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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AUTO] 매번 놀라는 기아차 레이의 적재 공간 BP's : 많은 짐을 적재할 때 기아차 레이의 활용성이 제대로 발휘한다. 2열을 접을 수 있고, 동승석까지 완전히 접히기 때문에 웬만한 SUV보다 큰 부피의 짐을 적재할 수 있다. 박스채 55인치 TV까지 실어봤는데, 아마도 60인치까지 가능할 것 같다. 물론 주행 성능은 덜컹 거리고 고질병인 풀리 마모로 소음이 거슬리는 것은 설계 미스인 것 같다. 경차라고 다 저가 부품을 쓸 필요는 없는데, 이건 좀 심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 다행히 신형에는 오토 텐셔너가 장착된 풀리가 적용된다. 우측 슬라이드 도어는 다른 자동차에도 모두 적용하고 싶다. 문이 활짝 열리니 타고 내리기 편하고 옆에 공간이 별로 없어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2열이 넓은 대신 트렁크는 좁다. 그래도 웬만한 것은 다 들어감 요즘 나오는 차.. 2023. 1. 27.
[BP/EV] 한번 충전으로 500km 이상 주행하는 전기차 BP's : 전기차 최대 주행거리가 매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배터리만 더 확장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할 수 있겠지만. 안전성과 무게 증가에 따른 주행거리 확보 등 여러 문제가 생길 수 있다. 그리고 최근 심심치 않게 발생하고 있는 전기차 화재를 생각하면 꼭 배터리 용량이 높다고 좋은 것은 아니다. 내연기관의 주행거리가 한번 주유에 300~500km 정도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용도를 고려해서 300km 정도면 충분할 것 같지만. 어느 정도 여유가 있어야 실제 활용도에서도 편리하기 때문에 400~500km 정도가 된다면 짧은 주행거리로 인한 스트레스가 없을 것 같다. 그래서 EV DATABASE 페이시를 살펴보니 이미 600km 이상의 주행거리를 제공차응 차량이 꽤 있고, 500km 이상 주행거리를 제공하.. 2023. 1. 23.
[BP/AUTO] 렉서스가 공개한 아웃도어 컨셉카 BP's : 렉서스가 도쿄 오토 살롱 2023에 다양한 아웃도어 컨셉카를 공개. 렉서스 SUV인 RX와 GX 기반 루프탑 텐트를 탑재한 캠핑용 차량을 공개했고, 사막 및 오프로드에서 탈 수 있는 'ROV 컨셉카'도 함께 공개했다. RX와 GX에는 전용 텐트 뿐만 아니라 캠핑에 필요한 전용 수납함, 간이 주방도 탑재했다. 특히 RX에 탑재된 루프톱 텐트는 접었을 때도 디자인이 멋지다. 루프톱 텐트의 선택지가 많지 않은데 전용으로 이렇게 나온다면 멋질 것 같다. 관련링크 : LEXUS、東京オートサロン2023/TOKYO OUTDOOR SHOW 2023に多様なライフスタイルを提案するカスタマイズ LEXUSは、2023年1月13日(金)から15日(日)の3日間、幕張メッセ(千葉市)で開催される東京オートサロン2023に、「RZ .. 2023. 1. 21.
[BP/AUTO] 미쓰비시 자동차, 오프로드 경차 컨셉 '델리카 미니 ' 공개 BP's : 2000년 이전 성룡 영화를 보면 언제나 성룡은 미쓰비시 자동차를 타고 등장한다. 미쓰비시의 자존심이 하늘을 찌를 듯할 때의 모습. 하지만 이제 미쓰미시 랜서 에볼루션이나 델리카는 다른 경쟁자들의 뒤로 한참 밀려 있다. 최근들어 뭔가 재정비하고 신차들을 출시하고 있는데 오프로드 미니밴이라는 컨셉으로 기존 델리카의 이미지를 담아 '델리카 미니'라는 박스형 경차를 출시했다. 경쟁 경차들이 도시, 여성 이미지였다면 델리카 미니는 강인한 모습과 오프로드, 레저 이미지를 강조하고 있다. 전면과 후면 디자인 모두 박스형 경차에서 볼 수 없었던 강인함이 느껴진다. 참고로 델리카는 1968년 트럭으로 출시된 뒤, 1969년 델리카 벤, 델리카 코치로 확장돼 1979년 델리카 스타 웨건 1986년 델리카 스.. 2023. 1. 17.
