고. 속도가 느리니 사고가 날 확률도 줄어든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아직 전기 자전거를 탈 수 있는 곳.. 2017. 12. 28.
[BP/AUTO] 20kg 초반 전기자전거. 파나소닉 'PAS CITY-X' BP's : 파나소닉이 20kg 초반 전기자전거 파나소닉 'PAS CITY-X', 'PAS CITY-C'를 출시. 위에 있는 것이 C고 아래가 X다. 프레임 모양을 보면 더 쉽게 인식할 수 있다. 가격은 C가 11만7720엔, X가 12만2040엔. 20인치 바퀴를 탑재한 소형 전동 어시스트 자전거로 무게는 21kg 전후. 전기자전거가 확 늘어나는 시점이 가격이 100만원 이하에, 무게가 10kg 대로 낮아질 때를 예상했는데. 거의 임계점에 온 것 같다. 배터리와 시간을 표시하는 대형 디스플레이, 어두워지면 자동으로 켜지는 오토 라이트, 기어 포지션에 맞추어 세밀하게 제어하는 ​​보조 제어 'SPEC3'가 탑재. 배터리는 12.3Ah의 리튬 이온 배터리. 운전 모드는 '강, 표준, 오토, 에코 모드 플러.. 2017. 12. 24.
[BP/BICYCLE] 야마하, 북유럽 디자인 전동 어시스트 자전거 'PAS Mina' BP's : 야마하가 북유럽 디자인 전동 어시스트 자전거 'PAS Mina' 2018년형을 출시. 일본은 파나소닉, 야마하 등 업체들이 전기자전거 시장을 두고 경쟁을 하고 있다. 여기에 유럽 전기 자전거 업체까지. 가격은 12만 2000엔(약 119만원). 여전히 높은 가격이지만, 스쿠터 생각하고, 유지비 생각하면 일본에서 충분히 경쟁력 있는 가격이다. 최근 일본 전동 어시스트 자전거 시장을 보면, 기술 성숙이 빠르게 이뤄지는 것 같다.안장, 핸들바, 바구니 등 전용 액세서리도 함께 출시. LCD로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은 배터리 상태, 주행 가능 거리, 속도, 시간.오토 라이트 기능도 포함.(이 기능 꽤 편하다) 크기는 1,840 × 580mm (길이 × 폭)으로, 무게는 23.7kg. 전원은 리튬 이온.. 2017. 11. 28.
[BP/AUTO] 푸조가 만든 전기자전거와 전기킥보드. 'eF01', 'e-Kick' BP's : 최근 자동차 업체 중에 주목되는 업체는 푸조와 볼보. 내놓는 신차들마다 멋지다. 다른 업체들도 열심히 신차를 내놓고 있지만 디자인과 기능이 혁신적이다. 자동차는 디자인이 80%를 차지하는 것 같은데, 최근 내놓는 푸조와 볼보 모델들은 한번 더 보게 만들고, 도로에서 보면 고개를 돌리게 만든다. 디자인에 대한 선호도는 각자 다르다고 하지만... 다시 돌아보게 만드는 차는 정해져 있다.미남, 미녀에 대한 기준은 다르지만.... 그 일정한 기준을 넘는 사람이 있는 것처럼. 푸조는 최근 전기자전거 'eF01'도 공개했다. 지난해는 전기킥보드 'e-Kick'를 공개. eF01은 한번 충전으로 30km를 주행할 수 있고, 시속 20km가 최고 속도. 배터리는 프레임 안에 들어 있다. 푸조 3008. 5.. 2017. 11. 17.
