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EV] BYD 전기차의 가장 큰 장점과 단점 / 씨걸, 돌핀, 아토3, 씨라이언 7, 씰
BP's : BYD 전기차의 한국 내 가장 큰 장점은 **가격 대비 상품성(가성비)**와 배터리를 포함한 전동화 기술의 수직계열화에서 오는 경쟁력이다. 같은 급 국산·수입 전기차 대비 차값이 수백만~수천만 원 낮게 형성되면서, 보조금까지 적용하면 2000만 원대 초·중반, 일부 모델은 실구매 1000만 원대까지 내려간다. 저렴한 가격에도 주행거리, 옵션, 실내 마감 수준이 동급 대비 크게 뒤지지 않다. 특히 BYD는 배터리·모터·인버터·감속기를 자체 개발·생산하는 완전한 전기차 기술 체계를 갖추고 있어, 원가를 낮추면서도 품질을 직접 통제할 수 있다. 리튬인산철(LFP) 기반 블레이드 배터리를 사용해 화재 안전성과 수명에서 강점이 있고, 장기적으로 배터리 열화가 적어 유지비 측면에서 유리하다..
2026. 1. 5.
[BP/EV] 다이하츠 컨셉카 '미젯트 X'
BP's : 다이하츠가 컨셉카 미제트X를 공개. 미제트 X는 레트로 외관에 현대식 모듈 플랫폼, 광범위한 커스터마이징, 실용성과 이동성을 갖춘 소형 전기차 콘셉트.일상생활부터 상업적, 취미, 특수작업까지 다양한 활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주요 특징레트로 스타일과 현대적 활용성을 결합한 모델.미제트X는 과거 인기 모델(미제트 1/2)의 깜찍한 디자인, 원형 헤드라이트, 작고 컴팩트한 4륜 바디 등 레트로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일상에서 소형화물 운송(픽업), 농업, 캠핑, 이동식 카페(푸드트럭), 심지어 모터스포츠(원메이크 레이스) 등 활용성이 다양. 기본은 2인승(혹은 1인승) 구조, 후면 힌지 도어와 작은 짐칸을 갖춘 초소형 전기차(EV). 프레임 구조..
2025. 12. 28.
[BP/AUTO] 연비 22.8km/l 가격 2000만 원 / 스즈키 신형 '크로스비'
BP's : 스즈키의 강점은 실용적이고 저렴하면서 디자인도 괜찮은 소형차를 만든다는 것. ‘페달 밟아 실수 급발진 억제 장치(PMPD)’를 탑재한 소형차. 개성적인 디자인과 넓은 공간을 확보한 컴팩트 크로스 오버.크기는 3760×1670×1705mm(전장×전폭×전체 높이), 휠 베이스 2435mm국내에는 이렇게 작은 SUV는 없다. 경차인 캐스퍼(3,595x 1,595x 1,575mm, 휠베이스 2400mm)보다 아주 조금 크다.참고로 현대차 베뉴는 4,040 x 1,770 x 1,565~1,585mm, 휠베이스 2,520mm현대차 '디 올 뉴 코나'는 4,350 x 1,825 x 1,570, 휠베이스 2,660mm모델엔진변속기구동방식연비가격HYBRID MX직렬 3기통 DOHC 1.2리터(마일드 하이브리..
2025. 11.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