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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AUTO] 연비 22.8km/l 가격 2000만 원 / 스즈키 신형 '크로스비' BP's : 스즈키의 강점은 실용적이고 저렴하면서 디자인도 괜찮은 소형차를 만든다는 것. ‘페달 밟아 실수 급발진 억제 장치(PMPD)’를 탑재한 소형차. 개성적인 디자인과 넓은 공간을 확보한 컴팩트 크로스 오버.크기는 3760×1670×1705mm(전장×전폭×전체 높이), 휠 베이스 2435mm국내에는 이렇게 작은 SUV는 없다. 경차인 캐스퍼(3,595x 1,595x 1,575mm, 휠베이스 2400mm)보다 아주 조금 크다.참고로 현대차 베뉴는 4,040 x 1,770 x 1,565~1,585mm, 휠베이스 2,520mm현대차 '디 올 뉴 코나'는 4,350 x 1,825 x 1,570, 휠베이스 2,660mm모델엔진변속기구동방식연비가격HYBRID MX직렬 3기통 DOHC 1.2리터(마일드 하이브리.. 2025. 11. 26.
[BP/EV] 2000만 원대 수입 전기차가 온다 / BYD 소형 전기차 '돌핀(Dolphin)' BP's : BYD에서 돌핀 국내 인증을 마치고 출시 준비 중. 그동안 BYD는 아토 3, 씰, 씨라이언 7 등을 출시했지만 눈에 띄는 성과를 보여주지는 못했다. 하지만 돌핀은 가성비로 경쟁자가 없는 차량이기 때문에 국내 전기차 업계에 반향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일단 낮은 가격. 중국에서 1000만 원대지만 국내는 2000만 원대에 출시될 것으로 전망. BYD '돌핀'의 해외 가격은 국가별로 다르지만 2026년형 모델은 중국에서 약 1,800만 원에서 2,300만 원 선에서 책정,일본에서는 290만 엔(약 2,700만 원)부터 시작한다. 국내도 3150만 원에 팔리는 아토3와 400 ~ 500만 원 정도 차이를 두고 판매할 것으로 에상된다. 그러면 일본과 비슷한 2700만 원 전후. 2690만 원부.. 2025. 11. 24.
[BP/EB] 브롬톤 전기자전거 영국 가격 578만 원 VS 한국 가격 605만 원 BP's : 브롬톤이 전기 자전거 2세대 버전을 공개. 신형은 구형보다 더 가벼워지고 변속기와 구동계 부분도 e-Motiq라는 전기자전거에 맞게 완전히 바뀌었다. 그래서 1세대 버전은 할인도 하지만 어차피 비싼 전기자전거 사려면 2세대로 구입하는 것이 맞을 것 같다. 브롬톤 전기자전거의 장점은 기존 브롬톤의 3단 접이가 가능해서 휴대가 편리하고 작다는 것. 더 크고, 더 강력한 전기자전거는 많지만 이렇게 작고, 휴대가 가능한 전기자전거그리고 예쁜 자전거는 브롬톤이 유일하다. 아쉬운 점은 역시나 가격 영국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약 578만 원부터 시작학 국내 산바다 스포츠에서도 605만 원부터 시작한다. 웬만한 중고 경차 가격이다. 이 가격을 주고 뭐 하러 자전거를 사냐? 라고 할 수 있지만 카본 로드바이크.. 2025. 11. 21.
[BP/EV] 일상과 캠핑을 모두 만족하는 7인승 전기차 'ID.Buzz 롱휠베이스' BP's : 폭스바겐(VW) EV ‘ID.Buzz(아이디 버즈)’ 롱 휠베이스(Long Wheelbase, LWB) 모델은 아웃도어와 일상을 모두 즐길 수 있는 차량. 폭스바겐의 전통적인 미니버스를 전기차로 현대적으로 해석했다. 첨단 기능을 대거 탑재해 패밀리/여행용 전기 미니밴기아차 PV5와 같이 다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모델인데, 롱휠베이스 모델이 나와서 7인까지 탑승이 가능하다. - ID.Buzz 롱 휠베이스 모델은 북미와 유럽 시장을 겨냥한 3열 6~7인승 모델. - 전체 길이 4,962mm, 휠베이스가 250mm 길어져 3열 좌석 및 최대 2,469L의 적재 공간을 제공. - 85kWh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하고, 210kW(286PS) 전기 모터(최고속도 160km/h, 0-100km/h 가속.. 2025. 11. 17.
