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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Drone48

[BP/IT] DJI 최장 51분 249g 소형 드론 'DJI Mini 3' BP's : DJI 팬텀 2를 처음 샀을 때 너무 커서 들고 다니기가 어려웠는데. 이제는 그 이상의 성능을 아주 작은 크기로 구현한 드론들이 나왔다. DJI가 드론 시장에 뛰어들었을 때 모두들 얼마 못 갈 것이고 애플이나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인텔 처럼 미국 기업이 드론을 대표하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야심차게 드론을 내놨던 고프로나 다른 기업들은 드론 사업에서 철수했다. 그리고 그 격차는 더 커지고 있다. 드론이 처음 등장했을 때 디지털 카메라처럼 사게 될 것이라고 했지만 그렇게는 아니라도 영상 촬영을 하는 사람은 모두 한 대쯤은 가지게 되는 상황이 됐다. 생각만큼 시장이 커지지 않았지만. DJI는 자신들의 왕국을 완성한 것 같다. DJI가 249g 소형 드론 'DJI MINI 3.. 2022. 12. 14.
[BP/IT] 스카이 드라이브(Sky Drive) 상용 드론 'SD-05' 공개. 2025년 에어택시 상용화 BP's : 일본 드론 기업 스카이 드라이브(Sky drive)'이 2025년 상용화를 목표로 한 상용 드론 'SD-05'를 발표. 회사는 SD-05을 2025년 상용화해 오사카・간사이 엑스포에 맞춰 오사카 해변 지역에서 에어택시 서비스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SD-05는 수직 이착륙할 수 있는 드론으로 승객 1명과 파일럿 1명이 탑재하는 드론으로 최대 항속 거리는 10km, 속도는 100km/h. 스카이 드라이브는 2020년 8월 SD-03으로 1인 유인 시험 비행에 성공했으며, SD-03을 기반으로 가벼운 기체와 안정성을 높이는 디자인을 SD-05에 적용했다. 일본 내 에어택시 사업을 위해 국토교통성 자격을 취득한 뒤 상용 서비스를 펼칠 예정 관련 링크 : 商用機「SkyDrive式SD-05型」のデザイ.. 2022. 9. 29.
[BP/IT] 스냅, 알아서 촬영해주는 셀피 드론 '픽시(Pixy)' BP's : 스냅챗 회사 스냅이 셀피 드론 '스냅 픽시(SNAP PIXY)'를 출시. 드론이기는 하지만 스냅챗으로 보낼 수 있는 30초, 60초 짜리 영상을 찍을 수 있는 기능에 특화되어 있다. 호버 모드, 팔로우 모드, 회전 모드 등 영상을 찍을 수 있다. 앞으로는 삼각대 없이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시대가 올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단점도 있는데 크기가 작기 때문에 아무래도 안정성은 떨어지고 배터리는 3분 정도 비행할 수 있는 정도. (추가 배터리를 사용할 수 있다) 직접 조종할 수 없고 촬영 모드대로 조작할 수 있는데 센서 대신 높 낮이를 측정하는 카메라만 사용하기 때문에 나무나 장애물에 걸릴 수도 있다. 마이크는 없어서 영상만 녹음된다. 가격은 230달러, 추가 배터리 + 충전기는 50달러. 기존 드.. 2022. 5. 4.
[BP/IT] 바다속 무인 탐사 - QYSEA 수중 드론 3종 BP's : 드론의 활용성은 하늘에서 바다로 확장되고 있다. 수중에서 무언가 확인하기 위해서는 사람이 들어가야 했지만, 드론을 활용하면 더 안전하게 탐사가 가능하다. 수중 드론 전문업체 QYSEA사의 수중 드론 'FIFISH V6 EXPERT', 'FIFISH V6 PLUS', 'FIFISH W6' 이 수중 드론은 장시간 수중에서 탐사가 가능한 모델. 이 드론을 활용하면 인명 구조 및 수색 작업 등 여러 분야에서 활용이 가능할 것 같다. FIFISH V6 EXPERT는 높은 내구성과 확장성을 갖춘 산업용 수중 드론 FIFISH V6 EXPERT는 QYSEA의 독자적인 모터 시스템 'Q-MOTOR'시스템으로 내구성을 갖춘 모델. Q-STEADY2.0시스템으로 수중에서의 흔들림을 줄이고. 6000 루멘의 L.. 2022. 2. 2.
