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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EV] 기아 전기차 EV5 평가 / 공간, 편의성은 장점, 주행 성능과 가격은 단점 BP's : 기아 EV5는 공간·편의성 중심의 패밀리 전기 SUV로서 강점이 뚜렷하지만, 전용 전기차(E-GMP) 대비 주행 감성·충전 성능은 아쉽다. ​ 주요 장점은 패밀리 SUV에 최적화된 공간성이라는 점.넓은 2열 레그룸과 박시한 차체 비율 덕분에 동급 대비 실내·적재 공간이 넉넉해 패밀리 카로 활용성이 높다. ​2열 완전 평탄화(폴드 앤 다이브) 시트와 러기지 보드로 차박·캠핑 등 레저 활용성이 좋은 것이 특징. ​ 다음으로 편안한 승차감과 정숙성도 장점이다. 세팅이 스포티함보다는 부드러움에 맞춰져 있어 일상·가족 위주 운전에 적합하며, 차음유리 등으로 정숙성도 우수하다는 평가.과속방지턱이나 도심 주행에서 소음·진동이 잘 억제되어 동승자 만족도가 높은 편.실용적인 전비·주행가능거리도 차별점으로 꼽.. 2026. 1. 6.
[BP/EV] BYD 전기차의 가장 큰 장점과 단점 / 씨걸, 돌핀, 아토3, 씨라이언 7, 씰 BP's : BYD 전기차의 한국 내 가장 큰 장점은 **가격 대비 상품성(가성비)**와 배터리를 포함한 전동화 기술의 수직계열화에서 오는 경쟁력이다. ​같은 급 국산·수입 전기차 대비 차값이 수백만~수천만 원 낮게 형성되면서, 보조금까지 적용하면 2000만 원대 초·중반, 일부 모델은 실구매 1000만 원대까지 내려간다. ​ 저렴한 가격에도 주행거리, 옵션, 실내 마감 수준이 동급 대비 크게 뒤지지 않다. ​ 특히 BYD는 배터리·모터·인버터·감속기를 자체 개발·생산하는 완전한 전기차 기술 체계를 갖추고 있어, 원가를 낮추면서도 품질을 직접 통제할 수 있다. ​ 리튬인산철(LFP) 기반 블레이드 배터리를 사용해 화재 안전성과 수명에서 강점이 있고, 장기적으로 배터리 열화가 적어 유지비 측면에서 유리하다.. 2026. 1. 5.
[BP/AUTO] 스바루. 크로스오버 SUV ' 크로스트렉' BP's : 스바루가 국내에서 철수했지만, 언젠가는 다시 들어오길 바란다. 수평대향 엔진을 탑재해 무게 중심이 낮고, 내구성도 좋아서 혹한과 오프로드, 일상 주행에서 다재다능한 차량이다. 국내는 포레스터와 아웃백만 들어왔었지만 가격 대비 상품성이 가장 좋은 것은 크로스트랙안전사양도 대폭 개선돼 '긴급시 프리크러시 스티어링', '스바루리야 차량 탐지(후방방 경계 지원 시스템)','이머전시 레인키프 어시스트'를 모든 등급에 표준 장비했다. 또한 '드라이버 이상시 대응 시스템'과 '드라이버 모니터링 시스템'과의 연계를 강화. 주행)했고,펄스 브레이크에 의한 진동으로 드라이버에 한층 더 주의를 촉구하는 기능을 적용.가격은 301만4000엔(약 2800만 원)부터 405만3500엔(약 3800만 원)트림엔진변속기.. 2025. 12. 30.
[BP/AUTO] 게임 체인저 / 테슬라 모델 Y BP's : 내가 산 것은 아니지만 주변 지인들이 차를 모두 테슬라 모델 Y로 바꾸면서 자주 탈 일이 생긴다. 테슬라는 이제 애플 아이폰과 같은 브랜드를 완성했기 때문에가격과 입고량에 따라서 판매량이 결정된다. 모델 Y 가격은 보조금을 받기 전 5290만 원, 모델 3는 5199만 원. 비싼 가격이지만 요즘 현대기아차 전기차 가격도 비싸기 때문에 (아이오닉 5 : 4740만 원)테슬라를 구입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처음에는 드 넓은 글라스 루프 때문에 너무 좋았는데 자주 타보니 차이가 느껴지는 부분이 있다. 일단 SUV라서 그런지 2열 승차감은 감수해야 한다. 속도 방지턱이 많거나 역동적인 운전을 하는 사람이라면 크게 느껴질 것 같다. 모델 Y는 아무래도 패밀리카로 많이 쓰일텐데 2열 승차감에 .. 2025. 12. 29.
