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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Bicycle112

[BP/EB] 14kg, 89km 주행 / 트렉(Trek)의 로드 전기 자전거 'Domane+ AL' BP's : 로드 바이크도 전동화가 추진 중. 소재와 경량화, 구동계 등으로 웬만한 자동차 가격까지 높아진 로드 바이크 업계에 전동 모델로 변화가 예상된다. 트랙(Trek)의 로드 전기 자전거 'Domane+ AL'은 무게가 14kg 밖에 안되는 전동 로드 바이크. 8kg 전후의 모델도 있는데 14kg이 무거워 보일지 모르겠지만. 대부분 20kg 정도하는 전기자전거와 비교하면 엄청 날씬한 셈. 그리고 이 자전거의 장점은 전기자전거처럼 보이지 않는다는 것. 배터리 일체형으로 3단계로 출력 지원을 조절할 수 있고, 주행거리는 88km(에코 모드)이지만 레인지 익스텐더라는 추가 배터리를 장착하면 150km까지 주행이 가능하다. 타이어도 두꺼워서 펑크를 최소화한다. 아쉬운 점은 기번 배터리가 본체에 내장돼 있어.. 2022. 11. 13.
[BP/EB] 혼다의 기술력 X 무인양품의 디자인 = 미니멀 디자인 전기자전거 'MS 01' BP's : 혼다와 무인양품이 협력해 개발한 전기자전거 ' MS 01'가 중국에서 판매. 디자인은 MUJI의 아트 디렉터인 Kenya Hara가 주도해 무인양품의 미니멀한 디자인이 그대로 적용됐다. 다른 전기자전거와 달리 구조가 u자형으로 키가 작은 사람이나 여성, 고령층도 부담 없이 탈 수 있으며 고성능 전기자전거가 아닌 일상적인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수준의 성능을 제공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자전거 페달도 있지만, 스로틀을 지원해 스쿠터처럼 탈 수 있게 되어 있다. 구동계는 400W 모터를 탑재하고 재생 EBS 전원 시스템과 48V/20Ah를 탑재해 한번 충전으로 최대 65km를 주행 가능. 최고 속도는 25km/h로 제한되어 있다. 이 모델은 중국 무인양품 매장에서만 판매되며 가격은 4980 위.. 2022. 8. 18.
[BP/EB] 캠핑 & 여행도 가능한 3륜 전기 자전거 - 가와사키 '노스리스(noslisu) 카고' BP's : 가와사키가 대용량 짐을 적재할 수 있는 3륜 전기 자전거 '노스리스(noslisu) 카고'를 공개. 3륜 구조를 활용해 기존 자전거로는 적재가 불가능한 수준의 짐을 실을 수 있다. 적재할 수 있는 짐은 최대 120리터로 짐을 배달하거나 캠핑용, 여행용으로 활용할 수 있는 등 다양한 활용이 예상된다. 가와사키는 신제품에 모터 사이클의 설계 기술을 적용해 짐을 적재하기 쉬운 디자인으로 설계 했고, 짐을 실어도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도록 했다고. 특히 이 모델은 레저용 뿐만 아니라 고령자나 면허가 없는 사용자를 위한 이동 수단으로 확장해 활용할 수 있다. 나는 도심 이동수단으로 활용되는 전기 자전거는 삼륜으로 나와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이 제품이 그런 용도에 적합하다. 기존 노스리스 모델은 이동과 .. 2022. 6. 18.
[BP/EB] 이상적인 3륜 전기 자전거 - 가와사키 '노슬리스(noslisu)' BP's : 나는 전기자전거가 가장 효율적인 도심 이동수단이라고 생각하고, 전기차 못지않게 정부의 지원이 필요한 사업이라고 생각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꼭 3륜 전기 자전거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 이유는 자전거를 못타는 사람도 많고, 3륜으로 할 경우 간단한 짐을 싣기 편하고, 안전성이 획기적으로 높아지기 때문이다. 아직 그런 제품이 보이지 않았는데, 가와사키가 내가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전기자전거를 공개했다. 가와사키는 2021년 시범으로 100대를 만들어 판매했고, 2023년부터 정식 발매할 예정. 가격은 미정. 3륜 전기자전거 '노슬리스(noslisu)'는 한번 충전으로 50km를 주행할 수 있는 전기자전거로 일본 내에서 운전면허 없이 사용 가능하다. 3륜이기 때문에 넘어질 위험이 적고, 무게 중.. 2022. 5. 20.
