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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WU] 어디서나 피자를 / SUNGA 캠핑용 피자 화덕 'SP-PIZZAOVEN' BP's : 일본 아웃도어 업체 SUNGA에서 '휴대용 피자 화덕' SP-PIZZAOVEN을 출시. 가격은 3만3,900엔(약 34만 원) 온도계가 탑재돼 화덕의 온도를 쉽게 파악할 수 있고, 팰릿, 장작 등을 사용해 피자 등 요리를 할 수 있는 휴대용 화덕. 최대 27CM 지름의 피자까지 만들 수 있다. 예열 10~15분 후에 몇 분 만에 피자를 구울 수 있다. 뒷 부분에 장작이나 펠릿을 넣고, 반대 방향으로 피자를 넣는 방식. 무게는 9kg. 캠핑 가서 뭘 이런 것까지? 할 수 있지만, 있으면 주위의 부러움을 한 눈에 받을 것 같다. 관련링크 : SUNGA ポータブル ピザオーブン ピザ窯 製品名 ポータブル・ピザオーブン サイズ 65*47*31cm 重量 約9kg 開口部サイズ 29*13cm ピザストーンサイズ.. 2022. 10. 29.
[BP/WU] IT 신제품 둘러보기 좋은 매장 / 일렉트로마트 영등포 오디오 코너 BP's : 일렉트로마트 영등포 점에 오디오 코너가 잘 마련되어 있다. 이런 오디오 코너는 고급 제품들 위주로 되어 있는 경우가 많은데 한쪽에는 브리츠나 보급형 제품군도 잘 마련되어 있다. 그냥 적당한 블루투스 스피커, 라디오 등을 구입할 때는 여기에서 살펴보면 된다. 가격도 온라인 쇼핑과 비슷한 수준. 바로 보고 구입할 수 있으니 더 편하다. 그리고 마샬, B&O, 소니, 야마하, 드비알레 등 고급 스피커를 파는 코너도 있다 드비알레 팬텀의 청음 공간이 있어서 자신의 스마트폰과 연결해서 직접 소리를 들을 수 있다. BOSE를 비롯해 웬만큼 유명한 스피커, 오디오 시스템도 다 준비되어 있다. 모두 청음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연결해달라고 하면 소리를 듣게 해주신다. 소리가 마음에 든 것은 드비알레 팬텀 .. 2022. 10. 21.
[BP/WU] IT 신제품 둘러보기 좋은 매장 / 일렉트로마트 영등포 게이밍 코너 BP's : 온라인 쇼핑이 일반화 됐지만, 그래도 오프라인 매장에서 여러 제품을 살펴보는 재미를 대체하지는 못한다. 특히 어떤 제품을 사야할지 모를 때, 제품을 비교해야할 때는 오프라인 매장이 편하다. 그런데 오프라인 매장에 가면 뭘 알아보려고 왔는지 물어봐서 편하게 제품을 살펴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럴 때 가기 좋은 곳이 서울역 하이마트와 일렉트로마트 지점들. 넓은 공간에 많은 제품들이 모여 있고, 특별히 직원들이 귀찮게 굴지 않는다. 비슷한 제품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으니 광고나 협찬 없이 본인의 눈으로 직접 볼 수 있다. 특히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있는 일렉트로마트는 규모가 커서 신제품들을 주기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곳. 오래간만에 가봤더니 게이밍 부문과 오디오 부문이 풍부해졌다. 대부분 가격.. 2022. 10. 20.
