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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AUTO] 2008년 수입차 판매 1위였던 혼다가 한국 시장 전격 철수한 이유 BP's : 2008년 혼다는 우리나라에서 1만2356대를 판매해 수입차 판매 1위를 기록한다. 현대기아차가 과점하고 있는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수입차 업체가 1만 대 이상을 판매한 것은 당시 큰 이슈였다. 하지만 혼다는 그 이후로 판매량이 줄어들기 시작해 2023년에는 1385대를 판매했고, 2025년에는 1951대에 그쳤다. 그리고 테슬라, BYD, 지커 등 중국 자동차 업체들, 전기차 업체들이 공세를 보일 것이 예상되는 가운데 전격 철수를 결정했다. 판매량이 아무리 줄었다고 해도 23년만에 사업 전체를 철수하는 것은 전격적으로 단행됐다기 보다는 이미 한참 전에 한국 시장 철수가 예정됐고 그 시점만 정해졌다고 봐야 할 것이다. 무엇보다 가장 큰 이유는 판매량 하락일 것이다. 만약 판매량이 충분했다면 아.. 2026. 4. 26.
[BP/AUTO] 혼다 한국 진출 22년 만에 철수 / 바이크 사업은 지속 BP's : 혼다가 우리나라에서 자동차 사업을 철수하기로 발표, 2012년 스바루, 2020년 닛산에 이어 혼다까지 철수함에 따라 국내에서 판매되는 일본 자동차는 도요타(렉서스)만 남게 됐다.스바루나 닛산의 철수는 어느 정도 예상됐지만 혼다의 철수는 꽤 충격적이다. 혼다뿐만 아니라 일본 자동차 산업은 전반적으로 위기에 처했다.그 이유로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일단 전기차(EV) 전환 지연, 주요 시장 내 경쟁력 하락(중국 등), 핵심 부품 공급망 불안 등으로 인해 글로벌 경쟁력이 약화되고 있기 때문이다.특히 닛산 등 주요 기업의 대규모 적자와 구조조정은 일본 자동차 사업의 기세가 꺽이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전기차(EV) 전환 지연 및 인프라 부족: 일본 내 전기차 등록 비율이 저조하고, 충전 인프라가 선진.. 2026. 4. 25.
[BP/EV] 폭스바겐 전기차로 새로운 전환점 / 630km 주행 가능한 전기차 해치백 EV 'ID.3 Neo(네오)'. 가격은 3만6000달러 부터 BP's : 폭스바겐은 4월 15일(현지시간) 신형 BEV(배터리 전기차) ‘ID.3 Neo(네오)’를 발표.4월 16일부터 독일을 비롯한 유럽 시장부터 판매 시작.가격은 $36,000–$40,000 예상(약 5100만 원 ~ 5900 만원. 유로화 기준으로 미국과 국내 출시 시 가격은 좀 더 낮아질 것으로 예상) 신차는 유럽용 「ID. 3」의 후계 모델이 되는 전기차.구동 시스템은 새로 개발했으며 3가지 트림(트렌드, 라이프, 스타일)으로 판매.트렌드는 125kW(170PS), 라이프와 스타일은 140kW(190PS).트렌드는 50kWh 배터리를, 라이프와 스타일은 58kWh의 배터리를 탑재.추가로 79kWh의 배터리의 선택도 가능.최대 출력은 170kW(231PS). 'Pure Positive' 디자.. 2026. 4. 22.
[BP/AUTO] 국내 도입이 필요한 2000만 원대 SUV / 스즈키 짐니 노마드 BP''s : 스즈키 신형 짐리가 2500만 원에 출시. 물론 기본 가격이지만 국내 차량 가격이 갈수록 높아지는 가운데 3000만 원 미만에 험로 주행 기능이 있는 사륜 차량을 구입할 수 있다는 것이 매력적이다. 스즈키는 4륜 구동 기능과 주파성을 가지는 '짐니'시리즈 최초 5도어 모델 '짐니 노마드'를 4월 3일에 발매.가격은 5단 MT 265만1000엔(약 2500만 원), 4단 AT 275만엔(약 2550만 원). 신형 짐니 노마드는 '본격적인 험로 주파성을 가지는 5도어 컴팩트 4×4'를 컨셉으로,짐니 시리즈 최대의 매력인 험로 주파성을 유지하면서, 리어 도어나 휠 베이스의 연장이 특징.뒷좌석의 거주성・쾌적성 향상을 실현한 4인승 모델.사이즈는 3890×1645×1725mm(전장×전폭×전체 높이.. 2026. 4. 19.
