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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EV] 운전석이 없는 혼다, GM, 크루즈 공동 개발 자율 주행차 '크루즈 오리진(Cruise origin)' BP's : 혼다가 무인 자율 주행 차량 ''크루즈 오리진(Cruise origin)' 일본 양산 모델 프로토타입을 공개. 자율 주행차량은 다른 자동차 업체들도 준비하고 있지만, 이 차량은 운전석 자체 없이 주행하는 차량. 혼다는 2020년 중반에 일본 도쿄에서 자율주행 차량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혼다는 무인 주행 차량과 관련해 크루즈, GM과 공동으로 개발하고 있으며 2021년 GM의 볼트(Bolt) EV로 무인 주행 시험 차량을 운영한 바 있다. 크루즈 오리진은 최대 6명이 탑승할 수 있는 차량으로 자율 주행 레벨 4 수준의 주행이 가능해 운전석이 없다. 운전석까지 탑승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어 같은 크기의 차량보다 약 3배 정도의 공간을 확보한 것이 특징. 출입은 좌우 양쪽의 .. 2022. 9. 30.
[BP/EV] 야마하 전기 스쿠터 'E-Vino(이비노)' - 주행거리 32km BP's : 야마하가 새로운 배터리를 탑재한 2023년 형 전동 스쿠터 'E-Vino(이비노)'를 공개. 2023년 모델은 기존 10Ah 용량 배터리를 12.2Ah 배터리롤 교체 한번 충전에 32km를 주행할 수 있다. (기존 29km) 가격은 31만4600엔(약 310만 원) 비노는 원래 50cc 스쿠터로 귀여운 디자인으로 인기를 끄는 모델. 내연기관 모델은 50cc 가격은 약 200만 원, 연비가 리터달 45km에 달할 정도로 경제적인 모델이다. 신차는 야마하의 기존 비노를 기반으로 개발한 전동 스쿠터로 부드러운 가속감이나 저속에서의 실용 토크, 착탈식 배터리 적용 등을 특징으로 한 모델. 주행 거리가 증가했다고는 하지만 32km는 너무나 짧은 주행거리라서 실제로 활용도는 한계가 있을 것 같다. 착탈.. 2022. 9. 15.
[BP/EV] 도요타는 소니처럼 될 것인가? - 렉서스 차세대 EV 컨셉카 'ELECTRIFIED SPORT' 공개 BP's : 렉서스가 차세대 EV 컨셉카 'ELECTRIFIED SPORT'를 몬터레이 카 위크 2022에서 공개. 렉서스의 다음 세대 디자인 테마인 '넥스트 챕터'를 적용한 컨셉카로 렉서스 수퍼카 LFA의 후속 모델. 컨셉카는 2021년 1월 도요타가 공개한 향후 출시할 16대 전기차 중 하나로 차세대 배터리인 전고체 배터리를 탑재할 계획. 이 모델들이 앞으로 렉서스에서 나올 전기차 컨셉카들인데 디자인은 미래지향적이지만 이런 모델이 전기차 시장에서 렉서스의 존재감을 얼마나 세울지는 모르겠다. 그리고 최근 렉서스 첫 전기차 UX300e를 출시한 지 2달 만에 리콜한 것. 일본 내에서 판매가 아닌 리스로만 진행하는 것 등 전기차 전략이 부실하게 추진되는 것을 보면 내연기관에서 쌓은 리더십을 전기차 부문으로.. 2022. 8. 28.
[BP/AUTO] 람보르기니 SUV '우루스 퍼포만테(Urus Performante)' 연내 출시. 미국 가격은 26만676달러 BP's : 카이엔이 포르쉐를 살린 것처럼. 우르스가 람보르기니를 살렸다. 우르스는 전 세계적으로 1만5000대 이상이 팔렸는데 대당 3억 원이 넘는 고가 차량이 이렇게 판매될 수 있는 것은 대단한 일이다. 람보르기니는 2020년 7430대를 판매했는데, 이 중 미국이 2224대로 가장 판매가 많이 됐고, 독일이 607대, 중국 604대, 일본 600대, 영국 517대, 이탈리아 347대가 판매됐다. 우리나라는 303대가 판매됐는데 이는 2019년 대비 75% 증가된 수치다. 우라칸과 아벤타도르는 각각 2193대, 846대가 판매됐는데 우르스는 4391대가 판매됐다. 전체 람보르기니 차량 절반 이상이 우르스가 판매됐고, 2021년과 2022년에는 더 많이 판매되고 있다. 연말에 출시 예정인 '우루스 퍼포.. 2022. 8. 26.
