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Auto1428

[BP/AUTO] 우리나라에 일본 1위 경차가 들어온다면 / 혼다 박스형 경차 N-BOX BP's : 국내 경차 보급율과 일본 경차 보급율은 3배 이상 차이가 난다. 국내는 전체 자동차 등록 대수(약 2,600만대 초과, 2024년 말 기준) 대비 경차 점유율은 10% 내외, 대형차 선호 및 신차 부재로 10만대 이하 판매에 그치는 등 다소 감소세, 경차 혜택과 캐스퍼 같은 신모델로 인해 2022년 한때 시장 점유율이 10%를 넘어선 적이 있다. 반대로 일본 경차 보급률은 매우 높아 신차 판매량의 약 35~36%를 차지할 정도로 '경차 왕국'이다.도로 위 자동차 3대 중 1대꼴이며 지역에 따라서는 100세대 중 90대 이상이 경차인 곳도 있을 정도로 대중적이다.이는 세금 및 보험료 감면, 주차 편의성, 좁은 도로 환경에 유리한 점 등 다양한 정책적 혜택과 환경적 요인이 주요하다. 하지만 더 .. 2026. 5. 28.
[BP/AUTO] 르노코리아가 꼭 들여왔으면 하는 MPV / 7인승 그란 캉구 BP's : 르노코리아가 국내에 들여와줬으면 하는 차. MPV 그란캉구.그란캉구 크기는 4910×1860×1810mm(전장×전폭×전고), 휠 베이스는 3100mm.기존 캉구 크기는 4490×1860×1810mm(전체 길이×전폭×전체 높이), 휠 베이스 2715mm전폭과 전고는 그대로, 전장이 420mm, 휠 베이스가 385mm 길어진 모델.참고로 현대차 싼타페는 전장 4830mm 전폭 1900mm 전고 1710mm 축거 2815mm현대차 펠리세이드는 전장. 5,060mm 전폭. 1,980mm ; 전고 1,805mm ; 축거. 2970mm 슬라이드 도어에 트렁크는 양 쪽으로 여는 더블 백 도어.좁은 장소에서도 짐을 실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 2열, 3열 시트는 독립 시트를 적용.접을 수도 있고, 분리도 .. 2026. 5. 26.
[BP/EV] 혼다의 자존심을 세울 수 있을까? / 혼다 미니 전기차 슈퍼원(Super-ONE) 339만 200엔(약 3200만 원) BP's : 혼다가 전기차 슈퍼원의 가격을 공개. 가격은 339만 200엔(약 3200만 원)출시일은 5월 22일부터. 슈퍼원은 소형 EV 클래스 최경량인 1090kg 무게.고속 주행시에서도 안정감이 있는 뛰어난 핸들링 성능을 제공.또한 'ECON', 'CITY', 'NORMAL', 'SPORT', 'BOOST'와 5단계의 드라이브 모드를 제공.CITY 모드는 가속 페달만으로 가감속으로부터 완전 정차까지 행할 수 있는 싱글 페달 컨트롤을 채택.WLTC 모드에서 274km 주행 가능.충전 시간은 보통 충전으로 약 4.5시간, 급속 충전으로 약 30분.또, AC 외부 급전기 'Honda Power Supply Connector(파워 서플라이 커넥터)'로 최대 1500W까지 비상 전원으로 사용할 수 있다.전기.. 2026. 5. 23.
[BP/EB] 도요타가 만든 3륜 접이식 전동 퍼스널 모빌리티 '랜드 호퍼(LAND HOPPER)' BP's : 도요타가 신형FJ 크루저 일본 판매 공개와 함께 발표한 3륜 접이식 전동 바이크 '랜드 호퍼( LAND HOPPER)'2027년 상반기 중 발매한다고 발표. 전기 자전거 스타일이지만 페달은 없고 스로틀 주행만 가능한 듯.최고 시속은 20km로 시속 6km의 보도 주행 모드도 제공. 속도가 생각보다 낮은데 그 이유는 오프로드 주행에 ​​특화해 개발됐기 때문. 오프로드에서도 저속에서 고속까지 안정된 주행을 실현.앞부분의 2륜에는 기계식의 린 기구를 탑재해,2륜이 독립적으로 움직이는 것으로부터 곡선으로 자연스럽게 차체를 기울이는 것이 가능.한 바퀴가 장애물에 걸쳐도 주행 가능.차체 후부에는 스프링식 서스펜션도 갖추고 있다.본체 사이즈는 1,370×590×990mm. 접을 때는 680×450×800.. 2026. 5. 21.
