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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EV] BYD 돌핀, 기아차 EV3, 현대차 캐스퍼 일렉트릭 장단점 BP's : BYD 돌핀 출시를 다른 자동차 업체들이 무시하려고 하지만 가격과 상품성은 무시할 수 없다. 중국차, 브랜드 인지도에서 약점이 있지만 업무용으로 활용한다면 충분히 팔릴 것 같다.그렇다고 BYD 코리아가 저가 공략만 한다면 중국차 인지도를 고착시킬 수 있기 때문에 제대로 된 전략이 필요해 보인다. AS, 상품성에 대해서 충분히 소비자들이 만족할 수 있을 정도로 전략을 잘 짜야 단순히 싸게 팔리는 것이 아니라 국내 시장에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이다. 경쟁모델은 아무래도 비슷한 체급의 기아차 EV3, 현대차 캐스퍼 일렉트릭일텐데. 차체 크기와 가성비 측면에 돌핀이 압도적이다. EV3에 비해서는 60% 수준의 가격이고 캐스퍼 일렉트릭에 비해서는 확실히 차체가 크다.다른 자동차 제조사 입김 때문인지.. 2026. 2. 23.
[BP/EV] BYD 돌핀 일본보다 500만 원 저렴 / 일본 기본 모델 약 2830만 원(299만 2000엔) BP's : 국내 출시 예정인 BYD 소형 전기차 돌핀. 국내는 기본 트림인 돌핀이 2450만 원. 고성능 롱레인지 트림인 돌핀 액티브는 2920만 원이다. 일본은 지난해 출시돼 이미 판매되고 있는데사양의 차이는 있지만 기본 모델 가격은 약 2830만 원(299만 2000엔)으로 국내 가격이 약 500만 원 더 저렴하다. 롱레인지 모델은 일본 돌핀은 일반 모델 충전 주행거리(WLTC 모드)는 415km, 롱 레인지는 476km일본 2026년 돌핀 모델은 '스티어링 히터', '빗방울 감지식 와이퍼', '디지털 NFC 키', '냉각 팬 부착 50 W 무선 충전', '조수석측 도어 핸들 마이크로 스위치'가 포함.롱레인지 모델은 17인치 휠, 1열 통풍시트가 추가. 모델총 전력량한 충전 주행 거리(WLTC 모드.. 2026. 2. 13.
[BP/AUTO] 혼다 레빌 4 자율 주행을 위한 실험 / AI 'Honda CI'를 탑재한 「CR-V」 「N-VAN e:」로 2026년 2월 진행 BP's : 혼다는 인공지능 Honda CI를 활용한 자율주행 기술을 CR-V와 N-VAN e: 시험차에 적용해, 2026년 2월부터 일본(가나가와현 오다와라 시내)에서 대규모 실증 실험을 시작한다.혼다의 자율 주행 기술은 2030년 실용화, 2027년 레벨4 수준을 목표로 하고 있다.자율 주행 실험은 2026년 2월부터 오다와라 시내(타치바나 지구 공업단지 공도 등)에서 진행.​ 초기에는 CR-V 기반 시험차에 센서를 장착해 안전요원이 탑승한 상태에서 주행 실험을 하고, 이후 속도 영역과 주행 구역을 확대할 계획.​향후 시험 차량을 EV인 N-VAN e:로 전환해 자율주행 기술 개발과 동시에 탄소중립 대응도 병행.​ Honda CI 자율주행은 지도나 대규모 인프라에 의존하지 않고 카메라 기반 인식과 인.. 2026. 2. 11.
[BP/EV] 나가사와 마사미 BYD 재팬 모델로 발탁 BP's : 일본의 대표 여성 배우 나가사와 마사미가 BYD 재팬 모델로 발탁.BYD Auto Japan(BAJ)은 여배우 나가사와 마사미씨를 기용한 CM을 공개. 새로운 CM에서는 BYD가 새롭게 제안하는 'SUPER HYBRID(슈퍼 하이브리드)'라는 선택사항을 통해 앞으로 일본의 모빌리티의 방식을 묘사하면서BEV와 엔진 각각의 강점을 융합해 주행 상황에 따라 자동차 자신이 최적의 주행을 선택하는 BYD만의 기술을 차세대 표현에 담았다.나가사와 마사미는 'SEALION 6'를 주행한다.관련링크 : 2026.02.03 長澤まさみさん、BYDの最新技術 “SUPER HYBRID”に「いよいよありかも!」BYD新TV CM、2026BYD Auto Japanのニュースページです。車種情報やイベント、キャンペーンなどの新着.. 2026. 2. 8.