[BP/EV] 다이하츠 컨셉카 '미젯트 X' BP's : 다이하츠가 컨셉카 미제트X를 공개. 미제트 X는 레트로 외관에 현대식 모듈 플랫폼, 광범위한 커스터마이징, 실용성과 이동성을 갖춘 소형 전기차 콘셉트.일상생활부터 상업적, 취미, 특수작업까지 다양한 활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주요 특징레트로 스타일과 현대적 활용성을 결합한 모델.미제트X는 과거 인기 모델(미제트 1/2)의 깜찍한 디자인, 원형 헤드라이트, 작고 컴팩트한 4륜 바디 등 레트로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일상에서 소형화물 운송(픽업), 농업, 캠핑, 이동식 카페(푸드트럭), 심지어 모터스포츠(원메이크 레이스) 등 활용성이 다양.​ 기본은 2인승(혹은 1인승) 구조, 후면 힌지 도어와 작은 짐칸을 갖춘 초소형 전기차(EV).​ 프레임 구조.. 2025. 12. 28.
[BP/AUTO] 다재다능한 SUV / 현대차 코나 BP's : TV를 사기 위해 코스트코에 갔다가 TV는 안사고 식료품만 사고 왔다. 65인치 TV가 들어가는지 궁금했는데, 2열을 접어보니 아마도 가능했을 것 같다. 코나 1세대는 내부가 좁았는데, 2세대로 오면서 2열과 트렁크가 꽤 커졌다. 투싼과 싼타페가 커지니 코나도 커진 셈. 넉넉한 공간을 위해서라면 더 큰차가 좋지만 코나 정도도 충분하다. 작은 차는 운전하기도 쉽고 주차하기도 편하다. 큰 차가 필요할 때는 쏘카 같은데서 빌려도 된다.코나 트렁크도 꽤 넓어서 큰 짐을 싣기에 좋다. 코나 가솔린 모델은 2,516만원부터 시작하며, 전기차 모델인 코나 일렉트릭은 4,373만원부터 시작.한 단계 위인 투싼 가솔린 1.6 터보 모델의 경우 2771만원부터 시작하며, 디젤 2.0 모델은 3013만원부터, .. 2025. 12. 26.
[BP/AUTO] 움직이는 원룸 / 닛산 캐러밴 'MYROOM' 약 5500만 원 BP's : 닛산이 만든 차박 전용 차 '캐러밴 MYROOM'. 기존에 출시했지만 단열 성능을 높인 모델을 12월 15일에 발매. 가격은 576만5100엔~749만8700엔(약 5450만 원 ~ 7000만 원)신차는 바디 컬러에 샌드 베이지/화이트 2톤에 더해 모노톤을 설정. 쾌적한 실내 환경에서 차박을 할 수 있도록 전용 단열재를 적용했다.바디에 알루미늄 시트의 단열재를 채용하고, 루프에는 알루미늄 시트에 더해 우레탄 시트도 추가하여, 차열성 뿐만 아니라 차음성도 향상.닛산은 우천시 지붕에서 발생하는 비소리를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관련 링크 : 최상급 트림 GRAND 프리미엄 GX MYROOM에는 차내 커튼, 우드 블라인드, 롤 스크린을 장비.인테리어에는 뒷좌석과 차박용 침대 외부에 헤링본 천을 .. 2025. 12. 24.
