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Auto1475

[BP/AUTO] 기아 카니발 킬러 / BYD의 4000만 원 대 하이브리드 미니밴 ‘M9’ BP’s : BYD M9은 1.5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시스템을 탑재한 럭셔리 미니밴.도요타 알파드와 비슷한 차량으로 아직 국내 출시는 미정.하지만 국내 출시된다면 기아차 카니빌과 쏘렌토, 현대 싼타페, 펠리세이드까지 경쟁 모델이 될 것으로 예상.무엇보다 장점은 가격 경쟁력. 약 4000만 원대로 예상.Byd m9 주요 사양• 파워트레인: 5세대 DM-i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시스템• 주행 거리: EV 모드 최대 145km, 복합 주행 거리 최대 850km(WLTP 기준)• 차체 크기: 전장 5,145mm, 전폭 1,970mm, 전고 1,805mm, 휠베이스 3,045mm• 편의 사양: 2열 독립 캡틴 시트(통풍·열선·제로그래비티 모드), 온보드 미니 냉장고, 15.6인치 .. 2026. 10. 2.
[BP/AUTO] 경차에서 소형차로 벌크업 / 1000만 원대 전기차 BYD 2세대 시걸 BP’s : 소형차 시장에서 BYD의 약진이 놀랍다.BYD는 최근 소형차 2세대 시걸을 공개.참고로 시걸은 국내 판매되는 소형차 돌핀보다 한 등급 아래의 작은 차.신차는 기존의 아쉬웠던 차체 크기와 출력을 비약적으로 끌어올려, 단순한 경차급 시티카에서 본격적인 소형 해치백 전기차로 완전히 탈바꿈했다.Byd 시걸 1세대와 2세대 비교1세대가 쉐보레 스파크, 기아 모닝 같은 '경차~소형차' 사이였다면, 2세대는 현대 코나나 BYD 돌핀에 버금가는 '본격적인 소형 해치백(B-세그먼트)' 크기로 커졌다.전륜에서 후륜구동으로 바꾸고 모터 힘을 두 배 가까이 키우면서 언덕길이나 고속 주행 시 답답했던 출력을 개선.가격은 여전히 1,300만 원대(중국 기준 스타팅) 수준을 유지하면서 고가의 라이다(LiDAR) 시스템.. 2026. 10. 1.
[BP/EV] 벤틀리도 전기차로 / 2.9초만에 100km/h '토르칼(TORCAL)' BP's : 벤틀리도 전기차 시장에 합류.표준 그레이드는 최고 출력 821PS, 최대 토크 1194Nm을 발휘해 정지 상태에서 시속 60마일(0-100km/h)까지 3.3초(3.4초)로 가속, 최고 속도는 시속 155마일(250km/h)을 실현.스포티 그레이드의 S는 런치 컨트롤 작동 시에는 888PS, 1350Nm을 발휘하며 시속 60마일(0-100km/h) 가속은 2.8초(2.9초), 최고 속도는 시속 162마일(260km/h). 영국 현지 판매 가격은 17만 3,300파운드(약 3억 1,000만 원)부터 시작http://bentleymedia.com/en/newsitem/1835-the-all-new-bentley-torcal-makes-global-debut Bentley News 2026 : T.. 2026. 9. 29.
[BP/AUTO] 바뀌어야 할 것은 이름과 가격표 / 현대차 아반떼 CN8 BP's : 일산 현대 모터스튜디오에서 새로 나온 아반떼를 봤다. 가격 인상이 너무 크다는 논란이 있지만, 반대로 얼마나 더 바뀌었을까? 궁금했다. 신형 아반떼(8세대 CN8)의 시작 가격은 가솔린 2.0 모델 2,398만 원, 1.6 하이브리드 모델 3,042만 원(세제혜택 전)트림별 판매 가격가솔린 2.0모던: 2,398만 원프리미엄: 2,771만 원인스퍼레이션: 3,152만 원1.6 하이브리드 (세제혜택 전 기준)모던: 3,042만 원프리미엄: 3,361만 원인스퍼레이션: 3,699만 원이제 국산차도 가격 경쟁력을 따지기 어렵게 됐다. 가장 크게 바뀐 것은 엔진이 1.6 가솔린에서 2.0으로 바뀐 점. 옵션까지 추가하면 여기에 몇 백만 원은 추가해야 한다. 살펴보니 이건 아반떼가 아니라 다른 수.. 2026. 9. 20.