[BP/EV] 2450만원 BYD 소형 전기차 돌핀의 장단점 / EV 레이, 캐스퍼 대항마 BP's : BYD 소형차 돌핀 국내 출시가 확정. 첫 전기차·출퇴근·다운사이징 수요를 겨냥한 모델. 2,700mm 휠베이스와 폴딩 시 최대 1,310L 적재공간, 회전식 10.1인치 디스플레이, T맵·무선 카플레이/안드로이드 오토, V2L, 파노라믹 글래스 루프 등 실사용 편의 사양을 넓게 갖춘 것이 특징.기본 돌핀과 고성능 롱레인지 돌핀 액티브 두 트림.액티브는 150kW(약 204마력), 0→100km/h 7.0초,환경부 인증 최대 354km 주행거리를 제공하고 블레이드 배터리와 e-Platform 3.0을 적용. 유로 NCAP 충돌 안전 평가 최고 등급 5-스타, 7에어백과 ADAS를 전 트림 기본 적용해 안전성을 강조. 가격은 세제 혜택만 반영·보조금 전 기준 돌핀 2,450만 원, 돌핀 액티브.. 2026. 2. 6.
[BP/EV] 약 2960만 원. 도요타 257km 주행 가능한 전기 경상용차 '픽시스 밴' / V2H로 전원으로도 사용 가능 BP's : 상용차는 가성비가 중요하기 때문에 빠르게 전동화가 되고 있다. 도요타 자동차는 2월 2일 경상용차 '픽시스 밴(PIXIS VAN ピクシス バン )' BEV(배터리 전기차) 모델을 추가 발매. 가격은 314만 6000엔.(약 2960만 원)신차는 적재력은 그대로 하고, 전동화로 파워풀하고 조용한 주행이 가능하다.한번 충전으로 항속 거리 257km(WLTC)를 실현.많은 짐을 쌓아도, 비탈길이나 스톱 & 고가 많은 거리에서도, 후륜 구동의 높은 그립력에 의한 강력한 발진과 부드러운 가속을 실현.오토에어컨, 배터리 잔량이나 전력의 사용 상황을 한눈에 알 수 있는 「액티브 멀티 인포메이션 미터」나 스마트폰 등의 충전에 도움이 되는 USB 단자도 탑재.또, 최신 예방 안전 기능 「스마트 어시스트」를 .. 2026. 2. 6.
[BP/AUTO] 로봇? 전기차 ? / 스즈키 자동 운전 상용 전기차 '블랭크 로봇(Blanc Robot)' BP's : 스즈키기 자동 운전 전기차 'Blanc Robot'을 공개.'Blanc Robot'은 물류·농업·공장 반송·건설 현장 등의 과제 해결을 목표로 개발된 신세대 로봇 플랫폼.스즈키와 Applied EV의 협력을 통해 EV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유연한 모듈 구성과 높은 내구성을 실현.짐니노마드의 래더 프레임을 사용해, 가혹한 환경하에서도 안정된 주행 성능을 발휘. Blanc Robot은 자율주행 기술과 AI, 통신 시스템과의 통합을 통해 산업 현장에 최적인 로봇 솔루션의 제공을 목표로 개발되고 있다.상용화 시점은 미정. 관련링크 : スズキ、「2025国際ロボット展」に出展|スズキスズキ株式会社のニュースリリースをご覧いただけますwww.suzuki.co.jp https://youtu.be/xeCGcn0Q9r.. 2026. 2. 2.