[BP/IT] 이제 물고기도 로봇으로 잡기 - 어트랙랩 '집어등 로봇(漁火(いさりび)ロボ)' 개발 BP's : 드론과 로봇의 경계가 모호하기는 한데, 아무튼 일본에서 어업에 활용하는 수중 드론? 수중 로봇이 개발됐다. 드론은 영상 촬영, 감시, 전투용으로 활용되고 있는데, 사실 1차 산업인 어업과 농업, 임업에 적용하면 효율을 높이고 노동력을 줄일 수 있는 좋은 방안이다. 일본에서 개발한 '집어등 로봇(漁火(いさりび)ロボ)'은 어업에 활용하는 제품. 어화 로봇이라고 명명된 이 제품은 그물 위에 띄워놓은 뒤에 불을 켜둬서 물고기가 그물 밖으로 도망가는 것을 예방한다. 기존에는 배가 불을 켜고 그물 위에 있는 방식이었는데, 이 제품을 사용하면 빛을 좋아하는 물고기들을 가둬놓을 수 있는 것. 이 제품은 나가사키현 지자체 지원으로 나가사키 대학과 드론 전문 회사 어트랙랩(アトラックラボ) 등이 공동으로 연구했.. 2021. 12. 13.
[BP/IT] 4/3 센서, 46분 비행 - DJI 매빅 3(Mavic 3) BP's : DJI가 오스모 액션 후속작에 이어 드론 최신 모델 DJI 매빅 3(Mavic 3)를 공개. 핫셀블러드와 협업으로 만든 새로운 듀얼 카메라 시스템을 적용. Mavic 3와 영상 기능을 강화한 Mavic 3 Cine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된다. 가장 큰 특징은 - 2,000만 화소의 4/3인치 CMOS 센서, 35mm 환산 24mm 광각 렌즈 + 162mm 망원 렌즈 탑재 - 비행시간 46분 - 디스플레이가 장착된 새로운 컨트롤러 'RC Pro' 영상 촬영 기능이 개선돼 12bit RAW 포맷으로의 사진이나 5.1K/50p와 4K/120p 동영상 촬영이 가능. Mavic 3 Cine 모델은 Apple ProRes 422 HQ 코덱 지원. 최대 비트레이트 3,772Mbps로 촬영 가능. 또한 1T.. 2021. 11. 12.
[BP/IT] 소프트뱅크 3km 떨어진 곳까지 항공 배송 - 드론 물류 실험 BP's : 드론을 이용한 물류 실험은 아마존, 구글 등 다양한 기업에서 추진 중이다. 도로를 이용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막힘 없이 먼 거리도 아주 빠르게 배송할 수 있다. 사람이 조종하지 않기 때문에 오차도 적다. 하지만 기상이변이나 기체 고장으로 추락 등 변수가 발생했을 때 그 책임을 누가 져야 하는지에 대한 법적인 논란은 있다. 그리고 현재 드론이 배송할 수 있는 제품의 무게나 부피가 제한적이라 쓰임새가 한정된다는 단점도 있다. 하지만 구급약을 오지로 전달하거나 특정 소품을 빠르게 옮겨야 할 때. 예를 들면 험지에서 구조 등을 해야할 때는 유용할 수 있다. 소프트뱅크가 2021년 9월 1일 드론 물류 실용화를 위한 실험을 일본에서 진행 이 실험은 2021 년 8 월 31 일, 9 월 1 일 와카야마.. 2021. 9. 13.
