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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파나소닉이 무게 19.9kg 전기자전거 '비비 SL(BE-FSL431)'을 공개. 가격은 12만5000엔(약 133만원)

미니벨로 중에는 20kg 이하 전기자전거들이 있지만, 이 것도 쉽지 않은 무게. 

비비 SL은 24인치 타이어를 탑재하고도 20kg 미만을 구현. 

이는 일반 자전거를 10kg 이하로 구현한 것과 마찬가지 수준. 

배터리 용량은 8Ah로 리튬이온 배터리. 

3시간 만에 충전이 가능하고, 파워모드로 31km 롱모드로 57km까지 가능. 

변속기는 내장 3단. 

이 정도면 일상생활에서 쓰는데 적당해보인다. 

특히 충전시간이 짧다는 점. 

가격도 적당하다는 점이 특징. 

전기 자전거 시장이 커지면 가격도 100만원 이하로 떨어질 것.

참고로 전기 자전거의 주행 거리는 파워모드의 절반으로 생각해야 한다. 

왕복이기 때문에 30km 주행이 가능하다고 하면 결국 15km 정도를 쓸 수 있다는 것. 

국내도 삼천리나 알톤 등도 전기자전거를 확대하고 있는데 

정부에서 전기자동차나 전기스쿠터에 보조금을 지급하는 것처럼 

전기자전거에도 보조금을 지급해서 보급을 확대해야한다.  

관련링크 : https://cycle.panasonic.com/products/fsl/   

타이어 크기 : 24 × 1 3/8 WO
질량 : 19.9kg
크기 : 1780 × 580mm (길이 × 폭)
변속기 방식 : 내장 3 단 변속
모터 형식 : 직류 브러시
정격 출력 : 250W
배터리 : 리튬 이온 배터리
배터리 용량 : 8.0Ah
충전 시간 : 약 3.0 시간
주행 거리 (파워 모드) : 약 31km
주행 거리 (자동 모드) : 약 37km
주행 거리 (롱 모드) : 약 57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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