[BP/EV] 최대 746km 주행. 스바루 전기차 '솔테라' / 가격 4900만 원 ~ 5700만 원 BP's : 스바루가 전기차 솔테라 신형을 공개. 한번 충전으로 746km 주행이 가능하며ET-SS(FWD):517만엔(약 4900만 원)ET-SS(4WD):561만엔(약 5300만 원)ET-HS(4WD):605만엔(약 5700만 원)세 가지 트림으로 출시. 크기는 4690×1860×1650mm(전체 길이×전폭×전체 높이), 휠 베이스는 2850mm,최저 지상고 210mm, 차량 중량 1880~2040kg참고로 경쟁 모델로 볼 수 있는 테슬라 모델 Y의 주요 제원은 ▲전장 4,790mm ▲전폭 1,980mm ▲전고 1,625mm ▲축거 2,890mm.트렁크 용량은 ▲앞쪽(프렁크) 117ℓ ▲뒤쪽 854ℓ(후방 트렁크).RWD(후륜구동) 모델의 공차중량은 1,910kg이고, Long Range AWD 모델.. 2025. 11. 14.
[BP/AUTO] 렉서스가 만든 보트 / LEXUS Catamaran BP's : 렉서스가 재팬 모빌리티 쇼 2025에서 공개한 보트 'LEXUS Catamaran'보트를 렉서스의 방향으로 만들면 이렇게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럭셔리의 지향점을 보여주는 제품. 렉서스 이외에도 자동차 업체들은 자신들의 디자인을 적용한 보트를 공개하거나기존 보트 업체와 협력해서 공동으로 개발한 바 있다. 포르쉐: 보트 업체와 협력하여 전기보트를 공동 개발. 애스턴마틴/메르세데스-벤츠: 자동차 디자인 철학을 적용하여 고급 보트를 디자인. 람보르기니: 람보르기니의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은 보트 디자인 공개. 보트라는 것 자체가 고가의 제품이기 때문에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들이 자신들의 브랜드 이미지 강화를 위해 이런 시도를 하고 있다. https://global.toyota/ トヨタ自動.. 2025. 11. 13.
[BP/EV] 전기차 무게 비교 / 공차 중량 순위 1위는 레이 EV, 2위는 캐스퍼 EV BP's : 자동차 시장이 내연기관에서 전기차로 바뀌면서 많은 변화가 일어난다.자동차의 상품성에 대한 기준이 많이 달라졌다. 가장 중요한 것은 주행거리이지만 그에 못지 않게 공차 중량도 중요하다. 차가 가볍다는 것은 그만큼 효율적이며 장기간 운영할 때 누적되는 부담이 적기 때문. 하지만 무게에 따라서 소재도 달라지고 안정성도 달라지기 때문에 조율을 잘해야 한다. 내연기관 SUV 중 현대차 투싼은 1500kg(휘발유), 1700kg(디젤)현대차 싼타페는 1900kg 전후(휘발유)현대차 펠리세이드는 1985kg 부터 (휘발유)차가 2톤 정도 되면 효율이 급격히 떨어진다. 차급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전기차는 배터리를 감안해도 1700kg이 넘어가면 효율이 떨어진다. 모델별로 무게가 어느 정도 차이나는지 궁금.. 2025. 11. 12.
[BP/AUTO] 나이키만 찾지 말고 자동차 타이어 브랜드도 / 다재다능한 미쉐린 올 시즌 타이어 '크로스 클라이메이트 3 스포츠(CrossClimate 3 Sport)' BP's :자동차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많지만 대부분은 디자인과 제원 상 수치에 집중한다. 좀 더 파고드는 사람은 타이어와 휠까지 유심히 본다.타이어가 좋으면 뭐가 다른가? 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자동차의 타이어는 사람들의 운동화 같은 역할을 한다.비싼 타이어가 성능이 좋은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미쉐린 타이어는 올시즌 타이어에 스포츠 성능 까지 갖춘 '크로스 클라이메이트 3 스포츠(CROSSCLIMATE 3 SPORT)'를 공개.18인치~21인치의 총 27 사이즈.크로스 클라이메이트 3 스포츠는 신개발된 트레드 컴파운드로 습식 라벨링 "a", 구름 저항 라벨링 "A", 스포츠 타이어 수준의 고속 안정성과 핸들링 성능을 갖췄다. V-SHAPE TECHNOLOGY를 적용해 배수성, 배설성을 향상.V.. 2025. 11. 11.