[BP/EV] 전기차 X / 자동차도 되는 초대형 배터리 '혼다 N-ONE-e' BP's : 전기차가 자동차에 대한 정의를 바꾸고 있다. 이전까지 이동수단이었다면 이제는 이동수단도 되는 초대형 배터리의 역할. 혼다 경차 전기차 'N-ONE-e'는 29kWh 배터리를 탑재해 한번 충전으로 295km를 주행할 수 있으며, 외장 배터리로 쓸 수 있어 정전시라도 3일간 집안의 가전제품을 사용할 수 있다. 혼다가 판매하는 'Honda Power Supply Connector'를 사용하면, 최대 1,500 W의 고출력으로 헤어 드라이어나 조리기 등도 문제 없게 사용할 수 있다. 일본은 쓰나미나 지진 등 재난을 겪었기 때문에 이렇게 별도 전원으로 사용할 수 있는 용도로 전기자동차의 활용이 커지고 있다. 이는 우리나라도 마찬가지다. 외부에 나갔을 때 220V 전원을 쓸 수 있다는 것은 자동차의 활.. 2025. 12. 23.
[BP/EV] 시트로엥이 만든 전기차 원룸 / 시트로엥 엘로(citroen elo) 컨셉카 BP's : 전기차 시장을 두고 각 자동차 업체들이 새로운 해석을 한 모델들을 내놓고 있다.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휴식, 레저, 주거 공간으로 만드는 과정이 등장하고 있다. 기아차 PV5도 그런 시도 중 하나인데 시트로엥은 더욱 파격적인 모습으로 '엘로(citroen elo) 컨셉카'를 공개. 마치 이동하는 원룸과 같은 느낌의 MPV다. 전기차로 오면서 MPV 시장이 다시 뜨고 있다. 각 자동차 업체들이 MPV EV를 만드는 이유는 자동차의 목적이 이동수단에서 휴식 + 거주 수단으로 확장되고 있기 때문.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도 향후 전기차가 주거의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하며새로운 형태의 EV를 개발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시트로엥 엘로 컨셉카는 전기차 전용 플랫폼 기반 모델로 혁신적이고 실용적인 '작.. 2025. 12. 21.
[BP/AUTO] 3000만 원 대 차박 전용 모델 추가 / 닛산 미니밴 'NV200 바넷 아웃도어 에디션' BP's : 2025년 12월 15일 발매 NV200 바넷:236만 3900엔~313만 1700엔(약 2250만 원 ~ 약 3000만 원)멀티 침대:307만 6700엔~368만 8300엔(약 2923만 원 ~ 약 3500만 원)의자 캡:297만9000엔~315만9000엔(약 2827만 원 ~ 약 2998만 원)워크유스 차량 시리즈:252만 4500엔~373만 1200엔(약 2400만 원 ~ 3550만 원)닛산 자동차는 'NV200 바넷' 일부 개선 모델과 'Outdoor Black Edition(아웃도어 블랙 에디션)'을 설정해 12월 15일부터 발매.Outdoor Black Edition은 캠핑 차체 등 커스터마이즈를 즐기는 유저를 위해 샌드 베이지 모노톤의 보디 칼라와, 블랙의 전후 범퍼, 도어 핸들.. 2025. 12. 14.
[BP/AUTO] 르노코리아가 들여와야 하는 7인승 차 / '그랑 캉구' BP's : 르노가 국내에 들여와야 하는 차는 많지만 그 중에서도 꼭 필요한 차는 7인승 '그랑 캉구' 그랑캉구는 기존 칸구의 휠 베이스와 전체 길이를 연장해 7개의 독립 시트를 탑재한 차량.슬라이드 방식에 2·3열 시트를 접을 수 있어서 캠핑이나 차박에도 적당하다. 기존 칸구 모델에 있는 더블 백도어와 블랙 범퍼도 장착.파워 트레인은 1.3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과 전자 제어 7단 AT(7EDC)를 탑재.미끄러운 노면에서의 드라이브를 지원하는 익스텐디드 그립, 올 시즌 타이어를 탑재,다양한 환경에서 많은 탑재인원과 적재 능력을 자랑한다.르노코리아 콜레오스나 QM6가 좋은 차는 맞지만 국내 5인승 SUV는 선택지가 다양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경쟁이 치열하다. 하지만 7인승에 슬라이드 도어를 탑재한 차량이라면.. 2025. 12. 9.