[BP/EV] 스즈키 550km 주행 전기차 공개 - 가성비 전기차 예고 BP's : 스즈키가 EV 컨셉 모델 'eVX' 를 공개하고 2025년 출시하겠다고 밝혔다. 발표는 인도 델리에서 열리고 있는 'Auto Expo 2023'에서 진행됐으며 eVX는 SUV 형태로 크기는 4300×1800×1600mm(전장×전폭×전고), 배터리는 60kWh으로 한번 충전에 550km 주행이 가능하다(인도 기준) eVX는 4륜 구동으로 인도 등 신흥 시장을 겨냥하고 있으며 스즈키의 강점인 '가성비'가 차별화 요소가 될 전망. 스즈키도 전기차 시장으로 전환을 추진하고 있는데, 자사의 주력 모델인 박스형 경차나 짐니, 허슬러 등이 전기차로 나온다면 큰 인기를 끌 수 있을 것 같다. 현재 일본에서 닛산 경차 전기차 '사쿠라'가 없어서 못 팔 정도인 것을 보면 적당한 성능에 가격을 낮춘 소형 전기차.. 2023. 1. 13.
[BP/AUTO] 도요타 신형 프리우스 가격 공개 '275만엔 ~ 392만엔' BP's : 도요타가 신형 프리우스 가격을 공개했다. '275만엔 ~ 392만엔'(약 2750만 원부터 3920만 원) 신형 프리우스는 직렬 4기통 1.8리터 엔진 + 모터. 연비 32.6km/l (일본 기준) 직렬 4기통 2리터 엔진 + 모터. 연비 28.6km/l(일본 기준) 로 출시되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3월 경에 발매할 예정. 신형 프리우스의 개선점은 더 늘어난 연비, 고출력 모터 장착, 자율 주행 기능, 안전 기능 '도요타 세이프티 센스' 가 적용된 점. 전기차로 한번에 넘어가야 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아무튼 전기차와 내연기관 사이에서 다시 한번 하이브리드에 승부수를 던진 도요타의 야심작. 관련링크 : 新型「プリウス」(HEV)を発売 | トヨタ | グローバルニュースルーム | トヨタ自.. 2023. 1. 11.
[BP/EB] 일본의 가족 전기 자전거 야마하 'PAS um', 'PAS Crew' / 국내 전기 자전거가 가야 할 방향 BP's : 야마하가 가족용 전기자전거 'PAS um', 'PAS Crew'를 출시. 두 모델 모두 어린이를 앞이나 뒤에 탑승 시킬 수 있고, 가격은 161만 700엔(약 162만 원) ~ 192만500엔(약 193만 원)이다. 무게는 27~33kg이고, 한번 충전으로 41km~75km까지 주행할 수 있다. 이 정도면 자전거 특성상 일상용으로 쓰는데 충분하다. 대중 교통비가 높은 일본에서는 이런 가족 전기자전거 시장이 크다. 어디를 가든 아이를 태운 자전거를 쉽게 볼 수 있다. 그런데 이런 형태의 자전거를 볼 때마다 느끼는 것은 불안감이다. 승차 위치가 높은 곳에 있고, 아무래도 2륜 자전거이기 때문에 언제든 넘어질 위험이 있다. 내 생각에는 이런 형태의 자전거는 3륜이 맞는 것 같다. 운전이 미숙하더라.. 2023. 1. 8.
