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AUTO] 기아 카니발 킬러 / BYD의 4000만 원 대 하이브리드 미니밴 ‘M9’
BP’s : BYD M9은 1.5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시스템을 탑재한 럭셔리 미니밴.도요타 알파드와 비슷한 차량으로 아직 국내 출시는 미정.하지만 국내 출시된다면 기아차 카니빌과 쏘렌토, 현대 싼타페, 펠리세이드까지 경쟁 모델이 될 것으로 예상.무엇보다 장점은 가격 경쟁력. 약 4000만 원대로 예상.Byd m9 주요 사양• 파워트레인: 5세대 DM-i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시스템• 주행 거리: EV 모드 최대 145km, 복합 주행 거리 최대 850km(WLTP 기준)• 차체 크기: 전장 5,145mm, 전폭 1,970mm, 전고 1,805mm, 휠베이스 3,045mm• 편의 사양: 2열 독립 캡틴 시트(통풍·열선·제로그래비티 모드), 온보드 미니 냉장고, 15.6인치 ..
2026. 10. 2.
[BP/AUTO] 바뀌어야 할 것은 이름과 가격표 / 현대차 아반떼 CN8
BP's : 일산 현대 모터스튜디오에서 새로 나온 아반떼를 봤다. 가격 인상이 너무 크다는 논란이 있지만, 반대로 얼마나 더 바뀌었을까? 궁금했다. 신형 아반떼(8세대 CN8)의 시작 가격은 가솔린 2.0 모델 2,398만 원, 1.6 하이브리드 모델 3,042만 원(세제혜택 전)트림별 판매 가격가솔린 2.0모던: 2,398만 원프리미엄: 2,771만 원인스퍼레이션: 3,152만 원1.6 하이브리드 (세제혜택 전 기준)모던: 3,042만 원프리미엄: 3,361만 원인스퍼레이션: 3,699만 원이제 국산차도 가격 경쟁력을 따지기 어렵게 됐다. 가장 크게 바뀐 것은 엔진이 1.6 가솔린에서 2.0으로 바뀐 점. 옵션까지 추가하면 여기에 몇 백만 원은 추가해야 한다. 살펴보니 이건 아반떼가 아니라 다른 수..
2026. 9. 20.
[BP/EV] 1000만 원 대 전기차 시대가 온다 / BYD 전기차 시걸(Seagull)
BP's : BYD의 소형 전기차 시걸(Seagull, 해외명 Dolphin Surf) 중국 현지 판매 가격은 약 6만~8만 위안(한화 약 1,100만~1,600만 원 선). 국내 출시된다면 1000만 원대 전기차로 판매될 가능성이 높다. 시걸의 장점은 파격적인 가격으로 2023년 출시 후 25 개월 만에 누적 판매 100 만 대를 돌파한 글로벌 베스트셀러.기아 더 뉴 모닝의 신차 가격은 1,386만 원부터 1,911만 원인데, 크기는 BYD 시걸이 더 크고, 길다. 만약 시걸이 1500~1900만 원대로 나온다면 국내 경차 시장, 소형차 시장까지 영향을 미칠 것이다. BYD 시걸과 기아차 모닝과 크기 비교전장 (길이)3,780 mm3,595 mm+185 mm 더 김전폭 (너비)1,715 mm1,595 ..
2026. 9. 8.
[BP/EV] BYD 전기차 '라코(RACCO)' 일본 출시 / 보조금 적용시 약 1700만 원대
BP's : BYD 라코(RACCO)가 2026년 일본에서 출시. 라코의 장점은 경차 기준을 충족하는 전기차이기 때문에 낮은 가격.트림별로 214만 5,000엔에서 249만 7,000엔으로 책정.트림별 공식 가격라코 200 (기본형): 214만 5,000엔 (한화 약 1,897만 원)라코 300 Plus (중간 트림): 239만 8,000엔 (한화 약 2,121만 원)라코 300 Premium (최상위 트림): 249만 7,000엔 (한화 약 2,209만 원)보조금 적용 시 실구매가일본 정부의 전기차 보조금 15만 엔을 적용하면 기본형(라코 200)의 실구매가는 199만 5,000엔(한화 약 1,765만 원)일본에는 이미 전기 경차로 닛산 사쿠라가 있지만 라코는 1회 충전 주행거리가 일본 경차 전기차 중..
2026. 8. 4.
[BP/AUTO] 1700km 주행하는 샤오미의 '바퀴 달린 거실' / 'SkyNomad N90 Max'
BP's : 자동차 업계에서 가장 주인공은 '신차' 각 브랜드별로 몇 년씩 준비한 신차가 가장 주목받는다. 대부분 그 신차는 메르세데스벤츠, BMW, 폭스바겐, 아우디 등 독일 자동차 기업이나 도요타, 렉서스, 혼다, 닛산 등 일본 자동차 기업테슬라, GM, 포드 등 미국 자동차 기업이었는데 이제는 그 주목을 중국기업이 받고 있다. 특히 최근 출시되는 전기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하이브리드 등은 중국 기업이 압도적이다.샤오미는 1700km 주행하는 '바퀴 달린 거실'을 표방한 'SkyNomad N90 Max' 를 공개. 이런 차가 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그대로 옮겨놨다. 가격은 RMB 299,900 (약 6200만 원)중국차가 뭐 이렇게 비싼가? 할 수 있겠지만, 이제 그런 말하면 시장의 흐름을..
2026. 8.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