[BP/EV] 646km 주행거리 아우디 EV 'A2 e-tron' / 가격 약 6000~8000만 원) BP's : 아우디 AG는 9월 7일(현지 시간) 아우디의 시판 모델로 가장 높은 효율성을 갖춘 신형 컴팩트 EV(전기 자동차) 'A2 e-tron'을 발표했다. 유럽에서의 수주는 9월 10일에 개시해, 12월부터 공급.가격은125kW / 52kWh 모델: 3만 8,200유로(약 5940만 원)61kWh 배터리 모델: 4만 1,900유로(약 6500만 원)170kW / 84kWh 모델: 4만 8,900유로(약 7600만 원)240kW 최고 사양 모델: 5만 1,200유로(약 8000만 원)유럽의 자동차 가격은 기본 옵션 구성의 차이, 세금 제도 (VAT) 독일을 비롯한 유럽 국가들은 자동차 구매 시 보통 19% 안팎의 높은 부가가치세(VAT)가 차량 가격에 포함돼 국내 판매 가격은 더 낮아질 수도 있다... 2026. 9. 14.
[BP/AUTO] JEEP X 스노우피크 콜라보 / 지프 커맨더 오버랜드 필드 스타일 에디션 BP's : 일본에서 지프(Stellantis 재팬)가 7인승 SUV '커맨더' 한정모델 'Overland Field Style Edition(오버랜드 필드 스타일 에디션)'를 9월 12일에 발매.가격은 표준 패키지가 649만 엔(약 5600만 원), 스노우 피크 '필드라이즈' 패키지가 660만 엔(5670만 원)한정차는 세련된 디자인과 고급 인테리어, 3열 7인승 실용성을 갖춘 커맨더의 '오버랜드'그레이드 베이스.아웃도어 라이프를 위한 캠핑 용품을 적용.표준 패키지는 지프 순정의 신제품 '카사이드 타프'나 '카사이드 타프용 사이드 월', '바구니 랙', '루프랙'을 적용.차량 옆에 편안한 공간을 만들어 캠프장은 물론 야외에서 활용할 수 있다.이 장비를 활용하면 목적지에 도착한 순간부터, 자동차 그 자.. 2026. 9. 9.
[BP/EV] 1000만 원 대 전기차 시대가 온다 / BYD 전기차 시걸(Seagull) BP's : BYD의 소형 전기차 시걸(Seagull, 해외명 Dolphin Surf) 중국 현지 판매 가격은 약 6만~8만 위안(한화 약 1,100만~1,600만 원 선). 국내 출시된다면 1000만 원대 전기차로 판매될 가능성이 높다. 시걸의 장점은 파격적인 가격으로 2023년 출시 후 25 개월 만에 누적 판매 100 만 대를 돌파한 글로벌 베스트셀러.기아 더 뉴 모닝의 신차 가격은 1,386만 원부터 1,911만 원인데, 크기는 BYD 시걸이 더 크고, 길다. 만약 시걸이 1500~1900만 원대로 나온다면 국내 경차 시장, 소형차 시장까지 영향을 미칠 것이다. BYD 시걸과 기아차 모닝과 크기 비교전장 (길이)3,780 mm3,595 mm+185 mm 더 김전폭 (너비)1,715 mm1,595 .. 2026. 9. 8.
[BP/AUTO] 7년 만에 부활한 '럭셔리 크로스컨트리 프리미엄 SUV' / 미쓰비시 5세대 '파제로(All-New Pajero)' 세계 최초 공개 BP's : 미쓰비시 자동차 SUV의 플래그십 신형 '파제로' 공개 약 5만 달러 초·중반(한화 약 7,000만 원대 예상)부터 시작할 것으로 전망주요 경쟁 모델은 토요타 랜드크루저(Land Cruiser), 닛산 패트롤(Patrol), 포드 브롱코(Bronco) 및 에베레스트(Everest) - 미쓰비시는 9월 2일, 브랜드 플래그십 크로스컨트리 SUV인 신형 파제로를 세계 최초로 공개.- 3열 7인승, 듀얼 14.3인치 디스플레이, 3D 어라운드 뷰, MI-PILOT 운전자 보조, 12스피커 야마하 오디오 등을 갖춘 고급 SUV - 태국에서 먼저 생산해 2026년도에 일본·호주에 출시하고, 2027년도 이후 약 100개국으로 판매를 확대할 계획. - 2.4리터 디젤 엔진(201PS·최대토크 480Nm.. 2026. 9. 4.