[BP/AUTO] 파나소닉 2018년형 전기자전거 BP's : 파나소닉 2018년형 전기자전거 18종을 출시.일반 자전거, 통학용 등 다양한 형태로 출시하고 가격은 8만5000엔~19만 8000엔. 국내는 취미용으로 자전거 활용 비중이 높지만, 일본이나 중국은 대중교통용으로 많이 활용한다. 특히, 일본은 어린자녀를 뒤에 태울 수 있는 2인용 전기자전거가 인기인데, 가격이 15~20만엔 수준으로 높지만, 일본의 비싼 교통비 때문에, 전기자전거 비중이 증가하고 있다. 이번에 파나소닉의 2018년형 전기자전거를 보면, 전체적으로 차체를 20kg대로 가볍게 하고(기존 전기자전거 20kg 후반, 30kg 중반), 배터리가 전기자전거 고를 때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일부 모델의 배터리 보증 기간을 기존 2년에서 3년으로 확대했다. 일본은 파나소닉, 야마하, 브.. 2017. 11. 8.
[BP/BIKE] 전기자전거 시장을 노리는 보쉬. '보쉬 전기자전거 시스템(Bosch eBike Systems)' BP's : 전동공구에서 보쉬라는 업체의 로고를 쉽게 볼 수 있다. 하지만, 보쉬가 공구 업체라고 생각하면 극히 일부만 아는 것이다.보쉬는 자동차 업계 뒤에서 특허와 주요 부품을 쥐고 있는 업체고, 전기자동차 부문에서도 그 영향력을 유지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보쉬 2016년 매출은 약 95조 58억원(731억유로)이며, 이중 70%는 자동차 부툼, 특허에서 나온다.(2006년 매출은 약 35조원 정도)디젤 엔진 관련한 커먼레일시스템(CRS)와 ABS 관련 특허도 보쉬가 가지고 있다. 그리고, 제품 판매보다 특허를 통한 수익이 훨씬 높다.보쉬가 이렇게 특허로 수익을 낼 수 있는 것은 막대한 투자 때문이다. 그리고, 새로운 기술에 병적으로 특허를 확보한다. 보쉬는 하루에 10개 이상 특허를 신청하는데,.. 2017. 11. 4.
[BP/AUTO] BESV, 최대 140km 주행할 수 있는 전기자전거 3종 공개 BP's : 전기자전거 전문업체 BESV가 최대 140km 주행이 가능한 전기자전거 등 3종을 발표.이제 전기자전거가 상용화될만큼 배터리 용량, 무게, 가격이 맞아 떨어지고 있는 것 같다. 아직도 여전히 비싸지만, 이 같은 속도면 2018년부터는 전기자전거가 대중화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아쉬운 점은 여전히 전기자전거 업체들이 눈치만 보고, 전략 모델을 내놓지 않고 있다. 그리고, 자전거라는 이전 방식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예를 들면 자전거를 못타는 사람들을 위해서 넘어지지 않는 세발 자전거나 균형을 잡아주는 다른 방식을 생각해 볼 수 있다. 이전 자전거들이 효율을 위해서 포기하지 못했던 구조적인 한계를 벗어나야 하는데, 현재 나오는 전기자전거들은 기존 자전거를 전기화 하는데 그치고 있다. 운송.. 2017. 10. 25.
[BP/AUTO] 파나소닉, 전기자전거 'KE BE-ELKE03' BP's : 자동차에 미니밴이 있는 것처럼. 자전거에도 2명이 탑승을 하는 것을 고려해서 만든 차종들이 있다. 일본 경우에는 특이하게 유아를 태우고 다니는 모델들이 있는데, 개조를 해서 앞 뒤에 한명씩... 그러니까 3인용 자전거도 있다. 왜 이런 자전거가 등장하는가? 생각해보니. 일본이라는 나라가 대중교통비가 비싸고, 주차비도 비싸고, 차를 유지하는데 많은 비용이 들기 때문에, 아마도 이런 시장이 만들어진 것 같다. 반대로 자전거는 처음에 살 때 빼면 돈이 거의 안드니... 그리고, 지역 내에서 보육과 생활이 가능한 점. 오르막길이 별로 없다는 점도 이 파나소닉, 전기자전거 'KE BE-ELKE03'은 어린아이를 한 명 탑승할 수 있는 제품. 가격은 19만8000엔. 비싸다고 할 수 있겠지만. 이걸로 .. 2017. 10.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