[BP/AUTO] 카시트만 5개 장착 가능. 르노코리아가 국내 출시해야 하는 차 / 7인승 MPV '그랑캉구' BP"s : 르노의 7개 독립 시트를 갖춘 '그랑캉구'가 2월 5일 일본에서 발매. 가격은 459만엔(약 4350만 원). 기존 캉구의 휠베이스와 전체 길이를 늘려 확대한 실내 공간에 전후 슬라이드, 접기(2/3열), 분리(2/3열)가 가능한 7인 승 모델.그랑 캉구는 전체 길이가 캉구에 비해 420mm 긴 4910mm, 휠베이스는 390mm 긴 3100mm.슬라이드 도어도 새로 설계. 캉구에 비해 180mm 넓은 830mm로 3열 시트 탑승 시 편리. 2/3열 시트는 130mm 슬라이드할 수 있고, 접거나 분리가 가능.2/3열 시트는 전석보다 높고 전방 시야가 좋도록 설계.전석에 시트 벨트 리마인더가 장비되어 ISOFIX 차일드 시트를 최대 5좌석에 장착할 수 있다.트렁크 용량은 7인 탑승 시 500L.. 2026. 1. 28.
[BP/EV] 17 kWh 배터리로 최대 810 km 주행 / 볼보 신형 전기차 EX60 공개 BP's : 볼보가 신형 전기차 'EX60'을 공개. 파워 트레인은 3 종류,117 kWh 배터리 P12 AWD Electric은 최대 810 km 주행 / P12 500kW(680HP)/790Nm95kWh 배터리 P10 AWD Electric은 최대 660km / P10 375kW(510HP)/710Nm, 83kWh 배터리 후륜 구동 P6 Electric은 최대 620km / P6 275kW(374HP)/480Nm볼보 측은 “신형 EV의 볼보 EX60은 항속 거리, 충전 성능, 가격 모두에서 지금까지의 EV의 상식을 바꾸는 차.신차는 메가 캐스팅, 셀 투 바디, 코어 컴퓨팅 등 새로운 기술을 도입한 완전히 새로운 제품 아키텍처를 통해 볼보가 가진 기술력을 보여주는 증거"라고 말했다.충전 속도는 400k.. 2026. 1. 23.
[BP/EV] 넓은 공간과 초고속 충전 시스템 탑재한 EV 미니밴 /현대차 '스타리아 일렉트릭' BP's : 현대차 400km 주행 가능한 스타리아 EV 공개국내 인증 기준 약 350km~400km, WLTP 기준 약 400km 이상(예상)전장 5,255mm, 축간거리 3,275mm, 전폭 1,995mm, 전고 1,990/1,995(카고)mm 12.3인치 디지털 클러스터와 인포테인먼트 디스플레이를 적용 ▲실내·외 V2L(Vehicle to Load) ▲100W USB-C 타입 충전 단자 84.0kWh의 4세대 배터리 탑재관련링크 : 현대자동차, ‘더 뉴 스타리아 EV’ 세계 최초 공개실용성과 편의성 극대화한 다목적 전기 차량, 더 뉴 스타리아 EV 처음 공개 전기차 전용 디테일 더해 깔끔하고 미래적인 이미지 강조한 외장과 여유로운 실내 84.0kWh의 4세대 배터리 탑재 … 차세www.hyund.. 2026. 1. 22.
[BP/EV] 볼보, 신형 EV 「EX60」에 구글 AI 어시스턴트 「제미니」 탑재 BP's : 볼보가 1월 21일 정식 발표 예정인 신형 미드사이즈 전기 SUV 'EX60'에 구글 AI 어시스턴트 '제미니'를 탑재한다고 밝혔다.제미니는 운전중에 필요한 조작을 핸즈프리로 할 수 있고, 드라이브를 보다 스마트하게 하는 것 외에, 고도로 개인화 되어 차량과 깊게 연계할 수 있다. 드라이버는 특별한 커맨드를 기억할 필요가 없고, 자연스럽고 연속적인 대화에 의해 복잡한 조작을 할 수 있다. 예를 들면, 제미니로 예약 중인 호텔의 주소를 찾거나, 최근 구입한 짐이 EX60의 트렁크에 쌓을 수 있는지를 확인하거나, 다음 여행의 아이디어를 상담하는 것도 가능하다.드라이버는 센터 디스플레이를 보는 빈도가 줄어 운전에 집중할 수 있어 안전에도 기여한다.또, EX60에는 볼보가 북유럽 신화에서 유래한 자.. 2026. 1. 20.
