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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24

[BP/IT] 가격으로 용서된다 - 애플 아이패드 9세대 WIFI 64GB BP's : 태블릿을 선택할 때 안드로이드 또는 아이패드인데 몇 제품을 써보니 나에게는 아이패드가 잘 맞는다. 영상을 직접 넣어서 다니려면 안드로이드가 유리하지만 넷플릭스, 왓챠, 유튜브, 티빙 보고 웹검색 하는 용도에는 아이패드가 잘 맞는다. 원래 아이패드는 셀룰러를 지원하는 256GB 정도 되는 용량을 샀는데 최근에는 가장 낮은 사양의 최신 아이패드를 사는 것이 최선의 소비인 것 같다. 물론 아이패드 프로나 12.9인치를 사면 좋겠지만 가격차이가 너무 나서 효율이 떨어진다. 이번에 아이패드 9세대 WIFI 64GB를 할인할 때 30만원 대에 쿠팡에서 구입했는데..(쿠팡은 될 수 있으면 안쓰려고 하는 데 할인률이 말도 안되게 나올 때가 있다) 좀 사용해보고 좀 놀랬다. 이걸 써보고 집에 있는 안드로이드.. 2022. 6. 21.
[BP/IT] 아이패드 프로 11 BP's : 아이패드를 선택하는 것이 이제 아주 귀찮아졌다. 아이패드 프로 11인치, 12.9인치 아이패드 에어 아이패드 아이패드 미니 여기에 용량과 LTE 선택. 애플펜슬 1세대 아니면 2세대... 귀찮음. 기능과 가격으로 나눠놨는데. 일반적인 용도로는 아이패드만 해도 충분하다. 여기에 게임이나 영상편집을 하려면 프로로 가는 것이 좋다. (하지만 루마 퓨전이 아이패드에서도 잘 돌아간다) 아이패드 미니는 작은 크기로 확연한 차이를 보인다. 다른 아이패드가 있어도, 들고 다니는데 부담이 없기 떄문에 외부에서 활용성이 높다. 가장 좋은 선택은... 그냥 웹서핑과 넷플릭스 정도를 본다면 가장 저렴한 아이패드 32GB로. 노트북PC를 대체하고 싶으면 프로로... 아이패드 에어는..흠.. 잘 모르겠다. 이건 가격.. 2019. 8. 23.
[BP/IT] 새로운 아이패드 미니, 아이패드 에어 BP's : 애플이 이번에 신제품 발표보다 먼저 제품을 공개. 이런 것들은 먼저 공개해도 된다는 것일까? 아무튼 홈페이지를 통해서 먼저 새로운 아이패드 미니와 에어가 공개. 아이패드 미니(5세대)는 7.9 인치, 아이패드 에어(3세대)는 10.5 인치.새로운 iPad mini는 A12 Bionic 칩을 탑재해, 기존 모델의 3 배의 성능, 9 배의 그래픽 성능을 제공. 2048 × 1536 픽셀 (326ppi)의 Retina 디스플레이. Apple Pencil(1새대)도 지원. 카메라는 8 메가 픽셀 후면 카메라, 7 메가 픽셀 인 카메라를 장착. 크기는 203.2 × 134.8 × 6.1mm, 무게는 Wi-Fi 모델이 300.5g, Wi-Fi + Cellular 모델이 308.2g. 새로운 iPad A.. 2019. 3. 24.
[BP/IT] 프리스비 - 애플 제품들 BP's : 명동을 지나다가 애플 매장 구경. 아니 원래는 아이폰 배터리 교체 때문에 방문했는데. 이건 나중에. 제품들은 이전에 다 봤는데. 사실 요즘은 어떤 제품들을 봐도 별 감흥이 없어서 대충 봤다가 좀 자세히 봤다. 일단 애플워치4는 인기 만점출시된지 어느 정도 지났는데도, 없는 제품들이 많았다. 매장에 있는 제품들은 안어울리는 제품들 예를 들면 44mm에 핑크 라든지..(뭐 이 것도 좋지만) 원하는 줄과 색을 맞추기가 어려웠다. (그래서 다 에르메스로 가는 것인가?) 아이패드는 12.9인치를 사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화면은 크지만 더 테두리가 줄어드니. 부담도 줄어든다. 맥북에어도 레티나로 오니 살만해졌는데, 이건 아이패드와 너무 겹칠 것 같다. 아이폰 XR XS XS MAX구분해야할 것이 너무.. 2018. 12. 22.
[BP/IT] PC를 대체하는 새로운 모바일 기기로. 아이패드 프로 12.9 인치, 11 인치. 최대 1TB. USB-C BP's : 애플이 새로운 아이패드 프로를 공개. 기존 모델을 저가로..(그래봤자 큰 차이 없지만) 배치하고 11인치, 12.9인치 모델을 추가. 홈버튼이 없어져서 더 작고, 얇아졌다. 저장용량은 최대 1TB에서 64GB, 256GB, 512GB까지. 인터페이스는 라이트닝에서 USB Type-C로 변경. 아이폰 충전도 가능.디스플레이 해상도는 11 인치가 2,388 × 1,668, 12.9 인치가 2,732 × 2,048. 모두 264ppi. 본체 두께는 5.9mm.홈 버튼과 Touch ID를 생략한 대신 TrueDepth 카메라를 사용한 얼굴 인식 기능 'Face ID'를 적용. 120Hz로 부드러운 화면을 지원. 2019년 출시 예정인 아이패드용 'Photoshop CC;와 같은 앱과 고해상도 게임 .. 2018. 10. 31.