[BP/AUTO] 닥스훈트를 본 딴 혼다 레저용 바이크 '닥스 125(Dax 125)' 출시. 가격 44만 엔(약 460만 원) BP's : 혼다가 레저용 바이크 '닥스 125(Dax 125)' 출시. 가격은 44만 엔(약 460만 원) 특이하게 이 바이크는 '닥스 훈트' 이미지를 바이크에 적용한 모델. 1969년 출시한 '닥스 혼다'의 스타일링을 이으며 현대 감성을 도입한 모델. 차체 측면에 닥스 훈트 그림이 있다. 구동계는최고 출력 6.9kW(9.4PS)/7000rpm), 최대 토크 11Nm/5000rpm 공냉 4스트로크의 단기통 OHC 123cmm3엔진을 탑재. 4단 변속기를 탑재하고 전륜에 ABS를 적용. 베스파처럼 재미있는 컨셉의 바이크. 이런 바이크면 나도 타볼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전기 바이크로 나왔으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도 든다. 혼다나 야마하가 전기 바이크, 전기 스쿠터를 출시하고 있지만... 2022. 3. 29.
[BP/EB] 70km 주행. 베넬리 전기 미니 벨로 '미니 루프(mini LOOP)' BP's : 이탈리아 바이크 브랜드 베넬리(benelli)가 일본에서 전기 미니 벨로 '미니 루프 20(mini LOOP 20)'과 '미니 루프 플러스(mini LOOP 20 Plus)'를 출시. 두 제품의 차이는 3단 변속이 유무. 할리데이비슨이나 혼다 등 바이크 업체들이 전기 자전거 부문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이탈리아 베넬리도 이 미니 루프를 포함해 12종은 전기자전거를 출시한 바 있다. 20인치 바퀴 미니벨로 형태로 바구니, 전조등, 킥스탠드, 빗물 받침대, 후미등이 기본 탑재. 허브는 AKM 드라이브 유닛(정격 출력 250W)을 탑재해, 프레임에 내장되는 배터리 용량은 187Wh(36V/5.2Ah) 충전 당 최대 약 70km 주행이 가능. 어시스트 모드는 low, mid, high.. 2022. 3. 13.
[BP/EB] 할리데이비슨이 만든 전기자전거 '시리얼 1(Serial 1)' BP's : 할리데이비슨은 엄청 큰 엔진음을 내는 바이크 제조업체이지만 이와 반대로 전기자전거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2019년 Live wire 브랜드로 전기자전거를 판매하고 있으며 2021년까지 4130만 달러(약 497억 원)의 수익을 냈다고 밝혔다. 하지만 할리데이비슨은 e-모빌리티 부문에 적극적으로 뛰어들고 있으며 시리얼 1(Serial 1)이라는 별도 브랜드도 공개하고 판매를 시작했다. 시리얼 1은 할리데이비슨이 처음으로 만든 바이크의 이름을 그대로 따서 만들었다. 할리데이비슨이 출시한 전기자전거는 4종으로 가격은 3799달러(약 460만 원)~5799달러(약 700만 원) 웬만한 바이크 가격이다. 시속은 32km/h(20마일) ~ 45km/h(28마일) 배터리는 589Wh, 706Wh. 모터.. 2022. 3. 4.
[BP/EB] 1회 충전 78km. 야마하 전기자전거 'PAS un 시리즈' BP's : 일본은 전기자전거가 어린이를 태우거나, 장을 볼 수 있는 형태로 많이 나와있다. 세대를 거듭하면서 신모델들은 기능을 개선했고, 자동차와 별도로 근거리를 이동할 때, 유치원 통학용으로 자전거를 쓰는 경우가 많다. 뒤에 어린이를 태우는 것이 위험하게 보일 수 있어서 삼륜 자전거가 어울릴 것 같은데(아니면 보조 바퀴가 있어서 넘어지지 않게 하든가) 이륜으로 많이 나와 있음. 야마하와 파나소닉이 이런 전기자전거를 지속해서 출시하고 있다. 이번에 야마하의 2022년형 신제품 'PAS un 시리즈' 가격은 14만7400엔(약 155만 원)부터 17만500엔(약 178만 원) 가격이 비싸지만, 교통비가 높은 일본에서는 1년 쓰면 회수가 가능한 정도. 기존 모델에서 개선된 것은 뒷 자리에 탑승하는 어린이의.. 2021. 11. 29.