[BP/WU] 무인양품이 만든 다이소? 일상용품 전문 판매점 '무인 양품 500' BP's : 경제 환경이 급변하다보니 모든 기업이 생존과 성장에 혁신을 도입하고 있다. 기존의 방향성과 다른 파격적인 시도를 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과감하게 도입하기도 한다. 무인양품은 일본에서 500엔 이하의 일상제품을 판매하는 '무인양품 500' 매장을 연다고 발표. 9월 30일 1호점을 시작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 일본 내에서만 사업을 할지, 우리나라나 다른 국가로 확장할지는 아직 미정이다. 일상용품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다이소와 완전 경쟁은 아니지만 시장이 겹치게 됐다. 기존 무인양품 매장은 의류, 가구, 식품 등 다양한 제품을 다루기 때문에 매장의 크기가 커야했지만 무인양품 500은 크기가 작고, 저렴한 소품을 중심으로 판매하기 때문에 더 작은 매장으로도 운영할 수 있다. 무인양품 500.. 2022. 10. 1.
[BP/GAME] 오래간만에 방문한 국제전자상가 - 우마무스메, 여성 비중 증가 BP's : 오래간만에 방문한 국제전자센터. -_-; (한참 쓰고 있었는데 다 글이 날아갔다 ㅠ ㅠ ) 갑자기 데이즈 곤 게임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온라인으로 구입하려고 하다가. 국제전자센터 구경도 하려고 방문. 오래간만에 방문했더니 달라진 점은. 손님 중에 여성 비중이 높아지고 우마무스메? 광고가 도배. 결국 사고 싶었던 데이즈 곤은 살 수 없었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다. 국제전자센터는 언제나 쉬는 날이 헤깔린다. 10:00~20:00 (매월 첫째, 셋째 일요일 휴무) 주차는 30분 무료. 매번 방문할 때 밖이 보이는 엘리베이터를 탄다. 여기에서 보면 오래된 빌라들이 보였는데 재개발하는 듯. 9층 도착 원래 9층은 게임 매장이 중심이었는데 언제인가부터 캐릭터샵이 많아졌다. 일본 애니메이트를 모아놓은 .. 2022. 7. 5.
[BP/WU] 포켓몬 아웃도어 8종 - 일본 맥도날드 해피밀 시리즈 BP's : 일본 맥도날드에서 해피밀 세트로 '포켓몬 아웃도어' 8종이 판매 중. 6월 17일부터 약 3주간 진행. 4개 제품씩 2개 주간으로 나눠서 판매하고. 7월 1일부터는 제품 소진시까지 8개 제품을 랜덤으로 판매. 결국 다 모으려면 처음과 중간, 나중까지 나눠서 해피밀을 먹어야 한다는 것. -_-ㅔ; 가격은 470엔~500엔. 약 5000원) 수량 한정으로 아마도 치열한 경쟁이 벌어질 것 같다. 국내는 포켓몬빵에 들어 있는 씰이 유행인데. 일본은 확실히 다양한 포켓몬 콜라보 아이템들이 나온다. 미키마우스와 다른 일본만의 새로운 캐릭터로 수십년째 장수 중. 랜덤으로 따라오는 8종의 아웃도어 제품은. 피카츄 쌍안경, 채집 카트 등이다. 어린이들은 물론 좋아하고, 성인들도 해피밀 사고 싶을 만큼 잘 만.. 2022. 6. 12.
[BP/WU] 애플 스토어 명동 BP's : 명동에 생긴 애플스토어. 문 열 때 사람들이 많아서 좀 나중에 방문해 봄. 전 세계 어디를 가나 비슷하지만 그래도 오프라인 매장이 하나 더 생겼다는 것은 그만큼 국내 시장의 영향력이 커졌다는 것을 반영하는 것일까? 아니면 이렇게 비싼 곳에 임대료를 지불할 수 있다는 것은 그만큼 우리나라에서 거두는 수익이 커졌다는 것. 나야 언제나 최저가를 찾아서 제품을 구입하지만, 애플 스토어는 할인도 없는데 그 방문의 경험에 기꺼이 비용을 지불하는 사람들도 많다. 바로 경험하고, 바로 살 수 있는 것은 확실히 온라인 구매와 차이가 있다.(나도 살뻔 -_-;) 아이패드 화면 크기가 다른 아이패드 미니, 12.9와 어느 정도 차이가 있는지 버튼의 마감이나 눌림의 정도, 감촉은 어떤지. 색상이 정말로 생각했던 .. 2022. 5. 24.