[BP/AUTO] 국내에 필요한 웨건형 상용차 / 도요타 '프로박스' BP's : 현대차 i30 CW 이후 웨건이라고 할만한 국내 차가 없다. 기억에 나는 국내 웨건을 보면 현대 i30 CW 현대 i40제네시스 G70 슈팅브레이크 정도. 해치백은 있지만, 웨건은 없는 특이한 자동차 시장이다. 해외에서는 여전히 i30 CW를 판매하는 것을 보면 수요는 있는데 국내에 판매하지는 않는다. 현실적으로 신차로 구입할 수 있는 모델은 제네시스 G70 슈팅 브레이크인데 가격이 4540만 원부터 시작하고 웬만한 옵션을 다 넣으면 5500만 원정도. 그리고 이건 상용차가 아니라 패밀리카에 적합한 모델이다. 하지만 이 가격에 이 크기의 웨건은 실효성이 없다. SUV로 바꾸거나 차급을 높이는 것이 더 낫기 때문. 하지만 상용차라면 달라진다.상용차는 최대한 가성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모델이기 .. 2026. 4. 15.
[BP/EV] 아직 전기차 시장을 파악하지 못한 혼다 / 혼다 소형 EV '슈퍼 원' BOSE 사운드 표준 탑재 BP's : 혼다가 소형 EV 'Super-ONE(슈퍼 원)'을 5월 하순에 발매.Super-ONE은 A세그먼트(유럽의 소형차 카테고리)의 소형 EV.전기차라는 장점을 살리지 못하고 내연기관 자동차 전문가의 시각에 빠져 있는 것 같다.일단 슈퍼원의 예상 가격은 약 300만 엔~350만 엔(약 2,700만 원~3,200만 원 수준). 주행거리는 WLTC 모드에서 274km인데 이는 국내 기준으로 따지면 200~210km 정도일 것이다. 여기에 소형차라 차체 무게가 가볍기 때문에 이 정도로 나오는 것이고 실제 2인이 탑승하거나 짐을 실으면 주행거리는 100km 후반대로 떨어질 것이다. 그렇다면 비싸고 주행거리가 짧은 소형차인데 치열한 전기차 시장에서 이 상품성으로는 어려울 것 같다. 여전히 내연기관 차량을 .. 2026. 4. 13.
[BP/EV] 스바루 최대 734km 주행 가능 전기차 SUV '트레일 시커(Trail Seeker)' BP's : 스바루는 4월 9일 734km 주행 가능한 신형 전기차 '트레일 시커'를 발표. 가격 약 5000만 원 ~ 5950만 원 약 28분에 충전량 10%에서 80%까지 급속 충전 시스템 최대 출력 280 kW를 실현.0-100km/h가속 4.5초. 트레일 시커는 1모터의 「ET-SS」, 2모터의 ET-SS와 「ET-HS」의 3 모델을 라인 업 해, 가격은 539만엔~638만엔.(약 5000만 원 ~ 5950만 원)신형 트레일 시커는 글로벌 BEV 라인업 제2탄이 되는 미드사이즈 SUV로 군마제작소 야지마 공장에서 생산.대용량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해 주행 거리는 ET-HS 그레이드(4WD)로 627km,ET-SS 그레이드(2WD)로 734km.전후에 고출력 모터를 채택해 4WD 모델은 시스템 .. 2026. 4. 10.
[BP/EV] 전기차와 자율주행이 더 해져서 바뀌는 이동수단의 개념 / 도요타 'e-팔렛(e-Palette)' BP's : 전기차와 자율주행이 자동차의 성격을 완전히 바꾸고 있다. 기존의 A에서 B까지의 이동이라는 목표는 그대로지만 운전할 필요가 없으니휠체어를 탄 사람이 혼자 탑승하거나 유아차를 끌고 그대로 탑승할 수도 있다. 활용성이 훨씬 더 커지는 것.아이디어를 더하면 더 많은 가능성이 생길 것이고 이런 것들은 자동차의 상품성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다. 이런 변화에 대응하는 자동차 업체들은 새로운 기회를 잡겠지만 그대로 구동 방식만 바꾸는 대응을 한다면 그 자리에 머무를 것이다. 도요타는 이런 자동차의 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8년 전부터 이팔렛이라는 전기차를 개발해 준비 중이다. 최고 속도는 80km/h로 일반 자동차보다는 느리지만 더 편안하고, 넓은 공간을 제공한다. 자율주행이니 운전사도 필요 없다. 앞.. 2026. 4. 8.