[BP/AUTO] 이동하는 원룸 / 도요타 '시엔타 JUNO' BP's : 도요타 '시엔타'는 이상적인 패밀리카 중 하나다. 미니밴처럼 너무 크지 않고, 슬라이딩 도어에 7인승. 가격도 207만 7900엔 ~ 332만 2000엔(약 1850만 원 ~ 3000만 원)시엔타 JUNO는 365먼 4200앤(약 3300만 원)반자율 주행 기능과 안전 사양도 개선. 새롭게 착탈이 가능한 가구 모듈을 제공해서 차를 원룸처럼 꾸밀 수 있다. 이 때는 2열과 3열 좌석을 분리하고 모듈 가구로 바닥, 탁자, 의자 등을 구성해 차 안을 넓게 사용한다.시엔타는 일본과 동남아시아에 주로 판매되는데 국내에는 이런 크기의 MPV(7인승 + 슬라이딩 도어)가 없기 때문에 국내 출시됐으면 한다. 2열과 3열 활용성이 좋다. 2열 좌석을 접고, 3열은 눞혀서 트렁크 공간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다.. 2025. 11. 10.
[BP/AUTO] 혼다 '오디세이' 성능 개선 모델 공개 BP's : 혼다가 미니밴 'ODYSSEY(오디세이)'를 일부 개량해 11월 7일에 발매. 가격은 508만6400엔~545만500엔. (약 4800만 원 ~ 약 5100만 원) 오디세이는 초저상 플랫폼에 의한 여유로운 3열 공간, 2 모터 하이브리드 시스템 「e:HEV」를 통한 뛰어난 연비 성능, 강력한 주행성 등이 특징.신차는 사용자의 요구를 반영해 2열 대형 롤 선 쉐이드를 전그레이드에 표준 장비.일본 최초 투입이 되는 보디 칼라 “다이아몬드 더스트·펄”을 “e:HEV ABSOLUTE·EX BLACK EDITION”에 추가 설정하는 것과 동시에, 각 타입의 칼라 라인 업을 일부 변경했다.관련링크 : 「ODYSSEY」を一部改良し発売 | Honda 企業情報サイト本田技研工業の広報発表ニュース - Honda.. 2025. 11. 8.
[BP/EV] 도요타. 한번 충전으로 746km 주행 'bZ4X' 배터리 개선 / 가격 4400만 원 ~ 5600만 원 BP's : 도요타가 전기차 bZ4X 개선 모델을 출시. 한번 충전으로 746km 주행이 가능하게 만들었다. 가격은 약 4400만 원 ~ 5600만 원(480만 엔 ~ 600만 엔)배터리 용량 74.7kWh 모델은 2WD(FWD)와 4WD, 배터리 용량 57.7kWh 모델은 2WD로만 판매.74.7kWh 2WD는 최고 출력 165kW(224PS)로 항속 거리 746km를 실현. 가격은 550만엔(약 5100만 원).용량 74.7kWh 4WD는 시스템 최고 출력 252kW(342PS)로 항속 거리 687km를 실현. 가격은 600만엔(약 5600만 원)배터리 용량 57.7kWh 2WD는 최고 출력 123kW(167PS)로 항속 거리는 544km. 가격은 480만엔(약 4400만 원). 개선 모델은 '보다 .. 2025. 11. 6.