[BP/EV] 전기차 주행거리는 어느 정도 필요할까? / 국내 판매 주요 전기차 주행거리 BP's : 국내 전기차 주행거리는 이제 대부분 모델이 400km를 넘는다. 몇 년전만해도 100~200km 주행 가능한 전기차도 있었는데 배터리 기술의 발전으로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주행거리 = 배터리 용량 = 자동차 가격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무한정 확대할 수 없고, 무게와 안정성을 고려하면 현재 기술로는 400~500km 주행이 최적인 수준. BYD 돌핀이 2000만 원대에 354km 주행거리를 제공하기 때문에 가성비 측면에서는 좋은 편. 그러나 한국교통안전공단이 발표한 2024년 자동차 운행 분석에 따르면 대한민국 자동차 1대당 하루 평균 주행거리는 약 35~36km 수준. 일주일은 버틸 수 있는 수준이다.웬만한 내연기관 차도 400~500km 정도를 주행하니 이 정도면 실사용에 만족할 수 있는 .. 2026. 5. 19.
[BP/AUTO] 두루 두루 활용하기 좋은 상품성 높은 SUV / 현대차 투싼 BP's : 현대기아차가 국내에서 상품성이 좋은 것은 알고 있다. 사용해보면 그 편리함에 놀라고, 매년 성능이 개선되는 것도 놀랍다. 물론 그에 따라서 높아지는 가격대도 놀라운데 딱 고민되게 만들 정도로 높다. 만약 우리나라 보증이 10년 미국 수준이라면 납득할 수 있겠지만 우리나라 보증은 일반 부품 3년/6만km, 엔진/동력계통 5년/10만km를 기본 보증.하이브리드 모델은 배터리 등 전용 부품을 10년/20만km까지 보증.가솔린/디젤 모델은 선택형 보증제도(2년/8만km, 3년/6만km, 4년/4만km 중 선택) 적용이 가능하며,엔진/동력 계통은 5년/10만km로 동일하다.우리나라 기업이 우리나라에만 유독 박한 보증 제도를 제공하는 것. 그 이유는 국내에서 차를 살 때 현대기아의 영향력이 너무 강하기.. 2026. 5. 17.
[BP/AUTO] 랜드로버 이보크 절반 가격. 상남자의 차 / 도요타 '랜드 크루저 FJ' BP's : 도요타가 일본에서 신형 랜드 크루저 FJ를 발매. 기존 랜드 크루저를 작게 만들고 강성을 높여 오프로드 주행 성능을 강화한 모델.자동차 가격이 높아지는 가운데 4250 만 원대로 적당한 가격을 맞췄다. 국내 들어온다면 이 가격에는 못 맞추겠지만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출시해주길.랜드로버 이보크보다 크지만 가격은 절반 수준.차급이 다르지만 레인지 로버와 비교한다면 1/5 수준. 아마도 고장률도 비슷하지 않을까? 도요타가 오프로드에 특화된 '랜드 크루저 FJ' 시리즈를 일본에서 공개. 가격은 450만 100엔(약 4250만 원) 신차는 직렬 4기통 2.7리터 가솔린 엔진, 6단 AT(Super ECT), 파트타임 4WD의 「VX」단일 트림. 랜드 크루저 "FJ"의 파워 트레인은 최고 출력 120.. 2026. 5. 16.
[BP/AUTO] 1200만 원 대부터 시작하는 가성비 좋은 박스형 경차 / 스즈키 '에브리' 시리즈 BP's :스즈키는 경상용차 '에브리이', 특별사양차 'J 리미티드', 경승용차 '에브리이 왜건'을 5월 8일부터 '에브리이 휠체어 이동차' '에브리이 왜건 휠체어 이동차'를 7월 22일부터 일부 사양 변경하여 발매. 에브리이의 라인업은 사양에 따라「PA」 「PC」 「JOIN」 「JOIN 터보」, 특별 사양차 「J 리미티드」로,가격은 134만 3100엔~213만 2900엔.(약 1250만 원 ~ 2000만 원)에브리이 왜건의 라인업은 「PZ 터보」 「PZ 터보 스페셜,가격은 201만 9600엔~226만 4900엔. (약 1880만 원 ~ 2110만 원)특별 차량 위즈 시리즈는 가격 192만 5000엔~247만 6000엔.( 약 1800만 원 ~ 2300만 원)안전 장비는 충돌 피해 경감 브레이크 「듀얼 .. 2026. 5. 11.