[BP/AUTO] 아우디 브랜드 최초 대형 SUV 'Q9' BP's : 아우디가 대형 SUV 시장에 참전. 아우디는 브랜드 최초 대형 풀사이즈 SUV 신형 'Q9'를 발표.Q9은 아우디 브랜드 중 가장 큰 SUV 모델로 바디 사이즈는 5310×2210×1810mm(전장×전폭×전고), 휠 베이스는 3140mm.표준 사양의 'advanced line(어드밴스드 라인)'과 옵션의 'S line(에스 라인)'으로 구분.advanced line는, 싱글 프레임에 수직 바를 배치한 풍격이 있는 디자인을 적용.S line은 보다 스포티한 인상의 디자인.최대 23 인치의 알루미늄 휠, 루프레일, 강력한 리어 오버행, 업라이트인 캐빈 등 SUV의 실용성과 디자인을 표현. 제3세대 '디지털 OLED 리어 라이트 3.0'을 탑재. 세계 최초의 곡면 디지털 OLED 패널은, 바디의 .. 2026. 9. 2.
[BP/EV] 소형 전기차 중 주행거리는 최고, 가격은 최저 / BYD 돌핀 BP's : 국내 판매되고 있는 소형 전기차 중 주행거리가 가장 긴 모델은 BYD 돌핀으로 340km 이상 주행이 가능하다. 기아차 레이가 205km, 현대차 캐스퍼가 약 300km 주행이 가능한 것에 비해 훨씬 길다. 그리고 가격도 약 2450만 원으로 가장 저렴하다. BYD 는 국내에서 브랜드 인지도나 AS 등에서 현대기아차에 비해 약하지만 전기차에서 가장 중요한 가격과 주행거리가 최고 수준이기 때문에 국내에서 판매량도 증가하고 있다. 현재 중국에서 판매되는 페이스 리프트 모델이 나온다면 돌핀의 판매량은 더 증가할 수도 있다. 국내 판매되는 소형 전기차 주행거리와 가격제조사모델주행거리가격기아레이 EV 승용205km약 2,775만~2,995만 원기아레이 EV 밴205km약 2,735만~2,795만 원.. 2026. 9. 1.
[BP/EV] 중국 전기자동차 제조사 순위 / BYD와 지리 양강구도 BP's : 중국 자동차 시장에서 신에너지차(전기차 + 플러그인하이브리드 + 주행거리 연장형(EREV)) 자동차 비중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 2025년 한 해 동안 중국에서 판매된 전기차(BEV 및 PHEV 등 신에너지차 기준) 판매량은 약 1,649만 대를 기록하여 전년 대비 28.2% 증가했다. 참고로 중국 자동차 시장은 중국자동차공업협회(CAAM) 집계 기준 2025년 한 해 동안 중국의 총 자동차 판매량은 전년 대비 9.4% 증가한 3,440만 대. 2025년 대한민국은 수입차를 포함해 총 167만 대.2026년 중국 신에너지차 판매량 동향- BYD와 Geely의 양강 구도가 뚜렷함 - Leapmotor, HIMA, Xiaomi가 빠르게 성장 - 저가형 Geely Xingyuan과 중형 SUV.. 2026. 8. 31.