[BP/AUTO] 큰 트렁크와 2열 슬라이딩 도어 MPV / 벨랑고 MAX BlueHDi BP's : 국내는 SUV 천하지만 MPV의 수요도 분명히 존재한다. 아쉬운 점은 수입차 업체들이 MPV는 수입을 거의 하지 않는 것. 시트로엥에도 큰 트렁크와 2열 슬라이딩 도어를 갖춘 MPV '벨랑고'가 있는데 국내는 들어오지 않는다. 벨랑고는 5인승, 7인승 그리고 길이가 더 긴 맥스 버전이 존재. 차박이나 캠핑에 최적화된 차량이다. 2열 슬라이딩 도어를 갖춘 모델로 국내 기아 카니발이 있지만 이건 너무 크다. 카니발 5155 X 1995 X 1775,mm 에 축거는 3090mm 벨랑고는 4405 X 1830 X 1850mm 축거는 2785mm 현대차 투싼이 4640 X 1865 X 1665mm 축거는 2670mm 이니 벨랑고는 투싼보다 작지만 더 높은 차다. 2열을 접으면 평평해져서 성인 2명이.. 2025. 11. 5.
[BP/EV] BYD 경차 전기차 'RACCO' 공개 / 2026년 여름 출시 BP's : BYD가 일본 경차 시장에 뛰어든다. BYD는 2026년 여름에 일본 출시 예정인 박스형 경차 전기차 'RACCO'를 공개.신차는 BYD 최초의 해외 전용 설계 모델.일본 경차 규격에 맞춰 사이즈는 3395×1475×1800mm로, 승차 정원은 4명.리어 도어가 슬라이드 도어. 인산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 신차는 BYD 최초의 해외 전용 설계 모델로 '지구 온도를 1℃ 낮춘다'는 BYD의 기업 이념 아래 최신 배터리(블레이드 배터리) 기술과 제조 기술이 탑재.관련링크 : Japan Mobility Show 2025 | BYD Auto Japan株式会社・ BYD JAPAN株式会社BYD Auto Japan・BYD JAPANの「Japan Mobility Show 2025」の公式イベント情報ペー.. 2025. 11. 4.
[BP/EV] 혼다, 차세대 SUV 전기차 '혼다 0 α(제로 알파)' 프로토타입 BP's : 혼다가 '재팬 모빌리티 쇼 2025'에서 차세대 EV 'Honda 0 α(혼다 제로 알파)'의 프로토타입을 공개. Honda 0 α는 도시에도 자연스럽게 조화해, 모든 곳에서 사람들에게 다가가는 존재를 목표로 한 SUV.2025년 1월에 CES 2025에서 발표한 「Honda 0 SALOON」 「Honda 0 SUV」에 이어, Honda 0 시리즈의 라인업.세련된 디자인과 넓은 실내 공간이 특징.Honda 0 α의 양산 모델은 Honda 0 시리즈 개발 방향인 'Thin, Light, and Wise.'를 구현.2027년부터 일본과 인도를 중심으로 글로벌 판매를 예정.특징은 넓고 쾌적한 실내 공간을 실현. 그리고 와이드한 디자인으로 안정감과 SUV다운 강인함을 표현,차량 전후에 스크린 페이스.. 2025. 11. 3.
[BP/EV] 중국차가 국내 자동차 시장 판도를 바꿀까? / 중국 전기차 미니밴 '지커 009(ZEEKR 009)' BP's : 국내 자동차 시장 점유율 80~90%는 현대기아차가 차지하고 있다. 이 점유율은 수 년째 깨지지 않고 있다. 다른 부문과 달리 이렇게 독점 구조가 깨지지 않는 것은 자동차 분야의 특이한 성격 때문이다. 판매 가격이 부동산을 제외하고 가장 높은 편이고, 한번 구입하면 장기간 사용해서 유지 보수가 중요하다. 규모의 경제가 상품성에 미치는 영향이 크고 법규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어서 국내 기업이 유리하다. 그렇기 때문에 현대기아차는 KGM(과거 쌍용차), 르노(과거 삼성자동차), 쉐보레(과거 대우자동차)와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 수입차 시장이 커지기는 했지만 가격대가 달라서 경쟁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하지만 현대기아차도 차량 당 이익을 높이기 위해 가격을 높이고 있고, 가격대가 높은 SUV .. 2025. 11. 1.