[BP/EV] 드디어 상륙한 6499만 원짜리 6인승 전기차 / 테슬라 모델 YL 내부 BP's :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던 6인승 전기차 테슬라 모델 YL이 공개. 가장 궁금했던 가격은 6499만 원. 주행거리는 543km 현대차 아이오닉 9 6인승이 6903만 원에 시작해서 400만 원 가량 차이나지만 테슬라라는 장점. 그리고 아이오닉 9은 기본 모델이지만, 테슬라 모델 YL은 2열 디스플레이까지 포함된 웬만한 옵션이 추가된 모델이라는 점에서 가격이 더 저렴한 셈. 무엇보다 테슬라 FSD가 적용된다면 가장 큰 차별화가 될 수 있다. 전기차 보조금 차이 때문에 가격 차이는 줄어들겠지만 그래도 요즘 6인승 SUV 가격이 이 것 저 것 넣다보면 5000만 원을 육박하다보니 테슬라 모델 YL에 대한 관심이 높다. 일반 주문이 몰려서 주문을 한다해도 언제 받을지는 모른다.일본에도 모델 YL이 출시.. 2026. 4. 7.
[BP/AUTO] 혼다 액세스 오토캠핑을 위한 캠핑용품 공개 BP's : 혼다가 자사 자동차 관련 부품 제조, 판매 업체 혼다 액세스를 통해 자사 차량용 오토캠핑 용품을 공개. 회사는 4월 4일~5일 일본 요요기 공원 이벤트 광장·케야키 가로수에서 개최되는 일본 최대급의 아웃도어 이벤트'아웃도어 데이 재팬 도쿄 2026'에 혼다 캠프로서 출전해, 차박이나 캠프에 사용할 수 있는 혼다 차량과 캠핑용품을 전시. 테마는 '즐거운 휴일. 실제 아웃도어 장면을 재현해 자동차만의 즐거움'을 체감할 수 있는 부스를 전시.여기에는 차박에 최적인 'FREED CROSSTAR'나 'N-VAN e:'에 차박이나 캠핑에서 활용할 수 있는 용품이 포함된다.그리고 신형 'CR-V'를 위해 SUV만이 가능한 적재성에 더해 SPORTS e:HEV 아웃도어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순정 액세서.. 2026. 4. 5.
[BP/EV] 닛산 최대 406km 주행 가능한 소형 전기차 6세대 '마이크라(MICRA)' BP's : 닛산 자동차의 6세대 마이크라(MICRA)가 유럽에 이어 일본에서도 판매.6대 째인 '마이크라'는 최대 408km 주행할 수 있는 전기차.신형 마이크라는 유럽 B세그먼트 시장을 향해 개발된 모델로, 배터리 총 전력량 40kWh로 항속 거리 308km, 최고 출력 90kW/최대 토크 225Nm을 발생하는 모델과,배터리 총 전력량 52kWh로 항속 거리 408km, 최고 출력 110kW/최대 토크 245Nm을 발생하는 모델로 구분.신형 마이크라는 5 도어로 차체 크기는 전체 길이 4m 미만, 전폭 1.8m 미만으로, 휠 베이스는 2.54m.신형 마이크라는 EV 전용의 「AmpR Small」플랫폼을 채택해, 저중심화를 도모하면서, 차량 중량은 1377kg~1481kg으로 구현. 트렁크 용량은 32.. 2026. 4. 2.