[BP/WU] 도라에몽 X Porter 콜라보 BP's : 도라에몽 X Porter 콜라보 제품들이 등장. 가방은 「2WAY TOTE BAG」 「2WAY DOCTORS BAG」 「SHOULDER BAG」 3가지. 이외에도 지갑도 출시. 가격은 Porter 제품답게 비싼편. 각 가방에는 도라에몽 자수나 프린팅이 들어 있다. 2020년에도 도라에몽 콜라보 모델이 나왔었는데, 당시에는 너무 화려했지만 이제는 딱 알맞게 들어가 있다. 혹시나 구매를 고민할 필요는 없다. 이미 다 매진 됐기 때문 관련링크 : ドラえもん × PORTER | 吉田カバンホームページ | YOSHIDA & Co. ドラえもん × PORTERの検索結果です。吉田カバンのアイテムを検索いただけます。 www.yoshidakaban.com 국내는 아직 판매 중 PORTER KOREA DORAEMON.. 2022. 5. 3.
[BP] 부탄가스로 발전할 수 있는 인버터 발전기 'GV-9ig' BP's : 발전기 및 펌프 등을 생산하는 코신(KOSHIN)에서 부탄가스를 이용해 발전할 수 있는 인버터 발전기 'GV-9ig'를 공개.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 마쿠아케에서 7만8900엔(약 85만 원)에 펀딩을 했다. 캠핑이나 야외에서 사용하기 적합하다. 부탄가스 2개로 0.9kVA(900W)를 발전할 수 있어 스마트폰은 60대분, 노트북 PC는 6대 분량이 쓸 수 있는 전기를 1시간만에 발전할 수 있다. 슬림한 디자인으로 수납이 편하게 디자인했고, 운반하기 쉽도록 핸들의 모양과 길이를 설정. 본체 크기는 435×250×410mm(폭×깊이×높이). 무게는 16.1kg. 연속 운전 가능 시간은 1~2시간. 출력 포트는 100V 콘센트×2구, USB Type-A 포트×2구(합계 3.1A). 소음은 61~6.. 2022. 4. 17.
[BP/WU] 귀 속을 보면서 청소할 수 있는 귀 청소기 BP's : 귓 속을 보면서 귀지(Earwax)를 청소할 수 있는 제품이 등장. 제품명은 ごっそり爽快!탈탈 상쾌! 몽땅 상쾌! 정도 될 것 같다. 가격은 6980엔(약 8만원) 으로 귀 청소기 치고는 비싼 제품. 그런데 이 제품은 스마트폰과 연동해 카메라로 내 귀속을 보면서 귀 청소가 가능하다. 3단계로 나눠지는 흡입기능으로 귀지를 흡수하는 제품. 제품은 직경 3.9mm의 초소형 카메라를 탑재(초점 거리는 15mm). 카메라 해상도는 1,280×720. 6개 LED 라이트가 있어서 안쪽까지 확인할 수 있다고. 아.... 그렇지만 꼭 이렇게 해야 하는지... 귀 안에 문제가 생겼으면 이비인후과에 가는 것이 맞는 것 같다. 의사들도 귀지는 파지 않고 그냥 내버려 두거나, 살짝만 청소하는 것이 좋다고 추천하고.. 2021. 12. 2.
