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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IT] 콩나물 국밥집에서 마주친 로봇 종업원 BP's : 콩나물 국밥집에 들어갔는데 입구에 특이한 안내문이 있다. '이 식당에서는 로봇이 서빙 중입니다' 아무리 봐도 로봇은 안보이기에 이벤트성으로 하는 것인가 보다 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자리에 앉았는데 정말로 로봇이 돌아다니면서 서빙을 하고 있었다. 사람처럼 생긴 로봇이 아니라 식판 선반 같이 생긴 로봇으로 계속 이동하면서 반찬과 국밥을 나르고 있었음. 맨 위에는 디스플레이가 있어서 몇 번 테이블로 가는지 나타내고 전달을 완료하면 완료 버튼을 눌러달라는 메시지가 나온다. 이 메시지를 누르면 다시 주방으로 이동. 이 로봇을 뉴스로 본 적이 있는데, 나는 그냥 보여주기식으로 운영하는 줄 알았다. 그런데 정말로 잘 운영하고 있었음. 주 역할은 콩나물 국밥 뚝배기 나르기 손님들의 반찬 리필 요구 대응 어떻.. 2021. 3. 27.
[BP/WU] 세운상가 근처에서 발견한 워크맨 BP's : 예지동 시계골목이 이제 재개발 될려고 하나보다. 언젠가는 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진행된다고 하니 아쉽다. 세운상가를 따라서 걸어보니. 한 의료기 판매 가게 가판대에 워크맨, CD플레이어, MD 플레이어가 진열돼 있다. 예전에는 흔한 물건들이었는데 이제는 보기 어려운. 사실 이런 제품이 있더라도 카세트 테이프와 CD가 없으니 들을 수도 없다. 그래도 라디오는 가능. 이렇게 오래간만에 직접 보니.. 당시 제품 디자인이 대단한 것이 지금봐도 멋지다. MP3플레이어가 등장하면서 이런 제품들이 사라졌는데, MP3플레이어를 사라지게한 스마트폰은 앞으로 어떻게 될지.. 한가한 종로 거리 진열장에 낯익은 제품들이 얼마에 팔릴까? 작동은 하는 것일까? 마이마이도 있다. 이렇게 상태 좋은 제품들이 아직.. 2021. 1. 5.
[BP/WU] 2021 트렌드 도서의 코로나 19 이후 예측 BP's : 코로나 19로 격변이 있었던 2020년 산업 전체가 이렇게 빠르게 영향을 받은 사건이 또 있을까? 아마 앞으로도 없을 것 같다. 그동안은 기존에 하던대로 대응하면 됐지만 이제는 어떤 결정을 내리느냐에 따라서 생존이 결정된다. 매년 한 해를 어떻게 살까? 할 때 서점으로 간다. 서점의 신년 트렌드를 보면 어느 정도 방향이 보인다. 김난도 교수가 매년 내놓는 트렌드 코리아는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참고해볼만하다. 다른 연구소에서 나온 트렌드도 무척 잘 나온다. yes24나 알라딘, 인터넷 교보문고에서 검색해서 볼 수도 있지만, 이런 비슷한 종류의 책을 볼 때는 확실히 오프라인에서 먼저 살펴보고, 온라인으로도 보고 해외도서와 시장조사기관의 자료를 함께 보면 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다. 국내 도.. 2021. 1. 1.
[BP/WU] 태양 전지 패널을 탑재 한 LED 손전등 'LED 솔라' BP's : 카메야마 캔들하우스가 아름다운 그림자가 투영되는 LED 손전등 'LED 솔라' 4종을 출시. 가격은 제품에 따라 2ㅁ500엔~3000엔. 태양 전지 패널을 탑재하고 있으며, AA 니켈 수소 충전지 (1.2V 600mAh) 1개를 사용해 태양광으로 충전해 반복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 전원을 켜면 충전이 시작되고, 어두워지면 자동으로 점등한다. 낮에 약 10 시간 충전하면 연속 점등 시간은 약 6 시간. 태양광 패널은 IP44 상당 방수 / 방진 설계로 옥외에서도 사용 가능. 캠핑 용으로 사용해도 좋을 듯. 관련링크 : https://www.kameyama-candle.jp/ec/shop/category_items.htm?cate_a=kind&cate_b=led-solar 2020. 9. 15.