[BP/AUTO] 차박을 위한 - 스즈키 짐리 전용 루프톱 텐트 BP's : 차박이 유행이다. 자동차 안에서 자는 것이 이렇게 유행이 될 줄이야. 하지만 차에서 자기 위해서는 난방과 냉방, 환기 등 여러 가지를 고려해야 한다. 특히 차 안은 먼지가 많이 날리기 때문에 환풍기가 없으면 불편한 경험이 될 수 밖에 없고 차박을 위해서 희생해야하는 것들, 비용적인 면에서도 지출이 크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차량 위에 얹는 루프톱 텐트가 있는데 차량마다 특성이 다르고, 오르고 내려야 하는 문제 때문에 활용성이 떨어진다. 이에 차량에 맞게 텐트 자체를 설계해서 내놓는 곳들이 있는데, 카마드라는 일본 업체가 스즈키 짐니용으로 루프톱 텐트를 출시. 가격은 설치비 포함 77만 엔(약 770만 원)으로 비싼편. 하지만 짐니 루프를 3D로 계측해 일체감을 느낄 수 있는 디자인을.. 2022. 12. 29.
[BP/AUTO] 연비 22.3km/l 스즈키 박스카 솔리오 BP's : 스즈키가 연비 22.3km/l 박스차 솔리오를 출시. 6Ah 배터리를 탑재해 가격 상승은 낮추고 효율은 높였다. 구동계는 최고 출력 67kW(91PS)/6000rpm, 최대 토크 118Nm(12.0kgfm)/4400rpm을 발생하는 직렬 4기통 DOHC 1.2리터 'K12C'형 듀얼 제트 엔진과 13.6(PS)/3185-8000rpm, 최대 토크 30Nm(3.1kgfm)/1000-3185rpm을 발생하는 전기모터 5단 자동변속기와 결합. 스즈키의 병렬식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채용. 1.2리터 엔진을 탑재했기 때문에 경차가 아니라 소형차다. 박스형 경차의 장점인 공간을 확보하고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결합해 출력을 높인 모델. 2열을 접으면 차박도 가능하고, 자전거를 실을 정도로 공간이 나온다. 국.. 2022. 12. 18.
[BP/EV] 혼다 'N-VAN' 기반 경상용 EV 2024년 봄 발매 BP's : 혼다가 'N-VAN' 기반 경상용 EV 2024년 봄 발매한다고 공개. 혼다는 2050년 모든 제품과 기업 활동을 통한 탄소 중립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2030년까지 30종류의 EV를 출시한다고 밝힌바 있다. N-VAN EV 버전은 한번 충전으로 200km를 주행할 수 있다. 2열이 완전히 접혀서 평평하기 때문에 차박과 캠핑용으로도 훌륭할 것 같다. 주행거리가 200km 인 것이 아쉽다. 아무래도 더 주행을 할 수 있어야 기존 상용차를 대체할 수 있을텐데. 아무튼 내년부터 이런 차량이 적당한 가격에 출시된다면 전기차로 전환이 더 빨라질 듯. 관련링크 : 新型軽商用EVを2024年春に発売 本田技研工業の広報発表ニュース - Hondaは、商用からホビー用途まで、幅広いニーズに対応するクルマとしてご好.. 2022. 12. 13.
[BP/EV] 전기차를 거대한 배터리로 파나소닉 V2H 축전 시스템 '에네플렛(eneplat)' BP's : 전기차를 쓰지 않을 때도 가정용 전원으로 쓰려고 하는 시도가 확대되고 있다. 파나소닉은 전기차를 거대한 배터리로 사용하는 V2H 축전 시스템 '에네플렛(eneplat)'를 공개했다. 2023년 2월 21일부터 일반 소비자에게 판매 예정. 에네플렛(eneplat)은 태양광 + 리튬이온 충전지 유닛 + 전기차를 연계해 전기차를 가정내 전원으로 활용할 수 있게 만든 시스템이다. 현재의 태양광은 전기를 생산한 뒤 가정 내에서 소비하지 않으면 발전소로 보내거나 일정 수준 이상은 흘려보내야 했지만 충전지 유닛에 저장하거나 전기차를 배터리처럼 사용해 태양광에서 생산한 전기를 저장할 수 있다. 그리고 재난이나 태양광으로 전력 수급이 부족할 때는 전기차의 배터리를 전원으로 가정에서 사용할 수 있다. 매일 가.. 2022. 12. 7.