[BP/IT] 테트라항공이 개발한 비행자동차 'Mk-5' BP's : 마이클 J 폭스가 주연한 영화 '백투터퓨처 2'를 보면 2015년의 미래상이 나온다. 그 미래에는 사람들이 하늘을 나는 자동차를 타고 다니는데 6년이나 지난 지금 여전히 하늘을 나는 자동차는 나오지 않고 있다. 하지만 그런 제품을 개발하는 업체들은 계속 나오고 있다. 일본 테트라 항공은 수직이착륙이 가능한 비행자동차 Mk-5를 개발하고, 미국에서 시험 비행을 진행. 2022년 하반기에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회사는 미국과 일본에서 비행 실증 시험을 거쳐 인증을 받을 예정이다. Mk-5는 1인승으로 하중은 90kg. 최고속도는 160km/h 13.5kWh 배터리를 동력으로 사용한다. 초기에 개발했던 모델과 디자인이 많이 바뀌어서 비행기처럼 생겼고, 많은 프로펠러를 달고 있다. 왜 이런 모양.. 2021. 9. 9.
[BP/DRONE] 하늘을 나는 자동차 - '스카이 드라이브(Sky Drive)' JAXA와 협력 BP's : 하늘을 나는 자동차를 표방하며 유인 드론을 개발하는 일본 스카이 드라이브(SkyDrive)'가 일본 우주 항공 연구 개발기구(JAXA)와 협력을 발표. 스카이드론은 이번 협력을 통해 저소음과 안정성에 관한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JAXA는 일본 최대 한공기 풍동 시험 설비를 가지고 있으며, 일본에서 개발된 항공기의 풍동 시험을 실시하고 있다. 스카이 드라이브도 이 곳에서 관련 내용을 시험할 예정. 현재 개발 중인 유인드론은 비행기나 헬리콥터와 다른 비행체로, 그에 맞는 공기가 프로펠러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 프로펠러 모양과 속도를 최적화하고, 전력 고효율화를 연구해 비행을 좀 더 안정화 할 수 있도록 추진한다. 현재 스카이 드라이브가 개발하고 있는 유인 드론은 유인 비행에 성공한 .. 2021. 8. 18.
[BP/IT] 소니의 드론 'Airpeak S1' - 알파 시리즈 탑재 가능 BP's : 소니가 드론 브랜드 Airpeak를 발표하고 첫 제품으로 드론 'Airpeak S1'을 공개. 출시는 9월 예정, 가격은 약 100만엔 (세금 별도). Airpeak S1은 소니가 자체 개발한 모터와 프로펠러 제어 시스템, 센싱 기술을 탑재한 업무용 드론으로 풀 사이즈 미러리스 렌즈 교환식 카메라 'α'시리즈를 탑재할 수 있다. 소니는 이 제품을 영상 제작 활용용으로 기획했다. Airpeak S1은 장애물 감지 및 자동 비행뿐만 아니라 기체와 비행 정보의 클라우드 관리. 고화질 공중 촬영 영상 제작을 지원. 최고 속도는 90km / h(장애물 인식 기능 해제시) 최대 각속도 180 ° / s, 최대 경사각 55 ° 최대 20m / s의 풍속에서도 안정적인 비행이 가능. 이 드론에는 가볍고 고.. 2021. 6. 16.
[BP/IT] 하늘 다음은 바다 - 산업용 수중 드론 '다이브 유닛 300(DiveUnit 300)' BP's : 드론의 등장으로 비행기, 헬기를 써야 가능했던 일들이 너무 간편해지고 있다. 구조자 수색, 자연재해 방재, 약품 살포 등 산업적인 기능부터 항공촬영까지 특히 항공촬영은 이전 비용과 노력을 10분의 1 정도로 줄여줘서, 요즘은 유튜브를 촬영할 때도 드론을 쓰는 상황이다. 하늘에 이어 이제는 바다 속도 드론을 이용해 조사하는 시대가 본격화 될 것으로 전망. 2014년 설립된 수중 드론 제작 업체 풀뎁스(FullDepth)는 자체 개발한 산업용 수중 드론 '다이브 유닛 300(DiveUnit 300)'을 양산한다고 발표. '다이브 유닛 300(DiveUnit 300)'은 심해 300m까지 조사가 가능한 유선 수중 드론으로 3.7mm 광케이블을 활용해 급격한 조류에도 저항을 감소해 심해까지 활용이 .. 2021. 5. 10.