[BP/EV] 한번 충전 주행거리 600km / 푸조, '3008' 전기차 'E-3008' BP's : 푸조 E-3008은 프랑스 자동차 브랜드 전기 SUV로, STLA Medium 플랫폼을 기반으로 긴 주행거리와 첨단 기능이 특징. E-3008는 73kWh 배터리를 탑재, WLTC 모드에서 주행 거리는 604km.배터리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수냉식의 온도 조절 시스템을 탑재해최대 160kW의 급속 충전을 지원.150kW 급속 충전기를 이용한 경우 약 30분에 20%에서 80%까지 충전할 수 있다. 배터리를 차체 바닥에 효율적으로 배치해 최적화와 저중심화에 기여,안정성과 민첩한 핸들링을 실현.겨울에 급속 충전 효율을 높이는 배터리 예열 기능과스티어링 패들로 3단계로 조정할 수 있는 회생 브레이크 등을 탑재. 항목주요 내용파워트레인스탠다드 레인지(210hp 전륜/320hp 사륜, 525km .. 2026. 5. 10.
[BP/AUTO] 닛산 자동차는 왜 몰락으로 가는가? / 리더십과 전략의 붕괴 BP's : 닛산자동차가 국내 시장에서 철수해 우리나라에서 관심이 덜하지만 전 세계적으로는 대단한 자동차 기업이었는데 전략의 부재와 리더십 붕괴 등으로 나락으로 떨어지고 있다. 2025년 전 세계 자동차 업체별 판매량 순위자동차 업체판매량(100만 대)전년 대비 증감1도요타Toyota11.21+4.8%2폭스바겐Volkswagen Group8.68-0.5%3현대기아Hyundai-Kia7.27+0.8%4GMGeneral Motors6.18+3.0%5스텔란티스Stellantis5.48+1.3%6BYD4.60+7.7%7포드Ford4.40-2.0%8지리Geely Group4.12+23.4%9혼다Honda3.46-9.2%10닛산Nissan3.21-5.6%닛산자동차는 최근 극심한 경영난으로 대규모 적자를 기록 중.주.. 2026. 5. 7.
[BP/AUTO] 르노코리아가 들여와 줬으면 하는 7인승 MPV / 르노 그랑캉구 신색상 BP's : 르노재팬은 7인승 MPV '그랑캉구'의 신색을 5월에 발표했다. 새로 추가되는 신색은 프랑스 우체국에서 사용되고 있던 노란색 '존 라 포스트'와진한 녹색의 '베일 파리'의 2색. 판매 대수는 각 색 50대.르노코리아는 필랑트와 그랑 콜레오스 등 SUV가 있지만 7인승 모델은 아직 없다. 국내 패밀리카 선택지가 거의 기아 카니발 밖에 없는 상황에서 그랑 캉구를 들여오면 딱 일 것 같은데, 아직 소식은 없다. 그랑 캉구는 전체 길이가 캉구에 비해 420mm 긴 4910mm, 휠베이스는 390mm 긴 3100mm.슬라이드 도어도 새로 설계. 캉구에 비해 180mm 넓은 830mm로 3열 시트 탑승 시 편리. 2/3열 시트는 130mm 슬라이드할 수 있고, 접거나 분리가 가능.2/3열 시트는 전석.. 2026. 5. 2.