[BP/AUTO] 전기차 아니면 레트로 / 혼다 '프리드'에 어울리는 레트로 바디킷 BP's : 주차장에 30년도 더 된 누군가의 해치백 BMW가 있는데 볼 때마다 디자인에 감탄한다.날카롭지 않고 둥근 헤드램프에 투명한 창문. 자연스러운 차체 선은 요즘 나오는 최신 차량보다 멋지다. 요즘 나오는 차량들은 너무 뾰족하고 미래지향적인데 과거에 나왔던 차량들의 디자인이 더 멋진 경우도 있다. 그래서인지 자동차 부품 개발 업체 DAMD는 혼다 '프리드' 전용 바디킷 'ISOLATOR(아이솔레이터)'를 발매.가격은 페이스 체인지 키트가 32만 7800엔(약 310만 원). 원형 전용 LED 밸브·포지션 볼 키트(L/R set)가 2만9700엔(약 27만 원). 사이드 데칼이 6만 3800엔(약 55만 원). 신제품은 혼다 미니 밴 '프리드'에 장착할 수 있는 바디킷.페이스 체인지 키트에는 보닛 .. 2025. 12. 8.
[BP/EV] 낮에는 전기차, 밤에는 집 / 도요타 'e-팔렛(e-Palette)' BP's : 전기차는 이동수단에서 이동을 할 수 있는 주거수단으로 바뀌고 있다. 기아차 PV5를 비롯해 미니밴 형태의 전기차는 충분한 공간을 갖고 있으며, 냉방과 난방이 자유롭기 때문에 차박을 넘어서 차를 집처럼 사용하는 역할을 한다. 이동하는 오피스텔 정도로 개념이 바뀌고 있는 것. 도요타는 5년 전에 'e-팔렛(e-Palette)'을 공개했는데 이제서야 판매에 나섰다. 가격은 2,900만엔(약 2억 8000만 원)으로 아주 높다. 하지만 미니버스 수준의 공간이고 자율 주행 레벨 2 수준을 제공한다.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상업용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오전에는 셔틀 버스로 사용하다가 저녁에는 푸드 트럭으로도 쓸 수 있다. 정원은 17명(좌석 4명. 입석 12명, 운전자 1명) 슬라이딩.. 2025. 12. 6.
[BP/EV] BYD 전기차 돌핀의 잠재력 / 국내 판매 주요 전기차와 비교 BP's : BYD 돌핀 출시를 앞두고 국내 전기차 시장에 얼마나 영향을 미칠지가 주목. 돌핀은 2026년 판매 예저인 BYD의 소형 전기차로 아반떼, 코나와 경쟁하는 전기차. 주행거리가 복합 기준 354km으로 최근 출시되는 전기차에 비해 주행거리가 짧아보이지만 가격이 2600~2900만 원 사이에 책정될 것으로 에상돼 2775만 원부터 시작하는 기아차 레이 EV나 현대 캐스퍼 일렉트릭가 직접 경쟁을 벌인다. 하지만 주행거리가 더 길기 때문에 충분히 시장에서 파급력이 예상된다.실내는 레이 EV에 비해서 좁겠지만 가성비를 중요시하는 수요는 충분히 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참고로 BYD는 올해 3월 국내 진출한 이후로 2025년 11월 기준 누적 판매량 4,000대를 넘어섰고 올해 5,000대 돌파가 예상된.. 2025. 12. 5.
[BP/EV] 500km 주행 EV 볼보 'EX30 크로스 컨트리(EX30 Cross Country)' / 배터리 용량은 69kWh BP's : 전기차는 이제 주행거리, 배터리 용량으로 분류되는 것 같다. 전기차 초기에는 200km 주행거리를 제공하느냐? 가 중요했다면 이제는 400km, 500km 주행이 가능한지.배터리 충전 속도는 어떤지가 가장 중요한 부분. 내연기관도 디젤이나 하이브리드가 아니라면 연비에 따라 300~400km 주행이 일반적이기 때문에 500km 정도 주행이 가능하다면 일상생활에서는 충전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적을 것이다. 물론 주행거리가 더 길면 좋겠지만, 배터리 무게와 관리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당분간은 한번 충전으로 400~500km 주행이 된다면 전기차 구매 리스트에서 제외되는 일은 없을 것이다. 볼보의 'EX30 크로스 컨트리(EX30 Cross Country)'는 69kWh 배터리를 탑재해 한번 충전으.. 2025. 12. 2.