[BP/IT] 사진, 동영상 편집 기능으로서 아이패드 BP's : 사진 편집을 대부분 PC로 했었는데, 최근에는 아이패드에 넣고 하는 비중이 늘어나고 있다. 카메라 키트를 쓰는 것이 처음에는 불편했는데, 아이패드를 주로 활용하니, 오히려 간편한 것 같다. 신기한 것은 동영상 편집을 할 때인데..PC 사양이 괜찮은 편인데도, 동영상 편집은 아이패드 쪽이 훨씬 쾌적하다. 물론 아이패드도 변환하다가 에러가 나는 경우도 가끔 있는데, PC와 비교하면 더 빠르고 에러 비율도 낮다. 아이무비로 편집은 기능이 제한돼 있지만, 더 빠르고 직관적이다. 마우스나 키보드 없이 터치만으로 가능한 것도 장점. 파이널컷이나 베가스를 쓰면 화려한 기능을 쓸 수 있지만. 간단한 영상 편집은 오히려 아이패드가 편하다. 단점은 역시 기존 가지고 있던 이미지, 동영상을 추가할 경우 편법?을.. 2017. 7. 14.
[BP/IT] 아이패드를 맥북처럼 쓸 수 있게 하는 키보드 'Brydge 9.7' BP's : 아이패드용 키보드는 많이 나와 있는데, 아예 맥북처럼 보이게 해주는 블루투스 키보드가 출시됐다. 아이패드 에어, 에어2, 프로 9.7, 신형 아이패드에 쓸 수 있고, 힌지가 아이패드 지지를 해줘서 노트북처럼 사용할 수 있다. 제조사가 강조하는 장점은 아이패드와 일체감을 높인 경량 알루미늄 바디. 아이패드 색상에 맞춰서 3종으로 출시된다. 3단계로 조절되는 백라이트 기능도 제공하고, 한번 충전으로 3개월 가량 쓸 수 있다. 힌지 부분은 실리콘 처리가 되어 있어서 아이패드를 장착할 때 손상되지 않도록 한다. 홈버튼, 잠금버튼, 화면 밝기, 재생 또는 정지, 음량 조절 등 iOS 전용 키가 포함. 무게는 728g 관련링크 : https://www.links.co.jp/item/brydge-9-7/ 2017. 5. 15.
[BP/IT] 아이패드와 안드로이드 태블릿 BP's : 이제 문서 작성을 할 때를 빼놓고는 PC를 켤 일이 없다. 대부분 검색이나 게임, 유튜브를 태블릿으로 하다보니 PC를 한대 더 사는 것이 아니라 아이패드를 한 대 더 사는 것이 효율적이다. 안드로이드 태블릿은 가격이 더 떨어져서 10만원만 줘도 살 수 있는 제품들이 있다. 그런데, 안드로이드 태블릿에 비해 몇 배나 비싼 아이패드를 사는 이유는 딱히 꼬집어서 말하기 어렵지만 원하는 작업을 부드럽게 해준다고 해야할 것 같다. 가장 단순하게는 가상 키보드로 하는 검색부터 페이지 넘김. 웹서핑 등... 안드로이드에서도 안되는 것은 아닌데, 같은 크기의 두 종류의 제품이 있으면 아이패드를 잡게 된다. 물론 기능적인 차이는 적다. 하지만, 페이지 전환의 뭔가가 답답하고, 부드럽지 않다. 이게 최신 안드.. 2016. 10. 10.
[BP/IT] 아이패드 미니 BP's : 처음 애플이 7인치 태블릿 삼성전자 갤럭시탭이 나올때만해도 이런 제품은 안팔린다고 했었다는데 (이것도 진위 여부를 좀 살펴봐야할 것 같다)이제는 더큰 화면의 아이폰과 아이패드 미니를 판매하고 있다. 애플은 거의 종교적인 믿음을 받고 있는 지지자들이 가장 많은 IT업체일텐데,역시 애플도 기업이기 때문에 자신들의 입장에 맞춰 제품 전략을 바꿀 수는 있다.그렇기 때문에 특정 제품이나 시장에 대해서 단정적인 입장은 취하지 않는 것이 가장 좋은 것 같다. 곱창은 먹어본 적도 없고,. 그런 음식은 절대 안먹겠다! 하다가 곱창마니아가 될 수도 있는게 아닌가? 아이폰이 커지면서 아이패드 미니의 입지가 줄어들었는데, 그런데도 여전히 장점은 잇는 것 같다. 아이패드의 어중간함을 채워주는 역할.. 그런데 이 어.. 2015. 2.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