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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45

[BP/IT] 바다속 무인 탐사 - QYSEA 수중 드론 3종 BP's : 드론의 활용성은 하늘에서 바다로 확장되고 있다. 수중에서 무언가 확인하기 위해서는 사람이 들어가야 했지만, 드론을 활용하면 더 안전하게 탐사가 가능하다. 수중 드론 전문업체 QYSEA사의 수중 드론 'FIFISH V6 EXPERT', 'FIFISH V6 PLUS', 'FIFISH W6' 이 수중 드론은 장시간 수중에서 탐사가 가능한 모델. 이 드론을 활용하면 인명 구조 및 수색 작업 등 여러 분야에서 활용이 가능할 것 같다. FIFISH V6 EXPERT는 높은 내구성과 확장성을 갖춘 산업용 수중 드론 FIFISH V6 EXPERT는 QYSEA의 독자적인 모터 시스템 'Q-MOTOR'시스템으로 내구성을 갖춘 모델. Q-STEADY2.0시스템으로 수중에서의 흔들림을 줄이고. 6000 루멘의 L.. 2022. 2. 2.
[BP/IT] 과도하게 부풀려진 드론 시장 BP's : 드론이 새로운 혁신을 만들어 낸 것은 확실하지만 이런 상황이 계속 될까? 라는데는 의문이 있다.GPS 락이나 센서 기술로 예전보다 충돌, 추락 위험이 줄어들기는 했지만, 드론 조작은 여전히 어렵고, 원하는 사진, 영상을 찍으려면 충분히 익숙해져야 한다.크기도 문제. B2B용이라도 농약 싣고 다니거나, 구급함 이송 등의 경우가 아니라면 작은 것이 훨씬 유리한데. 문제는 강풍 속에서 고정돼 있기 위해서는 적어도 팬텀 정도의 크기, 최소한은 매믹 정도의 크기가 되어야 한다. 드론을 날려보면 바람이 얼마나 대단한 힘을 가지고 있는지 알게 된다.자동 운전 기능은 과대 평가되고 있다. 물론 자동귀환 등의 기능이 있는 제품도 있지만, 완벽하지 않고. 무엇보다 드론은 불안정성의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지 규명.. 2019. 3. 12.
[BP/IT] 듀얼 카메라를 탑재한 드론 ''GRANFLOW' BP's : 드론 시장에서 DJI의 독식체제로 인해, 고프로와 패롯 등 업체들의 영향력이 급속히 약화됐다. DJI가 공격적으로 신제품 드론을 내놓으면서 레저용, 아마추어, 프로용까지 점령해서다른 드론들은 이제 DJI가 하지 않는 토이 드론 시장에서 머무를 수 밖에 없다. 그런 와중에 드론 가격대가 낮아지면서, 중급기에 쓸만한 제품들이 나오고 있다. GRANFLOW도 그 중에 하나. 듀얼 카메라 렌즈를 탑재한 접이식 드론. 크기는 258 × 188 × 59mm 무게는 168g 토이드론과 아마추어 드론 중간 정도. 1,300mAh 배터리를 탑재하고 11 ~ 12 분 비행이 가능. 가격은 19800엔으로 적당하다. 관련링크 ; http://www.gforce-hobby.jp/products/GB060.html 2019. 1. 14.
[BP/IT] DJI. 디스플레이 탑재한 스마트 컨트롤러 BP's : DJI가 새로운 드론 컨트롤러 '스마트 컨트롤러(Smart Controller)'를 CES 2019에서 공개. 그동안 DJI 컨트롤러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연동해서 사용했다. 스마트 컨트롤러는 디스플레이를 내장해 별도 스마트 폰이나 태블릿이 필요 없는 것이 장점. 5.5 인치 화면에 OcuSync 2.0 동영상 전송 시스템을 채택.'Mavic 2 Zoom', 'Mavic 2 Pro'와 연결해 풀 HD 해상도로 모니터링이 가능. Mavic 2 Enterprise 시리즈도 지원 예정.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탑재해, DJI앱을 직접 설치할 수 있고, 업데이트가 가능하다. DJI의 다른 기종의 드론에도 대응할 수 있다는 점.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 라이브 송출을 할 수 있는 기능도 탑재. 배터리는.. 2019. 1. 10.