[BP/AUTO] 연비 22.8km/l 가격 2000만 원 / 스즈키 신형 '크로스비' BP's : 스즈키의 강점은 실용적이고 저렴하면서 디자인도 괜찮은 소형차를 만든다는 것. ‘페달 밟아 실수 급발진 억제 장치(PMPD)’를 탑재한 소형차. 개성적인 디자인과 넓은 공간을 확보한 컴팩트 크로스 오버.크기는 3760×1670×1705mm(전장×전폭×전체 높이), 휠 베이스 2435mm국내에는 이렇게 작은 SUV는 없다. 경차인 캐스퍼(3,595x 1,595x 1,575mm, 휠베이스 2400mm)보다 아주 조금 크다.참고로 현대차 베뉴는 4,040 x 1,770 x 1,565~1,585mm, 휠베이스 2,520mm현대차 '디 올 뉴 코나'는 4,350 x 1,825 x 1,570, 휠베이스 2,660mm모델엔진변속기구동방식연비가격HYBRID MX직렬 3기통 DOHC 1.2리터(마일드 하이브리.. 2025. 11. 26.
[BP/EV] 2000만 원대 수입 전기차가 온다 / BYD 소형 전기차 '돌핀(Dolphin)' BP's : BYD에서 돌핀 국내 인증을 마치고 출시 준비 중. 그동안 BYD는 아토 3, 씰, 씨라이언 7 등을 출시했지만 눈에 띄는 성과를 보여주지는 못했다. 하지만 돌핀은 가성비로 경쟁자가 없는 차량이기 때문에 국내 전기차 업계에 반향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일단 낮은 가격. 중국에서 1000만 원대지만 국내는 2000만 원대에 출시될 것으로 전망. BYD '돌핀'의 해외 가격은 국가별로 다르지만 2026년형 모델은 중국에서 약 1,800만 원에서 2,300만 원 선에서 책정,일본에서는 290만 엔(약 2,700만 원)부터 시작한다. 국내도 3150만 원에 팔리는 아토3와 400 ~ 500만 원 정도 차이를 두고 판매할 것으로 에상된다. 그러면 일본과 비슷한 2700만 원 전후. 2690만 원부.. 2025. 11. 24.
[BP/EB] 브롬톤 전기자전거 영국 가격 578만 원 VS 한국 가격 605만 원 BP's : 브롬톤이 전기 자전거 2세대 버전을 공개. 신형은 구형보다 더 가벼워지고 변속기와 구동계 부분도 e-Motiq라는 전기자전거에 맞게 완전히 바뀌었다. 그래서 1세대 버전은 할인도 하지만 어차피 비싼 전기자전거 사려면 2세대로 구입하는 것이 맞을 것 같다. 브롬톤 전기자전거의 장점은 기존 브롬톤의 3단 접이가 가능해서 휴대가 편리하고 작다는 것. 더 크고, 더 강력한 전기자전거는 많지만 이렇게 작고, 휴대가 가능한 전기자전거그리고 예쁜 자전거는 브롬톤이 유일하다. 아쉬운 점은 역시나 가격 영국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약 578만 원부터 시작학 국내 산바다 스포츠에서도 605만 원부터 시작한다. 웬만한 중고 경차 가격이다. 이 가격을 주고 뭐 하러 자전거를 사냐? 라고 할 수 있지만 카본 로드바이크.. 2025. 11. 21.
[BP/EV] 일상과 캠핑을 모두 만족하는 7인승 전기차 'ID.Buzz 롱휠베이스' BP's : 폭스바겐(VW) EV ‘ID.Buzz(아이디 버즈)’ 롱 휠베이스(Long Wheelbase, LWB) 모델은 아웃도어와 일상을 모두 즐길 수 있는 차량. 폭스바겐의 전통적인 미니버스를 전기차로 현대적으로 해석했다. 첨단 기능을 대거 탑재해 패밀리/여행용 전기 미니밴기아차 PV5와 같이 다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모델인데, 롱휠베이스 모델이 나와서 7인까지 탑승이 가능하다. - ID.Buzz 롱 휠베이스 모델은 북미와 유럽 시장을 겨냥한 3열 6~7인승 모델. - 전체 길이 4,962mm, 휠베이스가 250mm 길어져 3열 좌석 및 최대 2,469L의 적재 공간을 제공. - 85kWh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하고, 210kW(286PS) 전기 모터(최고속도 160km/h, 0-100km/h 가속.. 2025. 11. 17.
