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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Health5

[BP/IT] 목에 거는 웨어러블 에어컨 '코모도 기어(Cómodo gear)' BP's : 후지츠 제네랄이 목에 착용하는 에어컨 이라는 재미있는 제품을 공개. '코모도 기어(Cómodo gear)'라는 이 제품은 외부에서 근무하는 기업과 건설업 공장이나 행사장 등 더운 날씨와 에어컨이 닿지 않는 환경에서 작업이 필요한 업종을 대상으로 출시. 냉각은 수냉 방식을 적용. 외부 온도의 영향을받지 않고 기온이 35 ℃를 넘는 더운 날에도 높은 냉각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함. 통신 기능으로 NFC와 Bluetooth 4.2을 탑재. 스마트 폰으로 조작이 가능하고 생체 정보도 파악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경비원이 장착하면 경비원의 위치 정보와 그 장소의 환경 정보 등이 앱에 표시. (이건 뭐 감시장치나 개목걸이처럼 쓸 수 있을지도) 또한 날씨와 온도, 습도 등의 환경 조건 및 생체 정보.. 2020. 5. 29.
[BP/IT] 7일간 배터리, 스포티파이 지원 - 핏빗 차지 4(Fitbit Charge 4) BP's : 다른 웨어러블, 스마트워치 업체들이 통합되거나 사라지는 가운데, 핏빗은 여전히 신제품을 내고 있다. 삼성과 애플, 화웨이 등 스마트폰 제조 업체에서 자체 웨어러블, 스마트워치를 내고 있으니 다른 업체들이 살아남기 어려운 상황. 하지만, 핏빗은 운동 관련 전문성 + 아이폰과 안드로이드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을 강점으로 나름 입지를 굳혀 왔다. 많은 기능을 제공하는 스마트워치가 좋기는 하지만 배터리 시간이 너무 짧다. 그렇다고 스마트 밴드는 너무 기능이 적고. 이번에 나온 핏빗 차지 4는 그 균형을 잘 잡은 것 같음. 음악과 팟캐스트를 조작할 수 있는 스포티파이(Spotify) 앱과 GPS 기능을 탑재. 음악 재생, 셔플 및 건너 뛰기가 가능한 음악 제어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GPS로.. 2020. 4. 2.
[BP/IT] 구글 스마트폰에 이어 웨어러블기기까지 진출. 웨어러블 업체 핏빗 21억달러(약 2조4500억원)에 인수 BP's : 소문이 무성했던 구글의 핏빗 인수가 확인됐다. 인수금액은 21억달러(약 2조4500억원) 인수는 2020년에 완료될 예정 핏빗은 2007년 창업해 스마트워치 등 웨어러블 기기를 만들어온 업체. 구글이 핏빗을 인수함에 따라 픽셀처럼 웨어러블 기기도 직접 만들 수 있게 됐다. 그동안 핏빗이 모아놓은 헬스관련 정보도 더 수집할 수 있게 됐고.. Made by Google 이라는 정책에 맞춰서 웨어러블 기기도 자체적으로 만들려고 하는 것 같다. 애플워치 같은 것을 만들고 싶어하는 듯. 참고로 구글은 지난 1월에도 파슬(Fossil)'의 스마트워치 지적재산권(IP)을 4000만달러에 인수한 바 있다. 구글이나 MS, 아마존, 애플 등 업체들은 그냥 원하는 제품이 있으면 만들면 될 것 같은데 그렇지 않.. 2019. 11. 3.
[BP/IT] PC, 스마트폰 사용자를 위한 전동 베게 'Dr. 스트레칭 베개' BP's : 건강 관련 회사 핍(Pip!)이 PC, 스마트폰을 장시간 사용하는 사람을 한 스트레칭 베게 'Dr. 스트레칭 베개'를 크라우드 펀딩 마쿠아케(Makuake) 에서 진행. 가격은 1만8800엔. 신제품은 2종류의 전동 에어백을 내장하고 목, 어깨를 집중 관리 할 수 있는 스트레칭 베개. 팽창과 수축을 반복해 목 주위에 에어백을 맞춰 근육을 이완시킨다. 베개 안에 있는 에어백은 경추를 측면에서 중심으로 부드럽게 끌어 올리고, 목의 곡선을 정돈한다. 어깨 에어백은 상부 흉추에서 하부 경추를 들어 올리고 견갑골 ~ 가슴을 자연스럽게 움직여 뭉친 관절 · 근육을 풀어준다. 지압코스, 목 집중 코스, 어께 집중 코스 3가지 모드로 작동. 회사에 따르면 스마트 폰이나 컴퓨터를 장시간 사용하는 사람은 목이.. 2019. 2. 1.
[BP/IT] 방광의 변화를 파악하고, 쉬할 타이밍을 예측하는 웨어러블 기기 BP's :트리플 더블류재팬이 초음파 센서로 방광의 변화를 파악해, 쉬할 타이밍을 예측하는 IoT 웨어러블 기기 'DFree Personal'을 7월 1일 발매. 가격은 49,800 엔 (세금 별도). 이 제품은 초음파 센서로 배설 타이밍을 예측하는 IoT 웨어러블 장치. 원리는 본체를 몸에 장착하고 블루투스(Bluetooth)로 스마트 폰과 연결해 사용. 소변 타이밍을 알려주는 것 외에도 소변이 어느 정도 모아져 있는지, 배뇨 로그 확인과 분석도 할 수 있다. 배설 예측 기능과 자세에 따라 방광의 ​​변화도 알 수 있는 기능을 탑재. 이동 중에도 사용할 수 있다. 본체 크기는 83 × 80 × 33mm 무게 약 73g. 센서는 53 × 35 × 12mm (모두 폭 × 깊이 × 높이) 무게는 약 13g... 2018. 6.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