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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28

[BP/AUTO] 보쉬 자율주행 개발 박차 - 폭스바겐 그룹의 칼리아드와 360도 자율 주행 소프트웨어 개발 BP's : 자동차 업체들의 자율주행 기술 개발 경쟁이 점점 높은 수준을 겨냥하고 있다. 자율주행은 기능에 따라 6단계로 나뉜다. 레벨 0 자동화 없음 레벨 1 운전자 지원 - 조향 또는 속도 가감속 / 운전자 운전 레벨 2 부분 자동화 - 조향 또는 속도 가감속 + 운전자 지원 시스템 / 운전자 운전 레벨 3 조건부 자동화 - 일부 주행 모드에서 자율 주행 / 운전자 운전 레벨 4 고도의 자동화 - 다양한 주행 모드에서 자율 주행 / AI 운전 레벨 5 완전 자동화 - 모든 운전 모드에서 자율 주행 / AI 운전 현재 레벨 3의 자율 주행은 일부 차량에 적용됐고, 이제 레벨 4, 5만 남았다. 레벨 5는 출발에서 주행, 주차까지 완전 자동화이기 때문에 아직은 시간이 더 걸릴 것이고, 현재 자동차 업체들.. 2022. 1. 27.
[BP/AUTO] 폭스바겐, 아우디 유감 - 이 놈의 미세먼지 BP's : 폭스바겐이 그동안 영업중단을 마무리하고, 신형 티구안과 파사트 등을 앞세워 판매를 재개하려는 것 같다. 자동차 관련 미디어들은 신차에 대한 소개를 하고 있는데, 신경써서 만든 듯 하다. 폭스바겐이 영업을 중단한 것은 자사 디젤 차량의 배기가스 관련 내용을 속인 것 때문인데, 이른바 '디젤 게이트' 라고 많이 부른다. 하지만, 이건 문제를 알고 한 것이 아니라 문제를 알면서도 결과를 조작하고 숨긴 '배기가스 조작(Volkswagen emissions violations)' 사건이다. 단어를 어떻게 썼는지에 따라서 느낌이 완전히 다르다. 내용은 폭스바겐은 일부 디젤 차량에서 배기가스가 기준치 이상으로 발생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주행시험 때만 저감장치를 작동시켜 환경기준을 충족하도록 한 사건이다... 2018. 5. 2.
[BP/AUTO] 전기차 대중화를 위한 폭스바겐 전기차 골프(e-Golf) BP's : 전기차 부문에서 분위기는 많이 다를 것 같다. 각 자동차 업체들이 컨셉카가 아닌 실제 양산형 전기차를 확대하고 있고, 아직 가격은 비싸지만, 보조금을 받으면 전기차를 구입할 장점은 분명해 보인다. 사실 다른 나라에 비해서 우리나라는 전기차 활용에 대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미국이나 다른 나라에 비해 주행거리가 짧기 때문에, 상용 차량을 제외하고선, 한번 충전으로 일상에 활용할 수 있는 주행거리를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이다.수도권에서 출퇴근 하는 사람 경우에는 하루에 100km 정도 주행을 책임 질 수 있는 배터리가 필요한데. 서울에서 부산이나 남해로 가지 않는 이상 현재의 전기차 배터리 성능으로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문제는 대부분 사람들이 자동차를 구입할 때, 항상 가장 먼.. 2018. 1. 4.
[BP/IT] 폭스바겐이 협력한 복고풍 냉장고 'OBRB152' BP's : 최근 가전제품은 많은 기능을 넣고, 소재를 고급화해서 비싸게 팔거나, 아니면 아예 저렴하게 팔거나... 그리고, 복고풍으로 만들거나...해야 팔리는 것 같다. 이제 더 추가할 성능은 거의 없어보이기 때문에, 본질적인 기술의 변화가 등장하지 않으면 가전제품 시장은 디자인, 브랜드 중심으로 이동하든지, 가격적인 장점을 확보하고 있어야 한다.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내놓는 수백만원짜리 냉장고 시장, 중견 가전업체들이 내놓는 저가 시장이 확연히 구분되고 있다. 그런데, 삼성, LG가 고가 시장에 집중하면서 적당한 가격에 적당한 크기, 적당한 성능을 가진 가전 제품을 찾는 것이 어려워지고 있다. AS 때문에 수입 제품을 사기는 부담스럽고. 그런 문제를 해결하는 제품이 동부대우전자 제품이었는데, 요즘은 .. 2017. 12. 23.
[BP/AUTO] 폭스바겐 소형 해치백 6세대 '폴로' 공개. 편의 안전 사양 강화 BP's : 폭스바겐이 6세대 폴로를 공개. 2009년 5세대 공개 이후 8년 만에 신모델을 발표. 특징은 편의사양과 안전기능 강화. LED 데이라이트를 추가해서 최근 유행을 따랐다. 적응형크루즈 컨트롤 기능 등 안전기능을 추가. 실내와 트렁크 공간도 커졌다. 트렁크 공간은 기존 280리터에서 351리터까지 확장. 향후 출시될 골프 디자인을 유추해 볼 수 있다. 단순하면서도 질리지 않는 디자인을 매번 뽑아내는 것이 대단하다. 고성능 GTI 모델과 사운드 부문을 강화한 폴로 비츠 모델도 출시. 계기판도 디지털로 바뀌었다. 이제 차급을 떠나서 편의 안전사양은 기본이 되는 듯. 관련링크 : http://live.volkswagen.com/content/magazine/de.html?intcmp=CMSHome-.. 2017. 6. 24.
