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EV] BYD 전기차 '라코(RACCO)' 일본 출시 / 보조금 적용시 약 1700만 원대
BP's : BYD 라코(RACCO)가 2026년 일본에서 출시. 라코의 장점은 경차 기준을 충족하는 전기차이기 때문에 낮은 가격.트림별로 214만 5,000엔에서 249만 7,000엔으로 책정.트림별 공식 가격라코 200 (기본형): 214만 5,000엔 (한화 약 1,897만 원)라코 300 Plus (중간 트림): 239만 8,000엔 (한화 약 2,121만 원)라코 300 Premium (최상위 트림): 249만 7,000엔 (한화 약 2,209만 원)보조금 적용 시 실구매가일본 정부의 전기차 보조금 15만 엔을 적용하면 기본형(라코 200)의 실구매가는 199만 5,000엔(한화 약 1,765만 원)일본에는 이미 전기 경차로 닛산 사쿠라가 있지만 라코는 1회 충전 주행거리가 일본 경차 전기차 중..
2026. 8. 4.
[BP/AUTO] 1700km 주행하는 샤오미의 '바퀴 달린 거실' / 'SkyNomad N90 Max'
BP's : 자동차 업계에서 가장 주인공은 '신차' 각 브랜드별로 몇 년씩 준비한 신차가 가장 주목받는다. 대부분 그 신차는 메르세데스벤츠, BMW, 폭스바겐, 아우디 등 독일 자동차 기업이나 도요타, 렉서스, 혼다, 닛산 등 일본 자동차 기업테슬라, GM, 포드 등 미국 자동차 기업이었는데 이제는 그 주목을 중국기업이 받고 있다. 특히 최근 출시되는 전기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하이브리드 등은 중국 기업이 압도적이다.샤오미는 1700km 주행하는 '바퀴 달린 거실'을 표방한 'SkyNomad N90 Max' 를 공개. 이런 차가 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그대로 옮겨놨다. 가격은 RMB 299,900 (약 6200만 원)중국차가 뭐 이렇게 비싼가? 할 수 있겠지만, 이제 그런 말하면 시장의 흐름을..
2026. 8. 3.
[BP/AUTO] 현대차 신형 아반떼 / 중형차만큼 커진 차체, 가격도?
BP's : 현대차에서 가장 상품성이 좋다고 생각하는 차가. i20, 액센트, 아반떼. 그 중에 아반떼는 가성비로는 견줄만한 차가 없는 것 같다. 이번에 나오는 아반떼는 8세대. 1990년 1세대부터 거의 5년 마다 풀 체인지를 하고 있다. 크기는 전 세대 모델과 비교하면전장 55mm(4,765mm),전고 5mm(1,425mm),전폭 30mm(1,855mm),축거 30mm(2,750mm) 더 늘어났다.그래서인지 엔진도 149마력 2.0L 누우 자연흡기+IVT,P2 모터 출력과 배터리 용량을 개선한 합산 157마력 1.6L 자연흡기 하이브리드+6단 DCT로 구분. 기존의 1.6 자연흡기는 사라졌다.서스펜션은 전륜 맥퍼슨 스트럿 서스펜션 후륜은 토션빔(가솔린 2.0) 멀티링크(하이브리드)16:9 비율의 12..
2026. 6.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