[BP/IT] 드론으로 구조활동을. DJI 적외선 카메라를 탑재한 'MAVIC 2 ENTERPRISE DUAL' BP's : DJI가 적외선 카메라 전문업체 FLIR 시스템즈와 협력해 적외선 카메라도 탑재한 드론 'MAVIC 2 ENTERPRISE DUAL'을 2019년 1월 발매 예쩡. 신제품은 FLIR 시스템즈와 공동으로 개발해 일반 카메라( 1 / 2.3 형 CMOS 센서 4K)이외 열화상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는 FLIR Lepton를 탑재하고 있다. 이 카메라를 사용하면 산에서 야간이나 안개가 낀 날에도 조난자 등을 찾는데 활용할 수 있다. 지금까지는 가시광선을 이용한 항공촬영 또는 사람이 직접 조난자를 찾아야했는데, 이 매빅 2 엔터프라이즈 듀얼을 사용하면 넓은 공간에서 빠르게 조난자를 찾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신제품에 탑재된 카메라는 카메라로 촬영한 이미지와 온도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어, 조난자 .. 2018. 12. 22.
[BP/IT] 미니드론 '스쿼드 캠' BP's : 드론의 역할은 다양하지만, 사진이나 영상을 찍는 역할이 주가 되는 것 같다. 몇 년 사이에 관련 기술이 빠르게 성장했고, 초기의 추락을 거듭하던 그런 오류들은 상당히 개선됐다. (하지만 기존 기준에서 개선됐다는 것이지. 언제든지 하늘로 날아가 버리거나. 갑자기 추락할 가능성은 언제나 있다) 일단 서울에 살면 드론을 날릴 수 있는 곳이 거의 없다. 날릴 수 있는 곳도 있기는 하지만, 법에 접촉되지 않게 실내에서 작은 드론을 날리는 것이 속이 편하다.그래서, DJI 큰 드론보다. 아무데서나 가지고 놀 수 있는 작은 드론이 더 유용할 때도 있다. 지포스는 스마트 폰에서 라이브 뷰 영상을 보면서 조종 할 수 있는 'SQUARED CAM'을 발매. 크기는 130 × 134 × 30mm (폭 × 깊이 .. 2018. 11. 23.
[BP/IT] 야마하가 개발한 농약 살포용 드론 'YMR-08' BP's : 드론 활용성에 대한 여러가지 시나리오가 만들어지고 있는데. 농약살포 이런 것은 아주 실용적인 부문이다. 배송관련해서는 아주 많은 시간이 필요해보인다. 일단 현재 드론이 제 몸도 가누기 어려운 수준의 출력이기 때문에, 배송을 하기 위해서는 더 무겁고, 출력이 강해져야 한다. 그런데, 이런 드론이 배송을 하다가 물건을 떨어뜨리거나 추락하면 아주 큰 문제가 생길 수 밖에 없다. 보기에는 좋지만, 실현되기는 가장 어려운 부문하지만, 농역살포 경우에는 기존에도 RC 헬기 등을 통해서 해왔고, 추락해도 인명 피해가 거의 없다. (드론을 실제 날려본 사람이라면 추락이 얼마나 무섭고, 내 마음대로 안되는지 알 수 있다) 야마하가 2019년 3월 출시 예정인 농약 살포용 드론 'YMR-08' 가격은 275만.. 2018. 11. 3.