[BP/WU] 이해할 수 없는 일본의 골판지 사랑 - 골판지 돔 텐트 'DAN DAN DOME' BP's : 일본은 골판지를 왜 이렇게 좋아하는 것일까? 가볍고, 친환경이기는 하지만 물에 약하고, 장기적으로 보면 오히려 낭비일 수 있다. 아무튼 토요제관그룹 홀딩스에서 골판지 돔 텐트 'DAN DAN DOME'를 판매하기로 했는데 캠핑요이 아니라 페스티벌 이벤트, 간이 주택 등에 쓴다고 한다. 그런데 홍보 사진을 보면 그런 이유보다는 피난이나 대피소용으로도 준비하고 있는 듯. 크기는 3600 × 3600 × 3085mm (폭 × 깊이 × 높이さ). 분해해서 다시 조립도 가능하다고. 방수처리를 했따고 하지만, 장마, 눈 등에 견딜 수 있을지.. 조립과 해체도 어려워 보임. -_-; 골판지 소재가 편할 때도 있지만, 이런 텐트용으로는 부적합해보인다. 관련링크 : https://dandandome.com/ 2021. 9. 29.
[BP/WU] 단순하면서 강력한 아이디어 - 세우는 냄비 'SUTTO' BP's : 너무 많은 제품들이 쏟아지는 가운데 의외로 차별화와 새로운 제품은 단순한 아이디어에서 시작된다. 그리고 그 아이디어는 단순하지만 강력하다. 도우시샤에서 출시한 세우는 냄비와 프라이팬은 아이디어에 대한 생각을 다시하게 된다. 사각형으로 생겨서 세로로 수납이 가능하다. 대부분 주방은 다양한 주방기구들로 자리가 없는 경우가 많은데 이렇게 세워두면 공간활용도 줄이고... 국물을 따를 때도 편리하다. 크기는 16 / 18 / 20cm 3가지. 관련링크 : https://www.do-cooking.com/sutto/ 2021. 9. 21.
[BP/IT] 머그잔과 저울이 하나로 - 하리오 '커피 스케일 머그' BP's : 하리오가 디지털 저울을 포함한 이중 머그컵 '커피 스케일 머그'를 출시. 가격은 11000엔. 이 제품은 머그컵 바닥에 디지털 저울을 수납할 수 있는 것이 특징. 물과 커피 용량을 바로 계측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 타이머 기능도 있어서 유량과 시간을 파악할 수 있다. 머그컵은 분리가 가능. 저울도 따로 떼어내서 커피콩의 무게를 잴 수도 있다. 크기는 88 × 85 × 150mm (폭 × 깊이 × 높이). 무게는 약 420g, 머그컵은 약 270g. 저울의 최대 무게는 2,000g. 스케일의 계량 범위는 0.1 ~ 2,000g. 저울의 최소 표시 (측정 단위)는 0.1 ~ 1,000g 시간은 최대 15 분까지 잴 수 있다. 전원은 리튬 폴리머 배터리 (3.7V / 420mA). 충전 시간은 .. 2021. 8. 29.
[BP/WU] 카시오 'G-SHOCK x GUNDAM' BP's : 카시오 지쇽의 콜라보는 어디까지 갈지. 카시오가 'G-SHOCK x GUNDAM'를 출시. 가격은 22,000 엔. 그런데 이 지쇽은 아무나 살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남코 라이브 크리에이티브가 운영하는 건담팬 클럽의 프리미엄 회원만 구입할 수 있다. 그래서 이 지쇽을 구입하기 위해서는 건담 팬클럽 프리미엄 가입이 필요하다. 그런데 이 회원 요금이 연간 10만엔 -_-; 기동전사 건담 역습의 샤아에 등장하는 아무로 레이의 파일럿 슈트를 이미지했다는데 팬심을 이용해서 너무 장사 속을 보이는 것 같아서 얄밉다. 프리미엄 회원의 특전이 무엇인가? 살펴보니 회원 가입시 건담 프라모델을 주고, 생일날 카드 보내주고, 건담 카페에서 음료 주는 방식. 나쁘지는 않은데 너무 비싸다. 관련링크 : https:.. 2021. 8. 12.
