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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드론 활용성에 대한 여러가지 시나리오가 만들어지고 있는데. 

농약살포 이런 것은 아주 실용적인 부문이다. 

배송관련해서는 아주 많은 시간이 필요해보인다. 

일단 현재 드론이 제 몸도 가누기 어려운 수준의 출력이기 때문에, 배송을 하기 위해서는 더 무겁고, 출력이 강해져야 한다. 

그런데, 이런 드론이 배송을 하다가 물건을 떨어뜨리거나 추락하면 아주 큰 문제가 생길 수 밖에 없다. 

보기에는 좋지만, 실현되기는 가장 어려운 부문

하지만, 농역살포 경우에는 기존에도 RC 헬기 등을 통해서 해왔고, 추락해도 인명 피해가 거의 없다. (드론을 실제 날려본 사람이라면 추락이 얼마나 무섭고, 내 마음대로 안되는지 알 수 있다) 

야마하가 2019년 3월 출시 예정인 농약 살포용 드론 'YMR-08' 가격은 275만4000엔

야마하는 일본 농업인구 고령화를 예측하고, 일찍부터 농약 살포용 RC 헬기를 제작해 왔다. 

1990년 50대였던 일본의 농업 취업자의 평균 연령은 2018년 66 세 이상으로, 농업 인구도 이전 480만명에서 200만명으로 감소했다. 

이에 드론을 통한 농약살포로 업무 효율 간소화에 대한 시장 요구가 높다. 

야마하는 일찍부터 농약 살포에 대해서 고민해 왔다. 

1988년 약제 살포 무인헬기를 출시한 이후 지속적으로 성능을 개선해 왔다. 

일본은 RC 헬기를 이용한 농약 살표가 연면적 100 만 헥타르 이상 국내 벼 재배 면적의 40 % 이상을 차기하고 있다.

야마하는 기존 기술력을 바탕으로 'YMR-08' 을 개발했다고. 

전압은 44.4V, 최대 하중은 24.9㎏, 적재 농약은 10L, 살포 속도는 10 ~ 20 km / h

관련링크 : https://global.yamaha-motor.com/jp/news/2018/1026/ymr-0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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