[BP/IT] 소니, 드론과 HMD 용 CMOS 'IMX418' BP's : 소니가 하나의 MIPI 입력 포트에 여러 개 이미지 센서를 연결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를 갖춘 CMOS 이미지 센서 'IMX418'를 공개. 10월부터 샘플 출하를 했다. 샘플 가격은 칩 1,500 엔, 칩 사이즈 패키지 2,000 엔. 이 제품은 여러 개의 이미지 센서를 탑재하는 헤드 마운트 디스플레이 (HMD)와 드론 등에 탑재를 예상하고 있다. IMX418은 동일한 배선에 연결되는 이미지 센서를 동시 노광해 촬영한 데이터를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의 하나의 MIPI (Mobile Industry Processor Interface) 입력 포트에 순차적으로 전송하는 인터페이스를 탑재한 것이 특징.지금까지는 센서 수 만큼 AP의 MIPI 입력 포트가 필요해 여러 개의 센싱용 이미지 센서를.. 2018. 10. 23.
[BP/IT] 드론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 AED 운반 BP's : 드론을 어디에 이용할지에 대해서 다양한 논의가 나오고 있는데, 택배 이런 것에는 아주 아주 많은 시간이 필요할 것 같다. 보기에는 그럴 듯하지만, 눈 앞에서 드론이 사라지는 것을 본 사람은 -_-; 자동 운전이라는 것을 믿을 수 없다. 그리고, 택배를 하려면 드론 크기가 지금보다 훨씬 커져야 하는데, 하늘에서 10kg 정되는 드론이 고장으로 떨어진다면..그걸 누가 책임질 것인지... 하지만, 그런 위험을 감수하고도 특수한 상황에서 필요할 때가 있다. 일본에서 골프장에 자동 심장충격기(Automated External Defibrillator)가 필요한 심정지 환자가 발생한 경우를 상정해서 드론을 사용한 AED 배송을 시험했다. AED는 심실세동이나 심실빈맥으로 심정지가 되어 있는 환자에게 전.. 2018. 9. 26.
[BP/IT] 1인치 또는 광학줌 - DJI. 매빅2 BP's : DJI 드론 중에 팬텀이 가장 밸런스가 잘 맞는 모델이기는 하지만 들고다니는데는 역시 문제가 있다. 잠깐 촬영을 위해서 거대한 짐을 들고 다니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 그래서 매빅이 나왔는데 소형화 때문인지 오류가 많았다. 그리고 카메라에 대한 아쉬움도.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매빅2가 출시. 매믹2는 1인치 센서 카메라를 탑재한 'Mavic 2 Pro'와 광학 2배 줌 렌즈를 갖춘 'Mavic 2 Zoom' 2기종으로 나온다. 두 모델 모두 카메라에 3 축 짐벌 기술을 적용.매믹 프로는 Hasselblad 카메라 'L1D-20c'를 탑재. 1형 CMOS 센서를 사용하고 있으며, 유효 화소 영역은 이전 모델 'Mavic Pro' 1 / 2.3 형에 비해 4 배로 확대. 저조도 환경에서도 .. 2018. 8. 26.
[BP/IT] 중국 물류업체 경동물류 해발 5566m 에베레스트에서 테스트 비행 성공 BP's : 드론 부문이 최근 잠잠해진 것 간지만, 앞으로도 성장은 유망한 부분이다. 도심에서 배송을 드론으로 하는 방법도 논의되고 있지만, 문제점이 너무 많다. 일단 그 무거운 드론이 도시에서 추락할 경우 과실을 입증하기가 어렵다. 이미 쉽고 빠른 물류가 구축돼 있는 도심에서 드론을 이용해야할 이유도 떨어진다. 일부 쇼핑몰, 배송업체에서는 드론 배송을 만능키처럼 소개하고 있는데, 오히려 가장 늦게 적용될 확률이 높아 보인다. 실제 드론이 활용될 수 있는 분야는 농업, 오지 등이 아닐까? 중국 경동물류는 해발 5566m 에베레스트베이스 캠프에서 비행 테스트를 진행했다. 회사는 자체 개발한 드론을 이용해 고도 0 ~ 5500m 범위 내 지역에서 물류 배달을 테스트했따. 높은 고도와 낮은 기온, 악천후 등에.. 2018. 7. 30.