[BP/AUTO] 진작에 이런 차를 내놨어야 / 닛산, 신형 SUV '테라노 PHEV 컨셉' '어반 SUV PHEV 컨셉' 베이징 모터쇼 2026에서 세계 최초 공개 BP's :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 일본 자동차 업체들의 경쟁력이 낮아지고 있다. 특히 닛산은 큰 적자를 기록하고 있고 앞으로 반전을 위한 신차 라인업도 보이지 않는다. 이번에 베이징 모터쇼에서 컨셉카들을 선보였는데 이런 모델은 몇 년전에 나왔어야 하는 모델이다. 전기차로 혁신적인 전환 속에서 일본 자동차 업체들은 시기도 적절한 모델도 대비하지 못하고 있다.이번 신차와 전략 발표도 혁신적이라고 하기에는 부족하다. 만약 이렇게 몇 년 더 이어진다면. 닛산을 비롯한 일본 자동차 업체들은 연속성을 담보하기 어렵다. 일본 IT 기업처럼 중국이나 인도 등 기업에 흡수될 것----------닛산자동차는 4월 24일 신형 SUV 컨셉카 '테라노 PHEV 컨셉' '어반 SUV PHEV 컨셉'을 '베이징 모터쇼 2026.. 2026. 4. 28.
[BP/AUTO] 2008년 수입차 판매 1위였던 혼다가 한국 시장 전격 철수한 이유 BP's : 2008년 혼다는 우리나라에서 1만2356대를 판매해 수입차 판매 1위를 기록한다. 현대기아차가 과점하고 있는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수입차 업체가 1만 대 이상을 판매한 것은 당시 큰 이슈였다. 하지만 혼다는 그 이후로 판매량이 줄어들기 시작해 2023년에는 1385대를 판매했고, 2025년에는 1951대에 그쳤다. 그리고 테슬라, BYD, 지커 등 중국 자동차 업체들, 전기차 업체들이 공세를 보일 것이 예상되는 가운데 전격 철수를 결정했다. 판매량이 아무리 줄었다고 해도 23년만에 사업 전체를 철수하는 것은 전격적으로 단행됐다기 보다는 이미 한참 전에 한국 시장 철수가 예정됐고 그 시점만 정해졌다고 봐야 할 것이다. 무엇보다 가장 큰 이유는 판매량 하락일 것이다. 만약 판매량이 충분했다면 아.. 2026. 4. 26.
[BP/AUTO] 혼다 한국 진출 22년 만에 철수 / 바이크 사업은 지속 BP's : 혼다가 우리나라에서 자동차 사업을 철수하기로 발표, 2012년 스바루, 2020년 닛산에 이어 혼다까지 철수함에 따라 국내에서 판매되는 일본 자동차는 도요타(렉서스)만 남게 됐다.스바루나 닛산의 철수는 어느 정도 예상됐지만 혼다의 철수는 꽤 충격적이다. 혼다뿐만 아니라 일본 자동차 산업은 전반적으로 위기에 처했다.그 이유로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일단 전기차(EV) 전환 지연, 주요 시장 내 경쟁력 하락(중국 등), 핵심 부품 공급망 불안 등으로 인해 글로벌 경쟁력이 약화되고 있기 때문이다.특히 닛산 등 주요 기업의 대규모 적자와 구조조정은 일본 자동차 사업의 기세가 꺽이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전기차(EV) 전환 지연 및 인프라 부족: 일본 내 전기차 등록 비율이 저조하고, 충전 인프라가 선진.. 2026. 4. 25.
[BP/EV] 폭스바겐 전기차로 새로운 전환점 / 630km 주행 가능한 전기차 해치백 EV 'ID.3 Neo(네오)'. 가격은 3만6000달러 부터 BP's : 폭스바겐은 4월 15일(현지시간) 신형 BEV(배터리 전기차) ‘ID.3 Neo(네오)’를 발표.4월 16일부터 독일을 비롯한 유럽 시장부터 판매 시작.가격은 $36,000–$40,000 예상(약 5100만 원 ~ 5900 만원. 유로화 기준으로 미국과 국내 출시 시 가격은 좀 더 낮아질 것으로 예상) 신차는 유럽용 「ID. 3」의 후계 모델이 되는 전기차.구동 시스템은 새로 개발했으며 3가지 트림(트렌드, 라이프, 스타일)으로 판매.트렌드는 125kW(170PS), 라이프와 스타일은 140kW(190PS).트렌드는 50kWh 배터리를, 라이프와 스타일은 58kWh의 배터리를 탑재.추가로 79kWh의 배터리의 선택도 가능.최대 출력은 170kW(231PS). 'Pure Positive' 디자.. 2026. 4. 22.