[BP/EV] 마쓰다 EV 'CX-6e' 세계 최초 공개 / 유럽에서 올 여름 발매 예정 BP's : 마쓰다는 1월 9일(현지시간) SUV타입의 신형 EV 'MAZDA CX-6e'를 벨기에 브뤼셀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 공개.MAZDA CX-6e를 중심으로 마쓰다는 유럽 전기차 시장에 적극 대응. 유럽에서는 올 여름 발매 예정, 호주에서도 연내 도입을 계획.MAZDA CX-6e는 중국 합작 법인 창안마쓰다의 전동, 지능화 기술을 융합해 크로스 오버 SUV로 개발. 디자인은 'FUTURE + SOUL x MODERN'의 디자인 컨셉에 근거해, 조형미와 선진성을 융합,주행 성능은 유럽 시장 특성에 맞춘 핸들링이나 승차감의 최적화로 마쓰다의 제조 철학인 '인마 일체'를 적용.음성·제스처 인식, 최신 운전 지원, 디지털 사이드 미러 등 수많은 지능화 기술을 포함.마쓰다는 신차에 레벨 2 수준의 자율주.. 2026. 1. 14.
[BP/AUTO] 혼다 경차 전기차 'N-ONE e:'용 무한 파츠 BP's : 혼다가 출시한 경차 전기차 'N-ONE e:'에 적용할 수 있는 무한(M-TEC) 부품이 공개. 참고로 N-ONE e:는 여유 있는 실내 공간과 편안함을 추구한 경차 전기차로 EV 특유의 강력한 주행과 정숙성을 제공하는 모델로 항속 거리는 WLTC 모드에서 270km 이상.이번에 발표한 N-ONE e:용 무한 파츠는 'Casual Sport EV'를 컨셉으로스포티하고 성숙한 이미지를 연출하는 파츠. 파츠에는 ' MUGEN ' 로고를 곳곳에 배치했다.무한 부품 라인업에어로 다이내믹스 프론트 언더 스포일러 사이드 스포일러 리어 센터 디퓨저 루프 스포일러 데칼 전면 범퍼 데칼 리드 베이스 데칼 바디 사이드 데칼 리어 범퍼 데칼 퍼포먼스 댐퍼15 인치 알루미늄 휠 「CK8」 유틸리티 아이템 벤치 레.. 2026. 1. 10.
[BP/EV] 기아 전기차 EV5 평가 / 공간, 편의성은 장점, 주행 성능과 가격은 단점 BP's : 기아 EV5는 공간·편의성 중심의 패밀리 전기 SUV로서 강점이 뚜렷하지만, 전용 전기차(E-GMP) 대비 주행 감성·충전 성능은 아쉽다. ​ 주요 장점은 패밀리 SUV에 최적화된 공간성이라는 점.넓은 2열 레그룸과 박시한 차체 비율 덕분에 동급 대비 실내·적재 공간이 넉넉해 패밀리 카로 활용성이 높다. ​2열 완전 평탄화(폴드 앤 다이브) 시트와 러기지 보드로 차박·캠핑 등 레저 활용성이 좋은 것이 특징. ​ 다음으로 편안한 승차감과 정숙성도 장점이다. 세팅이 스포티함보다는 부드러움에 맞춰져 있어 일상·가족 위주 운전에 적합하며, 차음유리 등으로 정숙성도 우수하다는 평가.과속방지턱이나 도심 주행에서 소음·진동이 잘 억제되어 동승자 만족도가 높은 편.실용적인 전비·주행가능거리도 차별점으로 꼽.. 2026. 1. 6.
[BP/EV] BYD 전기차의 가장 큰 장점과 단점 / 씨걸, 돌핀, 아토3, 씨라이언 7, 씰 BP's : BYD 전기차의 한국 내 가장 큰 장점은 **가격 대비 상품성(가성비)**와 배터리를 포함한 전동화 기술의 수직계열화에서 오는 경쟁력이다. ​같은 급 국산·수입 전기차 대비 차값이 수백만~수천만 원 낮게 형성되면서, 보조금까지 적용하면 2000만 원대 초·중반, 일부 모델은 실구매 1000만 원대까지 내려간다. ​ 저렴한 가격에도 주행거리, 옵션, 실내 마감 수준이 동급 대비 크게 뒤지지 않다. ​ 특히 BYD는 배터리·모터·인버터·감속기를 자체 개발·생산하는 완전한 전기차 기술 체계를 갖추고 있어, 원가를 낮추면서도 품질을 직접 통제할 수 있다. ​ 리튬인산철(LFP) 기반 블레이드 배터리를 사용해 화재 안전성과 수명에서 강점이 있고, 장기적으로 배터리 열화가 적어 유지비 측면에서 유리하다.. 2026. 1. 5.