[BP/IT] 패럿, 4K / HDR을 지원하는 접이식 드론 'ANAFI' BP's : 드론 가격이 이렇게 폭락할 줄 알았느면, 그렇게 빨리 드론을 사지 않았을텐데 ㅠ ㅠ 아무튼 DJI가 드론계를 접수했지만, 프랑스 패럿도 반격에 나섰다. 패럿은 4K / HDR 동영상 촬영을 지원하는 드론 '아나피(ANAFI)'를 발표했다. 7 월 1 일부터 북미와 유럽에서 발매, 가격은 699 달러.2,100 만 화소의 소니 센서를 탑재해 4K / 30p HDR 동영상 촬영이 가능. 해상도의 손실없이 풀 HD 2.8 배, 4K에서 1.4 배 줌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DJI 매빅처럼 날개를 접어서 컴팩트하게 수납할 수 있다. 패럿측은 휴대용 케이스에서 꺼내 3 초 이내에 날릴 수 있다고. 무게는 320g.110도 광각 렌즈를 탑재. 3축 짐벌과 디지털 손떨림 보정 기능을 제공. 카메라 부분.. 2018. 6. 7.
[BP/IT] 에어로넥스트. 360도 촬영이 가능한 드론. 'Next VR' BP's : 에어로넥스트가 360도 영상 촬영이 가능한 드론. 'Next VR'을 공개. 신제품은 무게 중심을 최적화하는 기술을 적용한 드론. 드론 중앙 부분을 세로 막대가 수직으로 관통 한 형태로 되어 있다. 비행 중에도 세로 막대가 항상 수직을 유지. 기둥의 양쪽에 카메라를 설치해 흔들리지 않고 안정된 360도 VR 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에어로넥스트는 이외에도 택배를 배송하는 드론 '뉴 딜리버리'도 연구중이다. 관련링크 : https://aeronext.blue/news/2018/03/15/101/ 2018. 3. 16.
[BP/IT] KDDI. 재해지역에 기지국을 복구할 수 있는 드론 기지국 시험 BP's : KDDI가 재해지역에 긴급 투입할 수 있는 드론 기지국 실험을 진행. 일본은 지진으로 이런 재해에 대해서 여러 가지 대비를 하는 것 같다. 지진이 발생해서, 기지국이 파괴되면,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없다. 재해대비 등의 정보를 받을 수 없는 것이다. 그럴 때 소형기지국을 탑재한 드론이 재해지역에 가서 기지국 역할을 해준다. 기지국이 파괴 됐을 때가 아니더라고, 재해로 인해서 트래픽이 몰릴 때 이를 해소해 줄 수 있는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다.우리나라도 최근 포항 지진으로 인해서 지진의 위험이 높아지고 있으니, 일본 사례를 참고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관련링크 : http://news.kddi.com/kddi/corporate/newsrelease/2017/12/14/2855.html 2018. 1. 4.
[BP/DRONE] 달걀모양 드론. 4K 드론 '파워 에그(PowerEgg)' BP's : 달걀모양으로 생긴 독특한 디자인의 드론 '파워 에그(PowerEgg)'. 파워비전이 제작.배터리와 프로펠러를 포함한 무게는 2100g. 크기는 272 × 176mm(날개를 접었을 때), 날개를 폈을 때는 272 × 476mm. 1/2.3인치 CMOS 센서를 탑재한 카메라를 사용해서, 3840 × 2160 4K 동영상 촬영도 가능하다. 4254 × 3264 해상도 사진 촬영도 가능, 저장매체는 microSD 카드. 동영상 방식은 MP4, MOV (MPEG-4 AVC / H.264). 카메라는 3축 짐벌을 사용, 360도 파노라마 촬영도 가능하고, 720p 영상을 실시간으로 스마트 폰으로 볼 수 있다. 비행 시간은 약 23 분. GPS 모드 / GLONASS 더블 모드와 실내 비행을 위한 초음파.. 2017. 11. 21.