[BP/AUTO] 도요타 AI로 자율 주행 기능 강화 / 2028년부터 레벨 2++ 자율 주행 기술 도입 BP's : 도요타 자동차는 8월 27일 자율주행에 대한 계획을 발표.2028년부터 레벨 2++의 자율주행 기능을 도입한다.상용차는 2030년까지 완전 자율 기술 개발을 진행하면서, 레벨 4 자동 운전을 목표로, Waymo와의 로보 택시 사업 참가도 검토한다.현재 도요타가 제공하는 자율주행 기능은 차선 유지 기능 등 특정 조건을 유지하는 자율주행 레벨 2 수준.도요타는 2028년 자율주행 레벨 2++ 도입을 위해 자체 AI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으며,자동차외에 인프라, 사람의 삼위일체에서 '교통사고 제로'를 목표로 하고 있다.한편 일본 자동차 업체 중 닛산은 2027년 중에 AI를 활용한 자율주행 도입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혼다는 2028년 출시 예정인 신형 '베젤'에 AI 자율주행 운전 시스템을 탑재할 .. 2026. 8. 30.
[BP/EV] 경차의 제왕 스즈키. 전기 경차 프로토타입 공개 / 공격적인 가격 책정 예상 BP's : 가성비 높은 차량을 주로 개발하며, 경차 부문에서 확고한 입지를 확보하고 있는 스즈키가 전기 경차 프로토타입 'e SKY'를 공개. 신차는 2026년 가을 일본에서 발매할 예정. 주행거리는 300km가 넘고, 스즈키 특성상 가격을 공격적으로 책정할 것으로 예상돼일본에서 닛산 사쿠라, BYD 랏코와 함께 경형 전기차 시장에 뛰어든다. 스즈키는 신형 전기차가 기존 내연기관 차량을 타는 사람이 부담 없이 전기차를 전환할 수 있도록 집중했다고 설명. 그래서 현재 경차를 사용하고 있는 사람이 가솔린차 에서 위화감이 없는 자연스러운 주행과, EV만의 정숙성을 유지할 수 있다고 발표. 차체는 3395×1475×1625mm(전장×전폭×전체 높이), 휠 베이스는 2460mm. 구동 방식은 2WD차량 중량은.. 2026. 8. 26.
[BP/EV] 퍼스트 클래스를 추구하는 초대형 럭셔리 플래그십 EV / 제네시스 'GV90' BP's : 제네시스 GV90는 제네시스 최초의 초대형 플래그십 전기 SUV.대형 차체와 123.5kWh 배터리, 최고출력 666마력, 고급 라운지형 실내가 특징.일반형 GV90과 코치도어를 적용한 GV90 네오룬으로 나눠진다. 제네시스 GV 90 특징항목내용차급초대형 플래그십 전기 SUV전장·전폭5,285mm·2,030mm휠베이스3,245mm플랫폼플래그십 전용 eMP 플랫폼배터리123.5kWh구동전·후륜 듀얼 모터 AWD최고출력490kW, 약 666마력최대토크800Nm주행거리7인승 기준 약 500km 자체 측정, 인증 사양은 약 481km급속충전350kW 충전 시 10~80% 약 22분좌석 구성4인승 이그제큐티브 스위트, 6인승, 7인승 등주요 특징GV90 네오룬 코치도어: B필러를 숨기고 앞뒤 문이 .. 2026. 8. 22.
[BP/AUTO] 투싼 5세대 완전변경 모델 '디 올 뉴 투싼' / AI가 예상한 가격 BP's : 현대차는 4세대 모델 출시 이후 약 6년 만에 선보이는 5세대 완전변경 모델 '디 올 뉴 투싼'의 내·외장 디자인을 최초 공개.디자인 철학 '아트 오브 스틸'을 바탕으로 강인한 SUV 존재감을 구현.전장 4,700mm·휠베이스 2,785mm.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 고객을 위한 XRT 트림도 운영하며 전용 디자인으로 오프로드 감성을 극대화.\참고로 4세대 투싼 가격은 엔진 및 트림에 따라 대략 2,700만 원대부터 4,000만 원대 1.6 터보 가솔린 (2WD): 약 2,844만 원(모던) ~ 3,456만 원(인스퍼레이션)1.6 터보 하이브리드 (세제혜택 후): 약 3,317만 원부터 시작하여 최상위 트림 및 옵션 선택 시 4,000만 원대 초중반까지 상승4륜 선택시 200만 원 추가.신형 아반.. 2026. 8. 21.