[BP/AUTO] 스바루. 크로스오버 SUV ' 크로스트렉' BP's : 스바루가 국내에서 철수했지만, 언젠가는 다시 들어오길 바란다. 수평대향 엔진을 탑재해 무게 중심이 낮고, 내구성도 좋아서 혹한과 오프로드, 일상 주행에서 다재다능한 차량이다. 국내는 포레스터와 아웃백만 들어왔었지만 가격 대비 상품성이 가장 좋은 것은 크로스트랙안전사양도 대폭 개선돼 '긴급시 프리크러시 스티어링', '스바루리야 차량 탐지(후방방 경계 지원 시스템)','이머전시 레인키프 어시스트'를 모든 등급에 표준 장비했다. 또한 '드라이버 이상시 대응 시스템'과 '드라이버 모니터링 시스템'과의 연계를 강화. 주행)했고,펄스 브레이크에 의한 진동으로 드라이버에 한층 더 주의를 촉구하는 기능을 적용.가격은 301만4000엔(약 2800만 원)부터 405만3500엔(약 3800만 원)트림엔진변속기.. 2025. 12. 30.
[BP/AUTO] 게임 체인저 / 테슬라 모델 Y BP's : 내가 산 것은 아니지만 주변 지인들이 차를 모두 테슬라 모델 Y로 바꾸면서 자주 탈 일이 생긴다. 테슬라는 이제 애플 아이폰과 같은 브랜드를 완성했기 때문에가격과 입고량에 따라서 판매량이 결정된다. 모델 Y 가격은 보조금을 받기 전 5290만 원, 모델 3는 5199만 원. 비싼 가격이지만 요즘 현대기아차 전기차 가격도 비싸기 때문에 (아이오닉 5 : 4740만 원)테슬라를 구입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처음에는 드 넓은 글라스 루프 때문에 너무 좋았는데 자주 타보니 차이가 느껴지는 부분이 있다. 일단 SUV라서 그런지 2열 승차감은 감수해야 한다. 속도 방지턱이 많거나 역동적인 운전을 하는 사람이라면 크게 느껴질 것 같다. 모델 Y는 아무래도 패밀리카로 많이 쓰일텐데 2열 승차감에 .. 2025. 12. 29.
[BP/EV] 다이하츠 컨셉카 '미젯트 X' BP's : 다이하츠가 컨셉카 미제트X를 공개. 미제트 X는 레트로 외관에 현대식 모듈 플랫폼, 광범위한 커스터마이징, 실용성과 이동성을 갖춘 소형 전기차 콘셉트.일상생활부터 상업적, 취미, 특수작업까지 다양한 활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주요 특징레트로 스타일과 현대적 활용성을 결합한 모델.미제트X는 과거 인기 모델(미제트 1/2)의 깜찍한 디자인, 원형 헤드라이트, 작고 컴팩트한 4륜 바디 등 레트로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일상에서 소형화물 운송(픽업), 농업, 캠핑, 이동식 카페(푸드트럭), 심지어 모터스포츠(원메이크 레이스) 등 활용성이 다양.​ 기본은 2인승(혹은 1인승) 구조, 후면 힌지 도어와 작은 짐칸을 갖춘 초소형 전기차(EV).​ 프레임 구조.. 2025. 12. 28.
[BP/AUTO] 다재다능한 SUV / 현대차 코나 BP's : TV를 사기 위해 코스트코에 갔다가 TV는 안사고 식료품만 사고 왔다. 65인치 TV가 들어가는지 궁금했는데, 2열을 접어보니 아마도 가능했을 것 같다. 코나 1세대는 내부가 좁았는데, 2세대로 오면서 2열과 트렁크가 꽤 커졌다. 투싼과 싼타페가 커지니 코나도 커진 셈. 넉넉한 공간을 위해서라면 더 큰차가 좋지만 코나 정도도 충분하다. 작은 차는 운전하기도 쉽고 주차하기도 편하다. 큰 차가 필요할 때는 쏘카 같은데서 빌려도 된다.코나 트렁크도 꽤 넓어서 큰 짐을 싣기에 좋다. 코나 가솔린 모델은 2,516만원부터 시작하며, 전기차 모델인 코나 일렉트릭은 4,373만원부터 시작.한 단계 위인 투싼 가솔린 1.6 터보 모델의 경우 2771만원부터 시작하며, 디젤 2.0 모델은 3013만원부터, .. 2025. 12. 26.