[BP/AUTO] 국내 도입이 필요한 2000만 원대 SUV / 스즈키 짐니 노마드 BP''s : 스즈키 신형 짐리가 2500만 원에 출시. 물론 기본 가격이지만 국내 차량 가격이 갈수록 높아지는 가운데 3000만 원 미만에 험로 주행 기능이 있는 사륜 차량을 구입할 수 있다는 것이 매력적이다. 스즈키는 4륜 구동 기능과 주파성을 가지는 '짐니'시리즈 최초 5도어 모델 '짐니 노마드'를 4월 3일에 발매.가격은 5단 MT 265만1000엔(약 2500만 원), 4단 AT 275만엔(약 2550만 원). 신형 짐니 노마드는 '본격적인 험로 주파성을 가지는 5도어 컴팩트 4×4'를 컨셉으로,짐니 시리즈 최대의 매력인 험로 주파성을 유지하면서, 리어 도어나 휠 베이스의 연장이 특징.뒷좌석의 거주성・쾌적성 향상을 실현한 4인승 모델.사이즈는 3890×1645×1725mm(전장×전폭×전체 높이.. 2026. 4. 19.
[BP/AUTO] 국내에 필요한 웨건형 상용차 / 도요타 '프로박스' BP's : 현대차 i30 CW 이후 웨건이라고 할만한 국내 차가 없다. 기억에 나는 국내 웨건을 보면 현대 i30 CW 현대 i40제네시스 G70 슈팅브레이크 정도. 해치백은 있지만, 웨건은 없는 특이한 자동차 시장이다. 해외에서는 여전히 i30 CW를 판매하는 것을 보면 수요는 있는데 국내에 판매하지는 않는다. 현실적으로 신차로 구입할 수 있는 모델은 제네시스 G70 슈팅 브레이크인데 가격이 4540만 원부터 시작하고 웬만한 옵션을 다 넣으면 5500만 원정도. 그리고 이건 상용차가 아니라 패밀리카에 적합한 모델이다. 하지만 이 가격에 이 크기의 웨건은 실효성이 없다. SUV로 바꾸거나 차급을 높이는 것이 더 낫기 때문. 하지만 상용차라면 달라진다.상용차는 최대한 가성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모델이기 .. 2026. 4. 15.
[BP/EV] 아직 전기차 시장을 파악하지 못한 혼다 / 혼다 소형 EV '슈퍼 원' BOSE 사운드 표준 탑재 BP's : 혼다가 소형 EV 'Super-ONE(슈퍼 원)'을 5월 하순에 발매.Super-ONE은 A세그먼트(유럽의 소형차 카테고리)의 소형 EV.전기차라는 장점을 살리지 못하고 내연기관 자동차 전문가의 시각에 빠져 있는 것 같다.일단 슈퍼원의 예상 가격은 약 300만 엔~350만 엔(약 2,700만 원~3,200만 원 수준). 주행거리는 WLTC 모드에서 274km인데 이는 국내 기준으로 따지면 200~210km 정도일 것이다. 여기에 소형차라 차체 무게가 가볍기 때문에 이 정도로 나오는 것이고 실제 2인이 탑승하거나 짐을 실으면 주행거리는 100km 후반대로 떨어질 것이다. 그렇다면 비싸고 주행거리가 짧은 소형차인데 치열한 전기차 시장에서 이 상품성으로는 어려울 것 같다. 여전히 내연기관 차량을 .. 2026. 4. 13.
[BP/EV] 스바루 최대 734km 주행 가능 전기차 SUV '트레일 시커(Trail Seeker)' BP's : 스바루는 4월 9일 734km 주행 가능한 신형 전기차 '트레일 시커'를 발표. 가격 약 5000만 원 ~ 5950만 원 약 28분에 충전량 10%에서 80%까지 급속 충전 시스템 최대 출력 280 kW를 실현.0-100km/h가속 4.5초. 트레일 시커는 1모터의 「ET-SS」, 2모터의 ET-SS와 「ET-HS」의 3 모델을 라인 업 해, 가격은 539만엔~638만엔.(약 5000만 원 ~ 5950만 원)신형 트레일 시커는 글로벌 BEV 라인업 제2탄이 되는 미드사이즈 SUV로 군마제작소 야지마 공장에서 생산.대용량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해 주행 거리는 ET-HS 그레이드(4WD)로 627km,ET-SS 그레이드(2WD)로 734km.전후에 고출력 모터를 채택해 4WD 모델은 시스템 .. 2026. 4. 10.