[BP/AUTO] 혼다, 고급 브랜드 '아큐라' 차세대 디자인 방향성을 제시한 '아큘라 넥셀라 비전' 공개 BP's : 혼다가 고급 브랜드 아큐라의 디자인 방향성을 보여주는 컨셉카 ' Acura NEXERA Vision'을 공개.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이 특징. 그런데 전기차 전환시대에 방향성은 놓치고 있는 상황에서 이런 컨셉카의 의미는 예전보다 퇴색할 수 밖에 없다. 아큐라 브랜드는 국내에 들어오지 않았고, 혼다 브랜드는 철수를 선언했기 때문에신차에 대한 거리감이 더 멀어졌다.혼다 미국 현지 법인인 아메리칸 혼다 모터는 8월 13일(현지 시간), Acura 브랜드의 차세대 디자인의 방향성을 나타내는 컨셉 모델 「Acura NEXERA Vision(아큐라 넥셀라 비전)」을 세계 최초 공개. 이번에 발표된 Acura NEXERA Vision은, 올해 40주년을 맞이한 Acura 브랜드의 차세대 디자인의 방향성을 나.. 2026. 8. 19.
[BP/AUTO] 대한민국 자동차 시장 지각 변동 / 테블라 모델 Y 월간 판매 1위 BP's : 우리나라 자동차 역사상 특이한 일이 최근 발생했다.2026년 5월과 7월 테슬라 모델 Y가 국산차와 수입차를 통틀어 국내 전체 승용차 판매량 1위를 기록했다.테슬라의 '모델 Y'는 2026년 5월(8,762대)과 2026년 7월(8,705대)에 국산차 인기 모델인 현대차 그랜저와 기아 쏘렌토 등을 꺾고 국내 승용차 전체 판매 1위에 올랐다.수입차 단일 모델이 월간 기준 국내 전체 판매 1위를 차지한 것은 한국 자동차 역사상 최초의 기록이다.테슬라 모델 Y가 국산 인기 차종을 제치고 모델 단위 판매 1위(8,705대) 를 차지한 것은 가격 재편과 보조금 정책이 맞물려 ‘실구매가’ 기준에서 국산차와 격차가 좁혀진 결과로 해석된다.1위 달성의 배경은 가격과 상품성.2026년형 모델 Y(주니퍼)는 .. 2026. 8. 15.
[BP/BI] 어떤 자전거든 전기 자전거로 만들어 주는 / 아수스 Oxiis E250G1 BP's : 일반 자전거를 전기자전거로 만들어 주는 부스터는 꾸준하게 나왔다. 자전거에 부착해 타이어를 밀어주는 방식으로 전기자전거처럼 구동력을 높여주는 역할. 아수스에서(메인보드와 노트북 만드는 그 아수스 맞다) 새로운 자전거 부스터 키트 Oxiis E250G1가 출시. 현재 가격은 나오지 않았지만 경쟁 모델 가격을 감안하면 대략 500~800달러 선으로 예상.이런 부스터는 구동축에 힘을 바로 주는 전기자전거에 비해 성능은 떨어질 수 밖에 없다. 하지만 기존 자전거에 부착해서 바로 사용할 수 있고 가격도 낮아서 전기자전거와는 또 다른 역할을 한다. 언덕 올라갈 때 누가 뒤를 밀어준다고 생각하면 됨. ASUS Oxiis E250G1은 일반 자전거를 전기자전거(e-bike)로 변환할 수 있는 초경량·초간편.. 2026. 8. 14.
[BP/EV] BYD 경차 전기차 '랏코(Racco)' 일본에서 인기 / 2주만에 1000대 주문 BP's : BYD 라코(Racco)는 중국 전기차 업체 BYD가 일본 시장을 겨냥해 최초로 개발·출시한 순수 전기 경차(K-EV).일본 경차 규격에 맞춘 박스형 MPV 형태로, 출시 초기 현지에서 큰 관심을 모으며 흥행 질주를 벌이고 있다.BYD Auto Japan은 8월 10일, 7월 28일에 발매한 경 BEV(배터리 전기 자동차) '러코(RACCO)' 수주 대수가 2주 만에 1000대를 돌파했다고 발표했다.랏코의 인기는 일본의 생활 환경에 적합한 바디 사이즈로 하면서, 실내 공간을 넓게 확보한 슈퍼 토르 형상을 적용.승차 공간이나 화물칸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좌우 전동 슬라이딩 도어를 갖추고 있다.BYD Auto Japan에 따르면 현재 판매 비율은 가장 높은 트림인 300 Premium이.. 2026. 8. 12.