[BP/BC] 자전거 용품 - 옐로바이크 + 알리익스프레스 BP's : 자전거 처음 탈 때만해도 자전거 용품을 구할 수 있는 곳이 동네 자전거 매장이나 동호회, 바이크셀 정도였는데 이제는 쿠팡이나 네이버 스토어팜 등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다. 무엇보다 알리익스프레스에서 주변기기를 살 수 있게 되면서 이전에 비하면 정말로 말도 안되는 가격에 구입이 가능해졌다. 하긴 자전거 가격이나 용품이 다른 부분에 비해 소매 가격이 너무 높았다. 예전에 고프로가 처음으로 국내에 진출할 때 총판 및 소매상들을 모아서 발표회를 했는데, 같은 질문이 다른 의미로 나왔다. "아니 이렇게 도매 가격 책정을 해도 괜찮은 것입니까?" 라고. 그런데 IT 제품 판매 총판이 질문한 의미는 "이렇게 마진을 높이 책정해도 괜찮느냐?"는 의미였고, (다른 제품에 비해 IT 제품의 마진이 낮아서) 자.. 2021. 11. 25.
[BP/EB] 듄드라이브 2세대 이태원 - 하야트 업힐 BP's : 바람이 많이 불어서 한강에는 나가지 못하고 남산으로 이동. 국립국악원에서 남산타워로 가는 길도 재미있지만 이태원에서 하야트까지 올라가는 길을 가는 것도 재미있다. 국내 대기업, 중견기업의 회장들 집이 몰려 있어서 단독주택이 엄청 크고 대사관들도 있어서 이국적인 분위기가 난다. 차들도 별로 없어서 올라가기 좋은 길. 브롬톤이나 버디로 가면 중간에 내려서 끌고 가야하고 로드 바이크로 가면 간신히 안내리고 갈 수 있는 곳...(요즘은 내려야 할 수도) 전기자전거를 구입하기 전에 가장 궁금한 것이 업힐을 어느 정도 할 수 있는지의 여부였는데 지금까지 업힐에서 내려본 적은 한번도 없다. 이태원에서 하야트로 가는 길도 마찬가지. 하지만 중간에 급경사가 있어서 1~2단으로 낮춰서 천천히 올라가야 했다. .. 2021. 11. 7.
[BP/EB] 스페셜라이즈드 초경량 전기자전거 'TURBO VADO SL' BP's : 전기자전거로 전환이 전기차보다 빠를 것 같다. 한강에 나가보면 예전에는 보기 힘들었던 전기자전거들이 자주 보이고 나도 전기자전거로 바꿔야겠다는 사람들, 전기자전거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가격 걸림돌이 되는 것이 가격인데, 빠르게 하락하고 있다. 50만원 전후의 보급형 전기자전거가 등장한다면 스마트폰만큼 확대될 수도 있다. 물론 상위 브랜드의 고급형 제품도 등장할 것이다. 스페셜라이즈드 전기자전거 'TURBO VADO SL'는 고급형 시장을 노린 제품. SL 은 슈퍼라이트로 초경량을 의미 초경량이 강점으로 M 사이즈가 15.5kg에 불과하다. 배터리는 320Wh로 1회 충전에 갈 수 있는 거리는 130km. 약 2kg의 배터리는 자체 내장으로 제거할 수 없다. 그래서 충전도 자.. 2021. 10. 29.