[BP/EV] 폭스바겐 전기차 성능 대폭 개량한 'ID.3' 2023년 출시 BP's : 폭스바겐이 성능을 대폭 개량한 전기차 'ID.3'을 2023년 출시한다고 발표. 독일에서는 12월 1일부터 주문 접수. 인도는 2023년 4분기 이후의 예정. 가격은 4만3995유로(약 6050만 원). 폭스바겐 ID 시리즈는 배터리 전기차(BEV) 전용 아키텍처인 ‘MEB(Modularer E-Antriebs Baukasten)’를 사용해 지금까지 50만대 이상 판매. 2세대인 신형 ID.3은 최신 소프트웨어를 탑재 특징은 OTA(Over The Air: 무선 업데이트)가 가능하고, 차 내에 12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 주행 거리나 자세한 사양에 대해서는 추가 공개될 예정. 이번에 공개된 이미지는 골프를 키워놓은 것 같은 이미지. 관련링크 : The new ID.3 is ready and .. 2022. 12. 6.
[BP/EV] 혼다 'CR-V' 기반 수소 연료 전지차 2024년 생산 BP's : 혼다의 미국 법인 아메리카 혼다 모터가 11월 30일 'CR-V' 기반 수소 연료 전지차를 2024년부터 생산한다고 발표. 제조는 미국 오하이오주 메리즈빌의 공장에서 진행된다. 신차는 2022년 발표된 신형 CR-V를 기반으로 한다. 혼다는 2050년 탄소 중립 실현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2040년부터는 모든 자동차를 전기차, 수소 연료 전지차로 출시할 예정이다. 혼다의 발표는 2가지 의미를 갖는다. 1번 째는 친환경 자동차로 전환을 더 적극적으로 한다는 점이고. 2번 째는 일본 자동차 업체들도 친환경차를 미국에서 만든다는 점이다. 미국은 무역제재 및 관련 법을 무기로 미국 내 제조를 유도하고 있고, 친환경 부문도 강조하고 있다. 제조 기업들은 이 두 가지를 모두 만족해야하는 어려움에 처해있.. 2022. 12. 4.
[BP/AUTO] 닛산 e-POWER 적용 신형 미니밴 '세레나(SERENA)' BP's : 국내는 미니밴 시장이 거의 현대기아차의 독점 구조이기 때문에, 카니발 또는 스타리아, 쏠라티로 선택지가 거의 없다. 르노코리아의 마스터가 있지만 수동 모델 밖에 안나오고 각 차량의 역할과 크기가 다르기 때문에 정말 선택권이 적다. 물론 수입차 중에 미니밴을 들여오는 곳이 있기는 하지만 실용성을 위주로 타는 미니밴 성향을 감안하면 가격과 유지보수 비용이 부담스럽다. 적어도 각 브랜드마다 미니밴 한 종 정도는 출시해 주면 좋을텐데. 내수 자동차 비중이 높은 일본은 그래도 3사+ 가 경쟁하는 구도라서 미니밴들이 나온다. 도요타 알파드, 닛산 엘그란드, 혼다 오딧세이.. 조금 작은 도요타 노아, 닛센 세레나, 혼다 스텝웨건도 있다. 혼다 스텝웨건 같은 것이 국내에 들여오면 잘 팔릴텐데. 미니밴은 다.. 2022. 12. 3.
[BP/AUTO] BMW 전기 스쿠터 'CE 04' / 주행 거리 130km BP's : 자동차에 이어서 바이크도 전동화가 빠르게 진행 중. 바이크의 효율이 워낙 좋아서 아직 극적인 전환은 이뤄지고 있지 않지만. 성능이나 가격보다 환경적인 부분의 영향으로 전기 바이크로의 전환은 어쩔 수 없는 선택이다. BMW의 바이크 부문인 BMW Motorrad가 CE 04 전기 바이크를 출시. 최고 출력 31kW(42PS)를 발생하는 전기 모터와 용량 60.6Ah(8.9kWh)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해. 한번 충전으로 130km를 주행할 수 있다. 최고 시속은 121km/h) 충전은 200V/15A로 4시간만에 완전 충전이 가능하다. 전륜 120/70R15, 후륜 160/60R15. 시트 히터, 그립 히터 등 편의 기능을 제공. 무엇보다 다른 전기 바이크들의 디자인과 완전히 차별화됐다. 기.. 2022. 11. 25.