[BP/DRONE] 야마하. 농약 살포용 드론 'YMR-01' BP's : 드론이 가장 잘 활용될 수 있는 곳 중 하나가 농업인 것 같다. 넓은 공간에서 해야 하는 작업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다. 야마하는 드론에 의한 농약, 약제 살포가 증가함에 따라, 전문적으로 이 같은 작업을 할 수 있는 드론 'YMA-01'을 공개. YMR-01는 이중 반전 로터와 경량화 기술을 융합시킨 모델. 고품질의 보급, 사용 편의성을 추구했다. 특징은 상하 이중 반전 로터 살포가 가능하고 노즐 최적 배치에 의해 약제를 효과적으로 살포할 수 있다. 가볍고 강성이 높은 모노코크 쉘 구조 카본 바디 적용. 착륙시 충격을 완화하는 랜딩 기어 탑재. 야마하는 이전까지 무인 헬기로 약제 살포 부문에 대응했는데, 최근에는 드론으로 바꾼 것 같다. DJI도 이 부분을 공략하고 있기 때문에, 약제 살포.. 2017. 10. 22.
[BP/IT] DJI. 35mm로 6K 촬영할 수 있는 카메라 '젠무스 X7(Zenmuse X7)' BP's : 드론 관련 기술력이 상향평준화되고 있고, 저가 드론들도 나오고 있지만, 드론 관련 기술 주도는 당분간 DJI가 계속 할 것 같다. DJI는 이번에 35mm로 6K 촬영할 수 있는 카메라 '젠무스 X7(Zenmuse X7)'를 공개했다. 35mm 풀프레임 센서를 탑재해 고화질로 영상, 사진 촬영이 가능한 것이 특징. 2400만 화소. 최대 6K(6,016 × 3,200 / 30p / 12bit) CinemaDNG 촬영 가능. 14스톱 다이나믹 레인지, 저조도 환경에서도 피사체 세부 사항까지 표현할 수 있다. 영화 같은 얕은 피사계 심도를 실현하고, 하이라이트 암부까지 풍부한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동영상 포맷은 CINESSD는 CinemaDNG, ProRes. microSD는 MOV, MP4를.. 2017. 10. 19.
[BP/IT] 고프로, 드론 '카르마(Karma)' 업데이트. 피사체 추적 기능 추가 BP's : 고프로가 드론 '카르마(Karma)' 업데이트를 진행. 피사체 추적 기능을 추가했다. 그리고, 최근 발표한 새로운 액션카메라 '고프로 히어로6'도 지원. 카르마 + 히어로6 세트도 발매 예정이다.DJI가 인스파이어, 팬텀, 매빅, 스파크로 체급별로 구분을 했는데, 고프로가 이 난관을 어떻게 해쳐나갈지히어로6도 소니 액션캠들 떄문에.... 위태위태 해보인다. 관련링크 : https://jp.gopro.com/news/the-launch-2017-hero6-black-and-fusion-are-here 2017. 10. 12.
[BP/Drone] DJI. 드론 영상 컨테스트 진행. 1위 부상은 '인스파이어2'와 호주여행 BP's : DJI가 드론 영상 컨테스트를 2017년 6월 2일부터 8월 2일까지 2개월간 진행. 1위는 인스파이어2 프리미엄 콤보, 호주여행, 니콘 D750 등을 받는다. 이외에는 매빅 프로, 스파크 등... 다른 드론과 주변기기를 받을 수 있다. 모집 카테고리는 자연, 도시, 스포츠 3가지 부문. 심사위원은 고질라, 어메이징 스파이더 맨 2 등에 참여한 촬영 감독 Phil Pastuhov 등이 참여. DJI는 드론 영상, 사진 관련 사이트 스카이픽셀(SkyPixel)을 운영중이다.이 사이트는 400만명 이상 사용자가 가입해 있고, 2016년 진행한 사진 콘테스트에는 131개국 2만 7000건 이상이 응모. 관련링크 : https://www.skypixel.com/ https://www.skypixel.. 2017. 6. 10.