[BP/EB] 우리나라도 도입할 때가 됐다 - 노년층을 위한 전기 자전거 BP's : 일본에서 노년층을 위한 전기자전거가 출시. 기존 전기자전거와 다른 점은 신장이 작은(135cm) 노년층도 탈 수 있고 조작을 쉽게 할 수 있도록 했다는 점. 'ENERSYS Life'라는 이 전기자전거는 건강을 위해서 자전거를 타는 노년층이나 고령으로 면허를 자진 반납하는 노년층을 대상으로 기획된 제품. 기존 전기자전거가 성능을 중심으로 만들어졌따면 이 제품은 기획부터 노년층을 고려해 안정성과 조작성, 편의성을 고려했다. 최대 주행 거리는 80km, 충전 시간은 5 ~ 6 시간. 차체 크기는 1,650 × 580 × 740 ~ 850mm (전장 × 전폭 × 안장 높이). 적용 신장은 135cm ~. 무게는 23.5kg. 우리나라도 빠르게 고령층이 증가하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이런 제품을 개발.. 2021. 10. 28.
[BP/EB] 메리쉐어링, 일렉클 공유 전기자전거 서비스 비교 BP's : 강남에만 있던 메리쉐어링이 한강고수부지에도 보이고, 용산쪽까지 영역을 확장. 작은 전기자전거라 궁금해서 가입하고 써봤다. 일단 가입절차는 휴대폰 인증이라 굉장히 쉽고, 신용카드 등록해 놓으면 알아서 빠져 나간다. 앱으로 대여할 수 있는 곳과 반납할 수 있는 공간을 확인할 수 있다. 서비스가 되지 않는 곳에 들어가면 경고음이 들린다. 내가 궁금했던 것은 26인치, 20인치 바퀴의 일렉클과 달리 14인치 정도 되어 보이는 바퀴의 미니벨로인 메리쉐어링의 전기자전거의 성능.(홈페이지에도 앱에도 자전거 제원에 대한 설명을 찾지 못했다) 그리고 가격이었는데, 앱에 설명된 메리쉐어링 전기자전거 이용요금은 기본요금 (무료이용시간)+보험료(150원), 추가 1분당 과금이 되며 분당요금은 이용하시는 지역 자전.. 2021. 10. 23.
[BP/EB] 20kg 이하 전기자전거 - 파나소닉 '비비 SL' BP's : 파나소닉이 무게 19.9kg 전기자전거 '비비 SL(BE-FSL431)'을 공개. 가격은 12만5000엔(약 133만원) 미니벨로 중에는 20kg 이하 전기자전거들이 있지만, 이 것도 쉽지 않은 무게. 비비 SL은 24인치 타이어를 탑재하고도 20kg 미만을 구현. 이는 일반 자전거를 10kg 이하로 구현한 것과 마찬가지 수준. 배터리 용량은 8Ah로 리튬이온 배터리. 3시간 만에 충전이 가능하고, 파워모드로 31km 롱모드로 57km까지 가능. 변속기는 내장 3단. 이 정도면 일상생활에서 쓰는데 적당해보인다. 특히 충전시간이 짧다는 점. 가격도 적당하다는 점이 특징. 전기 자전거 시장이 커지면 가격도 100만원 이하로 떨어질 것. 참고로 전기 자전거의 주행 거리는 파워모드의 절반으로 생각해.. 2021. 10. 18.
[BP/BC] 자전거 LED 전조등 - 락브로스 V9M-1000 BP's : 듄드라이브에 붙어있는 전조등이 너무 약해서 추가로 전조등을 구입하려고 찾아보니 역시 알리익스프레스 제품들이 저렴하다. 그런데 아무래도 전원이 들어가는 제품은 가격만보고 구입하기 어렵다. 충전할 때 배터리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기 때문에 될 수 있는 한 많이 팔리고, 어느 정도 리뷰가 있는 제품을 선택. 락브로스 제품이 가격과 리뷰가 괜찮은 것 같아서 구입하려고 했더니. 밝기에 따라서 200, 400, 800, 1000루멘 제품이 있었다. 가격도 10달러에서 40달러 사이. 1000루멘 제품을 구입해서 밝기를 조정할 수 있으니 1000루멘 제품으로 고르려고 했는데 이게 모델이 2개다. rockbros r3-1000 그리고 V9M-1000 검색해보니 V9M-1000이 좀 더 작아서 이걸로 구입... 2021. 10. 14.