[BP/IT] 나가사키 고토현. 드론으로 왕복 32km 의약품 배송 실험 BP's : 아마존을 비롯해 많은 기업들이 드론을 이용한 배송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는데, 나는 이 서비스에 대해서 회의적이다. 배송 중에 추락을 하면 그 피해와 원인을 밝히기기 너무 어렵기도 하고 대도시에서의 배송 서비스는 대안이 많기 때문. 그리고 대도시에는 인구밀도가 고층 건축물도 많아서 드론이 비행하고 이착륙할만한 공간 확보도 어렵다. 하지만 도서산간 지역이라면 드론 배송이 충분하게 효율적으로 활용될 수 있다. 예를 들어서 산 꼭대기에 있는 기지나 섬에 의약품 또는 생활 필수품을 제공해야 하는 경우 특정 지역을 정기적으로 움직이는 배송은 드론이 훨씬 좋은 대안이다. 일본 나가사키 고토현은 드론으로 왕복 32km 의약품 배송 실험을 실시했다. 이 프로젝트에는 ANA홀딩스, 다케다 약품공업, 고토시가 .. 2021. 3. 20.
[BP/IT] DJI의 새로운 드론 DJI FPV BP's : DJI에서 또 다른 카테고리의 드론을 내놓을 것이 있나? 생각했는데 FPV(First-person view) 제품이 나왔다. 그동안 DJI는 촬영용 드론을 주로 내놨고, 경주용 드론은 따로 시장이 만들어졌는데 이번에 FPV 제품을 내놓으니 이 시장도 DJI가 새롭게 장악할 것 같다. 속도야 기존 제품들이 더 빠를 수 있겠지만 일반 사용자가 사용하기에는 호버링 기능을 제공하는 DJI FPV가 훨씬 편할 것이니. 사실 드론은 촬영한 영상을 보는 것도 좋지만 그 촬영 자체를 실시간으로 보는 느낌은 또 다른 재미를 준다. 역동적인 영상이라 마치 자신이 하늘을 나는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 하지만 기존 FPV는 호버링이나 GPS 락 같은 것이 어려워서 드론 조종에 숙련된 사람들이 주로 이용했다. 드.. 2021. 3. 4.
[BP/IT] 가와사키 중공업 고속 무인 헬기 'K-RACER' BP's : 가와사키중공업이 고속 무인 헬기 'K-RACER(Kawasaki Researching Autonomic Compound to Exceed Rotorcraft)'를 공개. 고성능 바이크 Ninja H2R에 탑재된 슈퍼 차저 엔진을 장착. 메인 로터(직경 4m) 이외에 테일 로터 대신 좌주 날개와 프로펠러를 탑재한 특이한 형태. 회사는 기존 헬기 형태로는 고속 무인 헬기를 만들기에 기술적으로 한계가 있어서 이런 방식을 채택했다고. 이 방식을 사용해서 직진 비행에서 메인 로터의 부담을 양쪽 날개의 프로펠러가 분담해 고속 비행이 가능하다고 한다. 이 헬기는 소방, 방재 등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그런데 이 헬기는 드론을 대형화한 것과 마찬가지라서 군사용으로도 충분히 쓸 수 있을 것 같다. 공격용이 아.. 2020. 12. 30.
[BP/IT] DJI 55 분 비행, 2.7kg 화물 적재가 가능한 산업드론 'Matrice 300 RTK' BP's : 드론이 가장 잘 활용되는 부분은 역시 산업부문. 산업용 드론이 비싸기는 하지만 헬기나 항공기를 대체할 수 있기 떄문에 부가가치는 훨씬 높다. DJI는 55 분 비행, 2.7kg 화물 적재가 가능한 산업드론 'Matrice 300 RTK'를 공개. 공공 안전, 경찰 · 소방, 에너지, 측량 및 매핑 인프라의 점검 등에 활용할 수 있는 드론. 최신 항공 기술, 고급 AI 기능 6 방향 감지 및 포지셔닝 기술 시스템, UAV 상태 관리 시스템을 탑재하고 있다. 55 분간 장시간 비행을 할 수 있는 것이 장점. AES-256 암호화 및 보호 등급 IP45 내구성을 갖추고 새로운 OcuSync Enterprise 전송 시스템을 도입래 3 채널로 1080p 동영상을 최대 15km 이내까지 전송할 수 있.. 2020. 5. 11.