[BP/WU] 레고 폭스바겐 타입 2 버스 캠핑카 - 2207조각 BP's : 레고에서 멋진 제품을 출시. 레고 폭스바겐 타입 2 버스 캠핑카 팝업 루프톱 텐트를 장착해서 캠핑 분위기를 제대로 냈다. 버스 캠핑카는 1960년대 후반부터 1970년대에 활약한 차량. 레고는 2011년 T1 캠퍼밴을 출시했는데, 이번 제품은 2207조각으로 슬라이딩 도어, 전면 윈드 실드, 팝업 루프 텐트도 재현. 실내는 오픈 캐비닛, 냉장고, 싱크대, 주전자, 가스 렌지 등 캠핑카에 필요한 소품이 포함. 접이식 의자와 서핑 보드도 포함. 크기는 약 35cm × 약 14cm × 약 15cm (길이 × 폭 × 높이) 가격 179달러 관련링크 : https://www.lego.com/en-us/product/volkswagen-t2-camper-van-10279 2021. 8. 8.
[BP/WU] 크로바 타자기 BP's : 글을 쓰는 도구가 컴퓨터와 스마트폰으로 바뀌었지만 그 쓰는 행위 자체의 즐거움은 타자기를 따라올 수 없는 것 같다. 리본 잉크를 끼우고 타닥 타탁하는 소리를 내면서 글을 쓰면. 그 문장과 상관없이 뭔가 멋스러운 느낌이.. 이제 타자기는 글을 쓰는 역할이 아니라 소품으로 더 쓰이는데, 여전히 타자기를 선호하는 수요가 있다. 글을 이걸로 써볼까? 하고 잠깐 생각을 해봤는데. 흠... 그렇게 쓰면 또 옮겨야 되는 문제가 있으니... 그 귀찮음을 감당할 수 없을 것 같다. 그래도 미련이 남는 것은 타자기가 주는 감성이 다른 제품과는 완전히 다르기 때문이 아닐까? 디지털 카메라가 필름 카메라의 감성을 흉내내지 못하는 것처럼. 하지만 쓴다고 마음을 먹어도 필름카메라처럼 장식품이 될 확률이 높으니... .. 2021. 5. 1.
[BP/IT] 콩나물 국밥집에서 마주친 로봇 종업원 BP's : 콩나물 국밥집에 들어갔는데 입구에 특이한 안내문이 있다. '이 식당에서는 로봇이 서빙 중입니다' 아무리 봐도 로봇은 안보이기에 이벤트성으로 하는 것인가 보다 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자리에 앉았는데 정말로 로봇이 돌아다니면서 서빙을 하고 있었다. 사람처럼 생긴 로봇이 아니라 식판 선반 같이 생긴 로봇으로 계속 이동하면서 반찬과 국밥을 나르고 있었음. 맨 위에는 디스플레이가 있어서 몇 번 테이블로 가는지 나타내고 전달을 완료하면 완료 버튼을 눌러달라는 메시지가 나온다. 이 메시지를 누르면 다시 주방으로 이동. 이 로봇을 뉴스로 본 적이 있는데, 나는 그냥 보여주기식으로 운영하는 줄 알았다. 그런데 정말로 잘 운영하고 있었음. 주 역할은 콩나물 국밥 뚝배기 나르기 손님들의 반찬 리필 요구 대응 어떻.. 2021. 3. 27.
[BP/WU] 세운상가 근처에서 발견한 워크맨 BP's : 예지동 시계골목이 이제 재개발 될려고 하나보다. 언젠가는 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진행된다고 하니 아쉽다. 세운상가를 따라서 걸어보니. 한 의료기 판매 가게 가판대에 워크맨, CD플레이어, MD 플레이어가 진열돼 있다. 예전에는 흔한 물건들이었는데 이제는 보기 어려운. 사실 이런 제품이 있더라도 카세트 테이프와 CD가 없으니 들을 수도 없다. 그래도 라디오는 가능. 이렇게 오래간만에 직접 보니.. 당시 제품 디자인이 대단한 것이 지금봐도 멋지다. MP3플레이어가 등장하면서 이런 제품들이 사라졌는데, MP3플레이어를 사라지게한 스마트폰은 앞으로 어떻게 될지.. 한가한 종로 거리 진열장에 낯익은 제품들이 얼마에 팔릴까? 작동은 하는 것일까? 마이마이도 있다. 이렇게 상태 좋은 제품들이 아직.. 2021. 1. 5.