[BP/EV] 단 1명을 위한 럭셔리 전기차 / 3륜 전기차 '렉서스 LS 마이크로 컨셉' BP's : 도요타 자동차가 '재팬 모빌리티 쇼 2025'에서 1인승 전기차 3륜 모델 '렉서스 LS 마이크로 컨셉'을 전시. 그동안 1인승 전기차는 낮은 가격, 최소한의 크기에 맞춰져 있었다. 하지만 '렉서스 LS 마이크로 컨셉'은 1인승이지만 최고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서 개성적인 디자인,럭셔리한 실내를 구성했다.렉서스의 정체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게 한 1인 전기차.관련링크 : トヨタ自動車株式会社 公式企業サイト企業情報、投資家情報、ニュースルーム、モビリティ、サステナビリティ、採用情報等、トヨタの企業情報全般を提供するトヨタ自動車の公式企業サイトです。global.toyota https://youtu.be/-gTM2_iOa6c?si=mOajYsUZHpyF2iWI 2025. 10. 30.
[BP/EV] 샤프 전기차를 가전제품처럼 판매하겠다! / 샤프 2027년 전기차 시장 참전. 차가 아닌 새로운 거주 공간 표방 BP's : 일본 전자기업 샤프가 2027년 전기차 시장에 뛰어든다고 밝혔다. 전기차 시장이 기존 내연기관과 다른 성격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부분.특히 샤프는 전기차 시장에 뛰어들면서 새로운 차가 아닌 새로운 공간을 제공하겠다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그래서 출시하는 전기차 거실(Living), 식당(Dining), 부엌(Kitchen)의 앞 글자를 따온 일본식 부동산 용어를 쓴 LDK+라고 정했다. 샤프의 이런 움직임은 전기차 시장이 더 이상 자동차 업체들의 전유물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준다. 그리고 사람이 사는데 있어서 주거와 이동이 아주 중요하기 때문에 전기차는 이전과 다른 방향으로 시장이 커질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전기차는 정차시 배출 가스 없이 난방과 냉방을 할 수 있고,자율주행과 결함해 운전의.. 2025. 10. 24.
[BP/EV] 전기차 주행거리 순위 / 현대 아이오닉 6, 테슬라 모델 S, 기아 EV4 BP's : 전기차 주행거리는 차량 선택과 실사용 편의성에 매우 중요한 요소다.그 이유는 대다수 소비자는 전기차 구매 시 '최대 주행거리'를 가장 중시하며, 충전 인프라 부족이나 시간적 제약 때문에 1회 충전 시 더 멀리 갈 수 있는 차량을 선호한다. 특히 국내서 실사용 환경을 보면, 아파트 거주 비중이 높아 실주행거리와 충전 주기 문제가 실제 차 선택에 큰 영향을 준다. 우리나라 기준으로 자동차 소유자의 평균 1일 주행거리는 약 40km이며, 월 1,100km 수준이다.주행거리가 400~500km 이상이면 하루 왕복/근거리 통근 외에도 장거리 여행에도 충분해 2~3회 충전만으로 한 달 사용이 가능하다. 특히 겨울철에는 배터리 성능 저하와 난방 영향으로 주행거리가 30~40% 감소할 수 있어 주행거리 여.. 2025. 10. 20.
[BP/EV] 이동의 자유를 위해 다이하츠가 만든 4륜 모빌리티 'e-SNEAKER' BP's : 자전거나 킥보드, 스쿠터를 대체할 수 있는 마이크로 모빌리티에 많은 관심이 몰리고 있다. 그 이유는 기존 자동차가 전기차로 바뀌는 것과 별개로 이 시장은 갈수록 커질 것이기 때문. 그래서 많은 자동차 업체들이 이 시장에 뛰어들고 있는데 다이하츠가 4륜 모빌리티 'e-SNEAKER'를 출시. 크기는 전장 1, 130mm×전폭 645mm×전체 높이 985mm특징은 - 대형 타이어 탑재로 안정적인 주행 가능- 간단한 조작방법과 탈착형 배터리- 편리함을 주는 액세서리(바구니 등) 탈착식 리튬 이온 배터리는, 2.5 kg로 한번 충전에 12km 주행 가능. 충전은 가정용 충전기로 2.5시간에 충전 가능. 12km 주행 거리가 짧아보이지만 배터리를 2개 주기 때문에 24km까지 주행이 가능함.최고 .. 2025. 10. 16.