[BP/AUTO] 움직이는 원룸 / 닛산 캐러밴 'MYROOM' 약 5500만 원 BP's : 닛산이 만든 차박 전용 차 '캐러밴 MYROOM'. 기존에 출시했지만 단열 성능을 높인 모델을 12월 15일에 발매. 가격은 576만5100엔~749만8700엔(약 5450만 원 ~ 7000만 원)신차는 바디 컬러에 샌드 베이지/화이트 2톤에 더해 모노톤을 설정. 쾌적한 실내 환경에서 차박을 할 수 있도록 전용 단열재를 적용했다.바디에 알루미늄 시트의 단열재를 채용하고, 루프에는 알루미늄 시트에 더해 우레탄 시트도 추가하여, 차열성 뿐만 아니라 차음성도 향상.닛산은 우천시 지붕에서 발생하는 비소리를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관련 링크 : 최상급 트림 GRAND 프리미엄 GX MYROOM에는 차내 커튼, 우드 블라인드, 롤 스크린을 장비.인테리어에는 뒷좌석과 차박용 침대 외부에 헤링본 천을 .. 2025. 12. 24.
[BP/EV] 전기차 X / 자동차도 되는 초대형 배터리 '혼다 N-ONE-e' BP's : 전기차가 자동차에 대한 정의를 바꾸고 있다. 이전까지 이동수단이었다면 이제는 이동수단도 되는 초대형 배터리의 역할. 혼다 경차 전기차 'N-ONE-e'는 29kWh 배터리를 탑재해 한번 충전으로 295km를 주행할 수 있으며, 외장 배터리로 쓸 수 있어 정전시라도 3일간 집안의 가전제품을 사용할 수 있다. 혼다가 판매하는 'Honda Power Supply Connector'를 사용하면, 최대 1,500 W의 고출력으로 헤어 드라이어나 조리기 등도 문제 없게 사용할 수 있다. 일본은 쓰나미나 지진 등 재난을 겪었기 때문에 이렇게 별도 전원으로 사용할 수 있는 용도로 전기자동차의 활용이 커지고 있다. 이는 우리나라도 마찬가지다. 외부에 나갔을 때 220V 전원을 쓸 수 있다는 것은 자동차의 활.. 2025. 12. 23.
[BP/EV] 시트로엥이 만든 전기차 원룸 / 시트로엥 엘로(citroen elo) 컨셉카 BP's : 전기차 시장을 두고 각 자동차 업체들이 새로운 해석을 한 모델들을 내놓고 있다.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휴식, 레저, 주거 공간으로 만드는 과정이 등장하고 있다. 기아차 PV5도 그런 시도 중 하나인데 시트로엥은 더욱 파격적인 모습으로 '엘로(citroen elo) 컨셉카'를 공개. 마치 이동하는 원룸과 같은 느낌의 MPV다. 전기차로 오면서 MPV 시장이 다시 뜨고 있다. 각 자동차 업체들이 MPV EV를 만드는 이유는 자동차의 목적이 이동수단에서 휴식 + 거주 수단으로 확장되고 있기 때문.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도 향후 전기차가 주거의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하며새로운 형태의 EV를 개발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시트로엥 엘로 컨셉카는 전기차 전용 플랫폼 기반 모델로 혁신적이고 실용적인 '작.. 2025. 12. 21.