[BP/IT] 드론 조작을 AR로 배울 수 있는 앱 'Drone Prix' BP's : 드론을 보면 누구든지 날리고 싶어한다. 하지만, 드론은 GPS 락이 되어 있어도 쉽게 조작하기가 어렵고. GPS 락이 없는 경우에는 90% 확률로 추락한다. 자동차를 운전할 때도 그 감이 있어야 하는데. 드론도 마찬가지로 그 감을 익히기 까지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다. 자동차는 운전을 못하겠으면 멈추면 되는데, 드론은 멈추면 추락한다. 그래서 움직임의 감을 익히는데 많은 시행착오가 필요한데, 이런 문제를 줄이기 위해서 드론 조작을 AR로 배울 수 있는 앱 'Drone Prix'이 출시됐다. 앱을 통해서 감각을 익히고, 충분히 익숙해진 뒤에 드론을 실제 날리면 추락하는 불상사를 줄일 수 있다. 앱은 솔로, 경쟁 모드, 게임을 즐기는 것처럼 특정 임무를 하는 비행 어시스턴스 기능도 있다. iOS,.. 2017. 5. 5.
[BP/IT] 핫셀블라드와 DJ 협력. 1억 화소 카메라를 탑재한 업무용 드론 BP's : 핫셀블라드와 DJI가 협력해서 1억 화소 카메라를 탑재한 업무용 드론을 출시한다. 이 제품은 기존 DJI 업무용 드론 'Matrice 600'과 핫셀블라드 중형 디지털 카메라 'H6D-100c'를 탑재한 모델. 공중촬영을 통해 지도제작, 측량 등 용도로 사용한다. 중형카메라 경우에는 가격이 너무 비싸고, 용도가 한정적이어서 판매량이 적었는데, 이렇게 고해상도 사진이 필요한 항공용으로 사용되면 수요는 충분해 보인다. 높은 가격도 일반 사용자라면 부담이 되겠지만, 많은 비용이 드는 B2B 용이면 충분히 가능할 것 같다. 판매가 어려운 제품들은 이렇게 새로운 방향으로 시도를 해보는 것은 좋은 것 같다. M600은 15.1kg까지 적재할 수 있는 드론. 6개 배터리를 장착할 수 있고, 최대 40분,.. 2017. 5. 4.
[BP/HW] DJI 1인치 센서 카메라 탑재, 드론 '팬텀4 어드밴스드 BP's : 드론 시장이 커지면서 드론도 제품수명주기가 빨라지고 있다. DJI는 1년을 주기로 새로운 제품을 출시하고 있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일부 모델 사양을 변경해 판매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마치 애플이 새로운 아이폰이 나오면 기존 아이폰을 SE로 만드는 것처럼. DJI는 팬텀4 프로와 팬텀4 사이에 위치한 팬텀4 어드밴스드를 출시. 팬텀4 프로의 1인치 센서 카메라를 탑재하고, 대신 일부 센서를 프로보다 적게 채택. 가격대비 성능을 높인 제품. 5.8GHz 대역을 지원하지 않는다. (프로는 지원) 카메라에서 1인치 센서와 그 이하 센서 간 영상 품질 차이가 나기 때문에. 2000만 화소 렌즈에 24mm F2.8. H.264방식 60fps, H.265 방식 30fps 4K 동영상 촬영 가능. 장.. 2017. 4. 19.
[BP/IT] 스마트폰 케이스에 수납하는 휴대용 드론 - 에어 셀피(AirSelfie) BP's : 휴대폰 카메라에 수납하는 휴대용 드론 '에어 셀피(AirSelfie)' 라는 것이 개발. 스마트폰 크기 직사각형으로 사진을 찍을 때 꺼내서 높은 곳에서 셀카를 찍을 수 있는 드론. 크기는 67.4 × 94.5 × 10.6mm에 500만 화소 카메라 내장. 스마트폰 케이스와 함께 판매하는 것이 독특하다. 스마트폰과 무선랜으로 연결해 조작. 4GB microSD 카드를 내장해 사진과 영상을 저장한다. 배터리는 260mAh로 약 3분 비행이 가능하다. 무게는 61g. 킥스타터로 시작했다가 반응이 좋아서 바로 사업화 한 사례. 그런데. 이런 제품을 볼 때마다 느끼는 것은 실효성이 있는지 여부. 이만한 드론은 지금도 있고, 조종기를 포함해 20불이면 구입할 수 있다. 이 제품을 보자마자 궁금한 것은 .. 2017. 3. 25.