[BP/EV] 2000만 원대 전기차가 자동차 시장을 바꾼다 BP's : 전기차가 해외에서 벌어지는 실험적인 상황이라고 생각됐던 것이 몇 년 전인데이제 국내에서도 주요 브랜드들이 전기차를 내놓고 경쟁을 벌이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걸림돌이 되는 것은 동급 내연기관차 대비 높은 가격. 그런데 이런 상황도 얼마남지 않은 것 같다. 현재 2000만 원대에 구입할 수 있는 전기차들이 조금씩 나오고 있고 이 전기차들이 몇 년 뒤 중고차로 나온다면 내연기관 차를 살 필요가 없을 정도로 경쟁력이 좋아진다. 물론 차급을 따지면 2000만 원대 전기차는 경차나 소형차, 소형 SUV로 큰 차를 선호하는 국내 소비자들의 취향에는 부족하지만. 가격에는 장사 없다.만약 2000만 원대 초반의 준중형 세단, SUV 전기차가 국내에 등장한다면 현대기아차가 80~ 90% 차지하고 있는 국내 .. 2025. 10. 14.
[BP/CP] 캠핑을 위한 이동 냉동고 / 로고스, -30℃까지 식히는 휴대용 냉동고 BP's : 캠핑을 나갔을 때 집에서는 당연하게 사용하던 것이 꼭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우선 의자와 테이블. 바닥에 앉을 수도 있지만 무지 불편하다. 그리고 렌턴 빛이 없는 밤에 달과 별빛이 얼마나 소중한지, 전기불이 왜 혁명인지 알게 해준다. 냉장고, 에어컨 이 두 제품 없이 인류가 어떻게 살았을까? 생각하면... 지금이 고맙다. 온풍기, 난방기 마찬가지로 얼어죽을 것같은 추위가 이런 것이구나 라고 느끼게 된다. 화장실 없으면 야생이다.아무튼 이 중에 냉장고와 에어컨은 최근 캠핑하는 사람들에게 필수 품목이 되는 것 같다.일본 캠핑장비 업체 로고스(LOGOS)는 실용적이면서도 멋스러운 제품을 내놓고 있다.회사는 최대 -30℃까지 설정 가능한 휴대용 냉동 냉장고 '엘레칸 동결 냉동 냉장고 25-BF.. 2025. 10. 8.
[BP/EV] 닛산, AI 자율 주행 2027년 도입 / 레벨 2 'ProPILOT' BP's : 자동차 업계의 경쟁은 내연 기관에서 전기차로..그리고 '자율 주행'으로 판가름이 날 것이다. 자율주행은 전기차에 빠르게 적용되고 있고 수 많은 오류는 AI와 카메라, 라이다 등 첨단 기술로 극복하고 있다.닛산자동차는 9월 22일 2027년 일본 시장 도입을 예정하고 있는 차세대 운전지원기술 ‘ProPILOT’을 공개.Wayve의 AI 기술과 차세대 LiDAR를 결합해 일반 도로에서도 숙련된 드라이버와 같은 안전하고 부드러운 운전을 실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도쿄 긴자에서 차세대 ProPILOT을 탑재한 프로토타입 차량 ‘닛산 아리아’의 데모 주행을 실시했다. 데모 주행에는 영국 Wayve가 개발하는 AI 소프트웨어 'Wayve AI Driver'와 차세대 LiDAR를 활용한 'Ground.. 2025. 10. 3.
[BP/EV] 전기차 무게는? / 기아 EV5, 테슬라 모델 Y, BYD 씨라이언 7 모델 별 무게 비교 BP's : 자동차 성능이 상향 평준화되면서 주요 자동차 브랜드들은 경량화를 두고 경쟁해 왔다. 예전에는 상상도 못할 극한의 경량화를 진행해왔고 이제 전기차 부문에서도 경량화를 진행하고 있다. 전기차를 구매할 때 차량 성능에서 무게는 주행거리나 배터리 용량에 비해 간과되고 있지만 성능과 주행안정성, 신소재 적용 등 다양한 영역에서 자동차 기업의 기술력을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다. 주요 모델을 비교해봤는데 2톤대 전후. BYD 씨라이언은 2.2톤에 달한다. 차급의 차이가 있지만 무게가 2톤에서 10% 내외로 차이가 크지 않은 것 같지만 100kg만 차이가 나도 사람 2명 정도를 항상 태우고 다니는 것과 같다. 참고로테슬라 모델 3는 1770~1855kg 기아차 레이 EV는 1185kg 현대차 캐스퍼 WV는.. 2025. 10. 2.