[BP/EV] 전기차와 자율주행이 더 해져서 바뀌는 이동수단의 개념 / 도요타 'e-팔렛(e-Palette)' BP's : 전기차와 자율주행이 자동차의 성격을 완전히 바꾸고 있다. 기존의 A에서 B까지의 이동이라는 목표는 그대로지만 운전할 필요가 없으니휠체어를 탄 사람이 혼자 탑승하거나 유아차를 끌고 그대로 탑승할 수도 있다. 활용성이 훨씬 더 커지는 것.아이디어를 더하면 더 많은 가능성이 생길 것이고 이런 것들은 자동차의 상품성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다. 이런 변화에 대응하는 자동차 업체들은 새로운 기회를 잡겠지만 그대로 구동 방식만 바꾸는 대응을 한다면 그 자리에 머무를 것이다. 도요타는 이런 자동차의 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8년 전부터 이팔렛이라는 전기차를 개발해 준비 중이다. 최고 속도는 80km/h로 일반 자동차보다는 느리지만 더 편안하고, 넓은 공간을 제공한다. 자율주행이니 운전사도 필요 없다. 앞.. 2026. 4. 8.
[BP/EV] 드디어 상륙한 6499만 원짜리 6인승 전기차 / 테슬라 모델 YL 내부 BP's :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던 6인승 전기차 테슬라 모델 YL이 공개. 가장 궁금했던 가격은 6499만 원. 주행거리는 543km 현대차 아이오닉 9 6인승이 6903만 원에 시작해서 400만 원 가량 차이나지만 테슬라라는 장점. 그리고 아이오닉 9은 기본 모델이지만, 테슬라 모델 YL은 2열 디스플레이까지 포함된 웬만한 옵션이 추가된 모델이라는 점에서 가격이 더 저렴한 셈. 무엇보다 테슬라 FSD가 적용된다면 가장 큰 차별화가 될 수 있다. 전기차 보조금 차이 때문에 가격 차이는 줄어들겠지만 그래도 요즘 6인승 SUV 가격이 이 것 저 것 넣다보면 5000만 원을 육박하다보니 테슬라 모델 YL에 대한 관심이 높다. 일반 주문이 몰려서 주문을 한다해도 언제 받을지는 모른다.일본에도 모델 YL이 출시.. 2026. 4. 7.
[BP/AUTO] 혼다 액세스 오토캠핑을 위한 캠핑용품 공개 BP's : 혼다가 자사 자동차 관련 부품 제조, 판매 업체 혼다 액세스를 통해 자사 차량용 오토캠핑 용품을 공개. 회사는 4월 4일~5일 일본 요요기 공원 이벤트 광장·케야키 가로수에서 개최되는 일본 최대급의 아웃도어 이벤트'아웃도어 데이 재팬 도쿄 2026'에 혼다 캠프로서 출전해, 차박이나 캠프에 사용할 수 있는 혼다 차량과 캠핑용품을 전시. 테마는 '즐거운 휴일. 실제 아웃도어 장면을 재현해 자동차만의 즐거움'을 체감할 수 있는 부스를 전시.여기에는 차박에 최적인 'FREED CROSSTAR'나 'N-VAN e:'에 차박이나 캠핑에서 활용할 수 있는 용품이 포함된다.그리고 신형 'CR-V'를 위해 SUV만이 가능한 적재성에 더해 SPORTS e:HEV 아웃도어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순정 액세서.. 2026. 4. 5.