[BP/AUTO] 도요타 신형 프리우스 공개 BP's : 도요타가 신형 프리우스를 11월 16일 공개. 하이브리드의 대표 모델이지만 전기차 시대에는 조금 늦은게 아닌가? 생각되는 모델. 2.0L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시스템(PHEV)과 2.0L/1.8L 하이브리드 시스템(HEV)로 출시. 프리우스는 1997년 처음으로 출시됐으며 라틴어로 '개척자'라는 의미. 신형은 해피백 스타일의 디자인은 유지하나 좀 더 미래 지향적인 분위기가 됐다. 얼마전 공개한 크라운을 보고 디자인이 바뀔 것이라고 생각은 했는데 멋지다! 라는 것보다 좀 받아들이기 부담스러운 스타일. 안전기능은 도요타 능동 안전 주행 기능인 '도요타 세이프티 센시'를 표준 장비. 신차니까 기능이 더 많겠지만, 뭔가 5년 전에 나왔어야 하는 모델같다. 관련링크 : 2022. 11. 17.
[BP/EV] 미니의 전동화는 왜 느린가? 미니 PHEV 크로스 오버 앨버트 브리지 에디션 BP's : 내가 처음 타본 전기차는 미니 EV였다. 상용 모델은 아니고 미니 행사 때 잠시 들어온 모델이었는데 2열에 배터리가 있어서 탑승이 불가능한 프로토타입 모델. 하지만 미니의 성향과 전기차는 아주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고, 미니 전기차로 나온다면 큰 인기를 끌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미니의 전동화는 늦어졌고 올해 국내에 출시된 '미니 일렉트릭'은 2열에 사람이 탑승할 수는 있지만 주행거리가 175km에 불과하다. 이 정도 주행거리는 일상적인 용도에도 제약이 있다. 하루에 30km 이내로 주행하는 사람이라면 상관없다고 하겠지만. 그 것은 나는 스마트폰으로 전화만 하기 때문에 배터리 용량이 적어도 상관없다는 것과 마찬가지다. 왕복을 고려하면 주행거리는 절반이 되어야 하고, 30%로 배터리가 낮아지.. 2022. 11. 15.
[BP/EV] 볼보 7인승 EV 'EX90' / 최대 600km 주행 BP's : 볼보가 한 번 충전으로 최대 600km 주행이 가능한 7인승 EV 'EX90' 를 공개. 'EX90' 은 2023년 미국에서 생산될 예정이며 이후 중국에서도 생각될 예정이다. 볼보는 매년 1대씩 새로운 EV를 발표하고 2030년부터는 EV만 판매를 목표로 할 예정. 구동계는 111kWh의 배터리와 2개의 영구 자석식 전기 모터를 탑재해, 합계 380kW(517PS), 910Nm의 토크를 발생. 그리고 충전 기능을 개선해 30분 이내에 10%에서 80%까지 충전할 수 있다. 카메라, 레이더, LiDAR(라이더)를 활용한 자율 주행 기능을 제공해 자율 주행 기능의 신뢰성과 전체적인 성능 향상에 기여. 특히 안전 시스템 및 AI용 NVIDIA DRIVE 플랫폼 Xavier와 Orin, 퀄컴 테크놀.. 2022. 11. 14.
[BP/EB] 14kg, 89km 주행 / 트렉(Trek)의 로드 전기 자전거 'Domane+ AL' BP's : 로드 바이크도 전동화가 추진 중. 소재와 경량화, 구동계 등으로 웬만한 자동차 가격까지 높아진 로드 바이크 업계에 전동 모델로 변화가 예상된다. 트랙(Trek)의 로드 전기 자전거 'Domane+ AL'은 무게가 14kg 밖에 안되는 전동 로드 바이크. 8kg 전후의 모델도 있는데 14kg이 무거워 보일지 모르겠지만. 대부분 20kg 정도하는 전기자전거와 비교하면 엄청 날씬한 셈. 그리고 이 자전거의 장점은 전기자전거처럼 보이지 않는다는 것. 배터리 일체형으로 3단계로 출력 지원을 조절할 수 있고, 주행거리는 88km(에코 모드)이지만 레인지 익스텐더라는 추가 배터리를 장착하면 150km까지 주행이 가능하다. 타이어도 두꺼워서 펑크를 최소화한다. 아쉬운 점은 기번 배터리가 본체에 내장돼 있어.. 2022. 11. 13.