[BP/IT] 이제야 살만한 드론. DJI 매빅 에어 2(Mavic Air 2) - 1/2 인치 · 4,800 만 화소 센서 탑재 BP's : DJI가 드론 신제품 '매빅 에어 2(Mavic Air 2)'를 발표. 기존 모델에 비해 달라진 점은 이미지 센서와 피사체 추적 기능. 가격은 99만원, 플레이 모어 콤보 모델 132만원. 2018년 발매됐던 매빅 에어는 1,200 만 화소의1 / 2.3 형 CMOS 센서를 탑재하고 있고. 영상 60fps 기록은 2.7K까지 FHD 해상도 최대 120fps였다. 신형의 이미지 센서는 4,800 만 화소 (8,000 × 6,000) 기록이 가능한 1/2 인치 CMOS. 렌즈 화각은 35mm 환산 24mm. 카메라 부분은 전동 3 축 짐벌로 안정화. 피사체 추적 기능은 3 세대 'ActiveTrack 3.0'이 적용. 노출 시간을 조정해 이전보다 넓은 다이나믹 레인지를 실현. 1200 만 화소 .. 2020. 5. 1.
[BP/IT] 드론이 아닌 드론카메라 - DJI '매빅 미니(Mavic Mini)' BP's : DJI가 들고다닐만한 접이식 드론 DJI '매빅 미니(Mavic Mini)' 를 출시. 요즘 재미있는 제품들은 모두 중국 업체들이 만드는 듯.. 무게 199g 으로 한손에 올려도 될만큼 작다. Mavic Pro, Mavic Air, 그리고 Mavic 2에 적용된 기술이 포함. 송신기와의연결이 끊어진 경우나 배터리 잔량이 얼마 남지 않았을 때는 이륙 지점으로 자동 귀환 기능 (RTH) 비행 금지 구역을 피하기 위한 지오 펜스 등 안전 기술이 포함되어 있다. 한번 충전으로 비행 시간은 18 분 GPS 수신기와 하향 비전 센서로 장애물과 고도를 측정해 안정적인 비행이 가능하다. Mavic Mini Wi-Fi 시스템의 범위는 최대 2km 1 / 2.3 인치 센서를 사용해 2.7K 30fps 동영상이.. 2019. 11. 3.
[BP/IT] 낚시 드론 ? QYSEA 수중 드론 'FIFISH V6' BP's : 드론업체 QYSEA가 수중 드론 'FIFISH V6'를 판매. 컴팩트 한 크기로 수중에서 사용할 수 있는 4K UHD 카메라를 탑재. 모든 방향으로 자유 자재로 자세 유지가 가능. 기체 연동 FPV가 가능. 고글을 사용해 머리를 움직여 기체 방향을 제어하는 것도 가능하다. 머리를 왼쪽, 오른쪽, 상하, 대각선 등 다양한 각도로 움직이는 것만으로 수중 드론의 방향을 조작 할 수 있다. 이미지 센서는 1 / 2.3 SONY CMOS 센서, 166 ° FOV 광각 렌즈, 4000 루멘 빛도 낼 수 있어 수중에서 4K UHD 영상이나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최대 100m 깊이의 바다 세계를 탐험할 수 있다. 가격은 1800달러. 이거 한 대 있으면 낚시할 때 아주 편리할 것 같다. 그리고, 수중에.. 2019. 8. 19.
[BP/IT] 어벤져스 아이언맨 드론 BP's : 어벤져스 엔드게임 인기에 맞춰서 어벤져스 아이언맨 미니 드론이 출시. 이거 원래 있었던 것인데, 어벤져스 때문에 부각. 기능은 똑같다. 생긴 것이 아이언맨 스타일. 알리익스프레스나 뱅굿, 기어베스트 같은 곳에서 보면 이런 제품들이 나온다. 미니 드론이기는 하지만 프로펠러가 빠르게 회전하기 때문에. 어린이들이 가지고 놀기에는 부적합. 위 아래로 움직이는 드론도 있다. 이건 조작은 상하만 가능. 알리익스프레스 링크 2019. 4. 30.