[BP/EV] 혼다 소형 전기차 슈퍼원 판매량 / 초기 7000대 사전 계약. 찻잔 속 태풍? BP's : 혼다 슈퍼원(Super-ONE)은 혼다가 2026년 5월 일본 시장을 시작으로 출시한 차세대 소형 전기(EV) 핫해치 모델.일본 경형 전기차인 'N-ONE e:' 플랫폼을 기반으로 삼았지만, 차체 너비(트레드)를 대폭 넓혀 경차 규격을 초과하는 로우&와이드 스탠스의 전용 섀시를 채택한 것이 특징.슈퍼 원은 29.6kWh 리튬 이온 배터리가 탑재돼 WLTC 기준 약 274km를 주행할 수 있다.DC 급속 충전을 지원하여 약 30분 만에 배터리의 80%까지 충전이 가능. 2026년 5월 하순 공식 출시되었으며 가격은 339만 200엔(한화 약 3,100원) 일본을 시작으로 호주, 유럽 등 해외 판매를 추진 중이며, 국내는 혼다의 철수로 어려울 것으로 보임. 출시 한 달 만에 7,000대 이상 .. 2026. 8. 11.
[BP/AUTO] 현대 싼타페만큼 크고, 가격은 저렴. 3750만 원에 연비 15.2 km/L PHEV SUV / BYD '씨라이언 6 DM-i' BP's : BYD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 씨라이언 6 DM-i '를 추가해 국내 시장 공략을 강화BYD 씨라이언 6 DM-i는 전세계 시장에서 110만대 이상 판매된 BYD 글로벌 SUV 대표 모델. 주요 특징- BYD 독자 하이브리드 기술 DM-i를 바탕으로 전기차에 가까운 주행 경험 제공- 3750만 원에 연비 15.2 km/L, 전기 모드로 최대 70km 주행 가능-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용 블레이드 배터리 기반 V2L 기능과 DC 급속 충전 기능으로 전동화 SUV 활용성 강화- 씨라이언 6 DM-i FWD모델 3,750만 원 가격 확정사양샤오윈 1.5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 최고출력 96kW(130PS), 최대토크 220Nm 최고출력 150kW(204PS)와 300Nm의 모터 최대 토크 18.3.. 2026. 8. 9.
[BP/EV] BYD의 게임 체인저 / BYD EV 경차 '랏코(BYD RACCO ラッコ)' BP's : 기존 일본 경차 시장은 외국 브랜드가 진입하기 어려운 영역이었으나, RACCO는 완전히 새로운 패키지 + 전기차로 시장 판도를 바꾸고 있다. BYD 라코(RACCO) 는 일본 경차(Kei-car) 규격에 맞춰 설계된 소형 순수전기차로, 긴 주행거리와 가격 경쟁력이 핵심 장점.랏코 등장 이후 혼다 N-BOX EV, 닛산, 스즈키 등 일본 제조사들도 EV 경차 개발을 가속화하고 있다. BYD 라코(RACCO)트림배터리주행거리가격보조금 지급 후 가격RACCO 20022.4kWh210km214만 엔(약 1,885만 원)199.5만 엔(약 1,757만 원)RACCO 300 Plus35.84kWh320km239.8만 엔(약 2,140만 원)-RACCO 300 Premium35.84kWh320km249... 2026. 8. 7.