[BP/AUTO] 3000만 원 대 차박 전용 모델 추가 / 닛산 미니밴 'NV200 바넷 아웃도어 에디션' BP's : 2025년 12월 15일 발매 NV200 바넷:236만 3900엔~313만 1700엔(약 2250만 원 ~ 약 3000만 원)멀티 침대:307만 6700엔~368만 8300엔(약 2923만 원 ~ 약 3500만 원)의자 캡:297만9000엔~315만9000엔(약 2827만 원 ~ 약 2998만 원)워크유스 차량 시리즈:252만 4500엔~373만 1200엔(약 2400만 원 ~ 3550만 원)닛산 자동차는 'NV200 바넷' 일부 개선 모델과 'Outdoor Black Edition(아웃도어 블랙 에디션)'을 설정해 12월 15일부터 발매.Outdoor Black Edition은 캠핑 차체 등 커스터마이즈를 즐기는 유저를 위해 샌드 베이지 모노톤의 보디 칼라와, 블랙의 전후 범퍼, 도어 핸들.. 2025. 12. 14.
[BP/AUTO] 르노코리아가 들여와야 하는 7인승 차 / '그랑 캉구' BP's : 르노가 국내에 들여와야 하는 차는 많지만 그 중에서도 꼭 필요한 차는 7인승 '그랑 캉구' 그랑캉구는 기존 칸구의 휠 베이스와 전체 길이를 연장해 7개의 독립 시트를 탑재한 차량.슬라이드 방식에 2·3열 시트를 접을 수 있어서 캠핑이나 차박에도 적당하다. 기존 칸구 모델에 있는 더블 백도어와 블랙 범퍼도 장착.파워 트레인은 1.3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과 전자 제어 7단 AT(7EDC)를 탑재.미끄러운 노면에서의 드라이브를 지원하는 익스텐디드 그립, 올 시즌 타이어를 탑재,다양한 환경에서 많은 탑재인원과 적재 능력을 자랑한다.르노코리아 콜레오스나 QM6가 좋은 차는 맞지만 국내 5인승 SUV는 선택지가 다양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경쟁이 치열하다. 하지만 7인승에 슬라이드 도어를 탑재한 차량이라면.. 2025. 12. 9.
[BP/AUTO] 전기차 아니면 레트로 / 혼다 '프리드'에 어울리는 레트로 바디킷 BP's : 주차장에 30년도 더 된 누군가의 해치백 BMW가 있는데 볼 때마다 디자인에 감탄한다.날카롭지 않고 둥근 헤드램프에 투명한 창문. 자연스러운 차체 선은 요즘 나오는 최신 차량보다 멋지다. 요즘 나오는 차량들은 너무 뾰족하고 미래지향적인데 과거에 나왔던 차량들의 디자인이 더 멋진 경우도 있다. 그래서인지 자동차 부품 개발 업체 DAMD는 혼다 '프리드' 전용 바디킷 'ISOLATOR(아이솔레이터)'를 발매.가격은 페이스 체인지 키트가 32만 7800엔(약 310만 원). 원형 전용 LED 밸브·포지션 볼 키트(L/R set)가 2만9700엔(약 27만 원). 사이드 데칼이 6만 3800엔(약 55만 원). 신제품은 혼다 미니 밴 '프리드'에 장착할 수 있는 바디킷.페이스 체인지 키트에는 보닛 .. 2025. 12. 8.
[BP/EV] 낮에는 전기차, 밤에는 집 / 도요타 'e-팔렛(e-Palette)' BP's : 전기차는 이동수단에서 이동을 할 수 있는 주거수단으로 바뀌고 있다. 기아차 PV5를 비롯해 미니밴 형태의 전기차는 충분한 공간을 갖고 있으며, 냉방과 난방이 자유롭기 때문에 차박을 넘어서 차를 집처럼 사용하는 역할을 한다. 이동하는 오피스텔 정도로 개념이 바뀌고 있는 것. 도요타는 5년 전에 'e-팔렛(e-Palette)'을 공개했는데 이제서야 판매에 나섰다. 가격은 2,900만엔(약 2억 8000만 원)으로 아주 높다. 하지만 미니버스 수준의 공간이고 자율 주행 레벨 2 수준을 제공한다.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상업용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오전에는 셔틀 버스로 사용하다가 저녁에는 푸드 트럭으로도 쓸 수 있다. 정원은 17명(좌석 4명. 입석 12명, 운전자 1명) 슬라이딩.. 2025. 12. 6.