[BP/AUTO] 애스턴 마틴 249대 한정 'V12 밴티지 로드스터' / 약 4억 6300만 원 BP's : 영국 애스턴 마틴이 전 세계 249대 한정 판매하는 'V12 밴티지 로드스터'를 공개. V 12기통 DOHC 5.2리터 엔진을 탑재. 최고 출력 700PS/6500rpm 최대 토크 753Nm/5500rpm ZF 8단 AT 변속기 탑재. 0~60mph(0~96km/h) 가속은 3.5초, 최고속 322km/h. 프론트 미드 엔진과 기계식 LSD(리미티드 슬립 디퍼렌셜)를 탑재한 후륜 구동 모델. 순수한 주행의 즐거움과 밸런스를 강조. 브레이크 시스템도 V12 밴티지와 동일, 강력한 제동력을 자랑하는 카본 세라믹 브레이크(CCB)를 표준 장비. 스틸 브레이크와 비교해 23kg의 감량. 410mm×38mm의 프론트 디스크에는 6피스톤 캘리퍼가 360mm×32mm의 리어 디스크에는 4피스톤 캘리퍼가 .. 2022. 8. 22.
[BP/EB] 혼다의 기술력 X 무인양품의 디자인 = 미니멀 디자인 전기자전거 'MS 01' BP's : 혼다와 무인양품이 협력해 개발한 전기자전거 ' MS 01'가 중국에서 판매. 디자인은 MUJI의 아트 디렉터인 Kenya Hara가 주도해 무인양품의 미니멀한 디자인이 그대로 적용됐다. 다른 전기자전거와 달리 구조가 u자형으로 키가 작은 사람이나 여성, 고령층도 부담 없이 탈 수 있으며 고성능 전기자전거가 아닌 일상적인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수준의 성능을 제공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자전거 페달도 있지만, 스로틀을 지원해 스쿠터처럼 탈 수 있게 되어 있다. 구동계는 400W 모터를 탑재하고 재생 EBS 전원 시스템과 48V/20Ah를 탑재해 한번 충전으로 최대 65km를 주행 가능. 최고 속도는 25km/h로 제한되어 있다. 이 모델은 중국 무인양품 매장에서만 판매되며 가격은 4980 위.. 2022. 8. 18.
[BP/EV] 1400만원 짜리 전기차 닛산 '사쿠라' 일본서 인기 - 2만3000대 수주 BP's : 닛산 박스형 전기차 '사쿠라'가 일본에서 폭발적인 인기. 사쿠라는 닛산이 일본에서 2022년 6월 16일부터 판매를 시작한 박스형 전기차. 출시 한 달 반만에 누적 주문대수 2만 3000대를 돌파. 인기의 비결은 첫 번째 가격 두 번째는 세컨카 수요. 특이점으로는 고객 연령대가 높은 것이 특징. 역시 가장 큰 판매 요인은 가격. 우선 사쿠라의 가격은 233만3100엔~294만300엔(약 2330만 원~2940만 원)이지만 우선 정부 보조금을 55만 엔(약 550만 원)을 받을 수 있고, 지역 보조금(도쿄는 45만 엔(약 450만 원) 까지 받으면 약 140만 엔(1400만 원)에 구입할 수 있다. 그리고 세컨카 수요. 닛산이 밝힌 구매 고객의 연령대는 ~30대:11% 40대:18% 50대:2.. 2022. 8. 1.
[BP/AUTO] 차박을 위한 혼다 N VAN의 놀라운 시스템 BP's : 일본 박스형 경차의 공간 활용성은 익히 알고 있지만. 혼다 N VAN의 활용성은 그 정점을 찍는 것 같다. 차박, 캠핑, 아웃도어, 화물 적재까지.. 2열과 트렁크를 활용해 다양한 변형이 가능하고 이를 편하게 해주는 순정 액세서리들이 나온다 순정 액세서리는 2열을 서랍처럼 쓸 수 있게하는 멀티 보드, 차량의 배터리를 사용하지 않고 전자제품을 쓸 수 있게하는 전원 키트, 크로스바, 옷걸이, 유공보드 등 다양하게 있다. 만약 혼다 N 시리즈가 국내에 좌핸들 버전으로 들어온다면 우리나라 소형차들이 경쟁력이 있을까? SUV 중심의 시장에 판도 변화를 일으킬 수도 있을 것 같다 하지만 혼다코리아는 미국에서 판매하는 차만 매년 적당히 판매하려고 하고 기아차는 지금 팔리는 레이로 계속 울궈먹고 있으니.... 2022. 7. 30.
[BP/EV] 캐딜락이 보여주는 전기차의 미래. 플래그쉽 EV 'CELESTIQ' BP's : GM이 플래그십 전기차 쇼카 'CELESTIQ'를 공개. 실제 판매 모델은 2022년 말 발표 예정. CELESTIQ 캐딜락의 전동화의 미래를 선도하기 위해 구상된 모델. 캐딜락 디자인 팀과 엔지니어링 팀이 차세대 플래그십의 기반으로 활용할 모델. 캐딜락 초기의 디자인이 접목됐으며, 다양한 소재와 혁신적인 기술이 적용. 55인치 초대형 LED 디스플레이를 인포테인먼트로 활용하고, 2열 탑승자를 위한 독립 디스플레이도 탑재. 스마트 글래스 루프는 4단계로 밝기를 조절할 수 있다. 기능적인 면과 아름다움의 균형을 맞춰서 개발했다고. 결국 관건은 주행거리와 자율주행 기능의 여부인데 최소한 400km 이상 주행거리와 현재 테슬라 모델들의 자율주행 기능 정도를 제공해야 플래그십으로 내세울 수 있을 것.. 2022. 7.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