[BP/IT] 과도하게 부풀려진 드론 시장 BP's : 드론이 새로운 혁신을 만들어 낸 것은 확실하지만 이런 상황이 계속 될까? 라는데는 의문이 있다.GPS 락이나 센서 기술로 예전보다 충돌, 추락 위험이 줄어들기는 했지만, 드론 조작은 여전히 어렵고, 원하는 사진, 영상을 찍으려면 충분히 익숙해져야 한다.크기도 문제. B2B용이라도 농약 싣고 다니거나, 구급함 이송 등의 경우가 아니라면 작은 것이 훨씬 유리한데. 문제는 강풍 속에서 고정돼 있기 위해서는 적어도 팬텀 정도의 크기, 최소한은 매믹 정도의 크기가 되어야 한다. 드론을 날려보면 바람이 얼마나 대단한 힘을 가지고 있는지 알게 된다.자동 운전 기능은 과대 평가되고 있다. 물론 자동귀환 등의 기능이 있는 제품도 있지만, 완벽하지 않고. 무엇보다 드론은 불안정성의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지 규명.. 2019. 3. 12.
[BP/IT] 듀얼 카메라를 탑재한 드론 ''GRANFLOW' BP's : 드론 시장에서 DJI의 독식체제로 인해, 고프로와 패롯 등 업체들의 영향력이 급속히 약화됐다. DJI가 공격적으로 신제품 드론을 내놓으면서 레저용, 아마추어, 프로용까지 점령해서다른 드론들은 이제 DJI가 하지 않는 토이 드론 시장에서 머무를 수 밖에 없다. 그런 와중에 드론 가격대가 낮아지면서, 중급기에 쓸만한 제품들이 나오고 있다. GRANFLOW도 그 중에 하나. 듀얼 카메라 렌즈를 탑재한 접이식 드론. 크기는 258 × 188 × 59mm 무게는 168g 토이드론과 아마추어 드론 중간 정도. 1,300mAh 배터리를 탑재하고 11 ~ 12 분 비행이 가능. 가격은 19800엔으로 적당하다. 관련링크 ; http://www.gforce-hobby.jp/products/GB060.html 2019. 1. 14.
[BP/IT] DJI. 디스플레이 탑재한 스마트 컨트롤러 BP's : DJI가 새로운 드론 컨트롤러 '스마트 컨트롤러(Smart Controller)'를 CES 2019에서 공개. 그동안 DJI 컨트롤러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연동해서 사용했다. 스마트 컨트롤러는 디스플레이를 내장해 별도 스마트 폰이나 태블릿이 필요 없는 것이 장점. 5.5 인치 화면에 OcuSync 2.0 동영상 전송 시스템을 채택.'Mavic 2 Zoom', 'Mavic 2 Pro'와 연결해 풀 HD 해상도로 모니터링이 가능. Mavic 2 Enterprise 시리즈도 지원 예정.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탑재해, DJI앱을 직접 설치할 수 있고, 업데이트가 가능하다. DJI의 다른 기종의 드론에도 대응할 수 있다는 점.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 라이브 송출을 할 수 있는 기능도 탑재. 배터리는.. 2019. 1. 10.
[BP/IT] 드론으로 구조활동을. DJI 적외선 카메라를 탑재한 'MAVIC 2 ENTERPRISE DUAL' BP's : DJI가 적외선 카메라 전문업체 FLIR 시스템즈와 협력해 적외선 카메라도 탑재한 드론 'MAVIC 2 ENTERPRISE DUAL'을 2019년 1월 발매 예쩡. 신제품은 FLIR 시스템즈와 공동으로 개발해 일반 카메라( 1 / 2.3 형 CMOS 센서 4K)이외 열화상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는 FLIR Lepton를 탑재하고 있다. 이 카메라를 사용하면 산에서 야간이나 안개가 낀 날에도 조난자 등을 찾는데 활용할 수 있다. 지금까지는 가시광선을 이용한 항공촬영 또는 사람이 직접 조난자를 찾아야했는데, 이 매빅 2 엔터프라이즈 듀얼을 사용하면 넓은 공간에서 빠르게 조난자를 찾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신제품에 탑재된 카메라는 카메라로 촬영한 이미지와 온도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어, 조난자 .. 2018. 12. 22.