[BP/AUTO] 도요타 11월 16일 신형 프리우스 공개 예정 BP's : 도요타가 신형 프리우스를 2022년 11월 16일 공개 예정. 발표는 유튜브에서 실시간으로 공개. 티저 사이트도 만들어졌지만 실루엣 이미지 외에는 다른 것이 공개되지 않았음. 참고로 프리우스는 1997년 처음 출시된 이후 4세대 모델(2015년)까지 출시됐으며 이번에 공개되는 모델이 5세대. 7년 만에 공개되는 다음 세대 모델로 티저에 Hybrid Reborn이라는 글씨가 써 있는 것을 감안하면 파워트레인 부분에서 대대적인 변화가 있을 것 같다. 하이브리드 대중화를 만든 모델이지만 최근 급성장하는 전기차에 대적할만한 상품성을 갖췄을지.. 전기차와 관련한 도요타의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은데/ 언제나 보수적인 진화를 하는 도요타의 행보를 볼 떄. 전기차 소비자들을 끌어들일 정도의 상품성 .. 2022. 11. 11.
[BP/EV] 프리미엄 전기차 시장을 겨냥한 소니와 혼다의 협력 '소니 혼다 모빌리티' BP''s : 소니와 혼다가 프리미엄 전기차 판매를 위해 합작 기업 '소니 혼다 모빌리티'를 설립. 지난 10월 공동 기자회견이 있었고 이번 협력을 통해 2026년 북비에서 양산 EV를 출시할 계획. 소니의 EV 시장 참가는 이미 CES 2021부터 예견된 일이었고 독자 개발이 아닌 합작 또는 자율주행 및 UX 전문 기업을 지향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결국 혼다와 합작 회사를 만드는 것으로 결정 내렸다. 두 업체 중에 어떤 기업이 합작 회사를 주도하느냐?는 사명을 보면 된다. 혼다 소니 모빌리티가 아니라 소니 혼다 모빌리티다. 이 합자회사의 CEO 겸 COO도 소니측 인사인 가와니시 이즈미(川西泉氏)가 맡았다. 가와니시 이즈미는 이전까지 소니 그룹의 AI 로보틱스 비즈니스 그룹 부문장이었다. 소니는 전기차.. 2022. 11. 10.
[BP/EV] 혼다 중국 상하이에서 전기차 'e:N2 컨셉' 공개 BP's : 혼다, 도요타 등 일본 자동차 업체들이 늦었지만 전기차 시장으로 점점 이동하고 있다. 보수적인 업계인만큼 다른 기업에 비해 늦어서 시행착오를 겪겠지만 완전히 전기차 시장에 넘어오게 되면 특유의 내구성과 가격 경쟁력으로 시장을 다르게 만들 수 있다. 특이한 것은 전기차의 선두 주자였던 닛산은 경영 체제가 혼란해지면서 전기차 시장 로드맵이 멈춰 있다는 것. 혼다가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 중인 제5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에서 전기차 'e:N2 컨셉'을 공개했다. 기존 혼다 차량과는 완전히 다른 디자인으로 샤프하고 강인한 라인을 사용했으며, 내부에는 디지털 콕핏을 적용. 주행 안정성과 핸들링 등 드라이빙 성능에 집중했다고. 혼다는 이 차를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재정의하는 전기차로 기획했다. 그리고 혼다.. 2022. 11. 8.
[BP/AUTO] 현대자동차 캐스퍼 잠깐 타보기 BP's : 쏘카로 현대자동차 캐스퍼를 잠깐 타봤다. 제대로 차에 대해서 알려면 좀 길게 타봐야겠지만, 이렇게 잠깐 타는 것만으로도 유튜브 영상이나 시승기를 보는 것보다 훨씬 직관적으로 알 수 있다. 일단 최근의 국내 차 성능이 아주 좋아졌기 때문에 수입차 이외에도 대안이 충분히 있다. 나같이 일상 주행을 하는 사람에게는 주행 성능보다는 편의성, 유지보수의 편리성이 더 중요하다. 캐스퍼는 현대차에서 오래간만에 내놓은 경차. 아토스 이후에 처음인 것 같다. 가격은 스마트 트림이 1385만 원, 모던 1590만원, 인스퍼레이션 1970만 원. 여기에 옵션을 선택 가능. 모던 정도는 사야 편하게 탈 수 있다. 쏘카에 있는 것은 2열 전후슬라이딩과 폴딩이 되는 것을 보니 인스퍼레이션인 것 같다. 실제 운행을 할.. 2022. 11. 6.