[BP/EV] 닛산 최대 406km 주행 가능한 소형 전기차 6세대 '마이크라(MICRA)' BP's : 닛산 자동차의 6세대 마이크라(MICRA)가 유럽에 이어 일본에서도 판매.6대 째인 '마이크라'는 최대 408km 주행할 수 있는 전기차.신형 마이크라는 유럽 B세그먼트 시장을 향해 개발된 모델로, 배터리 총 전력량 40kWh로 항속 거리 308km, 최고 출력 90kW/최대 토크 225Nm을 발생하는 모델과,배터리 총 전력량 52kWh로 항속 거리 408km, 최고 출력 110kW/최대 토크 245Nm을 발생하는 모델로 구분.신형 마이크라는 5 도어로 차체 크기는 전체 길이 4m 미만, 전폭 1.8m 미만으로, 휠 베이스는 2.54m.신형 마이크라는 EV 전용의 「AmpR Small」플랫폼을 채택해, 저중심화를 도모하면서, 차량 중량은 1377kg~1481kg으로 구현. 트렁크 용량은 32.. 2026. 4. 2.
[BP/EV] 도쿄 오다이바에서 열리는 도라에몽 행사에 도요타 자율 주행 차량 '이팔레트(e-Palette)' 배치 BP's : -도요타 자율주행 전기차 '이 파레트(e-Palette)'가 도쿄 오다이바에서 열리는 도라에몽 행사에 도입. -관람객들로 하여금 차세대 모빌리티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활용하는 기회를 만든다. - 자율주행 전기차라면 막연하게 거리감이 느껴지는데 도라에몽이라는 캐릭터를 활용해 인식을 전환하는데 좋은 기회가 될 듯. TV아사히와 도요타 코닉 프로가 3월 27일에 일본 도쿄 드림 파크에서 열리는 '100% 도라에몽 & 프렌즈 in 도쿄' 이벤트에 맞춰 도라에몽 디자인을 적용한 자율주행 차량 '이팔레트'를 3월 27일~5월 10일 동안 운영한다고 밝혔다.이팔레트는 2008년 공개된 도요타의 자율주행 전기차. 레벨 4 수준의 자율 주행 기능을 제공하며, 추가로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이팔레트는 자율주.. 2026. 3. 28.
[BP/EV] 아우디 전기차 부문 하이엔드와 엔트리 레벨을 공략 / 소형 전기차 'A2 e-tron' 2026년 가을 공개 BP's : 아우디는 3월 17일(현지시간) 2026년 가을에 신형 배터리 EV 'A2 e-tron'을 발표할 것을 밝혔다.공식 웹사이트에서는 디자인 스케치가 공개되어 그 실루엣을 확인할 수 있다. 신형 A2 e-tron의 모델명은 2000년에 발매된 아우디 소형차「A2」를 잇는 것으로,신형 A2 e-tron는 효율성과 도시형 모빌리티의 선구자인 A2를 오마주한다. A2 e-tron은 독일의 잉골슈타트에서 제조되어 아우디의 모델 라인업을 활성화하는 동시에 프리미엄 전동 이동성에 대한 접근을 확장하는 역할을 한다. 아우디 연례 미디어 컨퍼런스에서 신형 A2 e-tron 출시를 발표한 아우디 CEO인 겔노트 델너는 “고객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e-tron은 확실히 그것을 실현하기 위한 우리의 약속입.. 2026. 3. 24.
[BP/AUTO] 럭셔리 무버. 극장 + 냉장고 + 안마기 / 렉서스 LM500h BP's : 자동차가 이동수단에서 업무와 휴식을 모두 취할 수 있는 형태로 바뀌고 있다. 특히 전기차, 하이브리드차에서는 배터리를 사용하면서 정차를 할 수 있으니 그 활용성이 더 다양해지고 있어서 주행성을 강조한 SUV 보다 실내공간을 더 잘 활용할 수 있는 MPV 형태가 유리하다. 렉서스 LM은 달리는 의전실이라는 말이 어울릴만큼 차 안에서 휴식과 업무가 모두 가능한 차. 렉서스는 일본에서 3월 12일 쇼퍼드 리븐 MPV 모델의 'LM'을 일부 개량해 발표했다.발매일은 4월 1일로, 가격은 4인승의 LM500h “EXECUTIVE”가 2030만엔, (약 1억9500만 원)6인승의 LM500h “version L”이 1520만엔.(약 1억 4500만 원)LM은 2020년에 출시해 현재 2세대.차명의 'L.. 2026. 3. 17.