[BP/BC] 전기자전거 + 전기스쿠터 / 코즈웰 스마트 EV( COSWHEEL SMART EV) BP's : Acalie 라는 기업이 일본에서 전기자전거 + 스쿠터 개념의 코즈웰 스마트 EV(COSWHEEL SMART EV)를 공개. 킥보드(COSWHEEL EV SCOOTER) 형태의 제품도 공개했지만, 킥보드는 별로 관심이 없어서 바이크만 확인. 스쿠터처럼 생겼는데 전기자전거로 되어 있다. 스로틀 주행, 하이브리드 주행, 페달 주행 3가지 모드를 지원하고 가격은 22만9000엔(약 245만원). 가격도 스쿠터급이다. 배터리(48V / 15Ah)는 분리 가능하며, 차체에 내장한 상태에서도 충전이 가능. 별도로 70km 이상 주행이 가능한 28Ah 대용량 배터리도 판매 예정. 폭 4인치의 넓은 타이어를 선택해 주행성능을 고려했고, 프론트 서스펜션과 디스크 브레이크를 탑재. 차체 크기는 1,630 × .. 2021. 9. 27.
[BP/EB] BMW가 만든 전기자전거 'i 비전 AMBY' BP's : 전기자전거에 눈독을 들이는 업체들이 늘고 있다. 자동차와 최종 목적지 사이를 채워주는 라스트마일 부문에 아직 완벽한 승자가 없기 때문. 어떻게 보면 애플은 전기차가 아니라 라스트마일 기기에 집중해서 단숨에 시장을 장악하는 전략이 좋을지도 모른다. 아무튼 BMW, 폭스바겐 등 다양한 업체들이 전기자전거, 전기 스쿠터, 전기 킥보드 등을 내놓고 있는데 기존까지는 자동차에 종속되는 부록 느낌이었다. 하지만 이제 전기자전거에 대한 성능이 좋아지고, 중요해지면서 자동차와 전기자전거를 결합하는 시도가 등장. BMW는 전기자전거 'i 비전 AMBY'을 공개했다 . 모델은 2가지로 BMW의 'i 비전 AMBY(PAS 타입)'와 BMW Motorrad'의 '비전 AMBY(스트롤 타입)' AMBY은 '어댑티브.. 2021. 9. 8.
[BP/BC] 전기자전거에 대해 - 커넥티드 듄드라이브 BP's : 처음에 구입해서 방치해뒀던 듄드라이브를 요즘 매일 타고 있다. 지난 몇 개월간 다른 자전거와 비교해보면 듄드라이브만을 타고 있다. 처음에는 너무 무겁고, 충전이 귀찮고 했기 떄문에 방치해 놓고 있었는데,(몇 달간 10km도 안탔음) 이제는 집 앞에 뭐 사러 갈때, 음식 포장하러 갈 때, 산책할 때 모두 듄드라이브를 타고 있다. 전기자전거를 구입하면서 듄드라이브를 구입한 것은 큰 이유가 없었다. 집에서 가까운 곳에 매장이 있고, 이 모델을 사면 당분간 업그레이드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서. 이제 3세대도 나왔지만, 스마트폰 세대 교체처럼 큰 차이가 없고 배터리와 구동계도 내 용도는 충분해서 다른 전기 자전거에 눈이 돌아가지 않는다. 아쉬운 것은 역시나 가격, 무게.... 듄드라이브를 보고 자전거.. 2021. 9. 5.
[BP/EB] 100km 주행 가능한 전기자전거 'HoldOn Q1J' BP's : 전기자전거도 가격과 주행거리, 무게가 개선되면서 빠르게 신모델들이 등장하고 있다. 일본 플러스스타일이 출시한 'HoldOn Q1J'는 접히면서 100km를 주행할 수 있는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한 전기자전거. 무게도 16.7kg으로 가벼운 편. 배터리는 차체 프레임에 내장하며 충전 시간은 3~5시간. 배터리 도난 방지를 위해 잠금 기능도 제공. 타이어는 14인치로 기계식 디스크 브레이크를 적용. 어시스트 단계는 3단계로 선택할 수 있다. 차체 크기는 1,270 × 520 × 640 ~ 890mm 가격은 8만7890엔. (약 90만원) 전기자전거가 좀 더 확산하려면 가격이 50만원 수준으로 떨어지고. 주행거리는 30km 이상이 되야 한다. (최장 거리가 아니라 최소 보장 거리) 또 무게도 13k.. 2021. 8. 4.