[BP/IT] 세계최초? 여객 드론 'EHANG 184' BP's : 드론을 하는 사람이라면 한번 쯤 생각해 봤을 것이다. 크기를 더 키워서 사람을 태울 수 있을까? 날으는 자동차, 1인용 비행기를 만드는 기업들은 있었지만, 드론은 다른 이야기다. 기존 무선조정 비행기가 전문가가 조작해야 했던 것과 달리 드론은 대부분 비행에 필요한 것을 자동으로 설정할 수 있기 때문에 전문 지식이 없는 사람들도 비행을 할 수 있다. 자동 기능을 사용하면 목적지까지 출발과 도착 모두 자동으로 할 수 있다. 센서와 안전기능을 통해서 충돌방지, 자동회피 기능도 만들 수 있다. 2~3시간이 걸리는 거리를 드론으로 20분만에 갈 수 있다. 도로가 필요 없으니 그야말로 혁신이 만들어 지는 것이다.그런 시도를 하는 업체 중에 주목받는 업체로 중국업체 'EHANG'이 있다. (그런데 관련 .. 2017. 2. 21.
[BP/IT] DJI, 접이식 드론 '매빅 프로' 주변기기 출시 BP's : 드론도 액션카메라처럼 주변기기가 하나의 시장이 되는 것 같다.이번에 DJI가 접이식 드론 '매빅 프로(Mavic Pro)' 관련 주변기기를 출시했다. 공개된 주변기기는 프로펠러 가드, 프로펠러, 프로펠러 케이지. 조종기 커버, 운반 슬리브 등이다. 카메라에 부착할 수 있는 ND필터, 충전기 스테이션 등도 포함. 문제는 마빅프로가 품절이라 기체 자체를 구입하기가 어렵다는 점... 프로펠러 케이지가 가장 비싸서 22만5000원. 슬리브는 9900원. 케이지만 제외하면 가격은 나쁘지 않다. 팬텀에 비해 카메라가 좀 아쉽지만. 그래도 휴대가 편리하니 훨씬 유용하다. 매빅프로 가격은 160만원. 관련링크 : http://store.dji.com/kr/category/mavic-accessories 2017. 2. 14.
[BP/IT] 고프로 드론 '카르마' 재판매 BP's : 고프로가 드론 '카르마'를 재판매한다고 밝혔다. 카르마는 2016년 11월 전량 리콜된 바 있다. 고프로는 날개가 접히고, 핸드헬드 짐벌을 포함한 드론으로 DJI에 반격을 노렸는데. 작동 중 전원이 끊어질 수 있는 결함으로 리콜을 진행했다. 고프로는 리콜을 통해 문제를 파악하고 재설계해서 출시했다고 밝혔다. 그런데, 이렇게 고프로가 리콜하는 사이 DJI는 마빅이라는 날개가 접히는 드론을 출시해서 대응했다. 고프로 입장에서는 야심차게 내놓은 드론 부문에서 암초에 걸린 것. 아이디어는 좋은데, 시기를 한번 놓쳐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다. 더 작은 마빅쪽이냐, 아니면 짐벌까지 포함된 카르마냐. 드론이 없다면 카르마. 팬텀이 있다면 마빅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P.S 제품은 이름을 따라간다.. 2017. 2. 5.