[BP/IT] 미니드론 '스쿼드 캠' BP's : 드론의 역할은 다양하지만, 사진이나 영상을 찍는 역할이 주가 되는 것 같다. 몇 년 사이에 관련 기술이 빠르게 성장했고, 초기의 추락을 거듭하던 그런 오류들은 상당히 개선됐다. (하지만 기존 기준에서 개선됐다는 것이지. 언제든지 하늘로 날아가 버리거나. 갑자기 추락할 가능성은 언제나 있다) 일단 서울에 살면 드론을 날릴 수 있는 곳이 거의 없다. 날릴 수 있는 곳도 있기는 하지만, 법에 접촉되지 않게 실내에서 작은 드론을 날리는 것이 속이 편하다.그래서, DJI 큰 드론보다. 아무데서나 가지고 놀 수 있는 작은 드론이 더 유용할 때도 있다. 지포스는 스마트 폰에서 라이브 뷰 영상을 보면서 조종 할 수 있는 'SQUARED CAM'을 발매. 크기는 130 × 134 × 30mm (폭 × 깊이 .. 2018. 11. 23.
[BP/IT] 야마하가 개발한 농약 살포용 드론 'YMR-08' BP's : 드론 활용성에 대한 여러가지 시나리오가 만들어지고 있는데. 농약살포 이런 것은 아주 실용적인 부문이다. 배송관련해서는 아주 많은 시간이 필요해보인다. 일단 현재 드론이 제 몸도 가누기 어려운 수준의 출력이기 때문에, 배송을 하기 위해서는 더 무겁고, 출력이 강해져야 한다. 그런데, 이런 드론이 배송을 하다가 물건을 떨어뜨리거나 추락하면 아주 큰 문제가 생길 수 밖에 없다. 보기에는 좋지만, 실현되기는 가장 어려운 부문하지만, 농역살포 경우에는 기존에도 RC 헬기 등을 통해서 해왔고, 추락해도 인명 피해가 거의 없다. (드론을 실제 날려본 사람이라면 추락이 얼마나 무섭고, 내 마음대로 안되는지 알 수 있다) 야마하가 2019년 3월 출시 예정인 농약 살포용 드론 'YMR-08' 가격은 275만.. 2018. 11. 3.
[BP/IT] 드론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 AED 운반 BP's : 드론을 어디에 이용할지에 대해서 다양한 논의가 나오고 있는데, 택배 이런 것에는 아주 아주 많은 시간이 필요할 것 같다. 보기에는 그럴 듯하지만, 눈 앞에서 드론이 사라지는 것을 본 사람은 -_-; 자동 운전이라는 것을 믿을 수 없다. 그리고, 택배를 하려면 드론 크기가 지금보다 훨씬 커져야 하는데, 하늘에서 10kg 정되는 드론이 고장으로 떨어진다면..그걸 누가 책임질 것인지... 하지만, 그런 위험을 감수하고도 특수한 상황에서 필요할 때가 있다. 일본에서 골프장에 자동 심장충격기(Automated External Defibrillator)가 필요한 심정지 환자가 발생한 경우를 상정해서 드론을 사용한 AED 배송을 시험했다. AED는 심실세동이나 심실빈맥으로 심정지가 되어 있는 환자에게 전.. 2018. 9. 26.