[BP/EV] 최대 746km 주행. 스바루 전기차 '솔테라' / 가격 4900만 원 ~ 5700만 원 BP's : 스바루가 전기차 솔테라 신형을 공개. 한번 충전으로 746km 주행이 가능하며ET-SS(FWD):517만엔(약 4900만 원)ET-SS(4WD):561만엔(약 5300만 원)ET-HS(4WD):605만엔(약 5700만 원)세 가지 트림으로 출시. 크기는 4690×1860×1650mm(전체 길이×전폭×전체 높이), 휠 베이스는 2850mm,최저 지상고 210mm, 차량 중량 1880~2040kg참고로 경쟁 모델로 볼 수 있는 테슬라 모델 Y의 주요 제원은 ▲전장 4,790mm ▲전폭 1,980mm ▲전고 1,625mm ▲축거 2,890mm.트렁크 용량은 ▲앞쪽(프렁크) 117ℓ ▲뒤쪽 854ℓ(후방 트렁크).RWD(후륜구동) 모델의 공차중량은 1,910kg이고, Long Range AWD 모델.. 2025. 11. 14.
[BP/AUTO] 렉서스가 만든 보트 / LEXUS Catamaran BP's : 렉서스가 재팬 모빌리티 쇼 2025에서 공개한 보트 'LEXUS Catamaran'보트를 렉서스의 방향으로 만들면 이렇게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럭셔리의 지향점을 보여주는 제품. 렉서스 이외에도 자동차 업체들은 자신들의 디자인을 적용한 보트를 공개하거나기존 보트 업체와 협력해서 공동으로 개발한 바 있다. 포르쉐: 보트 업체와 협력하여 전기보트를 공동 개발. 애스턴마틴/메르세데스-벤츠: 자동차 디자인 철학을 적용하여 고급 보트를 디자인. 람보르기니: 람보르기니의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은 보트 디자인 공개. 보트라는 것 자체가 고가의 제품이기 때문에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들이 자신들의 브랜드 이미지 강화를 위해 이런 시도를 하고 있다. https://global.toyota/ トヨタ自動.. 2025. 11. 13.
[BP/EV] 전기차 무게 비교 / 공차 중량 순위 1위는 레이 EV, 2위는 캐스퍼 EV BP's : 자동차 시장이 내연기관에서 전기차로 바뀌면서 많은 변화가 일어난다.자동차의 상품성에 대한 기준이 많이 달라졌다. 가장 중요한 것은 주행거리이지만 그에 못지 않게 공차 중량도 중요하다. 차가 가볍다는 것은 그만큼 효율적이며 장기간 운영할 때 누적되는 부담이 적기 때문. 하지만 무게에 따라서 소재도 달라지고 안정성도 달라지기 때문에 조율을 잘해야 한다. 내연기관 SUV 중 현대차 투싼은 1500kg(휘발유), 1700kg(디젤)현대차 싼타페는 1900kg 전후(휘발유)현대차 펠리세이드는 1985kg 부터 (휘발유)차가 2톤 정도 되면 효율이 급격히 떨어진다. 차급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전기차는 배터리를 감안해도 1700kg이 넘어가면 효율이 떨어진다. 모델별로 무게가 어느 정도 차이나는지 궁금.. 2025. 11. 12.