[BP/AUTO] 2000년 830만 원이었던 아반떼 2026년 2398만 원 / 26년 만에 188.92% 증가 (약 2.89배 증가) BP's : 현대자동차 신형 아반떼 가격이 공개. 8세대 신형 아반떼는 풀체인지에 따른 고급화와 상품성 강화를 이유로 시작 가격이 대폭 상승해 기존 대비 가솔린 모델은 300만~400만 원대, 하이브리드는 약 387만 원 이상 올랐다. 이는'국민 첫차'의 가성비 매력이 약화되었다는 소비자 불만과 가격 저항 논란이 일고 있다. 신형 아반떼 최저 시작 가격이 2,300만 원대 후반으로 오르고 최상위 트림은 옵션 포함 시 3,500만 원에 육박한다.이는 준중형 세단의 가격이 상위 모델인 쏘나타나 일부 SUV 라인업과 겹치게 된다.사회초년생과 젊은 층이 부담 없이 접근하던 대표 엔트리 모델의 구매 장벽이 높아졌다는 지적이 있다. 연도별 아반떼 가격을 살펴보면 2000년에 비해 약 3배 가까이 올랐다. 하지만 그.. 2026. 8. 7.
[BP/AUTO] 2398만 원부터 시작하는 현대차 아반떼 VS 도요타 7인승 패밀리카 '시엔타' 약 1940만 원. BP's : 현대차 아반떼 가격이 2398만 원부터 시작하자 적당한 가격의 다른차로 눈이 간다. 도요타 7인승 패밀리카 '시엔타'가격은 약 1940만 원(214만 6100엔)부터 시작.만약 시엔타 같은 차가 국내에 들어온다면 현대차가 아반떼 가격을 이렇게 내놓을 수 있을까? 현대차 입장에서는 충분히 시장 조사를 해보고 내놨겠지만 이 가격에 국내를 포함해 해외에서도 경쟁력을 갖출 수 없을 것 같다. 그래도 베스트셀링 카이기 때문에 팔리긴 하겠지만. 미국에서도 같은 사양에 비슷한 가격에 나온다면 모르겠지만, 미국에는 1.6 파워트레인에 가격 낮춰서 나온다면 다시 한번 국내 소비자들을 외면한다는 비난을 피하긴 어려울 것 같다. https://www.hyundai.com/kr/ko/e/vehicles/the.. 2026. 8. 6.
[BP/EV] BYD 전기차 '라코(RACCO)' 일본 출시 / 보조금 적용시 약 1700만 원대 BP's : BYD 라코(RACCO)가 2026년 일본에서 출시. 라코의 장점은 경차 기준을 충족하는 전기차이기 때문에 낮은 가격.트림별로 214만 5,000엔에서 249만 7,000엔으로 책정.트림별 공식 가격라코 200 (기본형): 214만 5,000엔 (한화 약 1,897만 원)라코 300 Plus (중간 트림): 239만 8,000엔 (한화 약 2,121만 원)라코 300 Premium (최상위 트림): 249만 7,000엔 (한화 약 2,209만 원)보조금 적용 시 실구매가일본 정부의 전기차 보조금 15만 엔을 적용하면 기본형(라코 200)의 실구매가는 199만 5,000엔(한화 약 1,765만 원)일본에는 이미 전기 경차로 닛산 사쿠라가 있지만 라코는 1회 충전 주행거리가 일본 경차 전기차 중.. 2026. 8. 4.
[BP/AUTO] 1700km 주행하는 샤오미의 '바퀴 달린 거실' / 'SkyNomad N90 Max' BP's : 자동차 업계에서 가장 주인공은 '신차' 각 브랜드별로 몇 년씩 준비한 신차가 가장 주목받는다. 대부분 그 신차는 메르세데스벤츠, BMW, 폭스바겐, 아우디 등 독일 자동차 기업이나 도요타, 렉서스, 혼다, 닛산 등 일본 자동차 기업테슬라, GM, 포드 등 미국 자동차 기업이었는데 이제는 그 주목을 중국기업이 받고 있다. 특히 최근 출시되는 전기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하이브리드 등은 중국 기업이 압도적이다.샤오미는 1700km 주행하는 '바퀴 달린 거실'을 표방한 'SkyNomad N90 Max' 를 공개. 이런 차가 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그대로 옮겨놨다. 가격은 RMB 299,900 (약 6200만 원)중국차가 뭐 이렇게 비싼가? 할 수 있겠지만, 이제 그런 말하면 시장의 흐름을.. 2026. 8. 3.
