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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News

[BP/AUTO] 움직이는 원룸 / 닛산 캐러밴 'MYROOM' 약 5500만 원

by bruprin 2025. 12.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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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닛산이 만든 차박 전용 차 '캐러밴 MYROOM'. 

기존에 출시했지만 단열 성능을 높인 모델을 12월 15일에 발매. 

가격은 576만5100엔~749만8700엔(약 5450만 원 ~ 7000만 원)

신차는 바디 컬러에 샌드 베이지/화이트 2톤에 더해 모노톤을 설정. 

쾌적한 실내 환경에서 차박을 할 수 있도록 전용 단열재를 적용했다.

바디에 알루미늄 시트의 단열재를 채용하고, 루프에는 알루미늄 시트에 더해 우레탄 시트도 추가하여, 차열성 뿐만 아니라 차음성도 향상.

닛산은 우천시 지붕에서 발생하는 비소리를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관련 링크 : 

최상급 트림 GRAND 프리미엄 GX MYROOM에는 차내 커튼, 우드 블라인드, 롤 스크린을 장비.

인테리어에는 뒷좌석과 차박용 침대 외부에 헤링본 천을 사용한 MYROOM 프런트 시트 커버를 추가.

프런트 시트에 이 커버를 장착하는 것으로, 차내 전체에 통일감을 더했다.

또 선행차 발진 알림, 타이어 공기압 경보 시스템, 「컴포트 플러셔」나 「인텔리전트 크루즈 컨트롤」등의 장비를 추가해 편의성을 향상했다.

우리나라로 치면 스타리아 급의 차량인데 

애프터 마켓에서 차박용으로 만든 것과 달리 소재도 개선됐고 일체감이 있다. 

물론 애프터 마켓보다 비용적인 면에서는 비싸겠지만 

캠핑카에 대해서 잘 모르는 사람이나 초보자는 바로 계약해서 받을 수 있는 것이 장점. 

무엇보다 AS 부문에서 기존 닛산의 네트워크를 이용할 수 있다. 

여행을 위해서 필요한 이동하는 원룸 수준. 

스타리아에 캠핑카 사양을 추가하는 것과 비교해서 이 정도면 가격 경쟁력도 있다. 

기아 PV5도 이런 차박 전용 모델이 나오기를

https://youtu.be/LCN-qRLzDIw?si=Frh2zLLIWd7nV5Ti

https://youtu.be/JWab5yDEmOo?si=2621EQA3p_t48H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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