[BP/EV] BYD 전기차 돌핀의 잠재력 / 국내 판매 주요 전기차와 비교 BP's : BYD 돌핀 출시를 앞두고 국내 전기차 시장에 얼마나 영향을 미칠지가 주목. 돌핀은 2026년 판매 예저인 BYD의 소형 전기차로 아반떼, 코나와 경쟁하는 전기차. 주행거리가 복합 기준 354km으로 최근 출시되는 전기차에 비해 주행거리가 짧아보이지만 가격이 2600~2900만 원 사이에 책정될 것으로 에상돼 2775만 원부터 시작하는 기아차 레이 EV나 현대 캐스퍼 일렉트릭가 직접 경쟁을 벌인다. 하지만 주행거리가 더 길기 때문에 충분히 시장에서 파급력이 예상된다.실내는 레이 EV에 비해서 좁겠지만 가성비를 중요시하는 수요는 충분히 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참고로 BYD는 올해 3월 국내 진출한 이후로 2025년 11월 기준 누적 판매량 4,000대를 넘어섰고 올해 5,000대 돌파가 예상된.. 2025. 12. 5.
[BP/EV] 500km 주행 EV 볼보 'EX30 크로스 컨트리(EX30 Cross Country)' / 배터리 용량은 69kWh BP's : 전기차는 이제 주행거리, 배터리 용량으로 분류되는 것 같다. 전기차 초기에는 200km 주행거리를 제공하느냐? 가 중요했다면 이제는 400km, 500km 주행이 가능한지.배터리 충전 속도는 어떤지가 가장 중요한 부분. 내연기관도 디젤이나 하이브리드가 아니라면 연비에 따라 300~400km 주행이 일반적이기 때문에 500km 정도 주행이 가능하다면 일상생활에서는 충전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적을 것이다. 물론 주행거리가 더 길면 좋겠지만, 배터리 무게와 관리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당분간은 한번 충전으로 400~500km 주행이 된다면 전기차 구매 리스트에서 제외되는 일은 없을 것이다. 볼보의 'EX30 크로스 컨트리(EX30 Cross Country)'는 69kWh 배터리를 탑재해 한번 충전으.. 2025. 12. 2.
[BP/AUTO] 연비 22.8km/l 가격 2000만 원 / 스즈키 신형 '크로스비' BP's : 스즈키의 강점은 실용적이고 저렴하면서 디자인도 괜찮은 소형차를 만든다는 것. ‘페달 밟아 실수 급발진 억제 장치(PMPD)’를 탑재한 소형차. 개성적인 디자인과 넓은 공간을 확보한 컴팩트 크로스 오버.크기는 3760×1670×1705mm(전장×전폭×전체 높이), 휠 베이스 2435mm국내에는 이렇게 작은 SUV는 없다. 경차인 캐스퍼(3,595x 1,595x 1,575mm, 휠베이스 2400mm)보다 아주 조금 크다.참고로 현대차 베뉴는 4,040 x 1,770 x 1,565~1,585mm, 휠베이스 2,520mm현대차 '디 올 뉴 코나'는 4,350 x 1,825 x 1,570, 휠베이스 2,660mm모델엔진변속기구동방식연비가격HYBRID MX직렬 3기통 DOHC 1.2리터(마일드 하이브리.. 2025. 11. 26.
[BP/EV] 2000만 원대 수입 전기차가 온다 / BYD 소형 전기차 '돌핀(Dolphin)' BP's : BYD에서 돌핀 국내 인증을 마치고 출시 준비 중. 그동안 BYD는 아토 3, 씰, 씨라이언 7 등을 출시했지만 눈에 띄는 성과를 보여주지는 못했다. 하지만 돌핀은 가성비로 경쟁자가 없는 차량이기 때문에 국내 전기차 업계에 반향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일단 낮은 가격. 중국에서 1000만 원대지만 국내는 2000만 원대에 출시될 것으로 전망. BYD '돌핀'의 해외 가격은 국가별로 다르지만 2026년형 모델은 중국에서 약 1,800만 원에서 2,300만 원 선에서 책정,일본에서는 290만 엔(약 2,700만 원)부터 시작한다. 국내도 3150만 원에 팔리는 아토3와 400 ~ 500만 원 정도 차이를 두고 판매할 것으로 에상된다. 그러면 일본과 비슷한 2700만 원 전후. 2690만 원부.. 2025. 11.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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