[BP/AUTO] 1200만 원부터 시작하는 가성비 좋은 일본 박스형 경차 / 다이하츠 '무브', '무브 캔버스' BP's : 다이하츠 공업은 7월 29일 박스형 경차 '무브'와 '무브 캔버스'를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일본에서 발매.가격은 무브(ムーヴ RS)가136만9500엔(약 1210만 원)~207만3500엔(약 1830만 원),무브 캔버스( ムーヴ キャンバス )가164만4500엔 (약 1500만 원)~206만2500엔(약 1820만 원)참고로 국내 기아차 박스형 경차인 '레이'는 가솔린 승용 모델 기준 1,490만 원부터 2,003만 원. 무브, 무브 캔버스가 10% 정도 저렴하다. 가격이 중요한 구매요소로 작용하는 경차에서 무브와 무브 캔버스는 경쟁력이 높다. 신차는 안전 성능과 편리성이 향상. ACC(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LKC(레인 킵 컨트롤) 기능을 개선.경차는 저렴한 가격이 장점이지만 저렴하기만 하.. 2026. 8. 1.
[BP/AUTO] 연비 19.6km/L 3열 7인승 SUV / 시트로엥 신형 SUV 'C3 에어 크로스 하이브리드' BP's : 시트로엥(Stellantis)은 7인승 3열 시트 레이아웃을 채용한 신형 'C3 에어 크로스 하이브리드'를 일본에서 발매.가격 399만9000엔(약 3750만 원) 차체 크기는 4410×1790×1660mm(전장×전폭×전체 높이), 휠 베이스는 2670mm로이전 세대에서 휠 베이스를 65mm 확대해 전체 길이 4410mm 바디 사이즈에 최대 7명이 탑승할 수 있는 실내 공간을 확보. 3열째 시트는 필요에 따라 수납이 가능.1열과 2열은 '어드밴스드 컴포트 시트'를 적용.장거리 이동에서도 지치기 어려운 쾌적한 앉을 수 있다. 시트로엥 독자적인 프로그레시브 하이드로릭 쿠션(PHC)을 표준 장비. 인테리어는 시트로엥 독자적인 'C-Zen Lounge(시젠 라운지)'컨셉을 적용.또, 리어 유리에는 .. 2026. 7. 28.
[BP/BI] 테슬라는 왜 어린이 자전거를 만들었을까? / 테슬라 밸런스 바이크(Balance Bike for Kids) BP's : 전기차 업체 테슬라가 어린이를 위한 '밸런스 바이크(Balance Bike for Kids)'를 미국의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발매.가격은 225달러(약 33만원).이 제품은 2~5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제품. Balance Bike for Kids는 페달이나 체인이 없는 '밸런스 바이크'.아이는 발로 지면을 차고 진행하면서, 이륜차에 필요한 밸런스 감각을 익힐 수 있다. 테슬라 밸런스 바이크(Balance Bike for Kids) 특징은- 페달과 모터가 없는 무동력 제품으로, 아이가 발로 지면을 밀어 움직이는 방식. - 경량 마그네슘 합금 프레임과 테슬라 특유의 미니멀하고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을 적용. - 안장 높이를 5단계로 조절할 수 있으며, 최대 35kg까지 탑승 가능 테슬라가 만든.. 2026. 7. 21.
[BP/AUTO] 연비는 16.8km/L. 닛산의 럭셔리 미니밴 올 뉴 '엘 그랜드' / 약 6280만 원 BP's : 닛산이 2026년 7월 16일 신형 엘그란드를 출시. 이번 모델은 4WD 전용으로, X e-4ORCE와 G e-4ORCE 두 가지 트림만 운영. 가격은 각각 689만7000엔(약 6280만 원),757만9000엔(약 6920만 원)이며 WLTC 연비는 16.8km/L. 신차는 3세대 e-POWER, 진화한 e-4ORCE, 인텔리전트 다이내믹 서스펜션을 넣어 승차감과 주행성을 함께 높인 것이 특징.실내는 14.3인치 통합 디스플레이, 최대 64색 앰비언트 라이트, BOSE 22스피커, 프로파일럿/Google 탑재 인포테인먼트 등으로 고급 편의성을 강화.관련링크 : 日産:エルグランド [ ELGRAND ] ミニバン/ワゴン トップ日産エルグランド(ELGRAND)の公式サイト。「運転の愉しさ」と「快適性」.. 2026. 7. 2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