[BP/WU] 2021 트렌드 도서의 코로나 19 이후 예측 BP's : 코로나 19로 격변이 있었던 2020년 산업 전체가 이렇게 빠르게 영향을 받은 사건이 또 있을까? 아마 앞으로도 없을 것 같다. 그동안은 기존에 하던대로 대응하면 됐지만 이제는 어떤 결정을 내리느냐에 따라서 생존이 결정된다. 매년 한 해를 어떻게 살까? 할 때 서점으로 간다. 서점의 신년 트렌드를 보면 어느 정도 방향이 보인다. 김난도 교수가 매년 내놓는 트렌드 코리아는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참고해볼만하다. 다른 연구소에서 나온 트렌드도 무척 잘 나온다. yes24나 알라딘, 인터넷 교보문고에서 검색해서 볼 수도 있지만, 이런 비슷한 종류의 책을 볼 때는 확실히 오프라인에서 먼저 살펴보고, 온라인으로도 보고 해외도서와 시장조사기관의 자료를 함께 보면 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다. 국내 도.. 2021. 1. 1.
[BP/WU] 태양 전지 패널을 탑재 한 LED 손전등 'LED 솔라' BP's : 카메야마 캔들하우스가 아름다운 그림자가 투영되는 LED 손전등 'LED 솔라' 4종을 출시. 가격은 제품에 따라 2ㅁ500엔~3000엔. 태양 전지 패널을 탑재하고 있으며, AA 니켈 수소 충전지 (1.2V 600mAh) 1개를 사용해 태양광으로 충전해 반복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 전원을 켜면 충전이 시작되고, 어두워지면 자동으로 점등한다. 낮에 약 10 시간 충전하면 연속 점등 시간은 약 6 시간. 태양광 패널은 IP44 상당 방수 / 방진 설계로 옥외에서도 사용 가능. 캠핑 용으로 사용해도 좋을 듯. 관련링크 : https://www.kameyama-candle.jp/ec/shop/category_items.htm?cate_a=kind&cate_b=led-solar 2020. 9. 15.
[BP/WU] 윤마이 자이로 볼 BP's : 다시 시작된 손목 터널 증후군 마우스와 키보드를 계속 사용하는 사람은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이게 시작되면 특정 동작에서 알수 없는 통증이 생기고 조금 더 심해지면 정말 세상에 없는 고통을 느끼게 된다. ㅠ ㅠ 그래서 조금 조짐?이 보이길래 어떻게 할까? 하다가 당분간 침을 맞으러 가기는 어려울 것 같아서 자이로 볼이 손목 운동에 좋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윤마이 자이로 볼을 구입. 자이로 볼이 여러 종류가 있고, 가격도 여러가지인데 뭐 다른 제품처럼 샤오미 계열 제품이 적당할 것 같아서... 구입 쿠팡이나 11번가, 지마켓, 네이버쇼핑 다 판다. 가격도 조금씩 차이가 있는데 1만원 초중반 대... 내가 처음 본 자이로 볼은 줄을 이용해서 돌려야 했는데 이 제품은 태엽을 감는 것처럼 시작.. 2020. 7. 17.