[BP/WU] 윤마이 자이로 볼 BP's : 다시 시작된 손목 터널 증후군 마우스와 키보드를 계속 사용하는 사람은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이게 시작되면 특정 동작에서 알수 없는 통증이 생기고 조금 더 심해지면 정말 세상에 없는 고통을 느끼게 된다. ㅠ ㅠ 그래서 조금 조짐?이 보이길래 어떻게 할까? 하다가 당분간 침을 맞으러 가기는 어려울 것 같아서 자이로 볼이 손목 운동에 좋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윤마이 자이로 볼을 구입. 자이로 볼이 여러 종류가 있고, 가격도 여러가지인데 뭐 다른 제품처럼 샤오미 계열 제품이 적당할 것 같아서... 구입 쿠팡이나 11번가, 지마켓, 네이버쇼핑 다 판다. 가격도 조금씩 차이가 있는데 1만원 초중반 대... 내가 처음 본 자이로 볼은 줄을 이용해서 돌려야 했는데 이 제품은 태엽을 감는 것처럼 시작.. 2020. 7. 17.
[BP/WU] 레고 + 닌텐도 = 레고 닌텐도 엔터테인먼트 시스템(LEGO Nintendo Entertainment System) BP's : 레고와 닌텐도가 협력해 레고 닌텐도 엔터테인먼트 시스템(LEGO Nintendo Entertainment System)를 8월 1일 출시. 닌텐도 패미컴의 해외판 NES를 레고로 만든 제품. NES 컨트롤러와 게임 카트리지까지 세세하게 재현했다. NES는 카트리지를 수납할 수도 있고, 브라운관 TV에 손잡이가 붙어있어 핸들을 돌리면 화면이 스크롤 된다. 기존 출시한 마리오 캐릭터 피규어를 올리면 BGM도 나온다고. 실제 게임이 되는 것은 아니다. 가격은 200달러 게임도 안되는 이런 걸... 누가 산다.. -_-; 이거 분명히 게임기로 개조하는 분 등장할 듯 관련링크 : https://www.lego.com/en-us/product/nintendo-entertainment-system-71374 2020. 7. 15.
[BP/WU] 별이 지다. 양덕준 레인콤 창립자 별세 BP's : 양덕준 레인콤 창립자(전 민트패스 대표) 별세(향년 70세) 국내 IT업계 별이 지다. 1990년대 애플을 위협했던 단 하나의 회사.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_ _)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1호실. 발인은 11일 오전 7시. (02)3010-2261 https://m.etnews.com/20200609000266 2020. 6. 10.
[BP/WU] 셀비안의 날 - 2001년 12월 14일 BP's : 사진을 정리하다가 찾은 2001년 셀비안의 날 행사 사진. 아마도 내가 처음으로 간 IT업계 행사였던 것 같다. 그래도 나름 어렵게 입장했다. 당시 나는 PDA에 푹 빠져 있어서. 셀빅i, DX를 썼다. 팜파일럿은 너무 비싸서 엄두가 안났고... 당시 PDA는 정말 일부 사람들만 쓰는 제품이었다. 대부분 주변에서는 전자사전인줄 알았고.... 관심이 없었던 반면... 쓰는 사람은 몇 년 내에 모두 다 이런 PDA를 들고 다닐 것이며... 명함 대신 IR로 연락처를 주고 받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인터넷도 쓸 수 없고, 그저 할 수 있는 것은 일정 관리 메모장, 영어사전, 간단한 게임, 전자책 정도.. 지금 생각하면 말도 안되지만... 배터리가 방전되면 데이터가 날아가기 때문에 PC와 동기화를 언.. 2020. 5. 27.
[BP/WU] 피규어들 - 스파이더맨, 캡틴아메리카 BP's : 관리하기, 먼지 털기가 싫어서 피규어들을 이제 안사고 있는데 얼마전 국제전자상가에서 마음에 드는 피규어를 발견해서 구입. 인피니티워의 스파이더맨, 엔드게임의 캡틴아메리카 사실 사고 싶은 것은 앤트맨이었는데 마음에 드는 제품은 없었다. 가격도 저렴하고 상태도 괜찮아서 아주 만족 중. 2020. 5.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