[BP/AUTO] 나이키만 찾지 말고 자동차 타이어 브랜드도 / 다재다능한 미쉐린 올 시즌 타이어 '크로스 클라이메이트 3 스포츠(CrossClimate 3 Sport)' BP's :자동차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많지만 대부분은 디자인과 제원 상 수치에 집중한다. 좀 더 파고드는 사람은 타이어와 휠까지 유심히 본다.타이어가 좋으면 뭐가 다른가? 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자동차의 타이어는 사람들의 운동화 같은 역할을 한다.비싼 타이어가 성능이 좋은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미쉐린 타이어는 올시즌 타이어에 스포츠 성능 까지 갖춘 '크로스 클라이메이트 3 스포츠(CROSSCLIMATE 3 SPORT)'를 공개.18인치~21인치의 총 27 사이즈.크로스 클라이메이트 3 스포츠는 신개발된 트레드 컴파운드로 습식 라벨링 "a", 구름 저항 라벨링 "A", 스포츠 타이어 수준의 고속 안정성과 핸들링 성능을 갖췄다. V-SHAPE TECHNOLOGY를 적용해 배수성, 배설성을 향상.V.. 2025. 11. 11.
[BP/AUTO] 이동하는 원룸 / 도요타 '시엔타 JUNO' BP's : 도요타 '시엔타'는 이상적인 패밀리카 중 하나다. 미니밴처럼 너무 크지 않고, 슬라이딩 도어에 7인승. 가격도 207만 7900엔 ~ 332만 2000엔(약 1850만 원 ~ 3000만 원)시엔타 JUNO는 365먼 4200앤(약 3300만 원)반자율 주행 기능과 안전 사양도 개선. 새롭게 착탈이 가능한 가구 모듈을 제공해서 차를 원룸처럼 꾸밀 수 있다. 이 때는 2열과 3열 좌석을 분리하고 모듈 가구로 바닥, 탁자, 의자 등을 구성해 차 안을 넓게 사용한다.시엔타는 일본과 동남아시아에 주로 판매되는데 국내에는 이런 크기의 MPV(7인승 + 슬라이딩 도어)가 없기 때문에 국내 출시됐으면 한다. 2열과 3열 활용성이 좋다. 2열 좌석을 접고, 3열은 눞혀서 트렁크 공간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다.. 2025. 11. 10.
[BP/AUTO] 혼다 '오디세이' 성능 개선 모델 공개 BP's : 혼다가 미니밴 'ODYSSEY(오디세이)'를 일부 개량해 11월 7일에 발매. 가격은 508만6400엔~545만500엔. (약 4800만 원 ~ 약 5100만 원) 오디세이는 초저상 플랫폼에 의한 여유로운 3열 공간, 2 모터 하이브리드 시스템 「e:HEV」를 통한 뛰어난 연비 성능, 강력한 주행성 등이 특징.신차는 사용자의 요구를 반영해 2열 대형 롤 선 쉐이드를 전그레이드에 표준 장비.일본 최초 투입이 되는 보디 칼라 “다이아몬드 더스트·펄”을 “e:HEV ABSOLUTE·EX BLACK EDITION”에 추가 설정하는 것과 동시에, 각 타입의 칼라 라인 업을 일부 변경했다.관련링크 : 「ODYSSEY」を一部改良し発売 | Honda 企業情報サイト本田技研工業の広報発表ニュース - Honda.. 2025. 11. 8.
[BP/EV] 도요타. 한번 충전으로 746km 주행 'bZ4X' 배터리 개선 / 가격 4400만 원 ~ 5600만 원 BP's : 도요타가 전기차 bZ4X 개선 모델을 출시. 한번 충전으로 746km 주행이 가능하게 만들었다. 가격은 약 4400만 원 ~ 5600만 원(480만 엔 ~ 600만 엔)배터리 용량 74.7kWh 모델은 2WD(FWD)와 4WD, 배터리 용량 57.7kWh 모델은 2WD로만 판매.74.7kWh 2WD는 최고 출력 165kW(224PS)로 항속 거리 746km를 실현. 가격은 550만엔(약 5100만 원).용량 74.7kWh 4WD는 시스템 최고 출력 252kW(342PS)로 항속 거리 687km를 실현. 가격은 600만엔(약 5600만 원)배터리 용량 57.7kWh 2WD는 최고 출력 123kW(167PS)로 항속 거리는 544km. 가격은 480만엔(약 4400만 원). 개선 모델은 '보다 .. 2025. 11. 6.