[BP/EV] 도쿄 오다이바에서 열리는 도라에몽 행사에 도요타 자율 주행 차량 '이팔레트(e-Palette)' 배치 BP's : -도요타 자율주행 전기차 '이 파레트(e-Palette)'가 도쿄 오다이바에서 열리는 도라에몽 행사에 도입. -관람객들로 하여금 차세대 모빌리티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활용하는 기회를 만든다. - 자율주행 전기차라면 막연하게 거리감이 느껴지는데 도라에몽이라는 캐릭터를 활용해 인식을 전환하는데 좋은 기회가 될 듯. TV아사히와 도요타 코닉 프로가 3월 27일에 일본 도쿄 드림 파크에서 열리는 '100% 도라에몽 & 프렌즈 in 도쿄' 이벤트에 맞춰 도라에몽 디자인을 적용한 자율주행 차량 '이팔레트'를 3월 27일~5월 10일 동안 운영한다고 밝혔다.이팔레트는 2008년 공개된 도요타의 자율주행 전기차. 레벨 4 수준의 자율 주행 기능을 제공하며, 추가로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이팔레트는 자율주.. 2026. 3. 28.
[BP/EV] 아우디 전기차 부문 하이엔드와 엔트리 레벨을 공략 / 소형 전기차 'A2 e-tron' 2026년 가을 공개 BP's : 아우디는 3월 17일(현지시간) 2026년 가을에 신형 배터리 EV 'A2 e-tron'을 발표할 것을 밝혔다.공식 웹사이트에서는 디자인 스케치가 공개되어 그 실루엣을 확인할 수 있다. 신형 A2 e-tron의 모델명은 2000년에 발매된 아우디 소형차「A2」를 잇는 것으로,신형 A2 e-tron는 효율성과 도시형 모빌리티의 선구자인 A2를 오마주한다. A2 e-tron은 독일의 잉골슈타트에서 제조되어 아우디의 모델 라인업을 활성화하는 동시에 프리미엄 전동 이동성에 대한 접근을 확장하는 역할을 한다. 아우디 연례 미디어 컨퍼런스에서 신형 A2 e-tron 출시를 발표한 아우디 CEO인 겔노트 델너는 “고객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e-tron은 확실히 그것을 실현하기 위한 우리의 약속입.. 2026. 3. 24.
[BP/AUTO] 럭셔리 무버. 극장 + 냉장고 + 안마기 / 렉서스 LM500h BP's : 자동차가 이동수단에서 업무와 휴식을 모두 취할 수 있는 형태로 바뀌고 있다. 특히 전기차, 하이브리드차에서는 배터리를 사용하면서 정차를 할 수 있으니 그 활용성이 더 다양해지고 있어서 주행성을 강조한 SUV 보다 실내공간을 더 잘 활용할 수 있는 MPV 형태가 유리하다. 렉서스 LM은 달리는 의전실이라는 말이 어울릴만큼 차 안에서 휴식과 업무가 모두 가능한 차. 렉서스는 일본에서 3월 12일 쇼퍼드 리븐 MPV 모델의 'LM'을 일부 개량해 발표했다.발매일은 4월 1일로, 가격은 4인승의 LM500h “EXECUTIVE”가 2030만엔, (약 1억9500만 원)6인승의 LM500h “version L”이 1520만엔.(약 1억 4500만 원)LM은 2020년에 출시해 현재 2세대.차명의 'L.. 2026. 3. 17.
[BP/EV] 1000만 원대 전기차 출현(보조금 지급 시) / BYD 소형차 '돌핀' BP's : BYD가 출시할 예정인 소형 전기차 '돌핀' .BYD 돌핀(Dolphin)은 2천만 원대 후반부터 3천만 원 초반대에 국내 출시될 예정이며, 정부 및 지자체 보조금 적용 시 실구매가는 1천만 원 중후반까지 내려갈 것으로 예상.중국 현지 가격(약 1990만~2590만 원)과 유사한 가격대로 책정되어 현대차 캐스퍼 전기차 대비 저렴하며, 204마력의 롱레인지 모델과 고성능 모델이 판매될 예정.예상 가격대 (보조금 미적용 시): 시작 가격: 2천만 원 후반대 (약 2,600만 원부터). 고가 모델: 3천만 원 초반대 (약 3,140만 원까지). 실구매가 예상: 보조금 적용 시 1천만 원대 중후반까지 가능할 것으로 예상. 주요 특징: 경쟁 모델: 현대 캐스퍼 일렉트릭보다 저렴하고 강력한 성능을 제공.. 2026. 3. 16.