[BP/EV] 놀라운 씨라이언 7의 상품성 / BYD 용산전시장 BP's : BYD는 2025년 1월 국내 진출한 뒤에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소형 SUV 아토3, 세단 씰 그리고 쿠페형 SUV 씨라이언 7을 출시하면서 제품군을 강화하고 있다. 용산 전자랜드 1층에 매장이 생겼길래 궁금했던 씨라이언 7 을 보기 위해 들어갔는데 업무 종료...그래도 잠깐 둘러볼 수 있게 해주셔서 후다닥 봤다. 그 느낌은...분명히 어색한 부분은 있지만 중국차에 대한 선입견이 바뀔 정도였다. 원가절감으로 내장재가 점점 저렴해지는 다른 차량 브랜드와 달리...이 정도 수준의 내장재면 프리미엄 브랜드로 봐야할 정도로 놀라운 수준이었다. 주행성능은 시승을 해봐야겠지만, 이 정도면 중국차라고 편견을 가질 필요는 없어 보인다. 아쉬웠던 부분은 2열과 트렁크.쿠페형 SUV이다보니 2열 천장이 조금.. 2025. 10. 1.
[BP/EV] 지게차도 AI 자율주행 / 도요타 L&F '리노바 오토노마스(Rinova Autonomous)' 발매 BP's : 자율주행이 상용차 영역까지 확대되고 있다. 도요타 L&F 컴퍼니는 9월 29일 트럭 하역 작업을 자동화하는 자동 운전 포크리프트 'Rinova Autonomous(리노바 오토노마스)'를 발매. 가격은 개별 견적.Rinova Autonomous는 AI를 활용해 트럭의 화물칸과 짐을 얹은 팔레트의 위치·자세를 자동으로 인식해 주행 경로를 자동 생성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이 기능을 활용해 트럭의 정차 위치나 팔레트의 방향이 일정하지 않아도 하역 작업의 자동화가 가능하다.구체적으로는, 3D-LiDAR를 이용한 트랙 위치 검출, 가이드리스에서의 자동 운전에 가세해 화상 인식·딥 러닝을 활용한다.마커 등의 표식이 불필요한 팔레트 위치·자세 검출 기술이나, 팔레트까지의 어프로치 주행 경로의 자동 생성.. 2025. 9. 30.
[BP/EB] 전기킥보드 + 전기자전거 / 파나소닉의 페달 없는 전기자전거 'MU' BP's : 파나소닉이 자전거 정도로 움직일 수 있는 근거리 이동수단에 대한 새로운 전동 이동수단 'MU'를 출시.'MU'는 전기자전거처럼 생겼지만 페달은 없고 발을 올릴 수 있는 거치대만 있다.전기자전거처럼 생긴 전동킥보드. 전동킥보드의 간편함과 전기자전거의 안정성을 합친 제품이다. 2025년 1월 발매하며 가격은 23만4000엔(약220만 원)아직 가격은 높지만 이런 제품들의 가격이 절반 이하로 줄어든다면 마이크로 모빌리티 시장에 큰 변화가 올 것 같다. 페달을 제외하면 대부분 부품을 자전거용 제품을 사용해 노면이 고르지 않은 상황에도 안정적으로 주헹할 수 있음. 배터리나 주요 부품도 파나소닉 전기 자전거 부품을 공용으로 사용하고 있다.20인치 타이어를 사용하고 승하차가 쉬운 자전거 프레임을 사용... 2025. 9. 26.