[BP/EV] 1000만 원대 전기차 출현(보조금 지급 시) / BYD 소형차 '돌핀' BP's : BYD가 출시할 예정인 소형 전기차 '돌핀' .BYD 돌핀(Dolphin)은 2천만 원대 후반부터 3천만 원 초반대에 국내 출시될 예정이며, 정부 및 지자체 보조금 적용 시 실구매가는 1천만 원 중후반까지 내려갈 것으로 예상.중국 현지 가격(약 1990만~2590만 원)과 유사한 가격대로 책정되어 현대차 캐스퍼 전기차 대비 저렴하며, 204마력의 롱레인지 모델과 고성능 모델이 판매될 예정.예상 가격대 (보조금 미적용 시): 시작 가격: 2천만 원 후반대 (약 2,600만 원부터). 고가 모델: 3천만 원 초반대 (약 3,140만 원까지). 실구매가 예상: 보조금 적용 시 1천만 원대 중후반까지 가능할 것으로 예상. 주요 특징: 경쟁 모델: 현대 캐스퍼 일렉트릭보다 저렴하고 강력한 성능을 제공.. 2026. 3. 16.
[BP/EV] BYD 박스형 경차 / BYD 'RACCO' BP's : BYD가 일본에 출시할 예정인 박스형 경차 BYD 'RACCO'20kWh 배터리를 탑재해 약 180km의 주행 거리를 제공. 일본은 경차 시장의 경쟁이 치열하기 때문에BYD가 이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할 수 있을지는 두고 봐야 한다. 하지만 일본 자동차 브랜드들이 전기차 개발에 보수적으로 대응하는 것에 반해 BYD는 경차 전기차 부문을 위해 'RACCO'를 개발했을만큼 의욕적이다. 아쉽게도 주행거리가 짧지만, 가격 경쟁력을 위해서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을 것이다. 일본 시장을 겨냥해 개봉한 경차이기 때문에 국내 출시는 미정. 관련링크 : BYD Korea[본 자료는 BYD 글로벌 본사가 25년 10월 29일 발표한 내용을 번역한 것입니다.] BYD, 일본 전용 전기 경차 '라코(RACCO.. 2026. 3. 15.
[BP/EV] 5분만에 배터리 10%에서 70%까지 충전 / BYD 최대 1500kW 새로운 급속 충전 기술 'FLASH Charging'과 '2세대 블레이드 배터리' 공개 BP's : BYD 를 비롯해 주요 전기차, 전기차 배터리 업체의 기술력은 우리 생각보다 훨씬 더 빠르게 진화 중이다. - BYD가 최대 1500kW 출력의 급속 충전 기술 FLASH Charging과 제2세대 블레이드 배터리를 공개, SOC 10%→70%를 5분, 97%를 9분에 충전 가능. ​ - 제2세대 블레이드 배터리는 에너지 밀도를 5% 높이면서도 급속 충전 성능을 대폭 개선, DENZA Z9GT 탑재 시 최대 1036km 주행거리와 강화된 안전성을 달성. ​ - BYD는 2026년 말까지 중국 내 FLASH Charging 스테이션 2만기를 구축하고 글로벌 전개를 본격화할 계획, 저온 환경(-30℃)에서도 거의 동일한 충전 시간을 유지하는 것을 목표. BYD는 3월 5일(현지 시간) 배터리 잔.. 2026. 3. 11.
[BP/EV] 257km 주행 가능한 2950만 원 대 박스형 EV 경상용차 / 스즈키 EV 'e 에브리밴(E Every Van)' BP's : 스즈키는 3월 9일 경상용 전기차 'e 에브리밴(E Every Van)'을 발매.가격은 2인승 314만6000엔(약 2950만 원), 4인승 323만4000엔(약 3050만 원). 신형 e 에브리밴(E Every Van)'은 스즈키, 다이하츠 공업, 도요타 자동차의 3사에서 공동 개발한 BEV 시스템을 탑재한 경상용 밴의 EV 모델.스즈키는 다이하츠에서 OEM으로 공급밥는다.최대 적재량 350kg, 넓은 적재 공간을 탑재한 것이 특징.모터, 인버터, 트랜스 액슬을 일체형으로 한 'eAxle'을 탑재.구동 배터리는 36.6kWh 안전성이 높은 인산철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한번 충전으로 257km(WLTC 모드)를 확보.EV의 가능한 강력한 주행에 가세해 높은 정숙성·안정성도 양립.구동용 배.. 2026. 3. 1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