[BP/EV] BYD 박스형 경차 / BYD 'RACCO' BP's : BYD가 일본에 출시할 예정인 박스형 경차 BYD 'RACCO'20kWh 배터리를 탑재해 약 180km의 주행 거리를 제공. 일본은 경차 시장의 경쟁이 치열하기 때문에BYD가 이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할 수 있을지는 두고 봐야 한다. 하지만 일본 자동차 브랜드들이 전기차 개발에 보수적으로 대응하는 것에 반해 BYD는 경차 전기차 부문을 위해 'RACCO'를 개발했을만큼 의욕적이다. 아쉽게도 주행거리가 짧지만, 가격 경쟁력을 위해서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을 것이다. 일본 시장을 겨냥해 개봉한 경차이기 때문에 국내 출시는 미정. 관련링크 : BYD Korea[본 자료는 BYD 글로벌 본사가 25년 10월 29일 발표한 내용을 번역한 것입니다.] BYD, 일본 전용 전기 경차 '라코(RACCO.. 2026. 3. 15.
[BP/EV] 5분만에 배터리 10%에서 70%까지 충전 / BYD 최대 1500kW 새로운 급속 충전 기술 'FLASH Charging'과 '2세대 블레이드 배터리' 공개 BP's : BYD 를 비롯해 주요 전기차, 전기차 배터리 업체의 기술력은 우리 생각보다 훨씬 더 빠르게 진화 중이다. - BYD가 최대 1500kW 출력의 급속 충전 기술 FLASH Charging과 제2세대 블레이드 배터리를 공개, SOC 10%→70%를 5분, 97%를 9분에 충전 가능. ​ - 제2세대 블레이드 배터리는 에너지 밀도를 5% 높이면서도 급속 충전 성능을 대폭 개선, DENZA Z9GT 탑재 시 최대 1036km 주행거리와 강화된 안전성을 달성. ​ - BYD는 2026년 말까지 중국 내 FLASH Charging 스테이션 2만기를 구축하고 글로벌 전개를 본격화할 계획, 저온 환경(-30℃)에서도 거의 동일한 충전 시간을 유지하는 것을 목표. BYD는 3월 5일(현지 시간) 배터리 잔.. 2026. 3. 11.
[BP/EV] 257km 주행 가능한 2950만 원 대 박스형 EV 경상용차 / 스즈키 EV 'e 에브리밴(E Every Van)' BP's : 스즈키는 3월 9일 경상용 전기차 'e 에브리밴(E Every Van)'을 발매.가격은 2인승 314만6000엔(약 2950만 원), 4인승 323만4000엔(약 3050만 원). 신형 e 에브리밴(E Every Van)'은 스즈키, 다이하츠 공업, 도요타 자동차의 3사에서 공동 개발한 BEV 시스템을 탑재한 경상용 밴의 EV 모델.스즈키는 다이하츠에서 OEM으로 공급밥는다.최대 적재량 350kg, 넓은 적재 공간을 탑재한 것이 특징.모터, 인버터, 트랜스 액슬을 일체형으로 한 'eAxle'을 탑재.구동 배터리는 36.6kWh 안전성이 높은 인산철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한번 충전으로 257km(WLTC 모드)를 확보.EV의 가능한 강력한 주행에 가세해 높은 정숙성·안정성도 양립.구동용 배.. 2026. 3. 10.
[BP/AUTO] 닛산 경차에서 차박을 위한 패키지 출시 '클리퍼밴 + 멀티락' / BP's : 닛산 모터스포츠&커스터마이즈(NMC)는 차박에 활용할 수 있는 경차용 '멀티락'을 개발.가격은 210만6500엔~246만4000엔.(약 1900만 원~2200만 원 차량 포함)멀티 랙은 경차 클리퍼밴에 적용할 수 있는 차박용 패키지로 스틸 랙과 유공 보드, 전용 브라켓, 전용 플로어를 구성.전용 브라켓의 설치 위치나 방향을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어 다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취미나 레저 외 배달이나 이동 판매 등, 폭넓은 용도에 맞추어 꾸밀 수 있다.탈착이나 장착 위치의 높이가 4단계 조정할 수 있는 침대 매트를 추가해 차박에 활용할 수 있다. 관련 링크 : クリッパーバン「マルチラック」を発表 ---車中泊ニーズにも呼応する多目的モデル--- | ニュー日産モータースポーツ&カスタマイズ株式会社(本社.. 2026. 3. 7.