[BP/AUTO] 혼다 박스형 경차 'N-WGN', 'N-WGN 커스텀' BP's : 혼다가 박스형 경차 'N-WGN', 'N-WGN 커스텀' 부분 변경 모델을 공개. 참고로 WGN은 웨건 이라고 부른다. 신차는 2019년 2세대 N-WGN의 부분 변경 모델. 주요 내용은 외부 디자인 및 일부 인테리어 변경. 혼다는 N-WGN이 독신이나 젊은층에 인기가 많기 때문에 자신만의 개성을 나타낼 수 있는 디자인과 색상을 선택할 수 있도록 초점을 맞췄다고 능동형 안전기능 혼다 센싱이 탑재돼 있으며, 가죽 시트 소재를 선택할 수 있다. 주행 성능은 600cc 58마력/6.6kg.m 토크 또는 64마력/10.6xhzm 터보 모델 가격은 사양에 따라 129만8000엔(약 1300만 원부터 174만9000엔(약 1750만 원) 주행성능은 대단하지 않지만 일상 생활에서 활용하기에는 편리한 자동.. 2022. 10. 31.
[BP/AUTO] 도요타 휠체어 수납 전동 키트 BP's : 자동차는 편리하지만 장애인에게는 오히려 불편한 점도 있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휠체어 이용자에게는 차에 타는 것부터 휠체어를 싣는 것, 내리는 것이 모두 어려운 일. 참고로 휠체어의 무게는 20kg 후반에서 30kg 초반이라 건장한 남성도 들기가 어려운 수준이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요타가 휠체어 수납 전동 키트를 출시. 이 제품은 휠체어를 전동으로 들어서 수납하게 해주는 장치로 착탈이 가능하고, 사용하지 않을 때는 빼 놓을 수도 있다. 가격은 14만 9600엔(약 150만 원)으로 적지 않은 가격이지만 휠체어를 싣고 다녀야 하는 사람에게는 아주 유용할 수 있다. 도요타는 렌탈 서비스도 준비 중이다. 모든 차종에 탑재할 수 있는 것은 아니고 이 제품은 도요타 MPV 시엔타, 아쿠아,.. 2022. 10. 27.
[BP/AUTO] 혼다 소형 제트기 엘리트 2(Elite II) 발표 BP's : 일본 자동차 업체들이 전기차 시장에서 뒤쳐져 있지만 혼다는 항공기, 도요타는 로봇 등 분야에서 나름대로 노력하고 있다. 현대기아차도 로봇과 도심형 이동수단 등 새로운 시장으로 확장하고 있지만 앞으로 이동수단이 어떻게 바뀔지 모르니 일본 업체들의 움직임을 예의주시해야 한다. 혼다의 항공기 사업 자회사 혼다 에어크래프트 컴퍼니(Honda Aircraft Company)가 소형 제트기 엘리트 2(Elite II)를 발표. 기존 혼다 엘리트에서 연료 탱크를 확장하고, 탑재 중량을 높인 것이 가장 큰 특징. 기존 엘리트에 비해 204km 비행을 더 할 수 있어 최대 2865km까지 비행이 가능. 긴급 착륙 기능과 오토 스로틀 기능도 2023년에 적용할 예정. 이 날 혼다 AC는 지속 가능한 항공연료(.. 2022. 10. 25.