[BP/IT] 1인치 또는 광학줌 - DJI. 매빅2 BP's : DJI 드론 중에 팬텀이 가장 밸런스가 잘 맞는 모델이기는 하지만 들고다니는데는 역시 문제가 있다. 잠깐 촬영을 위해서 거대한 짐을 들고 다니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 그래서 매빅이 나왔는데 소형화 때문인지 오류가 많았다. 그리고 카메라에 대한 아쉬움도.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매빅2가 출시. 매믹2는 1인치 센서 카메라를 탑재한 'Mavic 2 Pro'와 광학 2배 줌 렌즈를 갖춘 'Mavic 2 Zoom' 2기종으로 나온다. 두 모델 모두 카메라에 3 축 짐벌 기술을 적용.매믹 프로는 Hasselblad 카메라 'L1D-20c'를 탑재. 1형 CMOS 센서를 사용하고 있으며, 유효 화소 영역은 이전 모델 'Mavic Pro' 1 / 2.3 형에 비해 4 배로 확대. 저조도 환경에서도 .. 2018. 8. 26.
[BP/IT] 4K 수중드론 - CCROV Underwater Robot BP's : CCROV가 4K 카메라를 탑재, 최대 100m의 잠수가 가능한 수중 탐사 드론 '언더워터 로봇(Underwater Robot)'을 공개. 유선으로 연결되고, 최대 100m 잠수가 가능. 이 제품은 수중 구조물 점검과 시설 점검, 연구 조사 등을 위한 드론. 크기는 약 204 × 208 × 158mm (폭 × 깊이 × 높이), 중량은 5.5kg. 수중 드론으로서는 최소형 수준. 가로 4 개, 세로 2 개, 총 6 개 프로펠러를 탑재. 이동을 자유롭게 할 수 있다. 카메라는 소니 센서 1 / 2.3 형 CMOS. 렌즈의 화각은 FOV 90, F2.8.4K / 30p, 2.7K / 30p 풀 HD / 120p의 HD / 240p로 촬영이 가능. 최대 비트 레이트는 60Mbps 포맷은 MP4 / .. 2018. 8. 20.
[BP/IT] 중국 물류업체 경동물류 해발 5566m 에베레스트에서 테스트 비행 성공 BP's : 드론 부문이 최근 잠잠해진 것 간지만, 앞으로도 성장은 유망한 부분이다. 도심에서 배송을 드론으로 하는 방법도 논의되고 있지만, 문제점이 너무 많다. 일단 그 무거운 드론이 도시에서 추락할 경우 과실을 입증하기가 어렵다. 이미 쉽고 빠른 물류가 구축돼 있는 도심에서 드론을 이용해야할 이유도 떨어진다. 일부 쇼핑몰, 배송업체에서는 드론 배송을 만능키처럼 소개하고 있는데, 오히려 가장 늦게 적용될 확률이 높아 보인다. 실제 드론이 활용될 수 있는 분야는 농업, 오지 등이 아닐까? 중국 경동물류는 해발 5566m 에베레스트베이스 캠프에서 비행 테스트를 진행했다. 회사는 자체 개발한 드론을 이용해 고도 0 ~ 5500m 범위 내 지역에서 물류 배달을 테스트했따. 높은 고도와 낮은 기온, 악천후 등에.. 2018. 7. 30.
[BP/IT] 패럿, 4K / HDR을 지원하는 접이식 드론 'ANAFI' BP's : 드론 가격이 이렇게 폭락할 줄 알았느면, 그렇게 빨리 드론을 사지 않았을텐데 ㅠ ㅠ 아무튼 DJI가 드론계를 접수했지만, 프랑스 패럿도 반격에 나섰다. 패럿은 4K / HDR 동영상 촬영을 지원하는 드론 '아나피(ANAFI)'를 발표했다. 7 월 1 일부터 북미와 유럽에서 발매, 가격은 699 달러.2,100 만 화소의 소니 센서를 탑재해 4K / 30p HDR 동영상 촬영이 가능. 해상도의 손실없이 풀 HD 2.8 배, 4K에서 1.4 배 줌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DJI 매빅처럼 날개를 접어서 컴팩트하게 수납할 수 있다. 패럿측은 휴대용 케이스에서 꺼내 3 초 이내에 날릴 수 있다고. 무게는 320g.110도 광각 렌즈를 탑재. 3축 짐벌과 디지털 손떨림 보정 기능을 제공. 카메라 부분.. 2018.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