[BP/EV] 혼다 전기 스쿠터 'ICON -e:(아이콘 이)' 발표. 가격 약 210만 원) 주행 거리 81km BP's : 혼다는 제1종 원동기 부착 자전거 전동버전 'ICON e:(아이콘 이)'를 3월 23일에 발매.가격은 22만 엔(약 210만 원)으로 일본 연간 판매 계획 대수는 2200대. ICON e:는 착탈식 배터리를 탑재한 모델.한번 충전으로 주행 거리 81km(30km/h정지 주행 테스트치)를 실현.'Easier and Economical Commuter'를 개발 컨셉으로 유저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다가가는 편리함을 목표로 개발.ICON e:의 후륜에는 컴팩트한 인휠 모터를 채택.시트 아래에는 헬멧 등의 수납이 가능한 용량 26 L의 러기지 박스를 장비.프런트부 안쪽에는, 500ml의 페트병도 들어가는 프런트 이너 랙과,휴대전화 충전에도 편리한 USB Type-A 소켓을 표준 장비.혼다는 신차를 .. 2026. 3. 5.
[BP/EB] 야마하, 120km 주행 일반 도로와 오프로드의 주파성을 겸비한 신형 e-bike 'CROSSCORE RV' BP's : 야마하 발동기는 e-bike 'YPJ 시리즈'의 신모델 'CROSSCORE RV'를 3월 7일에 발매. 가격은 380,000엔.(약 360만 원)신제품은 2022년에 발매된 유틸리티성이 높은 크로스 자전거 e-bike CROSSCORE RC 를 개선한 모델. CROSSCORE RV는 CROSSCORE RC가 가지는 온로드 주행성에 오프로드의 요소를 추가해,일상의 거리 승차로부터 휴일의 오프로드까지 주행할 수 있는 모델.365 days, 1 bike~Bring “e” to my life~를 컨셉으로 개발. 통근부터 주말의 레저까지 1대로 사용하고 싶은 사용자가 대상. 경량・컴팩트하고 높은 어시스트성을 실현한 드라이브 유닛 「PWseries S2」를 탑재,배터리 용량은 471.6Wh(36V/13.. 2026. 3. 3.
[BP/EV] 혼다 N-ONE 기반 소형 전기차 '슈퍼원' 공개 / 약 30kWh, WLTP 약 290km 주행 BP's : 혼다가 소형 전기차 슈퍼원 관련 정보를 공개. 공식 웹사이트를 열었다.신차는 N-ONE 기반 소형 도심형 EV + 엔트리 EV배터리·거리: 약 30kWh, WLTP 약 290km​특징 기능: 부스트 모드, 7단 가상 변속, 액티브 사운드로 엔진차 감성 구현강점: 경쾌한 조향과 가벼운 차체, 글로벌 안전성, 풀 혼다 센싱 탑재출시: 2026년 일본 시작, 이후 유럽·호주·아시아 순차 투입관련링크 :주요 내용 先行情報サイト|Super-ONE|Honda公式サイトHondaのEV Super-ONEの公式サイト。デザイン・装備などの紹介や、人気YouTuberによるスペシャル動画も公開中です。www.honda.co.jp 혼다 슈퍼원(Super-ONE)은 혼다가 2026년부터 일본·유럽·호주 등에서 판매를 시작하는.. 2026. 2. 25.
[BP/EV] BYD 돌핀, 기아차 EV3, 현대차 캐스퍼 일렉트릭 장단점 BP's : BYD 돌핀 출시를 다른 자동차 업체들이 무시하려고 하지만 가격과 상품성은 무시할 수 없다. 중국차, 브랜드 인지도에서 약점이 있지만 업무용으로 활용한다면 충분히 팔릴 것 같다.그렇다고 BYD 코리아가 저가 공략만 한다면 중국차 인지도를 고착시킬 수 있기 때문에 제대로 된 전략이 필요해 보인다. AS, 상품성에 대해서 충분히 소비자들이 만족할 수 있을 정도로 전략을 잘 짜야 단순히 싸게 팔리는 것이 아니라 국내 시장에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이다. 경쟁모델은 아무래도 비슷한 체급의 기아차 EV3, 현대차 캐스퍼 일렉트릭일텐데. 차체 크기와 가성비 측면에 돌핀이 압도적이다. EV3에 비해서는 60% 수준의 가격이고 캐스퍼 일렉트릭에 비해서는 확실히 차체가 크다.다른 자동차 제조사 입김 때문인지.. 2026. 2. 23.