[BP/WU] 레고 + 닌텐도 = 레고 닌텐도 엔터테인먼트 시스템(LEGO Nintendo Entertainment System) BP's : 레고와 닌텐도가 협력해 레고 닌텐도 엔터테인먼트 시스템(LEGO Nintendo Entertainment System)를 8월 1일 출시. 닌텐도 패미컴의 해외판 NES를 레고로 만든 제품. NES 컨트롤러와 게임 카트리지까지 세세하게 재현했다. NES는 카트리지를 수납할 수도 있고, 브라운관 TV에 손잡이가 붙어있어 핸들을 돌리면 화면이 스크롤 된다. 기존 출시한 마리오 캐릭터 피규어를 올리면 BGM도 나온다고. 실제 게임이 되는 것은 아니다. 가격은 200달러 게임도 안되는 이런 걸... 누가 산다.. -_-; 이거 분명히 게임기로 개조하는 분 등장할 듯 관련링크 : https://www.lego.com/en-us/product/nintendo-entertainment-system-71374 2020. 7. 15.
[BP/WU] 별이 지다. 양덕준 레인콤 창립자 별세 BP's : 양덕준 레인콤 창립자(전 민트패스 대표) 별세(향년 70세) 국내 IT업계 별이 지다. 1990년대 애플을 위협했던 단 하나의 회사.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_ _)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1호실. 발인은 11일 오전 7시. (02)3010-2261 https://m.etnews.com/20200609000266 2020. 6. 10.
[BP/WU] 셀비안의 날 - 2001년 12월 14일 BP's : 사진을 정리하다가 찾은 2001년 셀비안의 날 행사 사진. 아마도 내가 처음으로 간 IT업계 행사였던 것 같다. 그래도 나름 어렵게 입장했다. 당시 나는 PDA에 푹 빠져 있어서. 셀빅i, DX를 썼다. 팜파일럿은 너무 비싸서 엄두가 안났고... 당시 PDA는 정말 일부 사람들만 쓰는 제품이었다. 대부분 주변에서는 전자사전인줄 알았고.... 관심이 없었던 반면... 쓰는 사람은 몇 년 내에 모두 다 이런 PDA를 들고 다닐 것이며... 명함 대신 IR로 연락처를 주고 받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인터넷도 쓸 수 없고, 그저 할 수 있는 것은 일정 관리 메모장, 영어사전, 간단한 게임, 전자책 정도.. 지금 생각하면 말도 안되지만... 배터리가 방전되면 데이터가 날아가기 때문에 PC와 동기화를 언.. 2020. 5. 27.
[BP/WU] 피규어들 - 스파이더맨, 캡틴아메리카 BP's : 관리하기, 먼지 털기가 싫어서 피규어들을 이제 안사고 있는데 얼마전 국제전자상가에서 마음에 드는 피규어를 발견해서 구입. 인피니티워의 스파이더맨, 엔드게임의 캡틴아메리카 사실 사고 싶은 것은 앤트맨이었는데 마음에 드는 제품은 없었다. 가격도 저렴하고 상태도 괜찮아서 아주 만족 중. 2020. 5. 24.
[BP/WU] 스마트폰 거치대 - 다이소 BP's : 좋은 제품은 두 번 사게 되는 제품. 이 다이소 거치대는 3개째. 가격도 2000원 밖에 안한다. JAJU에서도 비슷한 제품을 판매하는데, 가격은 훨씬 비싸다. JAJU제품이 좋은 이유는 좀 더 작다는 점. 3~4개 거치할 수 있다. 이 거치대는 태블릿이나 스마트폰을 세워서 충전할 때 거치대로 쓰기 좋다. 세워서 보기 위한 것이 아니라 충전이나 보관할 때 필요한 것. 라면도 거치할 수 있다. 아 이 제품의 원래 이름은 식기 거치대. 다이소 IT 부문이 아니라 정리함 코너 또는 식기 코너에 있다. 라면도 잘 세워짐 2020. 5. 2.