[BP/EB] 커넥티드 - 듄드라이브 2세대 전기자전거 BP's : 날씨가 더워서 요사이에는 라이딩은 전기자전거만 타고 다닌다. 더 먼거리를 더 부담 없이 다닐 수 있다는 점인데 속도의 한계가 있어서 스쿠터나 자동차만큼의 활동영역을 확보하지는 못한다. 일반자전거도 평지에서는 꽤 빠르기 때문에 전기자전거의 장점은 오르막길에 힘이 거의 안든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인 것 같다. 배터리도 자주 쓰다보니 절반 가량 쓰는 경우도 생긴다. 다른 사용자들을 보면 35km 정도 생각하면 된다고 하는데, 하루에 30km 이상을 탄 적이 없어 배터리에 대한 부담감은 없다. 오히려 차체에서 묘한 잡음이 나기 시작했다. 버디나 브롬톤에 비해서도 차체 자체의 완성도는 부족한 느낌. 그리고 20인치 바퀴에 큰 차체는 안정감은 있지만. 폴딩 미니벨로라는 장점은 상당 부분 줄어들 수 밖에.. 2021. 8. 2.
[BP/EB] 보조배터리로 최대 100km 주행 가능한 전기자전거 'STORM' BP's : 일본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 Makuake에서 접이식 전기자전거 ;STORM'을 판매. STORM은 장거리 주행과 휴대성을 만족하는 전기자전거로 2단으로 접힌다. 무게는 약 18kg로 차량 트렁크에도 적재할 수 있다. 250W 브러시리스 모터와 삼성 배터리를 탑재해 1회 최대 주행거리는 약 50km이며, 추가 배터리를 활용해 100km 주행이 가능. 기본 배터리는 싯 포스트 일체형이고, 추가 배터리는 물병 형태. 7단 변속기와 앞 뒤 LED라이트도 있다. 제조사가 어디인지 찾아보고 싶은데 안나온다. 영국의 STORM 이라는 자전거 업체가 있는데, 이 업체는 해당 모델이 없다. 중국의 전기자전거를 들여와 파는 것은 아닌지. 아무래도 배터리를 쓰니 좀 더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이면 좋겠는데, 확인은.. 2021. 7. 8.
[BP/BC] 듄드라이브 몇 개월 사용기 BP's : 듄드라이브를 구입한지는 거의 1년이 됐는데 실제 사용은 최근에 가장 많이 한 것 같다. 듄드라이브를 타면서 다른 자전거들은 쉬고 있다. 조만간 정리를 좀 해야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물론 업힐을 많이 하지 않으면 브롬튼이나 버디로도 충분하지만 이게 그게 귀찮아졌다. 바팡 전동화를 알아보고 있음. 일단 배터리 하나로도 충분히 원하는 수준의 라이딩이 가능하고, 힘이 안드는 것이 아니라 운동도 꽤 된다. 갈 수 있는 범위가 더 확장됐음. 같은 거리 대비는 다른 자전거가 운동량은 좋겠지만 반대로 전기자전거를 탐으로써 더 멀리, 더 갈 수 있는 가치가 좋다. 남산 업힐도 전혀 무리가 없으니. 전동킥보드에 비해서 바퀴가 커서 안정성도 높고, 주말에는 여의치 않으면 지하철로 이동할 수도 있.. 2021. 6. 30.