[BP/AUTO] 큰 트렁크와 2열 슬라이딩 도어 MPV / 벨랑고 MAX BlueHDi BP's : 국내는 SUV 천하지만 MPV의 수요도 분명히 존재한다. 아쉬운 점은 수입차 업체들이 MPV는 수입을 거의 하지 않는 것. 시트로엥에도 큰 트렁크와 2열 슬라이딩 도어를 갖춘 MPV '벨랑고'가 있는데 국내는 들어오지 않는다. 벨랑고는 5인승, 7인승 그리고 길이가 더 긴 맥스 버전이 존재. 차박이나 캠핑에 최적화된 차량이다. 2열 슬라이딩 도어를 갖춘 모델로 국내 기아 카니발이 있지만 이건 너무 크다. 카니발 5155 X 1995 X 1775,mm 에 축거는 3090mm 벨랑고는 4405 X 1830 X 1850mm 축거는 2785mm 현대차 투싼이 4640 X 1865 X 1665mm 축거는 2670mm 이니 벨랑고는 투싼보다 작지만 더 높은 차다. 2열을 접으면 평평해져서 성인 2명이.. 2025. 11. 5.
[BP/EV] BYD 경차 전기차 'RACCO' 공개 / 2026년 여름 출시 BP's : BYD가 일본 경차 시장에 뛰어든다. BYD는 2026년 여름에 일본 출시 예정인 박스형 경차 전기차 'RACCO'를 공개.신차는 BYD 최초의 해외 전용 설계 모델.일본 경차 규격에 맞춰 사이즈는 3395×1475×1800mm로, 승차 정원은 4명.리어 도어가 슬라이드 도어. 인산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 신차는 BYD 최초의 해외 전용 설계 모델로 '지구 온도를 1℃ 낮춘다'는 BYD의 기업 이념 아래 최신 배터리(블레이드 배터리) 기술과 제조 기술이 탑재.관련링크 : Japan Mobility Show 2025 | BYD Auto Japan株式会社・ BYD JAPAN株式会社BYD Auto Japan・BYD JAPANの「Japan Mobility Show 2025」の公式イベント情報ペー.. 2025. 11. 4.
[BP/EV] 혼다, 차세대 SUV 전기차 '혼다 0 α(제로 알파)' 프로토타입 BP's : 혼다가 '재팬 모빌리티 쇼 2025'에서 차세대 EV 'Honda 0 α(혼다 제로 알파)'의 프로토타입을 공개. Honda 0 α는 도시에도 자연스럽게 조화해, 모든 곳에서 사람들에게 다가가는 존재를 목표로 한 SUV.2025년 1월에 CES 2025에서 발표한 「Honda 0 SALOON」 「Honda 0 SUV」에 이어, Honda 0 시리즈의 라인업.세련된 디자인과 넓은 실내 공간이 특징.Honda 0 α의 양산 모델은 Honda 0 시리즈 개발 방향인 'Thin, Light, and Wise.'를 구현.2027년부터 일본과 인도를 중심으로 글로벌 판매를 예정.특징은 넓고 쾌적한 실내 공간을 실현. 그리고 와이드한 디자인으로 안정감과 SUV다운 강인함을 표현,차량 전후에 스크린 페이스.. 2025. 11. 3.
[BP/EV] 중국차가 국내 자동차 시장 판도를 바꿀까? / 중국 전기차 미니밴 '지커 009(ZEEKR 009)' BP's : 국내 자동차 시장 점유율 80~90%는 현대기아차가 차지하고 있다. 이 점유율은 수 년째 깨지지 않고 있다. 다른 부문과 달리 이렇게 독점 구조가 깨지지 않는 것은 자동차 분야의 특이한 성격 때문이다. 판매 가격이 부동산을 제외하고 가장 높은 편이고, 한번 구입하면 장기간 사용해서 유지 보수가 중요하다. 규모의 경제가 상품성에 미치는 영향이 크고 법규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어서 국내 기업이 유리하다. 그렇기 때문에 현대기아차는 KGM(과거 쌍용차), 르노(과거 삼성자동차), 쉐보레(과거 대우자동차)와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 수입차 시장이 커지기는 했지만 가격대가 달라서 경쟁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하지만 현대기아차도 차량 당 이익을 높이기 위해 가격을 높이고 있고, 가격대가 높은 SUV .. 2025. 1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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