[BP/WU] 알리익스프레스 - Ufix BP's : 알리익스프레스에서 산 스마트폰, 태블릿 수리키트 Ufix 이름에서 알 수 있겠지만 iFIXIT의 모방품. 사실 태블릿 디스플레이 안쪽의 양면테이프를 데워주는 워머 때문에 구입했는 데 결과는 실패 -_-; 원하는 성능이 전혀 안나온다. 이런 것은 정품? 사는 것이 나을 듯... 가격이 저렴한 것을 위안으로 삼아야.... 도구는 iFIXIT을 추천. 2020. 4. 28.
[BP/WU] 사무실 구경 - 숙명여대 비즈니스 인큐베이터(창업보육센터) BP's : 사무실에 나가기는 귀찮지만, 남의 사무실 구경하는 것은 재미있다. 지인께서 숙명여대 사무실을 얻으셨다고 해서 구경을... 입구에서 말랑이 캐릭터가 있었는 데, 말랑이 캐릭터를 숙대생이 만들어서 그렇다고 한다. 현재도 창업보육센터에 있다고. 재학생 때 만들어서 사업으로 만들었다고 하는데 좋은 사업 모델. 창업보육센터에 입소하고 싶으면,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을 하면 된다. 들어가보니 업종, 예상매출액, 사업자 등록원 뭐 이런 것들이 필요하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참조. 학교에서 운영하는 것이라 확실히 유지비가 저렴했다. 일반 사무실의 절반 수준... 위워크나 패스트파이브 같은 공유오피스는 위치가 편리해서 선호하는 데, 여기는 지하철 역에서 좀 떨어져 있지만 교통도 편한편이고, 무엇보다 스타트업.. 2020. 4. 23.
[BP/WU] 공유오피스 패스트 파이브 - 역삼 3호점 BP's : 다른 사무실 구경가는 것은 꽤 재미있는 일이다. 집구경 가는 것만큼. 회사마다 분위기가 다르다. 공유오피스인 패스트파이브와 위워크도 조금씩 다름. KO님께서 회사를 넓히셔서 역삼3호점으로 방문. 다른 패스트 파이브보다 낮은 층에 위치해서 엘리베이터가 아닌 계단으로 이동할 수 있을 정도. 공유오피스도 오래 있으면 혜택이 꽤 있다. 2년이 넘은 KO님께서는 스페셜 ID? 란 것도 받으셨다고. 다른 패스트파이브를 사용할 수 있는 것이라고 한다. 3층 입구에 로비가 있는 데 꽤 크다. 내가 가본 패스트파이브 중에서는 강남점이 로비가 컸는 데 그 정도는 되는 것 같음. 역삼 3호점은 3층에서 7층까지 쓰고 있었다. 이런 공유오피스에 찾아가면 가장 먼저 해보는 것이 커피 마셔보기인데. 음... 여기 커.. 2020. 3. 29.
[BP/WU] 코스트코에서 파는 전자제품들 BP's : 코스트코에 가면 전자제품 코너를 꼭 들려보는 데 이 중에 살만한 제품은 몇 개 없다. 그래도 코스트코가 좋은점은 마음껏 제품을 만져봐도 귀찮게 하는 사람이 없다는 점. 이건 일렉트로마트나 다른 큰 전자유통매장도 마찬가지이지만 아무래도 코스트코쪽이 더 편하다. 가격은 최저가는 아니기 때문에 구입하기 전에 쿠팡이나 온라인 판매가격을 한번 비교해보는 것이 낫다. 애플 제품은 특별히 저렴하지 않고 오히려 보스나 샌디스크 의외로 가전제품들이 저렴한 경우가 있다. 가장 살만한 것은 TCL TV. 55인치와 65인치는 역대급 가격이 가끔 나온다. 삼성전자나 LG전자 고급형 TV와 비교할 정도는 아니지만 인치당 1만원 가격 이하도 나오기 때문에 안드로이드 탑재되어서 넷플릭스와 유튜브를 바로 돌릴 수 있으면.. 2020. 2.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