[BP/BC] 남산 업힐 - 커넥티드 듄드라이브(Dünn Drive 2Gen) BP's : 전기자전거 듄드라이브 구입 이후 남산 업힐의 느낌을 알고 싶었는데 게으름을 피우다가 이제서야.... 전기자전거를 타기 전에 궁금했던 것은 얼마나 업힐에 도움이 될 것인가? 라는 것인데 타보면... 흠... 그냥 페달링으로 힘든 것은 거의 없다고 생각하면 된다. 변속단수에 따라서 조금 느낌은 다르지만 그냥 평지를 계속 페달링 하는 느낌. 그럼 어느 정도 경사까지 어느 정도 지속해서 오르막길을 올라갈 수 있는가? 라는 것도 궁금한데 그래서 나는 남산 업힐이 어느 정도 되는지가 궁금했다. 예전에 로드를 한참 탈 때는 그냥 막 올라갔는데. 이제는 -_-; 그리고 전기모터도 계속 부하가 걸리면 뜨거워질테니... 이 부분도 우려가 됐다. 일단 녹사평으로 가서 이태원 소방서로 해서 하야트, 남산 도서관으.. 2021. 6. 14.
[BP/EB] 삼륜 전기자전거 '티-트라이크(T-TRIKE)' BP's : 일본 전기자동차 업체 아키보우가 삼륜(전륜 2륜) 전기자전거 '티-트라이크(T-TRIKE)'를 공개. 이 전기자전거는 전륜 2륜이 특징인 전동 어시스트 자전거. 2개의 앞바퀴가 연동해 움직이며, 단차 등 지상 충격을 완화하거나 급 커브에서도 자세를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고령자의 이용에 적합. 또한 최대 120kg의 적재 능력도 있기 때문에 짐을 많이 운반 할 수있는 점도 특징이다. 차체 중량은 38.1kg. 25.5V / 15Ah 배터리를 탑재해, 최대 주행 거리는 57km. 내가 생각할 떄 자전거가 전기자전거로 바뀔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삼륜으로 해야한다는 것이다. 자전거가 아무리 좋아져도 자전거는 넘어질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 그리고 자전거 타는 법을 모르는 고령이나, 운동신경이 약한.. 2021. 5. 16.
[BP/BC] 전기자전거에 대해 - 듄드라이브 2세대 BP's : 테슬라, 현대차 아이오닉 5 등 전기차가 급부상하고 있다. 얼마전까지 전기차 예찬론자였지만 요즘은 오히려 전기차에 대해 보수적인 생각이 든다. 아직 과도기적인 환경이랄까? PDA에서 스마트폰으로 넘어가는 초기 시장처럼 느껴진다. 매년 새로운 기능을 추가한 전기차들이 쏟아질텐데 현재 나온 전기차들이 버틸 수 있을까? 물론 이 시장에 일찍 뛰어든 테슬라는 앞서 나가겠지만 앱스토어와 같은 강력한 잠금효과를 내지 못한다면 애플이나 구글의 영향력만큼 안될 수 있다. 특히 충전시설의 부족은 전기차에 대한 꿈을 품은 사람들에게 실망을 안겨줄수도 있다. 주유소에서 기다리는 것도 어려운데, 충전소를 기다려야 한다는 것은 매우 강한 반발을 일으킬 것이다. 아무튼 그래서 전기차는 좀 더 두고 봐야할 것 같음. .. 2021. 3. 31.
[BP/AUTO] 미니벨로 공유 전기자전거 - 메리바이크 BP's : 이상적인 전기자전거 공유서비스가 등장. 서비스가 시작된지는 한참 전에 알았는데, 실제 자전거를 본 것은 이번이 처음. 공유 전기자전거는 일레클이 있지만, 사실 전기자전거면 미니벨로를 적용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런 서비스가 나왔다. 자전거를 타고 있는 중에 발견해서 탈 수는 없었지만 자전거 자체도 귀엽고 해서 타보고 싶을 정도였음. 앱을 받아보니 강남역에서 삼성동 압구정, 청담동에 집중되어 있다. 사용요금은 기본 5분에 1000원, 추가로 1분에 150원. 30분 주행한다고 하면 4750원. 킥보드와 비슷한 수준. 흠. 따릉이가 너무 저렴하기 때문에 비교는 안되겠지만 전기자전거라서 오르막길도 쉽게 갈 수 있으니. 그래도 살짝 비싼 감이... 그리고 지도에서 보니 자전거가 .. 2021. 2. 25.