[BP/AUTO] 레이 대짜! 슬라이딩 도어와 넓은 트렁크 / 피아트 도블로(Doblo) BP's : 피아트는 2014년 국내 진출했지만 판매 부진으로 2018년 철수했다. 지금 도로에서 돌아다니는 피아트 차들은 대부분 그 때 판매된 차. 철수 직전에 대대적인 할인판매를 해서 기존에 구입했던 사람들의 원망을 받기도 했다. 피아트 차가 국내에서 판매가 안된 것은 다른 수입차에 비해서 차별화가 없었다. 물론 친퀘첸토가 귀엽기는 하지만 가격을 생각하면 좀 애매한 위치다. 아예 경쟁차량이 없는 피아트 도블로 같은 모델이 나오면 더 좋았을 것 같다. 피아트 도블로는 패밀리카, 영업용으로 적당한 5인승 차량. 박스형 차이며 2열 슬라이딩 도어가 있어서 엄청 편하다.물론 카니발이나 스타리아 같은 모델도 국내에 있지만 이 차의 장점은 카니발보다 더 작으면서 트렁크 활용성이 좋다는 점. 2열을 접으면 정말 .. 2025. 9. 23.
[BP/AUTO] 푸조에 무슨 일이 있던 걸까? / 푸조 3008 BP's : 최근 푸조의 신차들을 보면 디자인의 정점을 찍는 것 같다. 다른 브랜드들이 기대보다 못한 디자인을 내놓는 것에 반해. 이게 푸조야?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과감하고 개성적인 디자인을 내놓는다. 푸조 3008은 1세대 모델은 그야말로 못난이였는데 세대를 거치면서 세련된 자동차로 거듭났고, 신형은 지나가면 한번쯤 다 돌아보는 그런 디자인이 됐다. (자동차에서는 이게 정말 중요하다) 국내 판매 가격은 트림과 옵션에 따라 다르지만, 신형 스마트 하이브리드 모델의 경우 알뤼르 트림은 4,490만원, GT 트림은 4,990만원. 물론 각 영업소마다 시점에 따라 할인이 있을 수 있다. C세그먼트 SUV인 신형 3008은 스텔란티스 신개발의 플랫폼 「STLA-Medium(스텔라 미디엄)」를 사용한 최초의.. 2025. 9. 22.
[BP/AUTO] 렉서스, 신형 'IS'세계 최초 공개 2026년 초 출시 BP's : 렉서스 IS가 단종된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신형을 발표했다. 신형 IS는 디자인과 기술, 주행 성능, 실내 UX, 안전·편의 사양 등에서 대폭 진화했으며, 2026년 글로벌 출시 예정.신형 ES에 이어서 IS까지 렉서스 브랜드가 완전히 재편되는 듯. 신차는 가장 중요한 것이 역시 디자인인데 ES와 IS 모두 미래지향적으로 잘 나온 것 같다. 하이브리드와 가솔린 모델로 나오는데 전기차 모델이 없다는 것이 단점. 렉서스가(LEXUS)가 신형 IS(컴팩트 FR 스포츠 세단)를 세계 최초로 공개. - 2026년 초부터 각 지역에 순차적으로 출시 예정 - 모델 라인업: IS300h(하이브리드), IS350- 개발 키워드는 “숙성”; 운전자와 차량의 대화, 스포티한 디자인, 더 뛰어난 주행 성능 추구.. 2025. 9. 19.
[BP/EV] 가격 2500만 원, 주행 295km 혼다 전기차 / N-ONE e: BP's : 혼다가 도시형 경차 전기차 ' N-ONE e:'를 출시.신차는 EV로 실용성과 EV의 장점을 잘 결합한 모델에 가격도 2000만 원대로 낮춘 것이 특징. 혼다(Honda)가 새로운 경형 전기차(EV)인 'N-ONE e:'를 2025년 9월 12일에 출시. - 가격: 기본형 ‘e: G’는 269만 9,400엔(약 2540만 원), 상위 그레이드 ‘e: L’은 319만 8,800엔(약 3000만 원)부터. - 주행 거리: 1회 충전 시 WLTC 모드 기준 295km 주행(당초 270km 이상에서 발표 시 실제 295km로 확정). - 충전 시간: - 일반 충전(6kW 이상) 약 4.5시간, - 급속 충전(50kW 이상)은 80%까지 약 30분 소요. - 라인업: - ‘e: G’는 .. 2025. 9.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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