[BP/EV] BYD 돌핀 일본보다 500만 원 저렴 / 일본 기본 모델 약 2830만 원(299만 2000엔) BP's : 국내 출시 예정인 BYD 소형 전기차 돌핀. 국내는 기본 트림인 돌핀이 2450만 원. 고성능 롱레인지 트림인 돌핀 액티브는 2920만 원이다. 일본은 지난해 출시돼 이미 판매되고 있는데사양의 차이는 있지만 기본 모델 가격은 약 2830만 원(299만 2000엔)으로 국내 가격이 약 500만 원 더 저렴하다. 롱레인지 모델은 일본 돌핀은 일반 모델 충전 주행거리(WLTC 모드)는 415km, 롱 레인지는 476km일본 2026년 돌핀 모델은 '스티어링 히터', '빗방울 감지식 와이퍼', '디지털 NFC 키', '냉각 팬 부착 50 W 무선 충전', '조수석측 도어 핸들 마이크로 스위치'가 포함.롱레인지 모델은 17인치 휠, 1열 통풍시트가 추가. 모델총 전력량한 충전 주행 거리(WLTC 모드.. 2026. 2. 13.
[BP/AUTO] 혼다 레빌 4 자율 주행을 위한 실험 / AI 'Honda CI'를 탑재한 「CR-V」 「N-VAN e:」로 2026년 2월 진행 BP's : 혼다는 인공지능 Honda CI를 활용한 자율주행 기술을 CR-V와 N-VAN e: 시험차에 적용해, 2026년 2월부터 일본(가나가와현 오다와라 시내)에서 대규모 실증 실험을 시작한다.혼다의 자율 주행 기술은 2030년 실용화, 2027년 레벨4 수준을 목표로 하고 있다.자율 주행 실험은 2026년 2월부터 오다와라 시내(타치바나 지구 공업단지 공도 등)에서 진행.​ 초기에는 CR-V 기반 시험차에 센서를 장착해 안전요원이 탑승한 상태에서 주행 실험을 하고, 이후 속도 영역과 주행 구역을 확대할 계획.​향후 시험 차량을 EV인 N-VAN e:로 전환해 자율주행 기술 개발과 동시에 탄소중립 대응도 병행.​ Honda CI 자율주행은 지도나 대규모 인프라에 의존하지 않고 카메라 기반 인식과 인.. 2026. 2. 11.
[BP/EV] 나가사와 마사미 BYD 재팬 모델로 발탁 BP's : 일본의 대표 여성 배우 나가사와 마사미가 BYD 재팬 모델로 발탁.BYD Auto Japan(BAJ)은 여배우 나가사와 마사미씨를 기용한 CM을 공개. 새로운 CM에서는 BYD가 새롭게 제안하는 'SUPER HYBRID(슈퍼 하이브리드)'라는 선택사항을 통해 앞으로 일본의 모빌리티의 방식을 묘사하면서BEV와 엔진 각각의 강점을 융합해 주행 상황에 따라 자동차 자신이 최적의 주행을 선택하는 BYD만의 기술을 차세대 표현에 담았다.나가사와 마사미는 'SEALION 6'를 주행한다.관련링크 : 2026.02.03 長澤まさみさん、BYDの最新技術 “SUPER HYBRID”に「いよいよありかも!」BYD新TV CM、2026BYD Auto Japanのニュースページです。車種情報やイベント、キャンペーンなどの新着.. 2026. 2. 8.