[BP/AUTO] 차박과 아웃도어에 최적화된 경차 -다이하츠'탄토 팬 크로스' 가격 약 1380만 원부터 BP's : 일본 경차 전문 자동차 업체 다이하츠가 아웃도어와 차박에 최적화된 박스형 경차 '탄토 팬 크로스'를 출시. 아웃도어에 적합하게 실내외에 강인한 디자인을 적용하고 루프레일을 기본 탑재. 캠핑이나 낚시 등을 할 때 물이나 이물질이 뭍은 짐을 쉽게 적재하도록 방수 소재의 시트를 적용하고 USB 소켓과 차량 곳곳에 램프를 탑재해 어두운 환경에서도 작업을 쉽게 할 수 있도록 했다. 2열 시트는 완전히 접어서 차박에 활용할 수 있고, 앞뒤로 움직여 트렁크 공간을 확장할 수 있다. 이외에도 다이하츠는 휠체어 탑승자가 쉽게 휠체어를 적재할 수 있고, 좌석을 회전해 탑승을 도와주는 웰컴 시트 리프트를 적용한 탄토 모델도 추가로 출시. 탄토 팬 크로스 가격은 138만 600엔부터 199만 1000엔(약 138.. 2022. 10. 24.
[BP/EV] 4796개의 빛나는 별. 롤스로이스 최초 전기차 '스펙터(Rolls-Royce Spectre)' BP's : 전기차 시장에 롤스로이스도 합류. 자사 최초 전기차 '스펙터(Rolls-Royce Spectre)' 를 공개. 차량 내부 천장에 별이 흐르도록 빛나는 슈팅 스타 헤드 라이너를 탑재. 4796개의 빛나는 '별'을 형상화 '스타 라이트 도어'도 적용. 동승석 앞 대시보드에도 5500개 이상의 별 형상의 스펙터 디자인을 적용. 한번 충전으로 최대 520km를 주행할 수 있고, 430kW 파워, 토크는 900Nm, 제로백은 4.5초. 노면 상태에 따라 자동으로 댐퍼를 움직여 부드럽게 주행하는 '매직 카펫 라이드' 느낌을 실현했다고 발표. 출시는 2023년 4분기 예정. 예상 가격은 41만3000달러(약 5억 9000만 원) 관련링크 : ROLLS-ROYCE SPECTRE UNVEILED: THE M.. 2022. 10. 22.
[BP/EV] 혼다 전기차 '프롤로그' 공개 BP's : 혼다가 북미 시장을 겨냥해 2024년 출시 예쩡인 전기 SUV '프롤로그' 디자인을 공개. 프롤로그는 GM과 공동으로 개발한 모델로 북미에 출시 예정. 혼다는 2024년 북미에 프롤로그를 출시한 이후 2026년 독자 개발한 EV를 출시하고 2027년 보급형 EV도 출시하는 등 2030년까지 EV 비중을 늘려 2040년에는 모든 내연기관 차량 생산을 종료하고 EV만 판매할 계획이다. 혼다는 프롤로그에 네오 러기드( neo-rugged)라는 디자인 철학을 적용헀는데, 이 디자인은 색상과 소재 모두 깨끗하고 단순함을 강조했다고. 11인치 대시보드와 11.3인치 멀티미디어용 디스플레이 2개의 디스플레이가 탑재. 워낙 파격적인 디자인과 성능의 EV가 많기 때문에 프롤로그는 너무 단순해 보인다. 하지만.. 2022. 10. 12.
[BP/EV] 운전석이 없는 혼다, GM, 크루즈 공동 개발 자율 주행차 '크루즈 오리진(Cruise origin)' BP's : 혼다가 무인 자율 주행 차량 ''크루즈 오리진(Cruise origin)' 일본 양산 모델 프로토타입을 공개. 자율 주행차량은 다른 자동차 업체들도 준비하고 있지만, 이 차량은 운전석 자체 없이 주행하는 차량. 혼다는 2020년 중반에 일본 도쿄에서 자율주행 차량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혼다는 무인 주행 차량과 관련해 크루즈, GM과 공동으로 개발하고 있으며 2021년 GM의 볼트(Bolt) EV로 무인 주행 시험 차량을 운영한 바 있다. 크루즈 오리진은 최대 6명이 탑승할 수 있는 차량으로 자율 주행 레벨 4 수준의 주행이 가능해 운전석이 없다. 운전석까지 탑승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어 같은 크기의 차량보다 약 3배 정도의 공간을 확보한 것이 특징. 출입은 좌우 양쪽의 .. 2022. 9.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