[BP/BC] 노약자를 위한 3륜 전기자전거 '랜드팰' BP's : 수도권내 교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전기자전거의 보급이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라고 생각하는데 그 이유는 전기자동차나 전기바이크보다 가격이 낮고, 안전하며, 실제 단거리 유동인구를 상당 수 전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전기자전거 중에도 미니벨로, 미니벨로 중에도 삼륜 전기자전거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 이유는 아직 자전거를 타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고, 사고나 활용성면에서도 삼륜이 확실히 유리하다. 전기차에 수백만원씩 보조금을 지원해도 소수의 사람만 혜택을 보지만 100~200만원 전후의 전기자전거에 보조금을 지급하면 그 10배는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따릉이가 많이 활용되고 있지만, 이 따릉이의 전기자전거 버전을 꼭 만들어주기를. 그리고 일반 자전거 업체보다는 서울시나 정부 차원에서 추진.. 2021. 1. 23.
[BP/EB] 커넥티드 듄드라이브(Dünn Drive) BP's : 커넥티드 듄드라이브와 몇 개월을 보냈다. 일정 떄문에 이전만큼 많이 주행하지는 못했지만, 이제야 좀 익숙해진 것 같음. 일단 기존 타고 다니던 브롬튼, 버디와 비교하면 월등이 무겁고, 크다. 이게 크기가 큰 차이가 없을 줄 알았는데, 무겁고 바퀴도 크다보니. 2.6인치 자전거를 타는 느낌. 대신 바퀴가 크니 확실히 안정적이다. 내가 듄드라이브 이전에 궁금했던 것은 오르막길 주행 성능과 주행거리... 오르막길은 남산 같은 곳은 안 올라가 봤는데, 일상 생활에서 만나는 오르막길은 문제 없이 올라간다. 힘이 안드는 것은 아니고 거의 안드는... (성남의 오르막길이나 서울대 공학관 오르막길 등은 일반적인 오르막길이 아니니 제외) 사실 일반 자전거는 조금만 오르막길이 나와도 힘에 버거운데, 그런거 없.. 2021. 1. 3.
[BP/EB] 전기자전거 - glafit 'GFR-02' BP's : 야마하와 제휴해 개발한 전기자전거 glafit 'GFR-02' 전기자전거처럼 생겼지만, 일반 자전거로도 쓸 수 있다. glafit 는 2017년 하이브리드 자전거 'GFR-01'을 출시했고, 성능을 개선해서 이 제품을 출시. GFR-02는 어시스트 뿐 아니라 쓰로틀 모드가 가능해서 번호판이 있어야 한다. 접을 수도 있고, 2021년 추가 파트를 장착해서 일반 자전거 도로도 주행이 가능. 추가 파츠는 전기자전거 전원을 끄면 번호판이 자동으로 가려지는 부품. 일본에서는 자전거와 쓰로틀링 전기자전거를 구분하고 있는데 스타트업 지원 샌드박스 정책으로 예외적으로 glafit에게 이를 적용한다고. 최고 속도는 30km/h 그리고 파나소닉의 클라우드 형 배터리 관리 서비스가 적용 이 서비스에는 배터리 상.. 2020. 11. 27.
[BP/BC] 전기자전거 듄드라이브 2세대 BP's : 듄드라이브 2세대 조금 타보니. 내가 생각했던 것과 좀 많이 다르다는 것을 알았다. 일단 좋은점은 - 당연하지만 기존 다른 미니벨로에 비해 확실히 힘이 안든다. 지하철 2~3개 정도는 순식간. - 오르막길이 두렵지 않음. 오히려 언제 오르막길이 나오는지 찾아봄 - 현재까지는 내 생활 주변의 오르막길을 오르는데 전혀 문제가 없었다. - 배터리가 생각보다 오래감. 여행이 아니라면 배터리 하나로 충분할 듯. 아직 다 써보지 못함. 단점은 - 엄청나게 무거움. -_-; 20kg을 넘는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예상보다 더 무거웠다. 이걸 들다가 브롬튼이나 버디를 들어보면 얼마나 가벼운지... 지하철 등에 탑승은 가능하지만, 사람들 많을 떄는 어려워 보임. 그리고 계단에 들고 가는 것도 최대한 안할 것.. 2020. 10.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