[BP/EV] 2450만원 BYD 소형 전기차 돌핀의 장단점 / EV 레이, 캐스퍼 대항마 BP's : BYD 소형차 돌핀 국내 출시가 확정. 첫 전기차·출퇴근·다운사이징 수요를 겨냥한 모델. 2,700mm 휠베이스와 폴딩 시 최대 1,310L 적재공간, 회전식 10.1인치 디스플레이, T맵·무선 카플레이/안드로이드 오토, V2L, 파노라믹 글래스 루프 등 실사용 편의 사양을 넓게 갖춘 것이 특징.기본 돌핀과 고성능 롱레인지 돌핀 액티브 두 트림.액티브는 150kW(약 204마력), 0→100km/h 7.0초,환경부 인증 최대 354km 주행거리를 제공하고 블레이드 배터리와 e-Platform 3.0을 적용. 유로 NCAP 충돌 안전 평가 최고 등급 5-스타, 7에어백과 ADAS를 전 트림 기본 적용해 안전성을 강조. 가격은 세제 혜택만 반영·보조금 전 기준 돌핀 2,450만 원, 돌핀 액티브.. 2026. 2. 6.
[BP/EV] 약 2960만 원. 도요타 257km 주행 가능한 전기 경상용차 '픽시스 밴' / V2H로 전원으로도 사용 가능 BP's : 상용차는 가성비가 중요하기 때문에 빠르게 전동화가 되고 있다. 도요타 자동차는 2월 2일 경상용차 '픽시스 밴(PIXIS VAN ピクシス バン )' BEV(배터리 전기차) 모델을 추가 발매. 가격은 314만 6000엔.(약 2960만 원)신차는 적재력은 그대로 하고, 전동화로 파워풀하고 조용한 주행이 가능하다.한번 충전으로 항속 거리 257km(WLTC)를 실현.많은 짐을 쌓아도, 비탈길이나 스톱 & 고가 많은 거리에서도, 후륜 구동의 높은 그립력에 의한 강력한 발진과 부드러운 가속을 실현.오토에어컨, 배터리 잔량이나 전력의 사용 상황을 한눈에 알 수 있는 「액티브 멀티 인포메이션 미터」나 스마트폰 등의 충전에 도움이 되는 USB 단자도 탑재.또, 최신 예방 안전 기능 「스마트 어시스트」를 .. 2026. 2. 6.
[BP/AUTO] 로봇? 전기차 ? / 스즈키 자동 운전 상용 전기차 '블랭크 로봇(Blanc Robot)' BP's : 스즈키기 자동 운전 전기차 'Blanc Robot'을 공개.'Blanc Robot'은 물류·농업·공장 반송·건설 현장 등의 과제 해결을 목표로 개발된 신세대 로봇 플랫폼.스즈키와 Applied EV의 협력을 통해 EV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유연한 모듈 구성과 높은 내구성을 실현.짐니노마드의 래더 프레임을 사용해, 가혹한 환경하에서도 안정된 주행 성능을 발휘. Blanc Robot은 자율주행 기술과 AI, 통신 시스템과의 통합을 통해 산업 현장에 최적인 로봇 솔루션의 제공을 목표로 개발되고 있다.상용화 시점은 미정. 관련링크 : スズキ、「2025国際ロボット展」に出展|スズキスズキ株式会社のニュースリリースをご覧いただけますwww.suzuki.co.jp https://youtu.be/xeCGcn0Q9r.. 2026. 2. 2.
[BP/AUTO] 카시트만 5개 장착 가능. 르노코리아가 국내 출시해야 하는 차 / 7인승 MPV '그랑캉구' BP"s : 르노의 7개 독립 시트를 갖춘 '그랑캉구'가 2월 5일 일본에서 발매. 가격은 459만엔(약 4350만 원). 기존 캉구의 휠베이스와 전체 길이를 늘려 확대한 실내 공간에 전후 슬라이드, 접기(2/3열), 분리(2/3열)가 가능한 7인 승 모델.그랑 캉구는 전체 길이가 캉구에 비해 420mm 긴 4910mm, 휠베이스는 390mm 긴 3100mm.슬라이드 도어도 새로 설계. 캉구에 비해 180mm 넓은 830mm로 3열 시트 탑승 시 편리. 2/3열 시트는 130mm 슬라이드할 수 있고, 접거나 분리가 가능.2/3열 시트는 전석보다 높고 전방 시야가 좋도록 설계.전석에 시트 벨트 리마인더가 장비되어 ISOFIX 차일드 시트를 최대 5좌석에 장착할 수 있다.트렁크 용량은 7인 탑승 시 500L.. 2026. 1.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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