[BP/IT] 살아있는 잠자리를 드론으로 바꿔주는 '드래곤파이아이(DragonflEye)' BP's : 미국 DRAPER라는 회사가 살아있는 잠자리를 드론으로 바꿔주는 제품을 개발중이라고 밝혔다. 잠자리 신경을 자극해서 무선 조종을 할 수 있는 제품으로 이름은 '드래곤파이아이(DragonflEye)' 회사는 잠자리를 드론으로 만들면 기존 드론보다 작게 만들 수 있고, 정찰 등 역할로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잠자리 등에 장착해 사용되는 이 장치는 빛 자극에 반응해 잠자리 진행방향을 제어한다고 하는데, 이 때문에 전기적인 연결 없이 잠자리를 유도하는 방식이라고 한다. 또, 연구진은 잠자리 뿐 아니라 꿀벌에 이런 제품을 장착해, 인공 수분을 모니터링하는데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할 예정이다. 이런게 가능하다면 다른 생물에도 적용할 수 있다는 얘기인데. 좀 끔찍하다는 생각이... 관련링크 :.. 2017. 1. 29.
[BP/IT] 시속 80km 무인비행기 - 패럿 디스코 BP's : 저가형 드론이 쏟아지고 있어서 패럿 같은 업체들이 어려울 것으로 생각했는데, 아이디어를 넣은 차별화된 제품을 내놓고 있다. 패럿 디스코('Parrot Disco)는 시속 80km로 비행할 수 있는 무인항공기. 발포 폴리 프로필렌과 카본을 적용해 무게를 750g로 만들었다. 크기는 115 X 58cm다. 본체에 GPS, 고도계, 초음파 센서, HD카메라를 갖추고 있고, 기체 맨 뒤에 프로펠러로 비행한다. 최고 시속은 80km, 풍속 11.11m에 견딜 수 있다. 비행시간은 최대 45분. 원버튼 자동 귀환 기능도 갖추고 있다. 이런 모델은 너무 빠르게 움직여서 조작을 잘못하면 바로 추락하는 것이 문제였는데, 회전 모드를 넣어서 상공 50m에서 60m 반경으로 비행하는 자동 비행모드도 있다. 스마.. 2016. 10. 29.
[BP/IT] ISIS 드론을 살상병기로. 드론 공격으로 2명 사망 BP's : 드론을 무기로 사용하는 일은 이전에도 있었지만, 지금 달라진 것은 일반인들도 마음만 먹으면 살인무기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드론에 폭탄을 장착하면 보이지도 않는 곳에서 원격으로 공격대상을 보면서 정밀하게 공격이 가능하다. 수백km를 날아가서 공격하는 미국의 고도화된 드론이 아니라, IT매장에서 판매하는 드론을 가지고도 충분히 가능하다. 하늘에서 날아오니 막기도 어렵다. 물론 이런 생각은 상상에서 그치지만, ISIS와 같은 과격한 단체는 그걸 직접 실행하는 것 같다. CNN에 따르면 이라크 북부 모술(Mosul)에서 ISIS 드론을 이용한 공격을 해서 현지 쿠디쉬 병사 2명이 사망하고 프랑스 군인 2명이 부상했다. 드론이 직접 타격을 한 것이 아니라 착륙한 드론을 만지다가 폭발했다고 한다.. 2016. 10. 21.
[BP/IT] 인텔, 상업 드론 '팰콘 8+(Falcon 8+)' 출시. 오래간만에 느껴지는 강력한... BP's : 인텔이 몇 개월 전 리얼센스 기술을 적용한 드론을 Yuneec 을 통해서 내놓더니, 아예 상업용 드론을 출시했다. 이름은 팰콘 8+ 날개가 8개 달렸고, 짐벌에 소니 A7 시리즈로 보이는 카메라가 장착돼 있다. 드론과 함께 조종기 인텔 콕픽도 출시. 인텔이 드론 시장에 관심을 갖는 것은 드론에 들어가는 칩셋, 보드 등을 위해서다. 5월에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Vivid Sydney)'에도 참가해서 드론 100이라는 퍼포먼스 행사도 했다. IT에서 중심이 PC에서 스마트폰으로 넘어가면서 인텔이 다양한 시도를 하는데, 드론도 그런 사업부문 중 하나인 것 같다. 예상을 해보자면, 이 드론 사업은 인텔이 대대적으로 시도했다가 소리소문 없이 사라져야했던 몇 개의 사업에 숫자를 하나 더하는 역할을 할.. 2016. 10.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