[BP/AUTO] 폭스바겐. 쿠페형 세단 아르테온(Arteon) 공개 - 제네바 모터쇼 2017 BP's : 제네바모터쇼에서 각 자동차 업체들 주력 모델 후속작들이 공개됐다. 폭스바겐은 CC 후속모델인 아르테온(Arteon)을 공개했다. 세단과 쿠페 중 갈등 해야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내놓은 CC는 젊은층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전면부가 많이 바뀌었는데 CC에 비해 뭔가 더 난해한 모습이다. CC 디자인 완성도가 높았는데, 오히려 거기에서 바꾸니 디자인 균형이 무너진 것 같다. 뒷모습은 기존 CC와 비슷하다. CC는 천장을 낮게 하기 위해서 썬루프가 개방은 안되는데, 틸트 기능만 넣었다. 아르데온은 앞에 버튼이 많은 것을 보니 아마 개방이 될지도 모르겠다. 엔진은 1.5 터보. 2.0 터보, 2.0 디젤 이렇게 나올 예정.파사트는 점점 더 커지고, CC는 점점 더 쿠페처럼 바뀌는 것 같다. 그런데.. 2017. 3. 10.
[BP/AUTO] 더 커지고, 스마트해진 폭스바겐 신형 티구안 BP's : 국내는 폭스바겐이 영업을 중지했기 때문에, 신형 티구안에 대한 정보가 별로 없다. 일본에서는 이달부터 판매 예정. 1.4터보 가솔린 엔진(150마력, 25.5kg.m)과 6단 변속기가 탑재돼 출시된다. App-Connect 기능을 제공해 스마트폰과 연동을 쉽게 했다. 디트로이트모터쇼 2017에서 실차가 전시됐기 떄문에, 유튜브 동영상 리뷰를 통해 기능과 디자인에 대해서 알 수 있다. 신차는 폭스바겐 글로벌 아키텍쳐 'MQB'을 기반으로 SUV 시리즈로 첫 도입했다.차체 크기는 4500 × 1840 × 1675mm (전장 × 전폭 × 전고)로 기존 모델에 비해 전장이 70mm, 전폭은 30mm, 전고를 35mm 낮췄다. 휠베이스는 70mm 길어졌다. 기존 티구안이 좁은 실내와 트렁크가 약점이었.. 2017. 2. 23.
[BP/AUTO] 전기차로 다시 태어나는 폭스바겐 마이크로버스 BP's : 히피의 상징처럼 영화에 등장하는 폭스바겐 마이크로버스가 전기차로 출시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폭스바겐은 마이크로버스 후속 모델에 대해서 컨셉카를 공개해 왔는데, 아직 공식적으로 출시를 발표한 적은 없다. 그런데, 2020년에 소형차부터 SUV까지 다양한 전기차를 출시할 예정인데, 이 중에 7인승 모델도 있어 이 마이크로버스 후속모델이 전기차로 나올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2020년은 멀지만, 자동차 개발이 7년 전후로 개발되는 것으로 보면, 이미 어느정도 만들어 놓고 출시할지 말지만 결정하는 수준일 것 같다. 그런데, 디자인은 옛날 마이크로버스가 더 멋져보인다. 디자인은 그대로 나오고 전기차로 바뀔 수는 없을까? (골프와 3시리즈도 마찬가지) 관련링크 : http://www.autoblog.c.. 2016. 12. 18.
[BP/AUTO] 작은고추....폭스바겐 7세대 골프R BP's : 차에 관심을 가지면서 좋은 점은 내가 좋아하는 차에 대한 방향성이 뚜렷해진다는 것이다. 물론 가격이 비싸면 성능도 좋아지고, 디자인도 다 좋아지기는 하지만 그 색을 정하는 것은 다른 일이다. 어떤 사람은 물렁한 느낌을 좋은 승차감이라고 생각할 수 있고, 어떤 사람은 다리 풀린 운동선수처럼 느낄 수도 있다. 또, 운전하는 스타일과 용도가 다르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어떤 차를 좋다고 단언하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일인지 알 수 있다. 우선 편한차는 누구에게나 대부분 환영을 받는 것 같다. 큰 스트레스 주지 않고, 적당한 디자인과 편의성, 가격까지 만족한다면 그보다 좋을 수 없다. 현대차가 잘 팔리는 이유가 그런 것 중에 하나가 아닐지.. 내가 좋아하는 차는 작고, 기본이 잘된 차다. 편의사양과 기본.. 2014. 2. 23.